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50,000+ Views

카라 한승연 인스타

정확히 말하면 카라가 2016년에 해체했으니까..
(과거)카라 멤버 한승연의 인스타그램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ㅠㅠ
한승연은 어릴때부터 예쁜 외모로 드라마 <별은 내가슴에>에 엑스트라로 출연하고,
그 이후로도 단역으로 등장한 작품이 100편 이상이라고 해요,
그리고 중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서 테너플라이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카라 활동을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한국으로 와서
검정고시 학원을 다니면서, 수능으로!!
오로지 본인의 실력으로!!
경희대에 입학할만큼 공부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어요~
카라 활동을 위해, 검정고시 입시학원 새벽반을 끊어
EBS 참고서를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를 했다고...ㄷㄷ
카라 활동으로 여 아이돌 탑을 찍어보기도 했지만,
카라 활동을 안했어도 크게 성공했을 사람 같아요!
미국 명문고에 다니면서 전교 1등을 하기도 했었다네요~
원어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토플 IBT에서 120만점에 115점을 맞을 정도..
이정도면 미국에서 나고자란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이라고 하네요
고등학교 중퇴를 안했다면 영어 특기 전형으로 상위권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성적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승연을 의사로 키우고 싶어했던 아빠는 매우매우 속상했다고 합니다ㅠㅠ
아빠의 입장에선 공부 잘하는 모범생 딸이 삼천포로 빠진 격...ㅋㅋㅋ
그리고 일본 활동을 하면서 일본어도 마스터하고,
중국어 또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
정말 열심히 사는 스타일인듯 해요
얼굴 또한 데뷔 전부터 꾸준하게 예쁘고,
컴플렉스가 너무 작은 머리라고 하니 (맞는 모자가 없어서) 말 다했죠?ㅠㅠ
지금은 아이돌 이미지가 강하지만,
최근 뷰티셀레브리티로 발탁 되기도 했고,
똑부러 지게 말도 잘하고, 외국어도 잘하고,
본인이 뭐든 열심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니까
앞으로 박수진 처럼 잘 나갈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땐 외국어를 잘하는게 아주 큰 장점이 될거예요!
그리고 뷰티 셀럽하기에 좋은 외모와, 동안인 것두요!
(한승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서른)
얼굴만 봐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죠?ㅠㅠ
한국에서 활동은 JTBC "청춘시대" 시즌2에 합류할 예정이고,
일본에서 낸 미니 앨범 '우주'가 오리콘 상위권에 안착했다고 하네요~
다재다능한 사람이고, 또 뭐든 열심히 해내는 사람이니까
어디서든 잘 나가길 바랍니다>.<
2017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예쁘고 똑부러지는 한승연이 카라를 넘어선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길 바란다면

하트뿅뿅♥ x 1000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하아... 카라 초반에 한승연이 먹여살렸지... 케이블이며 뭐 안나가는 방송없었고... 카라 알리려고 참 애썼지... 내 그 수고 알지... 해체할때 아쉬웠는데...
에휴.. 그룹에 묻힌 케이스
첨에 생계돌이라고 했었던.. 한승연 안티도 적은거 같고 암튼 대단한듯. 앞으로도 잘되길~
진짜이쁘네이뻐
MSL 스타 VJ때부터 좋다 귀엽다 했지 ㅎ 카라 의 복덩어리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자연예인의 멋쁨터지는 수트패션
차가운 도시 여자 코디의 끝판왕! 바로 수트 입니다. 남자뿐 아니라 여성 수트도 있는데요~ 남성분들 보다 많이 볼 순 없는패션이죠ㅠㅠ 하지만 잘만 입는다면 차가운 도시 여자로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트는 키가 크지 않으면 어울리기 힘든것 같아요ㅠㅠ 키뿐 아니라 슬림한 몸매도 필수랍니다ㅠㅠ 미생에서 정장을 많이 입었는데, 또 입는 족족 기가막히게 잘 어울렸던 강소라씨의 키는 168cm예요~ 164cm의 김연아도 수트가 넘넘 잘어울립니다. 작은 머리 때문에 키가 더 커보여요~ 분홍색 수트를 입는다면 여성미를 더 강조 할 수 있어요~ 곡성의 히로인 천우희씨도 칸에서 분홍 수트를 선택했죠! 원색의 강렬한 수트는 쉽게 도전할 수 없지만 172cm의 최여진씨는 너무 잘 소화하네요ㅠㅠ 수트와 하이힐의 조합이 참 예쁘죠? 내의 실종(?) 수트 코디는 칸의 여왕들이 애용하고 있네요! 김연아 is 뭔들... 도전슈퍼모델 코리아 촬영이라 그런지 예능 장윤주가 아닌 탑모델 장윤주가 된 자리에서도 역시 수트! 수트 착용시 오버핏과 구부정한 자세는 노노ㅠㅠ "내가 제일 잘나가" 하는 마인드와 자세가 수트 코디를 더 빛나게 해주는것 같아요~ 수트 코디와 + 당당한 마인드의 완벽한 예ㅋㅋㅋ 말해 무엇하나요.. 패션왕 김민희씨의 완벽한 코디! 드라마의 한장면이 아니라, 실제 성공한 대기업 여성CEO의 기사 사진이라해도 믿겠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현실 절친끼리 찍은 키스신
'응답하라 1988' 류혜영 고경표 주위에서 쌍둥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친한 사이 실제 고경표와 류혜영은 건국대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다. 한 학번 차이지만 친구처럼 지냈다. 응팔에 함께 캐스팅된 뒤 가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 같은 과거를 털어놨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도 긍정했다. 고경표는 “예전에 혜영이랑 ‘감정이 좋아진다고 사귀다 헤어지면 더 오래 못 볼 테니까 친구로 오래 지내자’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나도 영화감독이다' 이채영 임주환 12년 친구사이 임주환과 이채영은 12년 동안 알고 지내 온 막역한 사이. 이채영은 "서로 형 동생으로 생각할 정도"라며 "서로 이성으로 대하지 않는 사이였는데 연인 역할을 하면서 많이 어색했다. 키스씬을 찍을 때는 '형 임주환과 남자 배우 임주환은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남주혁 모델 활동할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사이 이성경은 "주혁이랑 화보도 많이 하고 함께 한 게 많았는데 작품도 하게 됐다. '인연은 인연이네'라고 서로 의지하며 촬영했다. 편하니까 거침없는 연기도 가능했고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한 친구와 껴안고 뽀뽀하고 이상하지 않았냐고 많이 물어보는데 멜로가 늦게 붙어서 더 짜릿하고 더 깊었던 듯하다. 시청자분들이 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우리 드라마만의 것으로 만들어진 듯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와우.... 나랑 친구 상상했다가 토가 멈추지 않아 병원 가고 있습니다.
'해치지않아' 전여빈, 펭수에 '입덕한 사연?
나무늘보 탈 쓴 사육사로 변신.."펭수는 펭수다" 최근 충무로에 가장 핫한 신인 여배우 전여빈이 펭수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이다. 설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에 절찬리 개봉 중인 영화 '해치지 않아'(감독 손재곤)의 전여빈은 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펭수를 알게 되고 입덕하게 됐다. 재미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 같다"라며 "펭수는 펭수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번 영화가 최근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처럼 다양한 동물 탈을 쓴 캐릭터의 출현이라 어떤 캐릭터가 '제2의 펭수'가 될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영화에서 생계형 연극으로 나무늘보 동물탈을 쓴 동물원 사육사 역을 맡게 된 전여빈은 "감독으로부터 나무늘보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는 장난인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곧 매료됐다. 재미있으면서도 그 안에 너무 착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전여빈은 지난해 영화 '죄 많은 소녀'로 각종 영화상의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충무로에서 핫한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고, 최근엔 '해치지않아' 외에도 한석규, 최민식 주연의 영화 '천문: 하늘에 묻다'에도 출연했다. 극 중 서운관에서 장영실(최민식 분)과 사제 케미를 선보이는 사임 역을 맡아 그를 따르며 끝까지 신의를 지키며 스승을 지키는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비쳤다. 전여빈은 영화 '해치지않아'에서 동물원 내 사육사 커플을 꿈꾸는 해경 역으로 변신해 사육사 건욱(김성오 분)과 러브 라인을 형성한다. 이날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펭수는 탈을 쓴 사람이 아니고, 펭수는 남극에서 온 펭귄이다. 부푼 꿈을 안고 온 EBS 연습생으로 알고 있는데, 만나보고 싶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전여빈은 "'백두산'은 함께 한 거 같았다. 우리 영화도 함께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만나지 못해 아쉽다"면서 "'해치지않아' 보러 와서 GV를 진행해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펭수를 응원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영화 '해치지 않아'는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가 동산 파크 운영을 맡게 되고, 동물원이 없는 동물원에서 직원들에게 동물 위장근무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에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함께 캐스팅된 안재홍을 비롯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