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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나홀로 약진…중장년층도 등돌린 카카오스토리?

10대·20대의 전유물로 불렸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이 30·40대 등으로
이용 연령층이 확대되면서 이용자 증가세가 가파릅니다.

반면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카카오스토리는 하향세가 뚜렷한데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인스타그램의 이용자 수는 약 90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급증했습니다.

페이스북(1900만명)의 뒤를 이어 이용자 순위 2위 자리를 지켜온 카카오스토리는 전년 동기 대비
이용자가 9% 감소해 1500만명 수준까지 내려 앉았고
대신 이용자가 1600만명으로 0.1% 소폭 증가한 네이버 밴드가 2위 자리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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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성공하려면 공인인증서보다 안전하고 편해야 지코드이노베이션 지디넷 인터뷰
메시지 전달이 잘된 기사네요. 주저리주저리 말하면 탁하고 알아듣고 요약해주시는 신공!! ------------ #DID #탈중앙화 #통합로그인 #신원증명 #공인인증서 #소셜로그인 #패스콘 #IDall #지코드이노베이션 "탈중앙화ID(DID)가 성공하려면 이용자가 사용하기 쉽고, 보안성이 높아야 합니다." 임용훈 지코드이노베이션 대표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블록체인서울2019'에서 DID의 실생활 확산을 위한 과제와 해결방안을 발표했다. ​ 임 대표는 "DID는 신분증 기능과 로그인 기능을 수행한다는 면에서 기존 디지털ID와 똑같다"며 "디지털ID는 이미 지난 20여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연구돼 오던 분야이며, 대표적인 사례로 공인인증서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인인증서는 이미 모바일 신분증 기능과 통합 로그인 기능을 모두 갖고 있으며, 수천만 장이 발행될 정도로 성공적이고 많은 곳에 적용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기술·운영 경직성의 부작용이 나왔고, 이로 인해 퇴출 요구까지 나오게 됐다"고 공인인증서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최근 편리하게 많이 쓰이는 소셜 로그인의 문제점도 언급했다. 그는 "소셜 로그인은 신분 증명 기능은 없고 통합 로그인 기능만 제공하는 디지털ID"라며 "소셜로그인도 중앙화된 서비스에서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다 보니 개인 정보 오남용으로 인해 프라이버시 보호에 실패하고, 여전히 비밀번호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해킹 문제도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공인인증서의 편의성 문제와 소셜 로그인 서비스의 보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DID"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현재 DID와 연결된 사용자 월렛은 편의성과 보안성 측면에서 여전히 문제를 갖고 있으며, 오히려 사용자 환경은 더 어려워졌다"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공인인증서와 소셜 로그인에서 겪었던 경험이 반복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 해결 방안 중 하나로 자사의 사용자 계정 인증 솔루션인 패스콘 기술을 소개했다. 그는 "탈중앙화된 퍼블릭 체인으로 DID를 구현하되, DID를 접속하는 월렛단은 별도의 인증서버기관과 연동해야 편의성과 높은 보안성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며 패스콘 기술을 통해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코드이노베이션은 패스콘 인증 기술을 자사 비밀번호 관리 앱 '아이돌(IDall)'에 적용했다. 향후 아이돌 플랫폼에도 DID 서비스를 접목시킬 계획이다. 임 대표는 "아이돌은 패스콘 인증서버로 높은 보안성을 확보하고, 추후 DID플랫폼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패스콘 인증 기술을 적용하기 원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에도 해당 기술을 제공해 바람직한 DID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1018153507&re=zdk#imadnews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1018153507&re=zdk#ima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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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