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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SI 2017 봄 지면 화보

모델 출신 아이돌의 모델 활동을 완전 환영한다면

하트뿅뿅♥ x 1000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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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럭지 뭐얔ㅋㅋㅋㅋㅋ
나나는 모델해도 먹고살꺼같다 ㅋㅋㅋ
팔 다리 왜케 길어ㅋㅋㅋㅋㅋ
조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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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말들
모든 문학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중 해석의 제한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시가 아닐까 한다. 작품자의 순정만 담겨 있다면,어떤 형태든 그 안에선 모든 것이 시적 허용된다. ‘시인’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영감’이라든가 ‘작품’과 같이 본인 입으로 얘기하기에는 왠지 좀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 약간의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앨범명을 뻔뻔하게 ‘사랑시’라고 지어 놓고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여기 담은 것들이 전부 진심이기 때문이다. unlucky 며칠 내내 떠올리려 노력했던 아주 오래된 노래의 제목을, 우연히 튼 라디오 디제이가 알려줄 때. 가깝지도 각별하지도 않은 사람이 큰 의미 없이 툭 뱉은 말 한마디에서 내 오랜 고민의 정답을 발견할 때.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날 배신할 때. 억지로 떠밀려 나간 약속 장소에서 앞으로 오래 보게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인생이 잘 짜여진 장난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 정교함이, 세련된 농담처럼 날 웃게 할 때도 있고 약오르고 허탈한 마음에 일순간 서글퍼질 때도 있다. 바보같이 매번 휘둘려서 골난 내 기분을, 그러면서도 기대하고 또 기대고 싶어 하는 나의 이 싱숭생숭한 마음을 이런 경쾌한 음악에 담고 싶었다. 인터뷰에서도 몇 번 밝혔듯 나의 어릴 적 좌우명은 '나는 행운아다.' 였다. 마냥 어리지 않은 지금은 행운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또박또박 나름대로 잘 걷다가도 행운이 보이면 잡고 싶은 마음에 손을 뻗고 엇박을 타다가 중심을 잃어 휘청대는 내 모습이 언젠가부터 스스로 멋져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요즘엔,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내가 평생 동안 받았던 행운을 싹 다 골라내고도 다른 남는 게 꽤 많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ove poem'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응원이라면, 앨범의 첫 트랙인 'unlucky'는 내가 나 스스로에게 부르는 응원가다. 그 사람 갑자기 와 손님처럼 잠시 머물다 간 '그 사람'의 이야기. Blueming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심수봉 선생님의 '백만 송이 장미'다.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천한 사랑의 결실을 한 송이 장미꽃으로 표현한 것이 나에게는 사랑에 대한 어떤 비유보다 시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내가 단기간에 가장 많은 장미를 피워내는 시기는 사랑에 빠진 직후다.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 결정적인 딱 한 마디만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 말을 사용해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때. 휴대폰 진동 소리 한 번 한 번이 내 일상을 사정없이 흔드는 지진처럼 느껴지는 때. 필터링 없이 꺼낸 말 마디 마디가 사랑시가 되는 때. 이게 정말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은 낯선 결의 문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시기만큼은 백만 송이 장미를 거뜬히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 정도로 내 안에 사랑이 넘친다. 우리의 대화창 속 내 색깔처럼 새파아란 색의 장미를, 그 장미의 꽃말과 같은 '기적'을, 그 '불가능'에 가까운 결실을, 내가 이번에야말로 백만 송이 정도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찬다. 아직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지만.. 시간의 바깥 8년 전, 미래에서 만나자는 아쉬운 약속을 남기고 헤어진 두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이었던 내가 이번엔 직접 작가가 되어 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 주고 싶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너무 오랫동안 묶어 둔 게 미안해 아예 시계의 바깥으로 둘을 꺼내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선 두 발로, 오직 지금의 순간만을 만끽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숨이 차도록 춤을 춘다. 이 음악이 끝나더라도 그들의 춤은 아마 계속 이어질 것이다. 단, 시간의 바깥에서. 우리가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이 이야기의 바깥에서. 자장가 작년에 출연했던 김종관 감독님의 단편 영화 '밤을 걷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한 곡이다. '깨고 나면 잊어버리게 될 꿈'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다. 영화 속 지은을 연기하는 내내 '기억되지 않는 순간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닌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점에서 쓴 가사다. 깨고 나면 잊히게 될 꿈에 찾아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잠을 재워 주고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Love poem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잘생쁜 아이돌, 나나의 SNS
170cm의 큰 키에, 슈퍼모델 출신, 애프터 스쿨의 멤버이자, 애프터스쿨의 유닛그룹 오렌지 캬라멜으로도 흥행하고, 연기까지 도전하는 다재다능한 아이돌! 팔방미인이자 팔등신 미인!! 나나 입니다>.< 요새는 배우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겠네요! 사실 애프터 스쿨에 있을때 나나를 별로 눈여겨 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굿와이프를 보고 한눈에 뿅!! 나나가 이렇게 생겼는지, 이렇게 키가 컸는지, 이렇게 몸매가 좋았는지, 이렇게 목소리가 좋았는지 알게 됐습니다ㅠㅠ 170cm의 큰 키로 브라운관속을 걷는데.. 마르고 긴 사람 특유의 휘청거리는 느낌없이 모델포스 팍팍 풍기던 나나! 애프터 스쿨의 나나보다 배우일때 나나가 더 좋더라구요♥ 사실 같은 사람이니 별 의미는 없지만요ㅋㅋㅋ 무서운 너의 몸매ㅠㅠ 포스트에서 만든 다이어트 시리얼 모델도 하고있던데.. 다이어트 식품의 모델이 될 정도면 말 다했죠?ㅠㅠ 여자 아이돌중 피지컬로는 탑3에 들것 같아요 그래서 가수로도, 배우로도 참 좋은 조건을 갖췄다는 생각이드네요 개성이게 예쁜 얼굴도 크게 한 몫하구요! 아이스크림도 하는군요 (안심) 나나는 미국 영화사이트가 선정한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에 뽑혔어요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 'TC캔들러'는 매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 여성 유명인 100명을 선정하고 100명의 순위를 매기는데, 나나는 2014년과 2015년에 1위에 올랐고, 올해는 3위에 선정됐다고 하네요 물론 'TC캔들러'가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랭킹이긴 하지만 나나가 해외에서도 먹히는 스타일인건 주목할만 하네요! 드라마 <굿 와이프> 이후로 이렇다할 행보가 없는데, 다음에는 액션 역활도 보고싶어요>.< 일단 몸매가 좋고, 다리가 길어서 액션을 할때 나나가 더 빛을 발할것 같네요! (공포의 무보정 직찍) 아니면 해외로 진출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미국에서 계속 아름다운 얼굴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니 미국도 좋을것 같고.. 애프터 스쿨과, 오렌지 캬라멜이 흥했던 아시아 권도 좋을것 같고.. 아니면 일본도 좋을것 같아요! 왠지 개성강한 일본 모델같이 생기기도 했고 일본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니깐요>.< 어떤 방향이든 빨리 활동하는 나나를 보고싶어요! (귀엽) 이 사진에선 약간 한채영씨가 보이기도 하네요! 눈썹과 눈이 닮은것 같아요 충격과 공포의 오렌지 캬라멜 의상에서도 살아남은 나나의 미모 쫀드기도 머리에 얹고... 김치까지 얹는 의상ㅠㅠㅋㅋㅋ 그치만 그 옷을 입고도 방송국 밖도 돌아다니면서 전혀 개의치 않아하던게 딱 모델시절 몸에 밴 습관 같더라구요ㅋㅋㅋ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작은얼굴에 이목구비는 꽉꽉 들어차있고, 중성적이면서 여성스러운, 나나의 힘찬 행보를 응원합니다>.< 애프터 스쿨의 걸크러쉬 담당 임진아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원조 얼짱 출신, 이주연의 인스타그램
168cm의 46kg... 무서운 몸매의 소유자, 이주연!!! 이주연은 애프터 스쿨의 멤버였고, 현재는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애프터 스쿨, 배우 이전에 경력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것!!! 인터넷에 막 "얼짱"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무렵.. 전국에서 엄선된 여자 5대 얼짱이 있었는데.. 그 5대얼짱은 바로 박한별, 구혜선, 남상미 등등... 현재도 모두 미녀 배우로 손꼽히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당당히 1등 얼짱을 차지한 사람!!! 그 무서운 사람이 바로 이주연입니다ㄷㄷㄷ 고등학생때 찍은 증명사진 하나로 모든 하두리 캠 사진을 제치고 당당히 1등을 한 너란 여자... 그때는 얼굴로만 유명했었는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 몸매가 더 무서운거 있죠ㅠㅠ 그 당시에 지금처럼 SNS에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있었다면 더욱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길쭉길쭉 무서운 기럭지를 자랑하는 애프터 스쿨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얼짱이라니ㄷㄷ 외적인 것에선 정말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정말 셀카 찍을 맛 나겠어요 저라면 예쁜 얼굴 자랑하고 싶어서 하루에 셀카 100장씩 찍고 잘 안나온 사진이 없어서 100장 다 업로드 할것 같아요ㅋㅋㅋ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 그런지 사진을 찍는 포즈가 다양하고 자연스럽고, 셀카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다 가려도 훈내가 진동.. 납량특집 버금가는 무서운 몸매 만약 5대얼짱 시절에 이 비쥬얼로 인터넷 쇼핑몰을 했다면 졸업도 전에 엄청난 부자가 됐을것 같아요 얼짱을 동경하는 학생들의 워너비가 되고도 남을 비쥬얼 지금도 서른 한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외모 관리를 참 잘했네요 이제 연기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단역, 궂은 역할 마다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배우 이주연 더킹에서 굉장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베드씬을 촬영하기 위해 직전에 술까지 마셨다고 합니다ㅠㅠ) 애프터 스쿨의 멤버 유이도 현재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데 둘이 만나면 대부분 연기 얘기를 할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고 해요 배우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유이처럼, 주연씨도 배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길 바라요!! 마무리는 이주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증명사진으로>.<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다 되는 이주연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