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light
10,000+ Views

[포켓 앱] Up버튼으로 바꾸면서 발생한 작은 효과!

Pocket App을 아시나요? 원래 Read it later라는 이름의 App이었는데, 쉽게 말해 나중에 읽을 글들을 쉽게 저장하고 추후에 읽을 수 있게 해주는 App입니다. 꾀나 유명한 App들 중 하나입니다. 이 App이 단순한 UI 변화, 그것도 버튼을 하나 변경시키는 효과로 사용자들의 App 사용시간을 늘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기존 포켓(Pocket) 앱에서는 업버튼이 위치해야 하는 자리에 Archive 버튼을 위치 시켜놓았다고 합니다. Android에는 하드웨어 백 버튼이 있기 때문에 심미적인 것을 위해서 업버튼 대신에 그 자리에 Archive 버튼을 넣었다는 거죠. 하지만, 사용자들이 Archive 버튼을 무의식적으로 업버튼 처럼 사용한다는 걸 알았고, 그래서 업버튼으로 디자인을 바꾸자 포켓앱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23%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서 가이드라인을 따르라고 하는 이유가 이런 것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게 좋아서일 수도 있지만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이 가이드 라인을 따른 앱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에 익숙해질거고, 어떤 특정 앱이 다른 UI를 가진다면 혼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UI/UX 디자인할 때는 가이드를 잘 따르면서도 좋은 디자인을 내보려고 노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한된 조건 속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는 기지라고나 할까요?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사유지는 어디가 좋아요? 듀랑고 초보를 위한 플레이 가이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고뇌는 두 번 찾아옵니다. 직업 뭐하지? 닉네임 뭐하지? <야생의 땅:듀랑고>(이하 ‘듀랑고’)의 고뇌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유지는 어디에 짓지? 농사를 지을까, 대장장이를 할까? 고민의 종류도 낯섭니다. 여러분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 목차  # 어떤 캐릭터가 좋아요? 캐릭터 선택 가이드 # 좋은 사유지의 조건은? 명당을 찾아라 # 재료는 어디서 얻나요? 불안정섬 탐험! # 필요하다 싶으면 뭐든 해봅시다. 육성과 스킬 # 내가 이 지역의 터줏대감! 건축가 # 인류는 두 손으로 살아남았다!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 # 생존을 넘어 생활로! 요리와 농사 # 야생의 안내자 혹은 전사! 사냥꾼​ ※ 본문은 4차 글로벌 베타 테스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어떤 캐릭터가 좋아요? 캐릭터 선택 가이드 많아요 많아! 풀 물 불 타입 중 고르는 것도 힘든데 이건 대체 캐릭터가 몇 명이야? 스킬도 하나같이 욕심 나요. 생존 게임이니까 요리가 20레벨이라는 주부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도구 제작 레벨20의 기술자도 탐나고, 이것도 저것도 다 중요할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게임에서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다면 그쪽 스킬에 특화된 캐릭터가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한 것이 없다면 학생, 기술자를 추천드려요. 학생은 채집, 기술자는 도구/무기 제작 스킬을 20레벨부터 시작하는 직업입니다. 채집과 도구/무기 제작은 <듀랑고>의 기본 활동이기 때문에 어느 직군을 선택하든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전투나 솔로 플레이를 염두에 둔다면 방어 스킬 20레벨의 취업준비생도 좋은 선택입니다. 채집과 도구/무기 제작 스킬은 사용 빈도가 높아 성장이 빠르지만, 방어 스킬은 전투 상황에서 직접 사용해야만 오르는 스킬입니다. 원거리 전투 스타일을 선택한다면 더욱 올리기 어려우므로 이 역시 추천 직업 중 하나입니다. 다만, <듀랑고>는 초반 성장이 빨라 몇 시간만 플레이해도 캐릭터 레벨과 주력 스킬 레벨을 20 이상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외형이나 옷이 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가 있다면 그걸 고르셔도 괜찮습니다. 외형은 바꾸기 힘들고, 캐릭터가 입은 ‘현대 의상’은 쉽게 구하기 힘든 아이템입니다. 원하는 색으로 얻으려면 더욱 공을 들여야 하고요.  # 좋은 사유지의 조건은? 명당을 찾아라 튜토리얼을 마치면 10레벨 마을섬에 첫 사유지를 고르게 됩니다. 사유지에서 항구로 바로 이동하는 기능이 있어 워프홀이나 항구 인접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유지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봅시다. 만약 사유지보다 탐험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유지가 어디에 있든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정비와 휴식은 불안정섬의 캠프에서도 할 수 있고, 안정섬에서는 어디에 있든 항구로 바로 워프할 수 있으니까요. 도움을 주고받는 동료나 부족이 이미 정해졌다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테니 이쪽도 많은 조건을 따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유지도 부족 생활만큼이나 잘 가꿔보고 싶다면 고민의 여지가 많습니다. 공룡을 포획해 키울 수 있는 축사는 4x4칸이나 차지하고, 근사한 벽집도 3x3의 공간을 씁니다. 처음 주어지는 9x9 사유지로는 어림도 없는데, 만약 주변에 큰 돌산이나 다른 사람의 사유지가 있어 확장이 어렵다면 퍽 곤란해집니다. 농사와 요리를 주 직업으로 한다면 물과 가까운 곳도 고려 대상입니다. 물을 굉장히 많이 쓰기 때문이죠. 초반 요리 수련에 유용한 생선도 필요할 때 바로 잡을 수 있고요. 바닷가에 가까우면 생선은 물론 소금의 수급도 쉬워지니 이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쪽도 공간을 많이 쓰기 때문에 확장성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하지만 확장하기 어려운 곳이거나 요리를 주력으로 한다면 차후 우물을 지을 것을 생각하고 물가를 포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농사에서 쓰이는 물은 생산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요리는 적정 레벨의 물이 필요하므로 결국 우물이 필요해집니다. 또 레벨 40이 되면 도시섬으로 거주지를 옮길 수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합니다. 도시섬은 부족 영토를 만들어 공동 생활을 하는 곳이지만 개인도 사유지 선언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마을섬보다 더 좋은 자원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이니 이 점도 감안해서 사유지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일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물론 첫 마을섬에서 사는 사람도 많으니 어디까지나 선택의 영역. # 재료는 어디서 얻나요? 불안정섬 탐험! 마을섬, 도시섬처럼 사람이 사는 '안정섬'은 생명력과 스테미너가 빨리 회복되고 피로도가 아주 천천히 올라갑니다. 하지만 자원의 최대 레벨이 10 혹은 40으로 고정되어 있고, 사람들이 많아 자원도 매우 부족하죠. 그래서 불안정섬의 탐험이 필요합니다. 여분의 도구와 무기, 약간의 도시락을 챙겨서 레벨에 맞는 불안정섬으로 가봅시다. 불안정섬에 도착하면 앙코라 섬에서 봤던 캠프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작대, 모닥불 등 공공 시설을 이용하거나 '엽록포럼', '위원회' 등 네 세력이 주는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안 해도 그만인 퀘스트지만 적지 않은 경험치와 티스톤을 얻을 수 있고 하루 한 번에 한해 두 배의 보상과 '피로회복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불안정섬에서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은 '피로도'입니다. 오른쪽 위 미니맵 옆에 있는 '피로도 게이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정섬에서도 여러 활동을 하면 피로도가 올라가지만, 불안정섬에서의 활동은 그보다 몇 배로 피로해집니다. 섬의 기후, 입고 있는 옷의 보온 혹은 방한성, 지형, 캐릭터의 생존 레벨에 따라 피로가 쌓이는 속도가 결정됩니다. 초반에는 섬의 레벨과 자신의 레벨 차이가 3레벨 정도, 몸통과 신발 부위에 적절한 옵션이 있으면 무리 없이 탐험할 수 있습니다. 더운 기후에서는 물을 자주 마시거나 몸을 적셔서 체온을 낮추고, 추운 기후에서는 모닥불에서 휴식하는 등 적절한 노하우가 곁들여지면 더욱 쾌적한 탐험이 가능하죠. 모든 섬은 적게는 1개, 많게는 30개까지 다양한 탐험 지점이 있습니다. 한 번 발견하면 티스톤을 소모해 다른 지역으로 빠르게 날아갈 수 있는 '워프홀', 수많은 자원이 잠들어 있는 '크레이터'가 탐험 지점입니다. 탐험 지점을 발견하면 경험치는 물론 피로도를 크게 낮춰주니, 피로도가 아슬아슬하다면 무작정 쉬기보다 채집 활동을 지양하고 탐험 지점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탐험 포인트 수색에 너무 큰 공을 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불안정섬은 결국 자원을 채집하기 위해 가는 곳이고, 2일에서 7일 정도만 나타났다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자원이 있는 곳을 빨리 파악하는 편이 피로도와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다면 물가에서 레이더를 써봅시다. 일정 레벨이 되어 받는 튜토리얼를 거치면 물가에서 언제든 레이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더를 돌리면 서 있는 곳에서 가까운 탐험 포인트 2~3개의 방향을 알려주는데, 화살표가 클수록 직선상으로 가까운 곳입니다. 지형 등의 이유로 가장 큰 화살표지만 더 돌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도구와 무기는 소모품이므로 항상 여분을 준비해갑시다. 탐험 중 '산딸기덤불'이나 '붉은 잣나무', '개암나무' 등에서 스테미너를 회복할 수 있는 먹거리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요리 스킬이 부족하다면 좋은 스테미너 공급원이고, 특히 '잣'과 '헤이즐넛'의 스테미너 회복량은 40레벨 초반까지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큽니다. 꼭 필요한 자원 크레이터를 찾았는데 주위에 공룡들이 지키고 있다면? 혼자거나 적은 숫자로 움직이고 있다면 바로 전투를 벌이는 건 지양해야 합니다. 공룡 한 마리에게 인식될 정도로 가까이 다가갔다가 달아나면서 공룡을 무리에서 떨어뜨리는 방법, 혹은 적대 관계의 다른 동물을 이용해 어부지리를 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으니 무리하게 공룡 무리에게 돌격하실 필요는 없어요. # 필요하다 싶으면 뭐든 해봅시다. 육성과 스킬 "이 스킬 어때요? 제일 효율적인 직업이 뭐에요? 스킬 이렇게 찍었는데 '잡캐'인가요?"  처음부터 역할을 정하고 착실하게 육성하는 것도 좋지만, 초보 시절에는 스킬 포인트(SP)가 넉넉하니 필요하거나 써보고 싶은 스킬이라면 부담 없이 배우고 써 보세요. 아니다 싶으면 하루에 다섯 번까지 스킬 습득을 취소하고 SP를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요. 최소한 '건축' 스킬에서 20레벨 기초 작업대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수준까지가 가장 권장할 만 합니다. 적은 재료와 낮은 스킬 레벨로 뚝딱 만들 수 있는 간이 작업대는 아무리 좋은 재료를 넣어도 19레벨 이상의 결과물은 낼 수 없습니다. 그 이상 레벨의 작업대를 만들지 않으면 고급 제작이 어려워져요. 만약 처음부터 분업이 잘 되는 부족이나 동료들이 있다면 크게 고려할 부분은 아니지만요. 그렇게 캐릭터와 주력 스킬의 레벨이 30을 바라보는 무렵부터는 슬슬 경험치와 SP가 아쉬워지기 시작합니다. 초보 딱지를 졸업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때. 늦어도 이 시점까지는 전문화할 스킬을 확실히 정하고,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있거나 필요하지 않은 스킬을 하나씩 '습득 취소'하며 전문인이 되어봅시다. <듀랑고>는 스킬 화면의 '진로 가이드'를 통해 기초적인 스킬 트리와 육성 목표를 제시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어떤 스킬을 주력과 보조로 삼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진로 가이드를 확인하고 안내해주는 스킬을 집중적으로 수련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특히, '전공 기초' 과정은 초반 정착에 꼭 필요한 아이템과 가구를 주니 모두 수료해서 보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듀랑고>는 뚜렷한 직업 구분 없이 자유롭게 스킬을 얻을 수 있지만, 특정 스킬은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건축, 생산, 사냥 계열로 나누게 됩니다. 사냥은 근거리와 원거리, 생산은 무기와 의류, 요리와 농업 등 주력 스킬에 따라 또 다른 모습으로 분화합니다. 채집과 생존 스킬은 사람에 따라 더 찍거나 덜 찍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공통 스킬로 취급합니다. # 내가 이 지역의 터줏대감! 건축가 건축은 <듀랑고>의 꽃이자 공동체의 설계자입니다. 농업과 전투를 제외하면 모든 생산이 건축 스킬에서 제공하는 설비가 필요하며, 자유롭게 땅을 꾸미고 건물을 쌓아올릴 수 있습니다. 가구 뿐 아니라 커다란 집도 재료만 갖춰지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죠. 9일 열린 <듀랑고> 론칭 프리뷰에서 처음 소개한 직업군도 바로 건축가입니다. 하지만 중요성에 비례해 함께 성장시켜야 하는 스킬도 많고, 필요한 재료도 많다는 것이 난점입니다. 주력 스킬인 건축과 가공만으로도 많은 SP가 들고, 레벨이 높아질수록 재료를 가공하거나 압축하는 등 요구하는 손질과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채집을 도와줄 사람이 없다면 질 좋은 자원을 수급하는 것도 건축가의 몫입니다. # 인류는 두 손으로 살아남았다!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 안전한 곳에 정착해 자원을 엮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얼핏 지루할 것 같지만 이쪽도 전쟁입니다. 채집해온 자원을 어떻게 엮느냐에 따라 형편없거나 훨씬 뛰어난 아이템이 만들어지니까요. 게다가 건축과 달리 대부분이 소모품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자원을 찾고 생산해야 합니다. 특히 소모가 심한 것은 도구와 무기입니다. <듀랑고>는 채집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니 날마다 많은 시간을 들여 채집을 하는데, 초반의 도구들은 열 번도 안 썼는데 망가지기 일쑤입니다. 무기 역시 도구의 일종이기 때문에 수명이 짧긴 매한가지입니다. 당연히 도구/무기 제작 스킬이 주력이며 채집이나 가공 스킬을 보조로 채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류는 도구/무기만큼 소모가 빠르진 않으나 다양한 기후가 존재하는 <듀랑고> 특성상 여러 종류를 갖춰야 안심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기후에 견딜 수 있는 탐험복 뿐 아니라 전투를 위한 방호복,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 채집이나 제작을 쉽게 할 수 있는 정착복과 장신구까지 만들 수 있죠. 하지만 건축만큼이나 다양한 재료와 가공,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끈기가 필요합니다. 불안정섬에서도 장터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도구와 무기, 의류 제작은 티스톤을 벌기 쉬운 직군이기도 합니다. # 생존을 넘어 생활로! 요리와 농사 뛰어난 요리는 생존을 넘어 생활의 기반이 됩니다. 만들어낼 수 있는 것도 많고 조합을 통해 효과를 뻥튀기하는 등 연구의 여지가 많습니다. 3차 베타의 '튀긴 햄버거', 4차 베타의 '회찜찜'처럼 효율이 특히 뛰어난 요리가 있긴 하지만, 다음 레벨업을 기대하게 만들 정도로 촘촘하고 다양한 스킬트리는 요리 계열의 강렬한 매력 중 하나입니다.  요리와 채집을 주력으로, 안정적인 식재 자급을 위해 농사를 병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요리가 다양할수록 도구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도구 제작과 가공을 보조로 하는 경우도 있고, 무기와 도축 스킬에 투자해 직접 사냥에 나서는 스티븐 시걸형 요리사도 드물지 않게 있습니다. 농사 역시 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는 직종입니다. 개인의 역량에 따라 야생보다 몇 배나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어 안정적으로 대량의 식재료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 기를 수 있는 작물이 다양해지면 중반부에 특히 유용한 목화와 여러 약재, 목재까지 날마다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농사 스킬은 물론 채집과 건축, 도구 제작 스킬로 보조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 야생의 안내자 혹은 전사! 사냥꾼 사냥이 필요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채집 보조의 역할입니다. 많은 자원이 있는 불안정섬 크레이터에는 강력한 공룡들이 모여 있고, 공룡 고기와 뼈, 가죽은 빈번히 쓰이는 재료입니다. 충분한 전투력을 갖고 있다면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겠죠. 이런 역할일 경우 주력 무기 1종과 방어, 도축, 다양한 채집 스킬을 주력으로 합니다. 혹은 전투 그 자체에 의미를 두기도 합니다. <듀랑고>의 무기는 각자 매력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기동성이 좋고 공격 속도와  방어의 밸런스가 좋은 검, 치명타와 디버프가 매력적인 도끼, 높은 대미지와 더불어 공룡을 포획할 수 있는 '스턴' 상태이상을 부과하는 둔기, 거리에서 강력한 이점을 가지는 활과 창까지 모두 다양한 쓰임새가 있습니다. 덧붙여 <듀랑고>의 전투는 상대의 전투 태세와 무기에 따라 쉽게 잡을 수 있거나 매우 어려워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 무기와 방어에 스킬을 투자해 전투의 프로페셔널이 된다면 동료 채집꾼과 동행해 그를 지켜주거나 부족전, PvP에서도 활약할 수 있겠죠.  이런 역할을 지향한다면 최소 2종의 무기 스킬과 방어, 기본 생명력과 스테미너를 늘려주는 생존 스킬을 주력으로 육성하게 됩니다. 원거리를 주력 무기로 한다면 생존 스킬 중 공룡 길들이기 계열에 투자해 전투 파트너를 옆에 두는 것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웹서핑 꿀팁!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 Top7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인 '크롬', '웨일', '스윙' 등에서 사용 가능 대부분의 유저들이 PC나 노트북 등을 사용하는 가장 큰 목적은 '인터넷'일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면 굳이 PC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문서 작성이나 다운로드 한 동영상 감상 등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웹기반 서비스들이 나오면서 문서 작성이나 동영상 감상 등도 인터넷으로 실시간 연결된 상태로 이용한다. 그리고 이런 대부분의 작업들은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이뤄진다. 현재 웹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생태계 구축이 가장 잘 갖춰진 것은 구글 '크롬'이 첫 손에 꼽힌다.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국내외 웹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했지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크로미엄(Chromium) 기반 웹브라우저가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밀러난 상태다. MS도 윈도10 출시와 함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엣지'를 출시하며 크롬과 유사한 확장 웹스토어를 공개한바 있지만, 현재 등록된 확장 프로그램이 별로 없는 관계로 구글 크롬을 중심으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1. AdBlock, Adguard AdBlocker, uBlock Origin 먼저 추천하는 확장 프로그램은 광고 차단기 3종 세트다. 다양한 형태의 광고들이 웹서핑을 방해하는 경험 많이 했을 것이다. 이럴때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이 바로 광고차단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PC의 Host(호스트) 파일을 직접 수정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광고를 차단했지만, 크로미엄 기반 웹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간단히 확장 프로그램 설정으로 모든게 해결된다. AdBlock은 가장 사용자가 많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으로 별다른 설정없이 그냥 설치하고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Adguard AdBlocker는 최근 급상승하고 있는 광고 차단기로 영상 광고(유튜브 영상 광고 등)도 차단이 가능하다.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만큼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AdBlock나 Adguard AdBlocker가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것이라면 uBlock Origin는 고급 사용자를 위한 광고 차단기다. 현재 페이지에 연결된 모든 트래픽 경로를 보여주고 특정 트래픽만 막을 수 있다. 예컨대 특정 사이트에서 전송되는 신호만을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항상 허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 LastPass, Xmarks 비밀번호 유출로 인한 개인 보안 이슈가 늘어나면서 대부분 웹사이트들은 로그인 시 비밀번호 생성 규칙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바꾸도록 요구하고 있다. 문제는 로그인 시 필요한 비밀번호의 자리가 길어지고 특수문자나 알파벳 대소문자 등 다양한 필수 규칙이 생기면서 막상 설정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보고되고 있다. 이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웹사이트 로그인 관리자 애플리케이션이다. LastPass나 Xmarks 모두 이 부분에서 유명한 SW로 크로미엄뿐만 아니라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도 지원하는 만큼 유용하다. 모든 암호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된다. 3. 구글 Keep, Evernote Web Clipper 웹서핑을 하다 메모가 필요하다면? 특정 웹페이지를 보관하고 싶다면? 바로 구글 킵과 에버노트가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이 만든 메모장 서비스로 구글 킵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웹서핑 도중 여타 도구 필요없이 메모를 할 수도 있고, 웹페이지를 그대로 저장 가능하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크롬이 아니더라도 구글 로그인만 한다면 어디서든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만큼 쉽게 메모를 하고 확인 가능하다. 모든 디바이스 동기화 기능은 덤이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문서작성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의 필수 애플리케이션으로 꼽히는 에버노트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웹서핑 도중 발견한 정보를 곧바로 에버노트에 올릴 수 있는 만큼 에버노트 사용자들의 필수 확장 프로그램이다. 4. crxMouse Chrome Gestures, Pig Toolbox 웹서핑을 하는데 키보드 필요없이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게 가능하다. 앞으로 가기, 새로고침, 새페이지 생성, 특정 페이지 이동 등 키보드를 결합한 다양한 작업이 마우스 제스처만으로 할 수 있다. 이 부분 대표적인 확장 프로그램인 Pig Toolbox라고 할 수 있는데, 업데이트가 멈춘지 오래되고 크로미엄 버전에 따라 동작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만큼 현재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 crxMouse는 Pig Toolbox를 대체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이 선택한 확장 프로그램으로 마우스 제스처 기능만 본다면 Pig Toolbox의 대부분 기능을 crxMouse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에 따라 마우스 제스처를 부분적으로 커스텀마이징도 할 수 있는만큼 적응만 된다면 편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 5. 구글 번역, TransOver 웹서핑을 국내 사이트에서만 할 수만은 없다. 글로벌 각지의 소식을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스페인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글 번역기가 있다. 구글 번역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원하는 웹페이지를 원하는 언어로 순식간에 번역할 수 있다. 물론 아직 100% 정확하게 번역할 수는 없지만, 최근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이 접목되면서 번역 품질이 한층 높아진 만큼 빠르게 번역하기에는 이만한 도구는 없다. TransOver은 특정 단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는 것만으로도 번역해 준다. 구글 번역과 함께 사용한다면 외국 웹사이트도 더이상 두럽지 않다. 6.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개인 파일을 USB 등에 따로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위해서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등에 저장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접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후 이용하거나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했지만,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클릭 한번에 특정 파일을 업로드 시키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MS) 원드라이브 등 대부분 개인 웹하드 서비스들이 확장 프로그램 형태로 지원하는 만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라면 필수 프로그램이다. 7. 데이터 세이버 직접 인터넷 연결해서 사용하는 PC나 노트북에서는 필요 없을 수 있지만, 외부에서 급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테더링 기능을 활용한다면 데이터 걱정이 들 수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데이터 세이버 ' 확장 프로그램이다. 구글이 직접 만든 확장 프로그램으로 구글 서버를 통해 웹페이지를 읽어오는 방식으로 속도가 느려지지 않으면서도 웹서핑에 따른 데이터 사용량은 줄어든다. 구글 서버를 경유하는 방식으로 가상 사설망(VPN) 기능이 일부 적용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유튜브 동영상이나 페이스북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Chrono Download Manager', 'Social Video Downloader' 등 다양한 확장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요즘 유행인 모바일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을 PC에서 손쉽게 사용하게 도와주는 'Websta for Instagram', 웹페이지 캡쳐를 할 수 있는 'Awesome Screenshot', 국내 쇼핑몰 가격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마트모어' 등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편리한 웹서핑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단, 확장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용하기 이전에 반드시 믿을만한 개발자나 개발사가 만든 확장 프로그램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최근 멀웨어가 삽입된 확장 프로그램도 보고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되기위한 발걸음 그리드]
안녕하십니까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디자인분야에서 레이아웃을 잡는 것은 기본적이면서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중요합니다. 물론 웹디자이너분들도 웹사이트를 디자인하면서 배치나 여백, 정렬 등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을겁니다. 앱디자이너들도 카테고리나 주요기능을 이용자에게 가독성을 좋게하려고 고민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서 중요한 레이아웃을 빛나게 도와주는 도구이자 수단인 '그리드(grid)' 를 알아보겠습니다. § 그리드란? 레이아웃의 요소들을 조화롭게 시각화시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평 , 수직의 안내선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게 도와주는 요소이지 꼭 그리드에 신경쓰다보면 획일화되고 융통성 없는  레이아웃 디자인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틀에 얾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 그리드의 장점 첫째. 정보의 조직, 명료, 집중화 둘째. 창조성과 객관성의 증대 셋째. 디자인 요소의 통합과 공간의 체계적 통계 넷째. 제작 과정의 합리화를 통한 시간과 비용의 단축 § 그리드의 구성요소 (1) 칼럼 : 글자나 이미지를 배열하기 위해 나눈 세로형태의 공간 (2) 모듈 : 모듈은 가로, 세로가 일정한 간격으로 분할된 한 면으로, 공간을 나누는 기본 단위이다. (3) 마진 : 그리드 외곽의 빈 공간, 화면에 균형과 긴장을 부여, 내용과 이미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 (4) 플로우 라인 : 공간을 수평으로 분할하는 가상의 기준선 (5) 존 : 몇개의 모듈이 모인 별도의 틀 (6) 마커 : 표제와 페이지번호와 함께 사용되어 반드시 동일한 위치에 반복되어야 합니다. (7) 칼럼 마진 : 칼럼과 칼럼 사이의 공간을 말합니다. § 그리드 종류 1. 블록그리드 그리드의 기본으로써 하나의 블록만을 사용하는 디자인으로 1단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글을 많이 적는 서적이나 논문, 리포트에 주로 쓰이는데 반복될 경우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단그리드 두개이상의 단으로 나누어 사용한 그리드로써 단의 수의 따라 2단 3단으로 불리는 그리드 디자인 다양한 형태의 단으로 구성될 수 있어 신문이나 잡지에서 많이 쓰이며 '칼럼그리드'라고도 불립니다. 3. 모듈그리드 모듈그리드는 단그리드보다 복잡한 디자인 형태일때 사용하는 그리드형태입니다. 모듈이라는 사각형의 방을 만들어 그룹화하는데 이 잉역을 바탕으로 레이아웃을 정합니다. 모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시각적 혼란을 주기 떄문에 안정된 느낌으로 디자인해야합니다. 4. 계층그리드 직관적인 배치를 사용하여 어떠한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고 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쓰이는  다른 그리드와 달리 디자이너의 공간연출 역량이 중요합니다. 주로 포스터나 북디자인, 웹페이지에서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 그리드디자인 하는데 도움되는 사이트 Grid guide <http://grid.guide/>그리드를 생성하는데 수치를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 리소스사이트입니다. 전체 폭과 열의 수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거터 너비 별로 그리드의 수치를 계산해서 알려줍니다, <http://guideguide.me/>를 들어가면 설정을 통해 포토샵에서 그리드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웹디자인을 하기전에 그리드를 세팅해 놓고 레이아웃을 잡는다면 이용자들에게  깔끔하고 가독성있는 웹사이트를 설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리드를 잘 이용할 수록 숙련도 높은 디자이너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
웹사이트 개발까지의 추천 10단계 (참조 : 10 steps for developing a website ) 다른 여느 기술적인 프로젝트와 같이, 웹사이트 개발도 쉬운 일은 아니다. 주의해야 할 점이 너무도 많기에, 웹사이트 개발 시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적절한 단계를 따라야 한다. 이 기사에서 웹사이트 프로젝트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웹사이트의 개발과 홍보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1. 웹사이트의 목적을 정의하라 이는 웹사이트의 개발 단계에 있어서 당연히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한다. 너무 포괄적으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여기서 말하는 목적이란 사업 계획을 의미한다. 웹사이트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 e커머스인가 아니면 서비스 웹사이트인가? 목적을 세우는 것은 웹사이트 내의 컨텐츠를 정의하고 회사를 위해 어떠한 형태의 웹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유치하고 그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는 것이 목적이라면, 자신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욱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여주고 고객들이 그 회사에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 매출을 올리고자 한다면 결제 단계를 간편화시키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웹사이트 개발 혹은 웹사이트 디자인 전문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컨설턴트를 가까이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2.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정의하라 웹사이트에 어떤 것을 올릴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SEO에 신경을 많이 쓴다면 웹사이트의 컨텐츠는 검색 엔진에서의 순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사용자들이 웹사이트를 방문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 첫번째 단계에서 용어 혹은 단어뿐 아니라, 어떠한 내용을 쓸 것인지 정의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전문가를 활용하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하므로, 유능한 SEO 카피라이터와 커뮤니케이터를 고용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있어 핵심일 것이다. 3. 웹사이트 모형과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라 (이미지 출저 : 슬로우워크 블로그 - http://slowalk.tistory.com/2140) 종이를 하나 꺼내 구상하고 있는 내용을 그려보아라. 모형은 단지 웹사이트의 섹션과 일반적인 구조를 담은 스케치 혹은 대략적인 초안이면 충분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웹사이트의 주요 섹션과 이 섹션들 사이를 어떻게 네비게이트(navigate)할 것인지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아이디어와 컨셉을 정하는 단계이므로 이 섹션들에 담겨질 텍스트에 대한 세부사항을 결정할 필요는 없다. 다음은 초안을 개선하여 상호작용을 제공하는 디지털 모델로 만들어내는 단계이며, 이는 웹사이트 디자이너의 몫이거나, 와이어프레임 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웹사이트 디자인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결정했다면, 이제 좋은 웹사이트 디자인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흔히 우리는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지만, 웹 디자이너의 업무에 지나치게 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웹사이트는 항상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하며 웹사이트의 디자인이 효과적일 수 있는 방식으로 비율이 구성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빨강은 아름다운 색이지만 웹사이트 디자인에서 너무 많이 사용되면 안된다. 항상 디자이너의 말에 귀 기울여 회사의 색과 사용자에게 편안한 색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끔 우리는 사이트를 디자인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머 지인 혹은 친구에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한다. 하지만 이때 주의할 것! 프로그래머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목적을 이루게 만들어 줄 전문적인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아웃소싱(은 프리모아) 을 고려하는 것도 가끔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5. 웹사이트 개발: 코드 자 이제 가장 복잡한 단계에 대한 준비가 되었는가? 이제까지 고심해오던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개발할 때가 왔다. 프로젝트의 난이도에 따라 한 명, 혹은 두 명의 개발자, 또는 아예 팀 하나가 전체로 필요할 수도 있다. 프로젝트를 얼마나 빨리 마무리하고 싶은지에 따라서도 이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급하면 급할수록,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팀의 크기와 개발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초기에 얼마나 많은 것들을 완성시켜두었는지에 따라 이 개발 과정이 비교적으로 간단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라. 개발자를 만나기 전 컨텐츠와 디자인 작업을 모두 마무리해두는 것이 좋다. 6.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 비록 따로 서술하고 있지만, 사실 이 단계는 웹사이트 디자인 및 개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단계를 구분해 설명하는 이유는 모바일 사용자 유치 및 검색 엔진 순위에 있어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모든 SEO 전문가들이 모바일 디자인을 먼저 시작한 뒤 웹사이트 디자인을 진행하라고 조언할 것이다. 그들은 이를 ‘모바일 우선’ 디자인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들의 조언을 따를 필요 없이, 어떠한 모바일 디바이스에도 완벽히 적응가능한 ‘반응형(responsive)’ 웹사이트를 고려하면 된다. 7. 끊임없는 테스트 웹사이트 개발 과정이 종료된 후 뿐 아니라 각 개발 단계가 마무리될 때마다 매번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테스팅은 제품의 개발과 디자인에 관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도에 있어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슈와 웹사이트 런칭 전에 수정되어야 하는 점들을 발견할 수 있게 해 준다. 8. 웹사이트 런칭 상기 언급되었던 모든 부분에 대해 검토하였다면, 이제 웹사이트의 런칭만이 남았다. 그러나 그 이전, 훌륭한 런칭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더 마무리 지어야 할 것이 있다. · 공식 발표 준비. 자신의 정체성과 다른 동종사업 경쟁자들과 비교하였을 때 제품이 어떠한 참신함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 · 브랜드 관련 정보 및 이미지 준비. 이미지와 로고, 팀 사진 등을 준비한다 ·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인맥 넓히기. 웹사이트 런칭 전,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협업자 혹은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연관된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한다. 9. 마케팅 전략 이제 웹사이트 개발을 넘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섹션으로 넘어가보자. 웹사이트 개발이 성공적이길 바란다면 자신이 가진 전략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SEO를 위한 컨텐츠 최적화에 대한 우리의 추천사항을 따랐다면, 이 시점부터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다시 펼쳐야 할 것이다. 첫 몇 달 내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웹사이트 포지셔닝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다. 10. 결과 분석 및 개선 초기 목적을 달성하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웹사이트 개발의 첫번째 단계를 기억하는가? 바로 목적을 정의하는 것이었다. 분석은 초기에 세운 목적 및 목표를 달성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성공했다면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면 왜 못했는지, 어디에 문제가 있었는지 알아낸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는 모든 회사들이 온라인의 세계에서 도약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각 단계마다 그에 걸맞는 전문가를 찾는 것이 어려울 때도 많다. 이런 이유에서, 프리모아는 모든 개발 단계에 맞는 완벽한 전문가를 찾아줄 준비가 되어있다. 당신이 어떤 단계에 있던 프리모아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