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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맨유가 첫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립니다! 바로 EFL 컵!

이번 경기에서 즐라탄은 선제골과 결승골을 터뜨리며 MOM에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무리뉴와 즐라탄은 우정은 아주 유명하죠?
(첼시와 PSG와의 챔스 경기가 있던 날, 무리뉴의 인터뷰를 방해하는 즐라탄)

무리뉴와 인터 밀란 시절부터 친밀한 사이 였는데요. 무리뉴 감독은 오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전 한번도 어떤 선수에게 나를 위해 뛰어달라 말한적이 없습니다. 언젠가 즐라탄이 바르샤로 떠나겠다고 했을데, 전 아주아주 슬펐어요. 그를 막고 싶었죠. 하지만 전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오늘 가능하다면 즐라탄의 집 문 앞으로 가서 그가 다음시즌에도 우리가 원하고 믿는것 처럼 그가 다음 시즌에 어디를 가지 않기를 바래야 합니다!" - (rktrjsdn123 님 감사합니다)
즐라탄와 무리뉴.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그컵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들이 남은 유로파 리그와 리그에선 어떤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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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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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즐라탄이 바르샤로 갈때는 막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팬들이 잡아달라고 한거같은데
오호 그렇네요! 제가 조금..아니 아주 많이 틀린 번역을 해버렸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출처남기고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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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1S5yjaP 여기요!감사드려요!!
즐라탄 마무리는 맨유에서 은퇴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무리뉴 감독도 퍼거슨할배처럼 맨유에서 오래오래 있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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