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n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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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아이를 아프게 하였나

이젠 행복한 고양이로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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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간들...ㅉㅉ 예쁜아 이제 불행 끝 행복 시작 이다.^^
장모종 고양이는 손이 많이가기 때문에 키우기전에 심사숙고해봐야 해요!!!! 털이 엄청 빠지고(털이 길어서 단모종 고양이보다 훨씬~훨씬 많이 빠져보임.) 털이 가늘어서 얼굴에 붙거나 눈에 들어가면 정말 짜증 대박임ㅠㅜ 옷에 붙은털은 찍찍이(돌돌이)로 떼도 잘 떼어지지않음. 매일 빗질을 해주지 않으면 털이 엉켜서 난리도 아니고 빠진 털이 모든 옷과 원단에 들러붙고 가구에 내려앉아 매일매일 청소하지않으면 먼지 덩어리 처럼 털뭉치가 굴러다녀요.. 그리고 사료를 바꾸거나 환절기때 속이 안좋으면 무른변을 보는데 그럴땐 똥꼬 주변에 변을 묻히고 다녀서 엉덩이를 씻겨줘야하고.. 털은 긴데...추위는 또 많이타서 케어하기가 까다로운 고양이예요ㅡㅡ;
정확히 맞는 말씀임..ㅠㅠ 저도 겪는 상황이라..ㅎ
페르시안 한마리 키우는데... 두마리 키우는듯 한 느낌이...ㅡㅡ; 코숏한마리 키우다가 넘 이뻐서 한 두어녀석 더 입양해도 되겠다 해서 페르시안 입양했는데... 그 아이 입양하고는 다들 이제 그만!!!!!이라네요ㅠㅜ 샴 한녀석 더 입양하고싶었는데...가족들이 페르시안이 두배로 손이 가니까 이제 그만하자고 하네요
세상에.. 이리 이쁜 아이를... 어떻게.. 집사님두 애기두 얼마나 힘들엇을까요.. 힘든 시간 보다 이제 행복해지는 일만 잇을꺼예요......
아니 무슨일이 있었던거죠..?! 집사님의 보살핌과 사랑이 정말 컸다는게 느껴집니다..! 예쁜냥이와 집사님 모두 행복하시길바래요...!!
햐....마음이 뜨끈뜨끈해지네요. 행복하게 살아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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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DIY뼈대가 살아있는?집 😌
쀨 받아서 ㅎㅎ 갑자기 행.탱이집 만들기!! 며칠전에 일벌렸었어요 ㅎㅎ 바닥에 빈박스를 놓고 컷팅한 보드판을 접착했어요^^ (길이는 걍 하고싶은대로 대충 자른뒤 똑같이 맞췄어요 ㅎㅎ) 중간샷 생략! 뼈대만 살아있는집! 휑~한집! 참 가벼워 보이는집♡완성입니닷 ㅎㅎㅎ +_+ 행운이가 먼저 입주했어요 ㅎㅎ 그러고보니 형님이라 그런지? 항상 먼저 다가와요 ㅎㅎ 천정이 없으니 사방팔방 동서남북 어느각도 에서도 애들얼굴이 보이게 촬영 가능하져!! (최대 장점???? ○ㅁ○) 와이어 전구 투척 했는데 꾸벅 꾸벅 (ㅡ ㅡ) Zzzzz... 행운쓰는 새집 적응력 넘흐 좋아! ㅎㅎㅎ (와이어 전구 설치는 미뤄짐여ㅎ) 행운이 나간자리는 항상 탱구 차지 ㅎㅎ 천정없는집 부실공사 아니냥???? 굴러댕기는 천을 덮으면 순식간에 지붕이 생기는 집입니닷 ㅎㅎ 다시 행운이가 ㅎㅎㅎ 집 색이 약간 변했어요~~ *_* ?? (화이트/베이지) 보드판 자체로는 힘이 약하니까 겉에 종이테이프를 여러겹 감쌓았더니 제법 튼실해 졌어요!ㅎㅎ 탱구가 다가와서 형님 언제 외출? 하는지 무언의 압박을 했나봐요 ㅎㅎㅎ 편안 ~ ♡_♡ 지붕에 별 떳다냥! 와이어 전구를 지붕에만 했어요 + _+ 행운이가 저 녀석 언제 나오나~~~ 흐믓?하게 쳐다봐줍니다 ㅎㅎ(찌릿찌릿) 행운이 최애자리 보다 뼈대만 있는집인거야??? 엄마집사 감동먹음 ㅠㅅㅠ 애들이 실증났다하면 요롷게 다른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닷 ㅎㅎ 화분을 놔도 괜츈??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수도권.... 지옥에서 온 악마 5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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