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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원장님의 안정된 육아법

오은영 원장님의 안정된 육아법

1. 아이 몸을 딱 잡고 훈육을 한다

아이가 떼를 쓰면서 공격적인 행동이나 남을 위험하게 할 때,
욕 등을 할 때에는 아이의 몸을 딱 잡고 훈육하는 방법을 써야 된다
유의할 점은 감정 조절의 실패로 아이를 아프게 잡을 때가 있는데~
잡는 목적은 아이를 보호하기 위함이지 아프게 함이 아니다

2. 아이를 잡을 때는 번쩍 들어 올려 안아라

아이가 물건을 던지거나 엄마를 할퀴는 행동 등 위협적인 행동을 하게 되면
두 손을 강하게 잡는 것도 필요하다
아기가 '자기 힘으로 하지 못할 때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주고, 몸으로 조절과 통제력을 가르쳐야 한다

3. 조용히 아이를 기다려라

아이가 악을 쓰며 소리를 지르면 참고 기다려야 된다
같이 소리를 지르게 되면 아이는 더 악을 쓰게 된다
기다리는 동안 눈 홀기기, 팔짱을 끼는 행동은 삼간다

또한 아이에게 '울음을 그칠 때까지 기다릴 거야"라 고 말한 뒤,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
기다리는 동안 절대 말을 해서는 안된다
만일 아이가 울음을 그쳤다면 '엄마 눈을 봐','고개를 들아 봐'
라는 식으로 간단한 지시를 해보자
아이가 엄마 눈을 피하거나 눈을 감아버리면
좀 더 기다려 주어야 된다

4. 아이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아이가 '풀어주세요', '잘못했어요', '말 잘 들을 게요'
라고 말을 해도 훈육이 끝날 때까지는 이어나가야 한다

5.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소리를 지르거나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얘기하면서 아이에게 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가 화를 내면 자기를 공격하고 미워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6. 아이에게 선택형 질문은 삼가라

아이에게 선택형 질문은 하지 마라
훈육을 할 때는 단호하게 말을 해야 된다
'그러면 안 돼', ''하지 마'
부모도 화가 나면 쉽지는 않지만
아이의 눈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7. 아이에게 감정을 갖고 훈육을 하지 마라

아이에게 감정을 갖고 체벌을 하거나 화를 내면 안 된다
아이를 가르치기 전에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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