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2016
10,000+ Views

[특집]화이트데이 선물 Best 5.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무슨 선물을 하는게 좋을까요?꽃,사탕,초콜릿,편지,옷,가방,신발,시계 등등 선물할건 너무도 많지만... 너무 평범한 선물들...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사실 금전적인 부분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지요.... 금전적 부담 ↓ 실속 ↑ 만족도 ↑↑ 베스트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유치하지만, 유치해서 더 해보고싶은! 커플 등록증! 아마도 지금 당신의 애인도 한번도 안해봤을걸요? 가격: 20,000 원


추억이 담긴 우리의 사진을 초상화로! 추억을 간직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저는 작은 사이즈로 차량에 배치했습니다!가격: 20,000 원
추억을 담은 폰 케이스! 이런 폰 케이스 본 적 있나요? 소중한 연인과의 추억을 담아 더욱 예쁜 폰 케이스! 만족도 100% ㅋㅋ 가격: 13,900 원


심플하면서도 특별한 이니셜 팔찌! 오래 된 아이템이지만, 꾸준하게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 가격: 14,850 원

베스트5.커플티(좌표)
가장 고전적이지만 가장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 하지만 너무 오래됬기에... 신선하지는 못한 아이템이네요 ㅜㅜ 그래도 러블리한 분위기 연출엔 최고! 가격: 20,000 원 부터 ~ @ 화이트데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신다면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아직, 3주정도 남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서 행복한 기념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Comment
Suggested
Recent
추억을 지울땐 무지 고통스러울듯 나도 아재인가 ㅡㅡ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5년 만에 신혼여행
'5년 만에 신혼여행' / 장강명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장강명 작가님의 소설은 많이 읽었지만 에세이는 처음이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 실려있다.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 5년 만에 떠나는 신혼여행은 그 부부에게 어떤 의미를 주었을까. 장강명 작가님과 아내 분은 결혼식도 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채로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당연히 신혼여행은 없었고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된 5년 뒤에야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다. 목적지는 필리핀의 보라카이. 하지만 첫 단추부터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가성비를 열심히 따져가며 예약한 자유여행 패키지에 들어있던 항공편은 하필 문제가 많기로 유명한 항공사였고 원래 아침에 출발할 예정이었던 비행기는 결국 1시가 넘어서야 출발한다. 게다가 뒤로 젖혀지지도 않는 비상구 앞 좌석은 다리는 편하지만 허리는 불편하고 그 상태로 보라카이에 도착한 둘은 이미 기분이 좋지 않다. 과연 이 신혼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책 내용은 간단히 보자면 보라카이 신혼여행 이야기가 전부다. 하지만 그 사이사이에 작가님의 여러 가지 생각과 소회들이 담겨있고 반가운 에피소드들도 불쑥 튀어나온다.(예를 들면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와 기명의 모델이 작가님의 아내분과 작가님이 모델이었다는 이야기 같은 것들.)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에세이에서 느껴지는 장강명 작가님의 생각들 자체가 작가님의 여러 소설들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졌다. 꼬마와 드래곤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생각났고 보라카이에 사는 필리핀 사람들은 아마 보라카이의 관광 경제에 편입되려는 희망을 품고 왔다는 말이 나올 때는 한국을 훌쩍 떠난 한국이 싫어서의 계나가 생각났다. 소설로 읽고 생각하던 것들을 실제 작가님의 에세이에서 살짝 엿볼 수 있었다는 점이 꽤 매력적이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소설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작가님의 유머 감각이 유감없이 발휘된 글이라는 점이다.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머들이 에세이라는 특징 때문인지 여기저기서 머리를 든다. 아내 분의 기분이 저 끝까지 추락한 상태를 '다 때려치워' 단계라고 부른다던가, 간혹 튀어나오는 현실적인 의성어라던가,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말을 대신할 '뚫훍뀄땃찡부리쌍광쾅'이라던가.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님의 글이 곧잘 나오곤 해서 즐거웠다. 생각보다 나와 잘 맞기도 했고.(꽤나 웃으면서 읽었다.) 책, 이게 뭐라고를 들을 때마다 유머를 던지고 요조 님과 제작진 분들 눈치를 보던 게 생각나서 그런지 글에서도 툭 던져놓고 눈치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게 오히려 더 웃겼다.(아마 아내 분에게 초고를 보여주면서 눈치를 좀 보시지 않았을까 싶다. 유머 몇 개는 날아갔을지도.) 5년 만에 신혼여행이지만 다른 신혼여행들과 별다를 바는 없다. 첫날부터 꼬인 일정에 기분이 안 좋은 데다 익숙하지 않은 지리에 헤매다 보니 결국 둘째 날 싸우게 되는 것도, 이야기를 통해 풀고도 아직 남은 불만을 서로 시답잖게 툭툭 건드리며 해소하는 것도, 맛집을 찾아다니고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산미구엘 맥주를 펑펑 마시는 것도, 떠나면서 못 해본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는 것도 보통의 신혼여행과 다를 바 없다. 그래도 남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이렇게 생생하게 들을 일은 잘 없는 데다 원래 남 결혼 얘기, 연애 얘기만큼 재미있는 게 또 없다. 맘 편하게 소파에서 뒹굴대며, 가끔 웃음도 터트리며 읽기 좋은 에세이다. 평범한 상황에서 이어지는 소설가의 생각의 확장은 한 번쯤 내 머리도 굴려보게 만드는 부분이 있다. 이런 결혼 생활이라면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책 속 한 문장 : 2016년 8월 현재, 저희 부부는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생각중독.. (나쁜 생각) 없애는 5가지방법
생각중독..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힐때 술 끊는데 몇달동안 괴로웠다. 담배 끊는데 2년동안 괴로웠다. 안좋은 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감정에 쑥 빠져버리던 내가 잠시 정신차리고 발을 쏙 빼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습관이란 무섭다. 가장 강력한 최면이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습관에 잘못된 신념까지 가세한다면... 술 먹는 것은 좋은거야! 담배 피는거 좋은거야! 내 인생은 망가졌어! 이런식으로 건강하지 않는 습관을 스스로 정당화하는순간 평생 그 습관의 노예로 살수밖에 없다. 뒤늦게 " 이제 안할게요." 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수십년동안 뚫려버린 길은 하루아침에 지워지지 않는다. 중독 중독이라는 것은 내 삶과 그것이 하나됨을 말한다. 사랑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긍정적이며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되지만 중독은 내가 종이 되어서 부정적이며 무지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된다. 중독의 끝판왕이 있다. 다른 중독은 버릴수도 있고 내가 도망갈수도 있고 강제적으로 물리적으로 멈출수라도 있는데 생각중독은 그림자마냥 나를 평생 따라다닌다. 내가 싫다고 해서 떼어낼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다. 물론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의 대부분 생각은 부정적이며 유익하지 않으며 어둡다. 그런 나쁜 생각들이 올라올때 드라마에 몰입하듯 술에 취하듯 험뻑 빠져 들어간다. 끝나고 나면 더 깊은 허무함과 짜증남과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의 복잡함만 올라온다. 시간이 날때마다 떠올린다. 아니 떠올려진다고 말한다. 시시때때로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는 오만가지 잡생각을 일으킨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회사에 가서도 집에 돌아와서도 잠을 잘때도 이런 나쁜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쉴세없이 끄달린다. 나 역시도 그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생각들이 나를 점령하려들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또한 말뿐이다. 물론 정답이기도 하다. ㅎ 1. 생각을 잘 풀어내서 정리를 해야 한다. 무작정 생각을 안하려고 발버둥치면 이도 위험하다.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는 숙제를 놔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내가 풀수 있다면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나가야 한다. 고민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명상이나 기도등 정신적인 훈련을 통해서 생각을 청소해줄 필요가 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의 더미를 잘 풀어서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 책을 잃거나 공부를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2. 나쁜 생각은 가차 없이 짤라 버리자. 쓸데 없는 잡생각들이 있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이미 지나간 일을 자꾸 되새기는 것은 거의 쓰레기와 같다. 생각은 끊임없이 올라오겠지만 그렇다고 일일히 신경쓰고 되새김질 하는 것은 엄청나게 피곤한 일이다. 쥐가 내 집을 갉아먹듯 내 삶을 서서히 파괴시켜 간다. 스스로가 보기에 더이상 생각할 가치가 없는 생각이라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더이상의 의미 부여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냥 당신의 뇌가 만들어내는 착각이자 망상일 뿐이다. " 뇌가 또 지랄하고 있구나! " 그렇게 웃으면서 생각에 빠지지 말고 현실로 돌아가자. 현실에서 해야 할일도 참 많고, 현실을 위해서 생각해야 할 시간들도 참 많고 현실에서 생각없이 푹 쉬어야 할 시간들도 필요하다. 3. 생각이 내 어깨를 짓누를때는 도망가자. 자기통제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사람은 가능하다. 오랫동안 정신적인 수행 및 훈련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쉽사리 내려놓을수가 없다. 그럴때 생각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사하라 사막에서 새로운 바늘을 찾아야하는 또다른 불가능한 도전을 해야 한다. 설령 그 바늘을 찾았다고 한든 몇초만에 바늘은 사라지고 당신은 또다시 사하라 사막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럴때 생각에서 벗어나서 밖으로 나가서 걷기를 추천한다. 걷다보면 뭉쳤던 생각더미들이 서서히 풀린다. 처음에는 가시덩쿨이 내 몸을 감고있는것처럼 느끼지만 그저 하염없이 걷다보면 내가 가시덩쿨을 잡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생각과 싸우려고 하지 말자 생각을 잘 풀거나 아니면 생각을 짤라 버리거나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4. 현실에 집중해서 열심히 살면 생각은 없어진다. 우리가 고민이 많고 힘들어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생각할 시간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말로 쉴세 없이 바쁘게 살게 되면 있던 고민도 사라진다. 일하는 즐거움과 일속에서 느끼는 성취감 삶의 고통속에서 얻는 희열감은 진짜이다. 더이상의 쓸데 없는 잡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다. 못 먹고 못 살때는 하루종일 일해야 먹고 살았다. 그때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복잡하게 살 이유가 없었다. 그저 하루 열심히 일해고 퇴근해서 가족과 따뜻한 밥한끼 먹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자 삶이였을 것이다. 개인의 휴식시간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개인시간들은 약이 아닌 독이 될 뿐이다. 그럴 시간에 건강한 취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가지개발 시간을 갖는등 긍정적인 활동을 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5. 생각의 깊은곳에 숨어있는 감정을 찾아라. 인간의 모든 정서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인간에게 생존은 가장 중요하다. 마음 편하게 살지 못하는 것은 심연의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올리면서 재차 확인하는 것이다.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처럼.. 손이 오염될것 같아서 수십번 손을 씻는사람처럼 외출을 했는데 가스불 확인하려고 다시 집에 가는것처럼 지진, 전쟁, 건강공포, 자녀걱정등 이 모든 것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이 깔려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오르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그 두려움을 숨길수는 있지만 두려움의 냄새는 끊임없이 올라온다. 이것이 생각으로 드러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두려움도 결국 집착이다. 집착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 집착을 내려놓지 않는한 영원히 냄새나는 항아리의 뚜껑을 닫은채 살아가야 한다.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히고 무의식이 나를 힘들게 하고 현실이 나를 잡아먹을듯 괴롭히는것 같지만 달리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내가 내 삶의 중심에 서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당장 다른 사람에 비해서 조금 뒤쳐질수도 있고 눈 앞이 캄캄한 벽 앞에 서 있을수도 있고 어두운 동굴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할수도 있지만 어제도 오늘도 항상 나는 내 삶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눈을 뜨고 깨어나야 한다. 잠에 빠져서 수많은 뒤숭숭한 꿈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리면 안된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내가 그렸던 꿈을 향해 잘 가고 있는지? 나는 어떤 노력 or 변화가 필요한지? 현실에 못을 박고 내가 영원히 살수 있는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야 한다. 오마가지 잡생각으로 이집 저집 만들어내버리면 내가 머물 집은 실체가 아닌 그저 그림일뿐이다. 미로속에 갇힌것처럼 고통의 연속이다. 생각이 만들어낸 그림속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자.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28
1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