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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신발 새것처럼 신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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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할때 알콜성애자라 가죽운동화도 닦아봤는데 광이 죽는다고 해야되나? 겉이 벗겨지는 느낌? 이더라고요..
패이던트가 아닌이상 일반 가죽에 광택제를 사용하여 갑피를 유광가죽으로 만드는데 알콜또는 휘발성물질이 닿을경우 광이 벗겨질수있습니다. 집에서 셀프로 광을 낼수있지만, 고가의 신발이거나 셀프로하기 어렵다면 브랜드a/s또는 수선방에 맡겨 큰비용없이 다시 초기상태로 거의 돌릴수 있습니다. 알콜도 모든 부분에 좋은 것은 아니기에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하면 좋겠네요! 알콜청소후 환기는 필수입니다! 알콜사용법은 분사방법으로 닦고자 하는곳에 여러번 분사후 수분기가 2~30%정도 남은 젖은수건으로 1차로 닦아주시고 알콜분사 한번더라고 마른수건으로 닦아주시면 세균박멸에 탁월합니다. 같은 수건으로 여러곳을 닦다보면 되려 수건에 있는 세균이 다른곳에 묻어나기 때문에 페이퍼타올추천하며 페이퍼타올이 알콜에 젖었을때 다시 새걸로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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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싶다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 는 틀렸다! 고 말해주는 다큐멘터리
흔히 다이어트의 성공법이라고 하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다큐에선 그 말 자체는 틀렸다고 알려주고 있다. 어째서 일까!? 페드업(먹이다)이라는 다큐! 시작!! 브레이디 라는 중딩(15살) 98키로가 넘는 과체주 아동 좀 안쓰러운건 자존감이 되게 낮음.. 학교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고 그걸 부모님이 알고 너무 슬퍼해..ㅠㅠ 인터뷰내내 주눅이 들어있어 매기, 96키로 비만판정을 받은 12살 여자아이야 이 아인 비만 문제로 운동을 하고 있어. 수영을 평일에 하고 주말엔 강아지를 데리고 한시간정도 산책해. 하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 아이 또한 자존감이 아주 낮아.. 자 화면은 바뀌고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비만에 대해 운동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도 필요하다고 하지 하지만 식단 조절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해.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제를 말해 "영양이 좋은 식품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지 않는건 국가의 문제가 크다" "지금 미국의 식품은 건강하지 않다는걸 인정한다... 그리고 그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 또한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여시들은 어떻게 생각해? 자유주의 미국의 시장원리에서 개개인이 선택한 음식을 왜 정부가 정해줘야하지? 왜 정부의 책임이 커?  이 다큐를 보면 이해할 수 있어 미국의 마켓, 높은 칼로리에 맛있는 상품들이 대량으로 값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 칼로리! 모든 음식에 있는 열량이지 이 열량으로 우리는 에너지를 낼 수 있어! 그러나 남아있는 열량들을 소모하지 않게 되면 ? 몸에 저장이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원칙에 의해서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면 그에 맞게 운동해야하고 운동하지 않으면 살이 찐다! 는 결론을 내리게 돼버려 하지만 아니야!! 이론적으론 맞으면서 또 틀리다고 설명해줘! 자 이걸 잘봐!!! 쿠키 한개에 20분 조깅해야 하고 미디엄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 하나에 1시간 12분의 수영을 해야 소모가 된다는거야. 그렇다면 우리는 살을 빼려면 그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고 움직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그만큼의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힘들어 그렇기에 매일 하루에 110만큼 먹는다 치고 매일 109만큼 소모한다고 하자. 아무리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해도 결론은 살이 찐다는 얘기야! 운동만으론 절대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다 소모 할 수 없어. 문제는 칼로리를 소모하느냐가 아니야!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달라. 칼로리는 다 같은 칼로리가 아니야. 왜 다르냐?! 자 예를 들어보자 아몬드 한줌 160칼로리 아이가 한줌 잡아 입에 삼키면? 섭취시작 하지만 아몬드가 지니고 있는 갓 섬유질님으로 인해 몸에 바로 흡수 되지 않는거야!!!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지! 이게 좋은거야! 다른곳으로 분산되어 여기저기 쓰이는거지! 하지만 여길봐봐 콜라 등장 아이가 쭉 들이마심 섬유질이 없으요 바로 간으로 고고씽!!! 난 내갈길을 간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오고 간은 이걸 감당하지 못하지!! 그래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해버려!!! 같은 160칼로리인데도! 어떤게 몸에 좋은지 이제 알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식음료업게는 열량균형을 강조해서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지! 기업이니까.. 팔아야하지.. 문제는 음식이 아니고 운동이다. 느그들은 운동하지 않았으니까 살찌는거야! 게으른거야! 이렇게 결론이 나는거지.. 자 다시 설탕에 대해 한번 알아 보자. 설탕은 특히 위험하다..많은 질병을 야기시키지! 설탕 성분 중 단맛은 과당인데, 간에서만 이것을 처리 할 수 있대 한번 볼까!? 애기가 코코아음료를 마시고 있어 하지만 많은 당분때문에 간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힘든 간때문에 췌장이 나서지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뿜뿜 과다분비되는거지 인슐린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호르몬이야! 인슐린은 설탕을 지방으로 바꿔주는 직업을 가진 호르몬이지.. 안돼ㅠㅠㅠㅠㅠ 문제가 또 발생해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되면!? 뇌가 영향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신호가..... 배고픔으로 바뀌는거지.. 그렇게 되면 우린?? 몸에 에너지가 없다 이놈아 나 못움직여!!! 아님 좀 더 먹든가!! 결국 이 행동으로 인해 비만하면 게으름을 연상하게 되는거야. 이걸 의학계에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장은 어떤가 보니.. 저 칼로리, 저지방 저 당분.. 별 별 상품을 더 찍어내기 시작하지  한번 당에 중독된 우리의 뇌는 자꾸자꾸 더 강한 당을 찾게 되는거야. 당이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해 중독성을 일으키는데 이게 코카인의 8배나 된대. 땅콩쨈을 푹 찍어서 식빵에 한번 발라주고 딸기나 포도잼도 그 위에 발라주면 점심 완성! 이런 음식을 아이들이 먹는다..ㅠㅠ 미국 심장협회에서 하루에 먹어야하는 설탕량을 6~9 작은 술로 정해줬어! 그런데!?! 방금 땅콩잼부터 식빵 콜라 오렌지쥬스.. 미국 아이들이 먹는 설탕량이 거의 41 작은 술이 되는거야!!! 미국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오히려 이걸 더 잘 이용해서 상품의 종류를 늘려서 수익을 만들어냈지 오죽하면 마케팅의 성공사례에 올라가 있을 정도래..ㅎ 문제는 학교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다 피자나, 햄버거, 나쵸, 소시지, 콜라등 요일별로 바껴나오는데 월요일은 맥도날드, 화요일은 웬디즈, 수요일은 피자헛 이런식임.... 패스트 푸드 업체가 학교에 자신들의 음식을 제공하고 로비금을 정부가 받아 점점 이런 급식을 학교에 강요하고 있지 (확실히 로비금을 받는다고 하진않지만 우회적으로 설명) 쓰레기 음식을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먹어주니까 아주 큰 돈이 되는 고객을 갖게 되는거지! 인터뷰 영상을 보면 왜 정부는 아무 일도 안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보건복지부 쪽 사람이 "아무 말도 할 수 업성" 나몰랑" 이렇게 나오는거야 ㅎㅎ 아이들의 티비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의 방송을 보면 과자 광고가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고 아이들은 이를 보면서 정크푸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무서운건 아이들이 이런 달콤한 광고를 보면 뇌에서 더 먹고 싶게 만든다고 하네. 그럼 아이들은 부엌에서 과자를 가져와 접시에 부어먹어 물론 미국 정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야. 처음 오바마 행정부에서 강하게 나왔지 아이들 대상 마케팅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제과 업계에 당부하지 좋아!! 점점 더 나아지는군 하고 안심하면 안돼... 미쉘 오바마는 재과업계와 어떤 합의를 보게 되고 그 결과 재과업계의 문제가 아닌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의 문제로 화제가 바뀌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자는 플랜으로 바껴버려.... 결국 바뀌지 않은거야 다시 운동하지 않은 게으르고 탐욕스러운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지 이미 시장은 건강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기 보단 보다 더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쓰레기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거야. 아니면 비싼 돈을 내고 야채나 고기를 사먹어! 그래도 희망은 있어 여러 환경, 건강 단체들이 노력을 하고있어 인상좋은 할아버지 교수님이 "그래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너무 슬픈건..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이 전쟁에서 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라고 말해 맞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하지만 아이들에게 지금의 식음료시장은 선택권이 너무나도 좁고 적어 오히려 강요당하고 있지 그렇기에 부모의 역할이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강요해 어릴적부터 자극적이고 간단히 조리되는 패스트 음식들과 멀어지게 하는거야 아까 첫번째 과체중 아이였던 브레이디 기억해? 브레디의 엄마 자신의 탓으로 아이가 과체중이 된것같아 아주 슬퍼해 그래서 다큐 촬영을 하면서 점점 변해. 직접 집에서 신선한 재료로 따뜻하고 건강한 요리를 손수 만들게 돼! 아이들도 음식 만드는걸 도와줄만큼 즐거워해 브레이디의 어린 남동생도 과일과 야채를 잘 먹게 되지! 브레이디는 과자의 표지보다 뒷면의 영양성분을 보고 "이건 가짜야!" 하고 집어든 과자를 돌려놓아 5달 후 이렇게 가족들이 전부 변화했어 아빠는 16키로가 빠지고 엄마는 27키로가 빠져서 고혈압약을 안먹게 됐대 브레이디는 12키로가 빠지고 앞으로 23키로를 더 뺀다고 결심했대 자.. 이 다큐는 조금더 이야기를 해주지만 난 여기서 끝내고 싶어 주제는 아주 쉬워 적게먹고 많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 틀렸다기 보다 아니라고 하고싶어 칼로리는 문제가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여유로운 운동을 하자! 이게 그 주제라고 보고싶어^^ 이 긴글을 읽어줘서 넘 고마워! 여시들! 적게먹지말고 좋은걸 먹어! 운동도 무리하지마! 즐길만큼 행복하게 운동해! 출처 진짜 왜 다 맛있는건 안좋은거냐구 ㅜㅜ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되는거 넘 어렵다잉...
TV에서 검증된 베스트 살림 노하우 7가지
친정어머니께 배우던 살림 노하우!! 이젠 TV를 통해 배우고 있죠^^ 최근 인기 많은 종편 방송의 생활정보 프로그램들에서는 다양한 생활정보 팁을 배울수 있는데요, 방송되었던 생활정보 중 베스트만을 엄선해 소개해 드립니다. 1. 탈취와 세척의 마법, 베이킹소다&커피 베이킹소다는 찌든 때와 냄새를 없애주는 데 효과적인 재료. - 활용법 ① 김치통에 베이킹소다 3큰술을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하루 정도 두었다 헹구면 김치 냄새가 거의 사라진다. ② 물 1컵에 베이킹소다 1작은술을 넣으면 간단하게 가글액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칫솔에 치약을 짠 후 베이킹소다를 약간 뿌려 양치질하면 미백 효과도 있다. ③ 커피 찌꺼기는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쓰레기통에 넣고 신문지를 덮어두면 악취를 잡아준다. 또, 마른 수건에 커피 찌꺼기를 묻혀 녹슨 우산살을 닦으면 녹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2. 과일 껍질의 재발견 과일 껍질에는 과육 못지않은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돼 잘 활용하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살림에도 도움이 된다. ① 시트룰린 성분이 함유된 수박 껍질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 좋은 재료. 얇게 자른 후 설탕과 함께 냄비에 끓여 잼을 만들면 한결 먹기가 좋다. ② 참외 껍질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성분이 많은데 무채 썰듯이 잘게 썰어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인 소스를 부으면 새콤달콤한 장아찌로 먹을 수 있다. ③ 사과 껍질은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수분을 날리고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맛있는 주전부리로 즐긴다. ④ 배 껍질을 갈아 흑설탕, 올리브오일과 섞어 스크럽으로 활용하고, 오렌지·참외·레몬 껍질은 모두 수분을 날린 후 양파 망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넣어둔다. 이렇게 하면 일주일 정도 탈취 효과를 볼 수 있다. 3. 식재료로 만드는 천연 세제 ① 달걀 껍데기를 스타킹에 넣고 단단히 묶어 세탁기에 세제를 넣을 때 함께 넣으면 표백제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오렌지나 귤 껍질은 뜨거운 물에 담가 성분을 우려낸 후 흰 빨래를 할 때 그 물을 넣어 표백제로 활용한다. ③ 찬밥은 녹말 성분으로 기름때 제거에 탁월하다. 물에 녹인 수산화나트륨을 폐식용유에 넣고 약간 걸쭉한 상태가 되면 찬밥 1/2을 넣고 으깬다. 이후 밀폐용기에 담아 일주일 정도 굳히면 딱딱하게 굳는데, 설거지를 할 때 수세미에 몇 번 문질러 사용하면 기름때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4. 망가진 옷 복원하는 법 ① 무릎이 나온 바지는 뒤집어 평평하게 펴놓는다. 분무기에 물과 적당량의 물풀을 넣고 흔들어 섞은 후 무릎이 나온 부분에 조금씩 뿌리고 잘 펴서 다림질하면 이후 무릎 부분이 잘 튀어나오지 않는다. ② 사이즈가 줄어든 니트는 따뜻한 물에 린스를 풀어 담그고 살살 주무른다. 5분 정도 후 니트를 꺼내 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물기를 뺀다. 물기 뺀 니트를 결대로 살살 손으로 늘려주면 원래 사이즈만큼 되돌아간다. 5. 살림의 여왕, 식초 식초는 살균 소독은 물론 단백질과 기름기를 분해해 부엌이나 화장실 청소에 효과적이다. ① 샤워기와 수도꼭지는 비닐봉지에 약간의 물과 베이킹소다, 식초를 넣고 밤새 묶어두고 다음 날 솔로 닦으면 물때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② 물과 식초를 1:1로 섞은 희석액을 전자레인지 내부에 분무하고 착색된 커피잔에 같은 희석액을 넣은 후 6분 정도 가열하면 발생한 수증기로 전자레인지와 커피잔을 동시에 깨끗이 닦아낼 수 있다. ③ 옷이나 침대 시트에 정전기가 많이 일어날 때는 세탁 후 헹굼 물에 식초를 넣어 정전지를 방지할 수 있고, 식초에 계피를 우려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 천연 모기 퇴치제로 활용할 수 있다. 6. 변색된 옷의 얼룩 제거 노하우 ① 땀으로 변색이 심해진 옷의 겨드랑이 부분에는 물과 과산화수소를 바른다. 이후 칫솔에 가루 세제를 묻혀 문지르고 뜨거운 스팀으로 열을 가한 후 헹구면 쉽게 변색을 제거할 수 있다. ② 옷에 기름이 묻었을 땐 즉시 콜라를 천에 묻혀 발라주고 3분 정도 있다 세탁기에 넣고 빨면 말끔히 지울 수 있다. ③ 커피 얼룩은 얼룩 위에 알약 소화제를 가루로 으깬 후 뿌린다. 섬유가 상하지 않게 나무젓가락이나 칫솔 뒷부분으로 도포한 소화제를 문지르면 얼룩이 지워진다. 7. 전자레인지로 초간단 빨래하기 ① 납작한 밀폐 용기에 속옷을 넣고 충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넣어 적신다. 밀폐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돌린 후 꺼내 한 번만 헹구면 속옷을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브래지어나 장식이 달린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② 냄새 나는 옷은 단추, 장식, 프린트가 보이지 않게 안으로 접고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다. 옷을 꺼내 한 번 털고 다시 넣고 돌리기를 3번 반복하면 냄새 제거는 물론 살균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방습제(실리카젤) 지혜로운 활용법 10
영양제, 건강식품, 김, 다시마 건조식품 등을 뜯으면 ‘먹지마세요(Do Not Eat)' 경고문구가 적힌 방습제가 하나씩 들어있는데요~ 무색무취의 구슬 알갱이로 이뤄진 일명 '실리카젤'이라고 하는데, 물이나 냄새 등을 흡수해 식품에 수분이 생겨 내용물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지요^^ 오늘은 실리카젤 방습제를 생활 속에서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1. 휴대폰이 물에 젖었을 때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다면 여간 골치가 아닐 수 없다. 빨리 휴대폰을 꺼내 마른 수건으로 닦은 다음, 모아둔 여러 실리카젤 방습제를 통에 채우고 휴대폰을 그 속에 넣어둔다. 실리카젤이 휴대폰 속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 위기를 면할 수 있다. 쌀에다 넣어 두는 것도 젖은 휴대폰 물기를 빼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리카젤의 흡수력이 쌀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이다. 2. 파우치 안 화장품을 뽀송하게 컨실러, 파우더, 아이샤도우 등 화장품 상태를 뽀송뽀송 유지하고 싶다면, 파우치 안에 실리카젤 2-3개를 넣고 다녀보자.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 화장품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 3. 우산 말릴 때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돌아다닌 후 물기 많은 우산을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일 때가 많다. 우산을 펴둔 채로 물기가 없어질 때 까지 기다릴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 없는 때라면? 물기를 한번 털고 난 우산을 접고, 우산 섬유 위에 실리카젤을 몇 개 놓으면 남은 물기를 빨리 없앨 수 있다. 4. 신발의 발 냄새도 싹~ 발의 땀으로 인해 냄새까지 지독해진 신발! 습기와 발 냄새로부터 신발을 구제하는데도 실리카젤을 활용할 수 있다. 하루 밤사이 신발에 실리카젤을 각각 몇 개씩 넣어둬 보자. 다음날 신발을 신을 때 보다 뽀송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5. 은수저를 더욱 빛나게 은수저 등의 은으로 된 식기류가 광택을 잃거나 변색되는 것을 막는데도 실리카젤을 이용할 수 있다. 은식기류가 보관된 서랍장에 실리카젤을 함께 넣어두면 반짝반짝 광택을 유지할 수 있다. 6. 자주 쓰는 수건, 늘 축축 눅눅하다면 목욕 수건이나 손 닦는 수건은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금방 축축해지기 쉽다. 몇 번 사용하고 나면 물 냄새가 나기도 한다. 수건을 개어 보관할 때 실리카젤을 수건 사이로 하나씩 넣어두면 사용 시 뽀송한 느낌을 오래 유지하고 금방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7. 땀으로 범벅 운동복 보관할 때 헬스장에 다니면 트레이닝복이 한 벌씩 있기 마련. 늘 빨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나 땀 냄새만 제거해 몇 번 더 입어도 될 것 같을 때가 있다. 트레이닝복 가방에 실리카젤을 항상 넣고 다녀보자. 트레이닝복 섬유의 수분과 냄새를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8. 수영복 말릴 때 트레이닝복 보관법과 마찬가지로 수영복의 물기와 습기를 잘 말리고 싶을 때도 실리카젤을 놓아두면 습기 제거와 함께 수영복 방수기능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다. 9. 앨범 속 사진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디지털 사진의 일상화로 사진을 보관할 때 USB, 내장하드, 컴퓨터에 저장하는 것이 대세라지만, 소중한 순간이 찍힌 사진들은 인화해서 앨범으로 보관하는 경우도 많다. 사진을 빛바래지 않게 오래 보관하려면 앨범에 실리카젤을 페이지 곳곳에 끼어놓자. 습기로 인해 사진이 변질되는 것을 천천히 막아준다. 10. 귀금속 오래 보관할 때 아끼는 크고 작은 귀금속들, 반짝반짝 광이 나게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귀금속 상자에 실리카젤 한 두 개 넣어볼 것을 권한다. 녹스는 것을 방지해준다.
운동하라는 몸의 신호
뱃살이 부쩍 늘어남 모무게 늘은 것만으로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는 없음 근육이 증가할 수도 있기 때문 하지만 운동과 담 쌓고 사는 사람에게 그럴 일은 없음 복부 비만으로 업그레이드해 성인병을 얻기 전에 얼른 운동을 시작할 것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함 운동 부족이 오래 지속되면 만성적인 피로 증세가 나타남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 반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에너지가 넘치고 정신도 맑아짐 계단 오르기가 벅참 누구나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찰 수 있음 그러나 숨이 차는 걸 넘어서 오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음 걷기나 조깅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 강도를 높여가며 운동하는 걸 추천 자꾸만 단 음식이 당김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에 비해 단 음식을 원하는 강도가 높음 실제로 섭취향도 많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음 하지만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식욕이 줄면서 단 음식에 대한 갈망도 감소함 팔굽혀펴기를 거의 못함 팔굽혀펴기는 상체 전반의 근육을 두루 쓰는 운동임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50세 이하라면 최소한 5~10회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함 1~2회 밖에 못한다면 신체의 근육량이 지나치게 적다는 것 자세가 구부정해짐 흔히 나이가 들수록 몸이 구부정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임 노화로 몸의 근육량이 줄면서 몸의 자세가 앞으로 기울어지기 때문 운동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면 몸의 균형을 잡고 자세도 바로 잡을 수 있음 소화불량에 시달림 식사 후 움직임 없이 바로 앉거나 눕게 되면 위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해 소화불량이 올 수 있음 운동을 하면 소화력이 좋아지는 것에 더해 내장이 튼튼해지며 변비도 예방할 수 있음 출처 : 이종격투기
스마트한 집안 정리법 10단계
우리 가족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날로 창고처럼 변해가고 있다면? 똑똑한 집안 정리법 기억해두세요! ★ 정리법 10단계 1. 정리가 반드시 필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라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가족의 누군가가 떠났을 때, 아이가 성장할 때, 이사나 리모델링 전후, 물건이 너무 많을 때, 집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는 정리를 해야 한다. 2. 정리의 3단계를 지켜라 정리의 3단계는 '밖에서 안으로',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공간보다 물건별로'다. 방보다는 바깥쪽인 베란다부터 정리를 하고, 물건보다는 가구부터, 방부터가 아니라 옷, 신발 등의 물건부터 정리하도록 한다. 3.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도 목적을 만들어라 집에서 창고 방을 없애야 한다. 아이 방은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거실은 가족 공간이나 독서 공간 등으로 꾸며야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다. 4. 가족 개개인의 공간을 만들어라 가족들이 집에 들어왔을 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물건도 마찬가지다. 책장 한 칸, 서랍장 하나라도 가족에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5. 물건의 집과 주소지를 정하라 물건의 가치가 최대한 활용되기 위해서는 물건마다 자기 자리가 있어야 한다. 제 위치에 놓이지 못한 물건은 집안 어딘가에 방치되다가 치워지거나 버려지고 만다. 바구니나 행거 등으로 물건의 자리를 만들면 쉽게 찾고 정리할 수 있다. 6. 한 사람이 공간을 독점하지 마라 엄마의 옷, 아빠의 피규어, 아이 장난감이 온 집 안에 널려 있다면 집이 창고로 변한다. 한 사람의 물건이 집에서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면 물건을 정리하거나 버려서 가족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자. 7. 할인과 공짜를 너무 좋아하지 마라 마트에서 원 플러스 원 상품이나 덤을 챙기다 보면 집이 순식간에 꽉 차고 만다. 당장 이익일 것 같아도 유혹에 넘어가서 생기는 물건 때문에 집은 점점 더 좁아지게 된다. 8. 버리기의 기준을 지켜라 기준 없이 무조건 버리면 같은 물건을 또 사야 할 수 있다. 따라서 가족이 현재 사용하지 않는 물건, 같은 것으로 여러 개인 물건은 버려야 한다. 잘 사용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물건은 따로 보관하도록 한다. 9. 집 안의 모든 문을 활짝 열리게 하라 방 안에 물건이나 가구가 너무 많아서 문이 반만 열리는 경우가 있다. 가려지고 숨겨진 공간은 제대로 정리가 안 되고 청소하기도 힘들다. 물건은 쌓이고 청소는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버리기의 기준을 통해 정리해 보자. 10. 물건은 사는 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많게 하라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소유하면 오히려 물건에 삶이 압도된다. 스스로 물건을 통제하지 못하면 그 안에 묻혀버리게 된다. 사는 양보다 버리는 양이 하나라도 더 많아야 집 안 물건 양에 균형이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