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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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의 모습부터 감성까지 담은 스피커, 아이조스트



잘 튜닝된 엔진음은 마치 교향곡처럼 들려야 한다. Enzo Ferrari가 한 말입니다.
이 한마디에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피커가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오디오 전문 업체 '아이조스트'는 F1처럼 우리에게 강한 감성을 자극하는 오디오 독을 만듭니다.

실제 F1그랑프리, 슈퍼카의 배기관으로 스피커를 제작합니다.
독특한 재료인만큼 슈퍼카의 감성을 그대로 불어넣은 디자인으로 오토 매니아들 사이의 워너비가 됐습니다.

아이조스트는 아이디어 재현에도 힘을 썼지만 음향 시스템인 만큼 더 완벽한 음향과 사용자 경험을 위해 노력합니다. 기존에는 아이폰과 아이팟을 직접 단자로 연결하는 방식만 취급했지만 지금은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앱을 통해 슈퍼카의 엔진음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슈퍼카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람보르기니와 협업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테마로 만들어진 ESAVOX는 서브우퍼의 압력을 조절하기 위한 가변조리개가 있는 배기시스템, 진동을 감쇠시키는 수동 충격 흡수 시스템까지 갖췄습니다.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유저들을 위해 연구를 멈추지 않는 아이조스트의 다음 제품이 기대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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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금액이 문제다 돈만 많이 주면 좋은 스피커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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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디자인을 바꾼 루이지 콜라니 떠나다
일본 카메라 메이커 캐논 T90 디자인을 탄생시킨 독일 산업디자이너 루이지 콜라니 Canaon CB10 뭔가 부족했다. 1980년대 중반 일본 카메라 메이커 캐논의 T시리즈가 그랬다. 당시 T80은 미놀타α7000에 완패하면서 한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었다. 뭔가 획기적인 제품이 필요했다. 그런 절체절명의 순간에 등장한 것이 전문가용 수동카메라 T90이었다. 종전까지 캐논 카메라 디자인은 사내 작업을 통해 이뤄졌다. 하지만 1986년 탄생한 T90은 그렇지 않았다. 당시 캐논은 외부 인력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산업디자이너 루이지 콜라니(Luigi Colani)와 콜라보를 했다. 콜라니의 독특한 곡선형 디자인을 제품에 접목시킨 것이다. 콜라니는 카메라 손잡이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사용성과 기능의 조작성을 높였다. 이는 불룩한 손잡이가 달린 카메라의 원조가 되었다. T90은 견고하기도 했다. 사진기자들은 이런 T90을 ‘탱크’라고 불렀다. 이렇게 캐논의 디자인을 바꾼 남자 루이지 콜라니가 16일(현지시각)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심한 질병 이외에는 자세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콜라니는 평소 자연을 닮은 곡선을 즐겨 사용했다. 이런 콜라니의 방식을 ‘바이오디자인’이라고 부른다. 뾰족한 모서리를 싫어했던 콜라니는 “나의 디자인 세계는 둥글다”(My world is round)고 강조해 왔다. 그런 그는 2017년 12월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전시회 겸 간담회도 가졌다. 간담회 도중 돌연 자신을 촬영하던 사진기자를 불러 캐논 카메라를 뺏어들고는 “이게 콜라니 스타일”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자동차 디자이너로 경력을 시작한 콜라니는 산업 디자인으로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자동차, 항공기, 가구, 주방기구, 의류, 안경 등 4000여 점의 작품을 스케치로 남겼다. 콜라니는 생전 “자신의 서랍에 있던 작품 70%가 사라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콜라니의 별세를 전한 매체들은 캐논 디자인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독일 통신사 dpa는 “콜라니가 디자인한 캐논 T90 카메라는 가장 큰 성공 중 하나이며 일본 브랜드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Colani’s design of the Canon T90 camera was one of his biggest successes and strongly influenced the Japanese brand’s designs)고 보도했다. 사진전문 매체 코스모포토는 SLR의 형태를 바꾼 디자이너(designer who changed the shape of the SLR)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1986년 나온 그의 Canon SLR 제품은 카메라 디자인 역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것 중 하나”라고 했다. 이 매체는 “T90의 매끈한 프레임은 다른 캐논 SLR과 EOS 디지털카메라에 영향을 미쳤다”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팔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8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흥분과 열광 속에 뜨거운 질주! 나스카 경기를 담다. (2부)
나스카 "코카콜라600" 경주 대회 2부 입니다. 1부는 경주 시작 전 모습과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2부는 경주를 시작하고 나서부터의 모습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나스카 "코카콜라600" 경주 대회 1부 보러가기 그럼 2부 시작합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 : 600마일, 400바퀴, 200 mph- 오후 6시 경주가 시작되었다. 몇십대의 레이스카들의 시동이 걸렸고 경주 장안에 요란하면서도 큰 엔진 소리가 거칠게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초반 몇 바퀴는 레이싱 카 들이 순서대로 정열 되어 경주 트랙 가이드 차량을 따라 워밍업 운전을 하였고 가이드 차량이 빠지면서 레이싱 카 들이 광속을 내며 질주하기 시작했다. 200 mph(320km) 가까운 속도를 내며 빠르게 지나가는 레이싱카 들의 움직임과 레이서들의 치열한 자리싸움이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경주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20대가 넘는 레이싱 카들의 크고 강렬한 엔진소리는 소리뿐만 아니라 트렉 옆까지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우렁차게 울리고 있었다. 옥상에서 어느 정도 촬영을 한 나는 좀 더 경주 모습과 현장 모습을 가까이 담기 위해 다시 경주장 트랙 안으로 향했다. 옥상에서 경주장으로 향할 때 나도 모르게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여섯 번째 이야기 : 1초의 차이- 오후 7시 반 옥상에서 내려와 각각의 레이스 차량의 팀들이 있는 곳으로 들어갔다. 이 곳에 있는 스테프 사람들의 눈빛은 날카로웠으며 고도의 긴장감과 집중력이 가득한 상태의 모습을 하고 자신의 팀 레이서와 레이스 차량을 주시하고 있었다. 400바퀴를 광속으로 달리면서 몇 번의 타이어 교체 이루어지는데 그때에 1초가 승패를 좌지우지한다. 각각의 팀마다 모든 팀원들의 분주한 모습이 보인다. 계속되는 레이스는 9시가 넘어서도 계속 진행되었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경주장의 조명이 켜지고 레이서들의 뜨거운 질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숨 막히는 현장의 움직임 더 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마지막 이야기 : 영광의 자리, 감사함의 자리- 저녁 10시 밤 10시가 넘어서도 경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마지막 30바퀴를 남겨두는 시점에 나는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저녁 10시 밤 10시가 넘어서도 경주는 계속되고 있었다. 마지막 30바퀴를 남겨두는 시점에 나는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내가 담아야 했던 사진은 이날의 전체적인 흐름의 모습, 분이기, 현장의 생동감, 관객들의 열기와 환호의 모습들이 었기 때문에 마지막 승자의 모습을 담는 건 불필요했다. 또 경기가 끝나고 14만 명의 관객들과 같이 경주장을 빠져나온다는 건 살인적이기 때문에 경주 종료 30바퀴를 남겨두고 촬영을 마무리하고 경주장을 빠져나왔다. 이런 큰 규모의 행사에 정식 허가받은 사진작가로 서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는다. 미국 사회에 1.5세의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언어적 문화적 차이가 있기에 힘든 부분이 참 많았다. 스펙도 고졸에 아는 지식도 모자란 내가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다. 내가 한 것은 다른 설명, 스펙, 사교성이 아니라 내 최선과 진심을 다해 사진을 담고 전해주려고 노력해왔기에 그리고 처음에 주어지는 작은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해나가며 조금씩 전보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똑같은 마음으로 해나가려 했기에 언어가 아닌 사진으로 인정해 주는 사람이 생기게 되고 신뢰를 받게 되고놀라운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나 스스로 성장하게 되면서여기까지 오게 된 거라 생각한다. 이날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내가 서 있을 수 있었단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렇기에 난 매 순간순간이 너무 감사하다. 2016년 6월 나스카 "코카콜라 600" 이야기를 마치며. 다음 빙글에 쉐어할 글 예고! 얼마전 촬영차 방문한 멋진 레스토랑의 모습과 음식/요리 사진을 담은 이야기를 쉐어해볼까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인스타그램 @DailyKyo @Kyohnam
애플을 이끈 스티브 잡스의 정성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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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네티즌이 선정한 유용한 사이트 10선
요즘 시대는 컴퓨터가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어릴 적에는 그냥 살았었는데 이제는 컴퓨터  없으면 힘들어지네요 ^^;; 오늘은 이러한 분들을 위해 유용한 사이트를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https://pixlr.com/ 포토샵이 안 깔려 있을 때 온라인으로 포토샵을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샵이 없을 때 유용하겠네요~ ^^ www.newspaper.co.kr 국내외 모든 언론사의 기사를 읽을 수 있는 곳입니다. 방송, 잡지, 인터넷, 전문지, 지역지까지  다양한 정보확인이 가능합니다 각 언론사의 링크를 걸어놔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하는 시스템입니다. 또 '사용자 게시판'기능을 통해 사이트  이용에 관한 의견도 올릴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 다양한 언론의 방향을  확인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http://rainymood.com 집중이 잘 안되거나 잡생각이 많을 때,  이 사이트를 이용해보자. '백색소음'으로 불리는 빗소리를 들려주는 곳이다. 은은한 분위기가 연출돼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최근같은 폭염과 열대야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할때도 이 소리등을 통해 숙면을 취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http://ogs.kr/yTO4v 이 사이트는 보험 전체를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비교를 해주고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상품에 대한 비교견적과 1:1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필요하신 분들은 활용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http://ogs.kr/MEfJx 포털 사이트 주소창에 '디스알닷컴HDTV.im'를검색! 가장 상단에 고정된 사이트를 클릭해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공중파 방송부터 케이블까지  다양한 채널의 실시간 Tv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단, 일부 방송사 사정상 로그인이나  유료결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ogs.kr/VQ0v1 대학생과 직장인 모두 발표를 하는데요~ 발표하기에 앞서 PPT 작성이 필수죠 세계 최대의 PPT 공유 사이트로서 다른 사람이 만든 PPT를 참고할 수 있고 다운도 가능하답니다 http://ogs.kr/9fT3I 아무래도 돈을 버는 것보다,  저축하는 것이 더 힘든 것이 현실인데 무료로 포트폴리오는 물론  재무설계까지 해주는 사이트에요. http://ogs.kr/3PNxa 과제나 업무 등 문서 작성이 많은데요 각종 문서 제작시 좀 더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아이콘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ogs.kr/B6vmZ 여러 분야의 통계 자료와 해외 자료까지 온작 통계 자료를 종류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국내,국제, 북한의 주요 통계를 한 곳에 모아 이용자가 원하는 통계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답니다~ 급하게 업무나 서류 작성 등을 할 때 공용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이 설치가 안 되었을 때 등 이제는 당황하지 마세요~! 여러 유용한 사이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http://ogs.kr/HVNBL 일단 무료자격증이라 함은  수업 신청 시 드는 금액이 없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사이트에서 모든 자격증들을  무료로 수강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활용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기타 사이트들 모음 >> 생활 꿀팁 사이트 http://www.kmong.com/ 5000원에 재능을 거래하는 사이트. (캐리커쳐, 일러스트, 통역, 연애 편지 작성등을 5000원에 할 수 있습니다.) http://www.sati.or.kr/ 공연의 경우 7000원, 전시의 경우 5000원의 관람료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이트 http://www.allstarcontest.co.kr/ 각종 분야의 공모전 소식 사이트 http://www.missed-call.com/ 걸려온 전화번호가 스팸전화인지 알려주는 사이트 http://www.idps.co.kr/cost/ 성형 견적 알아보는 사이트 http://www.chal-kak.com/ 사진인화 사이트 http://www.ticketnara.net/ 묵혀뒀던 티켓이나 상품권 등을 최고가에 팔 수도 있고 싸게 살 수도 있는 사이트 http://210.96.13.82/bms/web/main.jsp?page=rbi 서울시 시내버스 안내 사이트 http://www.noranbook.net/ 책 가격 비교 사이트 http://www.academyinfo.go.kr/mainAction.do?process=load 대학 학비 비교 사이트 http://blog.naver.com/badpark 윈도우 꾸미기 사이트 http://barammaneo.com/선물 포장 사이트 http://www.saramin.co.kr/zf_user/pds/text-count 자기소개서 글자 수 세어주는 사이트 >> 사진관련 사이트 http://www.flickr.com/ http://metaatem.net/words/ 숫자, 이니셜 이쁜거 많음 http://interfacelift.com/wallpaper_beta/downloads/date/any/바탕화면 http://browse.deviantart.com/customization/wallpaper/바탕화면 http://www.san-x.co.jp/calender/bn/2009.html 리락쿠마 회사에서 달마다 제공하는 달력 http://www.sanrio.co.jp/characters/kikilala/calendar.html리틀트윈스타 달력 http://www.aranziaronzo.com/present/index.html캐릭터 달력 http://www.humancalendar.com/ 사람들이 날짜 들고있는 재미난 달력 http://www.genopal.com/pic2color 사진에 사용된 색깔 분석 사이트 http://bentrovatoblog.com/ 주제별 다양한 사진 http://bonesandbows.tumblr.com/ 다양한 사진 >> 심심풀이 http://kr.miraino.jp/ 미래 사진 볼수 있는 사이트 http://airyakiniku.cosaji.jp 고기 구워 먹는 척 하는 사이트(자린고비돋네) http://uremon.com/life_graph/ 인생굴곡 사이트 http://phobos.applieddevice.com/facedb/fs.php 얼굴나이 측정 사이트 http://elfyourself.jibjab.com/ 얼굴사진 넣어서 춤추게(혹은 다른행동하게) 하는 사이트 http://pudding.paran.com/2008/face/?p_eye=prom^pud^eb7^pud^pud 닮은 연예인 찾기 http://wigflip.com/signbot/ 전광판 만들기 http://jsign24.cafe24.com/u160/barcode/ 바코드 만들기 http://www.sketchswap.com/ 내가 그린 그림이랑 남이그린 그림이랑 서로 교환(랜덤) http://simpsonizeme.com 자기 얼굴 올리면 심슨 캐릭터로 바꿔줌 http://bomomo.com/ 컴터로 그림 그리기 사이트 http://community.livejournal.com/ohnotheydidnt/ 외국 가십 블로그(우리SD같이 웃긴 느낌이라함) http://www.tarotcafe.net/index.php타로(회원가입) http://www.ew.com/ew 미국 프로그램, 연예계 이야기 http://www.televisionwithoutpity.com/index.php 외국 티비프로 리뷰 까칠하지만 재밌어 http://club.cyworld.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1694095# 남자들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할 때 익명방 참고 >>게임, 운세 http://en.akinator.com/ 스무고개 사이트 http://www.gamemarble.com/ http://www.gameangel.com/ http://zuzunza.joins.com/ http://www.newsstand.co.kr/ 플래쉬 게임 http://fortunecookie.110mb.com 포츈쿠키 사이트 http://www.yuksul.com/saju/free_name.html 무료 이름풀이 http://www.insidedream.net 꿈해몽 http://www.miniclip.com/games/8-ball-quick-fire-pool/en/ 포켓볼게임 http://cafe.naver.com/guidegame 조합퍼즐같은 게임 많음!!!강추 http://www.roiworld.com/fashion/new-dress-up/ 옷입히기 게임 >>스포츠 http://www.baseball2.co.kr/ 야구기자들 블로그 같은 거 http://www.yagooro.com/ 야구 영상 http://www.inning.co.kr/ 롯닝, 야구 사설 http://www.nohitnorun.com/ 야구만화 http://atdhe.net/ 해외축구 동영상 http://www.serieamania.com/ ) 이탈리아 축구자료 http://www.fbtz.com 전세계 축구경기 다뜸 http://dethjunkie.tumblr.com/ 주제 막론 다양한 사진 http://ghostsinyourbed.tumblr.com/ 하단좌측에 ←older entries 클릭하면 더 많은 사진! http://jjjjound.com/ 잡다한 이미지 http://www.mintdesignblog.com/ http://smashinfiny.tumblr.com/ 훈녀들 사진 http://scissors.heyadammiller.com/ 사진많음, 다양한 사이즈로 저장가능 http://www.calikartel.com/tim-richardson/ 카테고리별 다양한 사진 http://slrclub.com 캐논포럼 http://www.shareapic.net/ 헐리우드 스타 고화질 화보, 커버 http://en.fotolia.com/ 파워포인트 사진찾기 좋음 사이트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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