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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없이 살 빼는 10가지 방법

운동 없이 살 빼는 10가지 방법

1. 계피를 섭취한다.

- 신진대사를 높이는데 있어 빠질 수 없는 식품 중 한 가지가 계피이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당저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 자몽을 섭취한다.

- 자몽은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므로 피부미용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지방질을 점화 효소를 포함하여 단백질 분해를 도와주므로 꾸준한 섭취는 다이어트 및 건강에 많은 효능이 있다.

3. 마늘을 섭취한다.

- 지방을 태워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효능을 보이며 혈당 역시 정상수치로 유지하여 주는 것이 마늘이다. 고혈압 방지 및 항산화 작용, 면역체계 증진도 도와준다.

4.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

- 콩과 같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은 소화에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고 섬유질 음식은 칼로리 소모에 있어 많은 영향을 준다.

5. 코코넛 오일로 요리한다.

- 코코넛 오일은 소화가 빨리 되며 에너지 소비에서 우선적으로 사용되는 것이기에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6. 매운 것을 섭취한다.

-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있어서는 향신료 역시 빠질 수 없다. 특히 후추는 소화, 에너지 증가 및 혈액순환 효과가 크다. 또한 고추는 소화를 촉진하는 만족감을 얻는데 있어 매우 적합한 식품이다.

7. 녹차를 섭취한다.

-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이라는 성분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올려 주며 체중감량에 효과를 발휘 함으로 아침에 섭취하고 이왕이면 녹차를 섞어서 마시면 좋다.

8. 샐러리를 섭취한다

- 칼로리를 더 많이 소비하는 효과를 보여주는 음식이 샐러리이다. 예를 들어 6칼로리를 소비하는데 몸은 7칼로리의 열량을 사용한다고 한다.

9. 아침에 눈 뜨면 2잔의 물을 마신다

-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는데 있어서는 물을 마시는 것을 뺄 수가 없다. 냉수가 내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몸은 절전모드에서 바로 활동 모드로 바뀌게 되는데 독일의 한 연구자료에 의하면 하루 6컵의 냉수를 섭취하게 되면 몸이 운동을 통하여 움직이는 신진대사의 양과 비슷한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한다.

10. 냉온수로 교대 샤워를 한다.

- 3분 정도 온수로 샤워 한 후 30초 정도는 냉수로 샤워를 지속한다. 이렇게 2~3차례 반복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심혈과 계통이 개선되므로써 신진대사가 올라간다고 한다. 몸의 긴장도 풀리므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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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용의 극의 나는 학자이자 무인이지만, 논쟁을 즐기거나 투쟁을 즐기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사의 모든 것은 결국 극으로 통한다. 아무리 양보해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며, 아무리 배려해도 배려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상대가 그 선을 넘었을 때 선택을 해야한다. 죽일 것이냐 죽을 것이냐. 살릴 것이냐 죽일 것이냐. 결국 문제는 무엇을 죽이고 무엇을 살릴지로 나뉜다. 악자가 들어간 산이 험악하듯이 극자가 들어간 것은 극도로 위험하다. 극의라는 것은 생사가 갈리는 순간을 결정하는 선택을 의미하고, 그것은 전쟁처럼 극명한 현장에서 진리로 활용된다. 상대를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현장은 인간의 사고를 선명하게 만든다. 내가 왜 이토록 많은 것을 공부하는지 생각해봤다. 알고 싶은 생각도 없었던 많은 진실을 알게되고 단순한 하나의 선택으로 인해, 원치않는 인간을 너무 많이 만난다. 나는 정신적으로 핍박받고 자학하고 고갈되는 피튀기는 전장에 산다. 나는 현실을 바로 인정한다. 진실과 거짓이 분명할 때 토를 달지 않는다. 인정하고 바로 다음을 생각한다. 그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다. 운동이든 무예든 실전이든 공부든 현실을 다 그렇게 살았다. 그러니까 내가 기준이 아니라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보다 약자에게 누구보다 잔인하며 잔혹하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신보다 어리고 약한 사람을 얼마나 깔보고 무시하는지는 그걸 당해본 사람만 안다. 이것이 신체활용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먼저 인정의 문제와 직결된다. 인간은 인정보다 부정을 먼저 배우고 타고난다. 인간은 겸손함보다 우월감을 먼저 배우고 배려심보다 자존심을 먼저 타고난다. 부모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이들은 그것을 칭찬과 성공의 결과물로 받아들인다. 무슨 말이냐면, 애초에 아이를 인간이 아니라 짐승으로 가르친단 뜻이다. 아무리 예의를 가르친다 해도 그 결과가 자신의 성공이나 우월에 있다면 그 아이는 결국 짐승으로 자란다. 짐승으로 자란 아이는 약자를 무시하고 짓밟고 괴롭히는데 익숙하고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다. 지금의 세상과 사회는 모든 것을 증명한다. 먼저 이것을 인정하지않으면 인간이 될 수 없다. 자, 헬스장에서 약을 꼽고 운동하고 있다. 회원에게 약탄 물을 먹이고 속인다. 본인이 범죄자가 되고 회원도 범죄자를 만든다. 운동선수가 약을 쓰면 범죄다. 범죄자가 약을 쓰면서 나는 범죄자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이다. 첫째, 인정의 문제는 신체활용에 있어서 그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만든다. 변명하는 사람은 부상을 입는다. 약쟁이들은 심혈관계의 부상을 입고 생명을 단축한다. 고환이 축소되고 호르몬 이상을 겪고 심장에 무리를 주는게 어떻게 성장이고 건강인가. 그것은 외제차를 대출로 사서 이 차가 내 차라고 자랑하며 남들의 시선에 우쭐거리는 것보다 더 심각하다. 목숨을 담보로 근육을 키우는 것은 미친 짓이다. 마찬가지로 신체의 한계를 인정치 않고 무리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다.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워낙에 많으니 건강이나 운동의 기준이 잘못된 것이지만, 홍보나 몸매, 근육에 현혹되고 유혹에 빠진 것은 본인의 책임이다. 사기꾼은 유혹하기 쉬운 상대를 꼬신다. 원칙주의자는 사기꾼의 표적이 아니다. 나는 대충사는 척 하면서 허허실실을 전략으로 삼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남의 말을 쉽게 믿고 남을 말을 잘 듣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남자가 꽃뱀을 만나면 돈만 털리지만, 여자가 남자를 잘못 만나면 목숨도 잃는다. 폭력적인 인간계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는 인생을 망칠 가능성이 높다. 근본적으로 신체는 극한의 운동을 견딜 수 있다. 몇날 며칠을 걷고 뛰는 울트라 마라톤이 가능하다는건, 인간의 신체가 그만큼 강인함을 증명한다. 평생을 농사짓고 밭일하던 사람들의 신체가 그것을 증명한다. 인간의 신체는 제한된 조건에서 끊임없이 적응하고 한계를 극복한다. 물론 회복이 가능할 때의 얘기다. 그러니까 한계를 극복한다는 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하는게 아니라 가능한 수준을 점차 넓혀가는 것이다. 이 차이를 모르면 부상을 입고 생명을 단축할 수밖에 없다. 그 전에 정신적 문제가 먼저 발생하고 타락한다. 정신병에 걸리거나 범죄자가 되거나 둘 다 이거나. 보통 신체의 전성기를 말한다. 이것도 잘못된 기준이다. 일반인에게 운동선수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 인간의 신체는 주어진 조건에서 한계를 극복한다 말했다. 성장기와 노년기를 제하면 이는 나이와 상관없이 적용된다. 성장기와 노년기는 성장이 아니라 회복과 유지를 기준삼지만, 그 사이는 성장과 회복을 기준으로 삼아도 된단 뜻이다. 그러니까, 나이먹어서 힘들다는 말은 운동은 하기 싫고 예전같지는 않고 변명은 해야겠고. 이것도 운동선수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한계 근처는 가본 적도 없는 일반인에게는 해당사항 없는 소리다. 운동선수 출신의 선생이 위험한 이유는 일반인의 한계를 높게 잡기 때문이다. 이는 부상으로 직결된다. 일반인도 스스로의 기준을 운동선수와 비교하면 어찌 되겠는가? 만족도 없고 계속 무리한다. 그러면서 운동의 본질은 사라지고 자신의 신체를 자책하게된다. 타고난게 부족하다는 말은 비슷한 수준에서 차이가 나는 운동선수끼리의 비교에나 해당하는 말이다. 이것도 일반인과는 상관이 없다. 일반인이 무조건 운동선수보다 약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가 더 강한 경우도 많다. 등산이 그렇고 격투가 그렇다. 노동의 관점에서보면 전부 다 아마추어다. 오랜 숙련자는 어떤 사람도 단기간에 이길 수 없다. 운동선수처럼 운동해야만 강해지는게 아니란 소리다. 그러니까 신체활용에 있어 극의는 어떻게 단련하고 연마할 것이냐 이지 어떻게 혹사시키고 위험하게 운동할 것이냐가 아니다. 힘든지도 모르게 단련된 사람은 좋은 선생을 만난 것이고, 부상없이 고통스럽게 단련시켜주는 선생은 정신까지 단련시켜주는 매우 좋은 선생이다. 굉장히 까다롭고 가혹하게 몰아붙이는 것 같은 선생이나 조교, 코치가 사실은 좋은 스승이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긴장해야 다치지 않고 더 빨리 한계에 도달하며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간을 길게 잡고보면 그 효율성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나는 단순하게 관절이 강화된다, 근육이 단련된다로 나누지만, 관절과 근육을 구분하는 기준은 그 운동방식이지 몸을 그렇게 구분한다는게 아니다. 대한운동법은 상중하로 나누고 방법을 단순화했지만, 그 원리는 어렵고 통합화되어있다. 꾸준히 훈련한 사람이 아니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 극강법이 무슨 의미인지 버티기가 왜 효과적인지를 계속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자신의 힘이 세진 이유가 무엇때문인지를 잘 모르는 일반인은 여타의 중량운동이나 맨몸운동을 해도 그것이 근육의 발달때문인 것으로 착각한다. 힘이란 단어에 너무 많은 뜻이 내포되어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니 힘의 의미도 제각각이다. 그나마 스트랭스에 가장 적합한 힘은 마지막 한번에 쓰는 힘, 한계치를 의미한다. 턱걸이를 열번하던 사람이 열한번을 할 때, 신체는 한계를 넘어선다. 그러면 그렇게 횟수나 무게를 늘리면 힘이 세지는 것이냐? 그게 그렇게 간단했으면 누구나 쉽게 힘이 세지고 강해졌을 것이다. 실제로는 버티기를 했을 때만 강해진다. 애초에도 나는 극강법이 위험함을 알고 허리말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았지만, 모든 한계에 버티기를 추가하면 극도로 강해진다. 자 열번의 턱걸이를 하고나서 마지막은 버티기를 한다고 해보자. 이미 열번이 한계인데 거기서 버티기를 추가한다? 그 때부터 힘줄은 비명을 지른다. 근육의 힘은 없고 버티기는 해야겠고 이제 부하는 힘줄과 관절에 집중되고 근육은 있는 힘 없는 힘을 쥐어짠다. 그런 순간에 근육과 힘줄의 신경, 세포들에 매우 큰 자극이 가해진다. 내가 배낭까지 매고 턱걸이에 버티기까지 추가하면서 시험해보았지만, 이는 위험대비 효과가 월등하다. 생각보다 위험하지않고 자극은 엄청나다. 대신 안전을 위해 방법이 매우 제한적이다. 중량턱걸이는 위험하다. 왜냐하면 중량을 허리에 거는만큼 상체를 모두 쓸 수 있는대신 힘이 분산된다. 그것은 한계를 늦추고 점점 고중량, 과부하로 간다. 이게 왜 위험하냐면, 손가락과 팔꿈치, 어깨가 견딜 수 없는 위험한 수준까지 부하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요령이고 뭐고 이건 부상과 한끝차이로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다. 차라리 머신이나 프리웨이트가 낫지, 맨몸에 엄청난 무게를 그대로 걸면 힘이 빠졌을 때 엄청나게 위험하다. 손을 놓아도 위험하고 부하는 부하대로 팔에 오니 데미지는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나는 배낭말고 고중량은 밧줄을 써야한다고 주장하지만, 뭐 들어주는 사람이 있나. 돈도 되고 효과좋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계속될 수밖에. 문제는 일반인에게 이것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점이다. 차라리 스트랭스나 역도, 파워리프팅이 낫다. 덤벨이나 바벨은 정말 극과 극을 달린다. 잘 쓰면 정말 신체에 효과적이고 못 쓰면 정말 신체에 위협적이다. 그러면 나는 왜 맨몸을 기준으로 하느냐. 안전성에서 월등하고 통합성에서 절대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어떤 상체운동도 턱걸이보다 효과적일 수 없다. 어떤 하체운동도 달리기보다 효율적일 수 없다. 이걸 굳이 증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바로 여기에 극의가 있고 버티기는 다만 그 이해를 더 선명하게 할 뿐이다. 지극히 당연한 극의를 설명하는게 왜 이렇게 어렵나. 진리는 단순하다는게 설명이 단순한단 소리는 아닌 모양이다. 대한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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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만원이라니 벌써 입꼬리가 광대까지 찢어진 성님 자 후다닥 신발 벗으시고 스겜스겜 ㄱㄱ 단계별로 문이 열리면 맨발로 걸으면 됨 조건: 1. 발을 담그고 5초를 버틴 후 종이 울려야지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음 2. 부르고 있는 노래를 절대 멈추면 안됨 천 만원 준다는 말에 춤추면서 시작하는 성님 딱봐도 기분 째지는게 여기까지 느껴짐 워후~!~! 노래불러 춤춰~!~! 1단계 : 구더기 밭 진짜 바글바글 드글드글잼 표정은 이미 gg쳤지만 그래도 이정도 쯤이야 닥터피쉬로 마사지 받는다 합리화하면서 통과 1단계를 구더기로 시작해서 긴장 잔뜩함 2단계 : 살아있는 전갈 홀리 쐐에에에엣!!!!!!!!!!!!!!!!!!!!!!!!!!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천 만원 포.기.못.해 (ㄹㅇ 발 밑에 전갈 깔림 ㅎㄷㄷ) 3단계 : 물고기 내장파티 시발 포기할까 번뇌에 빠진 성님 하지만 포기하기엔 천 만원은 너무 큰 액수였다. 킵고잉 ㅇㅇ 으 발 보임? 물고기 내장, 피범벅 ㅠㅠ 4단계 : ㅈㄴ 물어뜯는 사나운 도마뱀들 왓더................ 성님 발 지금 피범벅인데 괜찮은거 맞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게 아쉽다. 이를 깍 깨물고 들어감 5단계 : 독없뱀 마마ㅏㅏㅏㅏㅏㅏㅏㅏ~!!!!!!!!!!!!!!!!!!!!!!!!!!! 공포를 잊기위해서 오지는 성량 뽐내는 중 (갓 탤런트 아님) 그래도 조금 있으면 상금은 나의 것. 멘탈에 힘 꽉 주고 버팀 이제 마지막 단계만 지나면 천 만원은 당신의 것 ⬇️ ⬇️ ⬇️ ⬇️ ⬇️ 마지막 단계 : ㄹㅇ 살아있는 악어 처돌았????????????????? 천 만원이고 뭐고 내 발이랑 교환하는거 아님??????? 존나 최대한 악어를 피해서 밟아봄 흑흑 천 만원이 뭐라고 후덜덜..... ㅠㅠ 그리고 성공하심 인간승리다 ㅠㅠ 돈내놔 이새끼들아 성공하고 나니까 고개 내미는 악어칭긔칭긔 님들은 몇 단계까지 성공? 솔직히 발 안 잘린다는게 확실하면 왕복으로 10번도 다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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