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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온라인 아울렛 후기
저는 아울렛 구매를 좋아합니다. 특히 요즘 점점 더 심해지고요. 초기에는 프리미엄아울렛이나 가산아울렛들을 많이 갔는데 선택범위가 너무 좁았습니다. (국내브랜드나 스포츠의류 위주..)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뒤지다 보니 왠걸.. 나름 쓸만한 곳들이 꽤 있더군요. 이전에도 한번 작성한 적이 있는데 추가할건하고, 뺄건 빼고, 리얼후기를 올려봅니다. 제가 물건 하나라도 사본 곳들 위주입니다. 득템하시길 바라며. ㅎㅎ 1. 해외유명브랜드 (1) LF몰 (outlet.lfmall.co.kr) 질스튜어트 계열을 살 때 자주 갑니다. 가산LF아울렛 가면 질슈어트뉴욕 가격이 굉장히 좋아서, 따로 온라인에서 찾아 봤더니 있더라구요. 최근에 점퍼를 샀는데, 몽클비슷한데 20정도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굉장히 따뜻하고 좋네요. 한번씩 꼭 들러볼만 합니다. (2) 리본즈 (reebonz.co.kr) 초기에는 명품살 때 가품이 걱정되서 자주 이용했던 곳입니다. 최근에 스톤아일랜드 니트를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만.. 가격은 고만고만했습니다. 하지만 장갑/벨트 등 악세서리류는 가끔 굉장히 좋은 가격으로 나오거나, 국내에 잘 없는 유니크한 브랜드가 나오기도해서 시즌때 한번쯤 봐둡니다. 2. 국내유명브랜드 (1) 한섬아울렛(thehandsome.com) 사실 국내브랜드는 오프라인에 워낙 아울렛이 많아서 뭐.. 저는 개인적으로 시스템옴므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곳을 찾습니다. 시스템 특유의 멋진 패턴니트를 사곤 합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무난한걸 좋아하시다보니 독특한 패턴의 옷이 재고로 가끔 남더군요. 아, 타임은 남자옷이 자주 안올라오는 것으로 압니다. (2) 하프클럽(halfclub.com) 지오지아를 가장 저렴하게 사는 방법 중의 하나죠. 가끔 쿠폰까지 잘 합치면, 3만원에 5개를 구매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3. Low-Price 디자이너브랜드 (1) 목동아울렛 (mdoutlet.co.kr ) 여긴 인스타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중저가 디자이너브랜드는 주로 무신사에서 사는데 그래도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버레벨! 허허헛) 디자이너브랜드가 워낙 할인을 안하는데, 80~90%까지 할인을 하니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좋아하는 슬** 바지를 1만원대에 사기도 했습니다. 간혹, 나이키같은 스포츠 브랜드나, DKNY 등의 해외유명브랜드도 판매해서 재미가 있습니다. (2) 제로라운지 (zerolounge.co.kr) 제로라운지는 에스티코 만든 대형기업 쇼핑몰입니다. 디자이너브랜드는 아니지만 여기 넣은 이유가 있습니다. 동대문의 트렌디함을 쫓아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내면서도 더 좋은 재질과 재봉 플러스 더 저렴하게 만들어 내는 곳입니다. 대기업 ㅎㄷㄷ 솔직히 디자이너분들 입장에서는 딱히 반갑지는 않지만,,저희는 소비자니까,,,,ㅠ,,죄송합니다,, 대신 직장인 컨셉이라는건 참고하셔요. 4. High-Price 디자이너브랜드 (1) 레이틀리(storefarm.naver.com/latelykorea) 프리미엄 디자이너브랜드를 주로 다루는 편집샵입니다. 스토어팜이라고 무시해선 안됩니다. 꽤 멋진 디자인의 옷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격메리트가 너무 없어서 아울렛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점수를 주기는 어렵네요. (2) LF몰 (outlet.lfmall.co.kr) LF몰을 다시 언급하게 되었네요. 엘지패션에서 Raum이라는 편집샵을 운영하다보니 그 상품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제게는 낯선 브랜드도 많습니다만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맨투맨과 싱글코트 하나씩 샀습니다. 만족스럽게 입고 다닙니다. (3) 엑셀시오르(xcelsior.co.kr)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워낙 고가의 유명 브랜드들(명품급)을 취급하는지라 가격이 굉장한데 그래도 너무 매력적인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저도 아직 신뢰여부때문에 구매는 못했지만 조금 더 지켜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총점 1.LF아울렛 ★★★★☆ (질스튜어트와 라움 모두 가격이 참 매력적) 2.리본즈 ★★★☆☆ 3.한섬아울렛 ★★☆☆☆ (좋은데..종류가..) 4.하프클럽 ★★★★☆ 5.목동아울렛 ★★★★☆ (할인율로는 Best 오브 Best) 6.제로라운지 ★★★☆☆ ( 일반 쇼핑몰로는 가격/품질 모두 좋으나..너무 직장인) 7.레이틀리 ★★☆☆☆ 8.엑셀시오르 ★☆☆☆☆ (아직은 안사봐서..) * * 모두 제 개인적인 쇼핑경험과 느낌이라 객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참고되셨길 바래요! * * * * 혹시 아울렛 괜찮은 곳 아시면 저한테도 공유 해주셔요.남자아울렛이 워낙 없네요..ㅎㅎ * *
맨투맨 어디까지 입어봤니? part 1.
가을비라고 생각했던 비가 그치고 당연히 쌀쌀해 질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오늘 낮 예상온도는 29도? 장난? 일교차가 ㄷㄷ합니다 모두들 패션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맨투맨은 정말 끝도 없이 종류가 많기 때문에 파트를 나눠서 소개 해드릴려구요 오늘은 블랙&그레이 톤으로 달립니다 내일은 좀 칼라감이 있는것들을 소개시켜 드릴께요 @dlehgud @930609 @keejong95 @jinsu89365 @jkyoung0323 @lkt1220 @biteolata @simyeom12 @kyopal5299 @smho @Antonkown @friday817 @SeongUngBae @HJY2239 @gcode1515 @iron89 @akswo91 @sdfgking03 @twoming @KwenWonLee @carko123 @won6128 @jaewoohwang940 @bettybub12 @dood3030 @kimsuhyun1 @fhqps12 @seulkigoh @nsy9855 @ldk0322 @yg3307 @tymj98 @goose3365 @meang8695 @rmm67 @rladntjd2876 @jin9010kk @tpdyd106 @ksg92001 @DaesikYun @dbtls2820 @huck3mm @kimvely93 @db35033 @angus19 @two2049 @kosham123 @rhdfyd116 @kkollang2 @rain1998 @asd5602 @midum93 @HyunMinDo @lcs1208333 @LeeJoonHo2 @yo0939 @YeaJoonYoon @cheesecakes2 @leesh0608 @xxr222 @tjffhr112 @a01092715593 @SungYongEo @xoxodbs @smartbruce85 @archi13 @yangyoungguen @lwb980 @mac9911 @jadk1020 @wodnjs1453 @wt018 @rlaxogns2293 @Lrzr @tygkso1 @vpfpthsk @joe980118 @kanghl9642 @cynic @winterberry @tjgus1123 @sarakyoon @gkwlgns25 @wowoei1 @kimmai000 @jiwoo577 @SiwonChoi @jeter @hhjw0914 @docobemen @SanghyukJung @hwany55 @lj94 @saddod779 @kijoon87 @jii5523 @angerinus @yanghwanlee @kuj9704 @psj020523 @pky1018 @kjhun0363 @rvda5 @BumSeokKang @ananporori @thd7725 @polkaring @azsx0914 @junhocha3979 @gkdud1523 @tpdyd106 @wls7756 @kdh93410 @sjhan8780 @kimsung101 @ann1680 @flrmfpwjsem6 @hs910826 @dery14 @kimjy88511 @kgh2082 @tlsrkfka122 @doooook @sungu7815 @whdwls8254 @pjhjeahee @cdip9916 @uin3161@latelylee90 @alsdn3117 @ysw6302 @knlion12 @dkzktldk2468 @number337364 @vision0830 @JaydenJo @1965524 @skehrrh1074 @a145263 @Adrian90 @sdreamer1 @matwu @sepia18 @indrafull @oshdoctor @KRceo @DDung2 @kimkh95 @donkr123 @lovebabybear @atom1004 @bsji219 @choiceluv6437 @JaeDeokJeong @kaggue @shine82 @tmznjf12 @ciganomy @xo7588 @dkstkd12 @luj4080 @honorcode @pjbstar7 @bang104102 @wlgns1202 @4adudfhd4 @alsdn3117 @kimvely93 @hani1119 @sh3786 @gandalff @kjm8194 @plusmore @jhs961210 @hizenio7 @dodo1922 @ys98194 @inho0530 @drt123 @ssw02041 @thseo77 @qlsl784 @qlsl784 @axcfy123 @lyhee1991 @kxxxl @tnqls654 @hyun7401 @jepiro0127 @168ehd @twok0301 @junhee93 @number337364 @rnjsdhtjr789 @awds7 @HunLee2 @ddsdds77 @taehoe @gk7957 @cyjnt @didix @qkqntlzldi @jungyk729 @joweb @subi1230 @rkdwlgnsdi @jhbe0604 @dongguriii @lovegmltmd2 @ljg352 @kad901 @scv1193 @ddd83 @rjsdn2500 @koaroo @leedo5332 @rjsdl97 @HSK1106 @kidben @rhdfyd116 @2015skdmlrjt @zxc2739 @jh1004j @okj7856 @dhdlzmf @nrg4882 @alsn7547 @apdkfl105 @limjm @wjs7271 @juju0331 @wsg92 @tkdgns12255 @yamama @skatks1201 @kvc01423 @swai6 @jjuni9095 @jtmax17 @SmithKevin @heathyong @zaq1308 @cjchoi65 @dashit @moonine @HyeonSuMok @kimhg1224 @SaeGwangOh @SeungbinJung @cjh8576 @SiYongPark @jason1111 @kitl2653 @keejong95 @SangsooLee @wk8214 @kkbc91 @pjy4269 @wornr9228 @jjh11243 @smilebyou @rlfaudals77 @dn8415 @kjsng921200 @suhyon01 @jmk0310 @kangsh1925 @wjddmlqhs @sungsunpark5 @OhsongKwon @lys1325 @vosej216 @jjh11243 @ian89 @soullogic @resk618 @serezard @dusdjeks @leejw14 @psj2108 @worakaka @ekzhqm1 @tnguddl1208 @zosunmoo @rlxofjqm123 @inhojeon5 @vgb1017 @qkr6425 @gustjq8371 @Wasted @vingler8963 @jmn8654 @yumemirujo @nothingcr7 @gmlwhd0328 @cartier94 @kor3434 @jhp2811 @vanhh @11choe @gurihi @dgim8600 @engml514 @tmddus9306 @woozin22 @carishw7@songslike @gkqkdh @qjatn2639 @HanseulKims @sdj1914 @loknrve @matwu @eun1663836 @hun4682 @YoungJoonYi @vgb1017 @zmtla13 @jjh11243 @wpe6956 @kutukoo @askhj @jung3598 @tyu1202 @aci1115 @quree14 @lwb980 @hunger18 @haha1299 @kdh123410 @kjo12456 @tkdrhs1946 @kgwoo3390 @jobbong4 @chekasa6926 @speedcat @jinjin2606 @psu4159 @pooh9341 @kue0806 @rrrr1225 @zxc2739 @slslsl38 @woawoa559 @huck1mm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 발음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름...jpg
잘못 발음하는 이유 1. 우리나라에서 잘못 부르던게 굳어져서 계속 사용되는 경우 2. 문화권에 따라 발음이 다른데 미국식으로 잘못 불리는 경우 (이 경우 본인이 제대로 불러달라 강조) 3. 외국 애들도 헷갈려서 존나 발음하기 어려움; 하는 경우 Salma Hayek 셀마 헤이엑(X) 살마 아예크(O) 스페인어 H는 묵음처리 Rachel Weisz 레이첼 와이즈(X) 레이첼 바이스(O) 서슬라브어 W = V 발음 아버지가 헝가리출신이라 헝가리 식으로 발음하길 본인이 원함 Christoph Waltz 크리스토프 왈츠(X) 크리스토프 발츠(O) 독일어 W는 V 발음 Mia Wasikowska 미아 와시코브스카(X) 미아 바시코브스카(O) 폴란드 출신 어머니의 성을 따름 W = V로 발음 Doutzen Kroes 두첸(도젠) 크로스 (X) 다우첸(다우센) 크로스 (O) 외국 애들도 발음하기 어려움 본인도 특이한 이름이라고 밝힘 Amanda Seyfried 아만다 사이프리드 (X) 아만다 사이프레드 (O) 독일식 성 본인이 사이프레드라고 발음하길 강조 Lupita Nyong'o 루피타 뇽(뇽고) (X) 루피타 뇽오 (O) 미국애들도 발음하기 헷갈려함  Ralph Fiennes 랄프 파인즈 (X) 레이프 파인스 (O) 본인 조상이 노르망디에서 건너온 북유럽 출신이라 북유럽식으로 발음해야 함 James McAvoy 제임스 맥어보이 (X) 제임스 매카보이 (O) Mc- 과 Avoy가 연음되어 매카보이가 맞음 Rachel McAdams 레이첼 맥아담스 (X) 레이첼 매캐덤스(O) 제임스 매카보이와 같은 이유 그 외 커스틴 던스트(-> 키얼스틴 던스트(O)), 레아 세이두(-> 레아 세두(O)), 애덤 리바인(-> 애덤 르빈(O)) 등등 실제 발음하는게 다른 연옌들 꽤 있음 근데 딱히 몰라도 됨ㅇㅅaㅇ  외국애들이랑 대화할때 연옌 이름 발음 잘못 얘기해도 안쪽팔림 쟤네도 다 틀림  ㅊㅊ 슼
넷플릭스를 더 알차게 쓰고 싶으면 다큐를 보면 됨. 당연함. 다큐 맛집임.
이제는 그래도 꽤 유명해진 것 같은 넷플 다큐! 넷플이 진짜 다큐 맛집인거 다들 아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의 다큐들이 있는거 알았냐고! 난 진짜 넷플 알차게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다큐를 접하면서 이게 진짜 만족도가 높았어 ㅠㅠ 그래서 다들 넷플에 다양한 다큐가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서 쓰는 글💖 그래서 이 밑의 다큐들은 이런 다큐들이 있어~ 내가 봤어~ 라고 알리는 글이라 모든 다큐를 다 추천하지는 않아. 욕의 품격 나도 평상시에 욕을 굉장히 많이 쓰는 편이라 제목만 보고 이끌려서 봤던 다큐야. 내가 영어 욕 얼마나 쓴다고 기원을 알고 그러냐? 싶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봤던 다큐 ㅋㅋㅋㅋ 어느 나라나 욕을 다양한 의미로 쓰는 건 똑같구나 싶었어. 이블 지니어스 :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 내가 제일 처음 접했던 다큐야. 미니 시리즈로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 루즈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게 포인트인 다큐. 앙투안 그리즈만 : 진행형 레전드 아마 이 다큐를 봤을 시기가 그리즈만이 내가 응원하는 팀으로 이적한다고 했을 때 같아. 축구 좋아하기도 하고 응원해야 할 선수 다큐라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이 다큐 말고도 축구 관련 다큐도 상당히 있는 편. 레이디 가가 : 155cm의 도발 줄거리에서도 나와 있듯 우리나라에서도 레이디 가가 하면 파격적인 가수로만 생각하는데 이 다큐 보면서 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됐어. 무대 하는 장면들 보다는 그 뒷 모습이 더 주가 되는 다큐. 테일러 스위프트의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 이건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를 그대로 보여주는 다큐. 이게 다큐인가? 싶은데 분류는 다큐더라고 ㅋㅋㅋ 테일러 좋아하는 게녀들은 꼭 보라구! 블랙핑크 : 세상을 밝혀라 너무 애정하는 그룹이라 다큐 나오자마자 봤어. 역시 정상에 오르기까진 수 많은 노력이 있었구나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다큐. 넷플에 이런 음악적 다큐도 상당히 많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크랙의 시대 : 코카인에 물들다 최근에 나를 다큐에 빠지게 해준 다큐야. 개인적으로 마약에 궁금한게 참 많은데 이 다큐를 기점으로 찾아보니 마약 관련 다큐들도 굉장히 많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는 중이야 ㅋㅋㅋ 그 중에서도 이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다큐야. 그래스 이즈 그리너 코카인의 시대를 보고 얘를 바로 보는거 추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두 다큐가 말하는 부분들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두 개 연속으로 보니깐 나도 여러모로 알게 되는 사실들이 많더라고. *절대 둘이 시리즈 물 아님. 연달아 안봐도 무관함* 코카인 섬의 전설 위에도 말했듯 마약 관련 다큐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위의 두 다큐가 진지한 내용이라면 얘는 진짜 가볍게 보기 좋은 마약 관련 코미디 다큐임 ㅋㅋ 내용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아~ 헤로인 vs 히로인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을 구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야. 크랙이나 그래스와는 다른 결의 다큐지만 이거 보면서 마약이 참 위험하구나 느꼈어~ 마약 관련해서 좋은 다큐들이 진짜 많은 것 같아. 넷플 덕분에 마약 다큐 보면서 얻은 지식도 많았어. 모르몬교 살인사건 이거 보면서 개충격 받았던 다큐... 단순한 교회 관련 살인사건 다큐인 줄 알았는데 결말이 너무 쇼킹했음 ㅠㅠ 미니 시리즈로 총 3편짜리 드라마 다큐인데 진짜 잘 만든 다큐라고 생각해. 그는 야구장에 갔다 이거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을 했어. 증거가 발견 됐을 때 너무 소름돋았고 (좋은 쪽으로) 흡입력 좋아서 술술 봤던 다큐야 ㅠㅠ 나의 문어 선생님 아무 생각 없이 문어 관련 다큐 재밌겠다! 하고 봤다가 나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다큐. 문어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참 많고 해양 다큐 답게 바닷속 배경 보는 맛도 있고 너무너무 좋았던 다큐야. 아직 본 건 이것 뿐인데 해양 관련 다큐도 많아서 천천히 찾아 볼 예정이야! 존베넷 램지 사건의 몽타주 막이슈에도 몇 번 글 올라왔던 걸로 기억해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각자 다른 생각을 얘기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다큐였어. 위험한 이웃 이거 보면서 범인놈 소시오패스 같은데? 했는데 이제서야 줄거리 보니 진짜 소시오패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충격이었던 다큐였어. 개인적으로 넷플 범죄 다큐들이 꽤 괜찮다고 생각함.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 이거 보면서 괜히 마지막에 울컥했던 다큐야. 단순 범죄 얘기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피폐함. 애초에 러닝타임이 길지 않은 편이지만 보는 내내 몰입도가 높아서 지루하지 않았던 다큐. 아메리칸 밈 어느 나라나 요즘 소셜미디어 관련 문제는 다 똑같구나 싶었어. 개인적으로 잘 만든 다큐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류의 다큐를 보고싶었는데 패리스 힐튼이 나온다길래 봤지만 추천은 안 해. 이런 쪽으로는 소셜 미디어였나? 훨씬 유명한 다큐가 있으니 그거 보는걸 추천. 관음증자의 모텔 줄거리 보고 흥미있어서 본 다큐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은 다큐는 아님.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약간 범죄 미화같다는 생각 들었던 다큐 당신의 눈을 속이다 :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위조 관련 얘기에도 흥미 있어서 추천에 뜨자마자 오? 재밌겠네? 하고 봤어. 진짜 흥미진진한 편이고 여기서도 중국인이란... 딕 존슨이 죽었습니다 죽음을 이렇게 유쾌하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싶었던 다큐 나도 저렇게 내 죽음을 남기고 싶기도 하고 죽음이란게 무겁고 슬픈 느낌인데 그걸 정반대인 유쾌한 느낌으로 풀어낸 다큐. 생각보다 재밌었어 ㅋㅋㅋ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난 진짜 이거 다들 한 번쯤은 봤으면 좋겠어! 너무 유익했던 다큐였어. 솔직히 한국에서는 이런거 알려주지도 않고... 최악임. 미니시리즈고 총 5편이었나? 그랬는데 편 당 러닝타임도 20분 정도라 보는데 큰 무리 없어. 작전명 바시트 블루스 : 부정 입학 스캔들 우리나라에서도 떠들석한 이슈인 부정 입학 관련 다큐야. 외국에서도 이런 이슈는 똑같이 존재하는구나 싶었고 너무 흥미진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 대부로 불린 남자 마피아 관련 다큐라 재밌어보여서 봤는데 다 보고 난 후의 소감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싶었어. 내가 줄거리를 보고 알고 싶었던 내용은 전혀 없었서 많이 아쉬웠던 다큐야 ㅠㅠ 왜 나를 죽였지? 보면서 굉장히 씁쓸했던 다큐. 스포 때문에 긴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참 기분 묘했어. 시청률 살인 이건 진짜 대박이었던 다큐야. 이런 범죄 관련 다큐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보는 내내 머릿속에 드는 의문은 왈라시 소자는 영웅인가? 악마인가? 산호초를 따라서 문어 선생님을 보고 바다 관련 다큐들 찾다가 본 다큐야! 산호초 관련 다큐인데 인간이 제일 못됐구나 싶어. 산호초들이 너무 예뻐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고 환경에 대해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는 다큐였어 ㅠㅠ 우리는 영원히 어리지 않다 보면서 화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다큐야. 우리나라도 저런 이슈 굉장히 많았잖아. 다 똑같더라고. 가스라이팅도 장난 아니고 항상 대상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인것도 그렇고 ㅠㅠ 내용 자체는 썩 유쾌하지 않은 다큐지만 그래도 다큐 자체의 완성도나 이런건 좋았어~ 더 리퍼 그 유명한 살인마 잭 더 리퍼 관련 다큐야. 개인적으로 잭 더 리퍼 사건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넷플에 관련 다큐가 몇 개 있어서 그 중 하나를 봤는데 완성도도 괜찮고 몰입감도 좋았어! 그리고 그 시절 영국의 분위기도 같이 다루는데 그 부분이 엄청 흥미롭더라! 카사블랑카 : 모델을 사랑한 남자 모델 세계에 관한 다큐인 줄 알고 본거였는데 그냥 카사블랑카의 문란한 생활을 다룬 다큐더라고 ㅋㅋ 모델 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고 그냥 어떤 모델과 사겼는지 이런 얘기가 더 많았어.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하긴 해~ 일단 여기까지가 내가 본 다큐들이고 나름 편식이 심한 사람인데도 꽤 다양한 장르를 봤더라고~ 내가 그래도 다큐는 아직까지 지루하게 느끼는게 있어서 1. 단편으로 끝나거나 2. 미니 시리즈인 드라마 이 두 개를 중점으로 찾아본건데 장편 다큐중에도 좋은 다큐들 엄청 많더라~ (내가 안봤을 뿐 ㅋㅋㅋㅋ 카테고리에 다큐멘터리가 있어! 그래서 이것저것 찾기 쉽더라~ 마침 스샷에 나온 저 다큐도 평 굉장히 좋은편 나름 이렇게 또 세부장르별로 추천이 떠서 이것저것 찾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다들 돈 내고 사용하는 넷플릭스인데 이왕이면 넷플이 갖고있는 장점들을 다 이용했으면 좋겠어서 써보는 글이었어 :-) 출처ㅣ쭉빵, Welcome to my playground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