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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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야 니가 센터에 서♡

국제빙상연맹 위원장이 센터자리를 양보하자 빵터지는 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지는 연아도 귀엽지만, 아무렇지 않게 센터자리를 양보하는 집행위원장님도 넘 귀엽네요♡
마무리는 핵상큼한 얼굴로 장군걸음 걷는 연아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3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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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upTOP
역시 모두가 인정하는 연아퀸♡
@gmlwls8858 그쵸 이제 김연아는 넘사벽이 되었으니 한동안은 그 점수를 따라잡을 라이벌은 없을 듯 하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니라고 덧글 다는 님의 정성도 대단.. 모두 아니에요 됐죠
@ggup 김연아라이벌은 러시아→ 이정도까지만해도 이 나라가 얼마나 한심한 나라라는것을 알 수 있음
연아는 사랑입니다 😍😍
일부러 안보려하는데... 언젠가부터 연아님 보면 울컥해서...ㅠ (언젠가가 언제 인지는 많이들 아실듯..) 마지막이 너무나 말도 안되서 흠 여기까지만.. 그래도 또 보고 볼 수록 미소가 절로
비록 빼앗겼지만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
주모!! 여기 국뽕한그릇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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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오는 귀신썰) 꿈 함부로 사지 마세요 1화
대한 독립 만세! 한 번 외치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 날짜네 3월 1일 2019년이니까 올해가 100주년이로구나. 목숨을 잃는 순간 까지도 나라의 독립만 생각하셨던 그 분들, 지금은 편히 쉬고 계실까. 부디 그랬으면 좋겠다. 오늘은 독립투사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이미지를 이걸로 가져와 봤어. 많이들 알고 있지? 도시락 폭탄을 던졌던 윤봉길 의사. 일본까지 끌려가서 일제에 의해 사형 당하는 순간에도 제국주의를 비판하던 윤봉길 의사의 유해가 안치돼 있던 것이 어디였는 줄 알아? 바로 공동묘지 관리사무소 입구. 그것도 쓰레기 하치장으로 가는 길목이었어. 쓰레기 버리러 가는 길에 밟고 가라고. 이거 정말 천인공노할 노릇 아니냐? 정말 어쩌면 심보가 그리도 고약할까. 빙글에서 3.1절 100주년 맞이 이벤트를 하더라. 두가지 임무(?)가 주어지는데 그 중 하나가 역사 관심사 톡방에서 함께 만세를 외치는 것! 다른 임무는 빙글코리안이 만세를 외치고 있는 어떤 관심사의 톡방을 찾아서 함께 만세를 외치는거라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보시길. 같이 외치는 톡방 주소는 여기(클릭)고, 자세한 이벤트는 빙글 접속하면 제일 위에 있더라 ㅎㅎ 그거 보시길! 그럼 오늘도 같이 귀신썰 볼까? 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최근에 되게 기분나쁜 꿈을 꾸긴 꿧는데, 내가 하도 개꿈을 많이 꾸는 편이라서 별거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연락 온 친구 얘기 듣고 한번 써봄. 때는 7월 중순~말 쯔음이었음. 나는 경기도 용인에 사는 여시인데, 나랑 어느정도 친하긴 하지만 나랑 집이 좀 멀어서 요즘엔 좀 서먹서먹했던 친구가 하나 있음(친구는 인천 삼.) 어쩌다가 나도 시간이 되고, 그 친구도 시간이 되서 어쩌다가 만나쑴. 근데 친구가 좀 많이 피곤해 보이더라구. 내가 그래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봤었음. 처음엔 친구가 별일 없다고 했는데, 잠깐 혼자 머뭇머뭇 거리더니 요즘들어 '악몽'을 꾼다고 했음. 내가 무슨 꿈이냐고 물어봤더니 '얼굴이 하얀 기분나쁜 남자가 자길 쫓아다니는 꿈' 이라고 했음. 그런 꿈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꾼대. 자기 동네 근처를 계속 그 남자를 피해서 도망다니는데, 꿈에서 깨고나면 다음 날 밤에 꿈에서 깨기 전 까지 도망쳤던 그 위치에서 다시 쫓긴다고 했었음. 원래 겁이 많은 친구여서 그런지 더 무서워 하기 때문에 같은 꿈을 계속 꾸는게 아닐까 싶었음. 나년은 오지랖이 매우 심한년이기 때문에, 친구의 불안함을 좀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친구한테 '난 겁이 없으니까 니 꿈 대신 꿔 줄 수 있음. 내가 대신 꿔 줄까?' 대충 이런식으로 말했던 것 같음. 친구는 내게 그럴 수 있다면 제발 그래달라고 했었음. 진짜 울 것 같은 표정이더라고.. 시발 ㅋㅋ 이렇게 모든 일의 시작이 나년의 쳐죽일 오지랖때문에 시작됨ㅋ.. 내가 친구한테 그런 꿈을 왜 꾸게 되었느냐고 물어봤는데, 친구는 우물쭈물 거리면서 대답을 피했었음. 뭐, 어차피 나는 친구년의 심리적인 불안감을 좀 덜어주려고 대충 맞장구 쳐주는 거니까 그런건 상관없겠다 싶어서 더 물어보지는 않았음. 난 그 친구한테 갚을게 있었기 때문에, 친구한테 오천원을 주고 니 꿈 내가 사겠다는 식으로 말했었던 것 같음. 솔직히 나야 그 친구한테 갚을게 오천원 이상의 가치가 있지만, 친구가 말하길 '이 꿈을 사는건 내가 너한테 어쩌면 목숨을 빚지는 건지도 모르겠다'고 말함. 솔직히 여기서 쫌 이상했었음. 근데 그 당시에는 이냔이 그만큼 잠을 못자고 불안해서 과장해서 말하나보다 했지.. 암튼 그 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나는 집으로 와서 띵까띵까 놀다가 늦은 새벽에 잠을 청했음. 내 방에는 제법 큰 창문이 하나 있음. 내 침대의 머리맡이 창문쪽에 바싹 붙어있고ㅇㅇ (아, 참고로 나년은 전원주택에서 살고있음) 나는 항상 그렇듯이 창문도 열어놓고(방충망만 닫고) 선풍기를 틀고 잠을 잤음. 근데, 그날 밤부터 바로 이상한 꿈을 꿧음. 꿈에서 핸드폰으로 맞고를 치면서 노래를 듣는데, 문득 선풍기를 돌린건 '다리 쪽'인데, 문득 '머리 맡'이 서늘~해지는걸 느꼈음. 나는 아무생각없이 창문쪽을 쳐다봤었음. 으잉 근데 이게 왠걸 왠 하얀 얼굴이 창문 밖에 둥실둥실 떠다니는거임. 남자인 것 같았음. 근데 나를 쳐다보고 있었음. 아까도 말했듯이, 내가 하도 개꿈을 많이 꾸기때문에 어느정도 이상허다 싶으면 꿈이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고. 이것도 꿈이겠거니하고 다시 그 얼굴을 무시하고 맞고를 치고 있었음. 근데 생각할수록 이상한거임. 아니 저 남정네는 누군데 남의 집 창문앞에 서있는건지.. 우리집 대문을 여는 소리도 못들었는데(내 방이 대문이랑 좀 가까움), 그 높디높은 울타리(?)는 어떻게 넘어서 우리집으로 기어들어온건지 싶었음. 우리집엔 대문에서부터 강아지가 있고, 마당에서 강아지가 있는데, 심지어 강아지들이 짖지않은것도 너무 이상한거임. 뭐하는 사람인지 물어볼까? 하다가 에이 귀찮다 그냥 무시하자 이러고 말았던 것 같음. 평소같으면 이렇게 태평하지 못했을거임!! 아마 꿈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이랬던 것 같음. 근데, 이런 꿈을 친구에게 꿈을 산 그날 이후로 일주일을 연달아 꿨음. 한동안 뭐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친구꿈을 사서 이렇다는 결론이 나왔음. 신발 친구가 개꿈을 꾸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봄..ㅋㅋ... 꿈에서 봤을 땐, 제법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이었던 것 같은데 막상 잠에서 깨면 큰 눈, 머리카락이 없는 하얀얼굴, 빨간입술 밖에 기억이 안났음. 암튼, 계속 같은 꿈을 꾸다가 8월 들어와서 꿈 내용이 조금 바뀌었음. 여전히 나는 노래를 들으며 맞고를 치고 있었고, 그 남자는 내 방 창문 너머에서 날 내려다 보고 있었음. 근데, 어느날부터인지 그 남자가 나한테 "문열어" 이러는거야 막 날 째려보면서 "문열어 이년아" "문열라고" "당장 문 열어." 쇳소리로 이런식으로 말했음. 나년은 그때 쫌 무서워했었음. 근데 여기서 좀 겁을 먹은 걸 그 남자가 알면 왠지 지는 것 같아서(자존심이 굉장히 쎈 여시임..) "아이 신발 손이 없냐 발이 없냐 니가 열어 새끼야" 라고 소리를 쳤음. 그러자 그 남자가 방충망에 머리를 쾅쾅쾅쾅콰아콰와쾅카ㅇ쾅쾅쾅 부딪히면서 나한테 쌍욕을 하더라고. 막 죽여버린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면서 괴성을 지르는데 무서운건 둘째치고 기분이 나빳음. 혼자 '개깪끼 하루종일 대가리 쳐박고 있어봐라 문열어주나' 이러면서 콧방귀를 꼈음. 여기까지가 내 꿈 이야기임. 근데 내 꿈 이야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진짜 진국은 여기서부터임.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내 친구의 꿈 이야기임(나한테 꿈을 판 친구 말고, 다른친구) 나한테 또 다른 친구가 연락이 왔었음. 얘도 요새들어 연락이 좀 뜸했던 얜데, 갑자기 나한테 전화를 하더니 다짜고짜 "야! 정여시!! 너 별일 없지? 몸은 괜찮아?" 막 이럼.. 이건 모댜.. 싶어서 아무일 없다고, 왜그러느냐고 했더니 친구가 자기가 꿈을 꾼게 너무 불길해서 걱정이 되서 전화를 했다고 함. 이냔은 꿈을 잘 안꾸는 여시인데 모처럼 꿈을 꿧다고 함. 나무들이 양옆으로 일렬로 늘어서 있고, 오른편엔 이층, 삼층 주택들이 있었다고 함. 근데 가로등이 없어서 되게 껌껌했는데, 계속 걷다보니 저어 멀리서 가로등 불빛이 보이더라고함. 근데 왠지 자기가 가야할 곳이 거기같았다고.. 그래서 계속 걷고있었다고 함. 문득 손에 뭔가를 쥐고 있는 것 같아서 봤더니 '하얀 국화 한송이' 였다고 함. 친구는 '누구를 조문하러 가나보다' 싶었다고 함. 계속 걸어가니까 가로등 맞은편에, 이 길 끝에 왠 집이 한 채 있었다고 함. 근데 늦은 밤이라서 그런지 불은 다 꺼져있었고.. 순간 친구가 '뭐지..? 초상집에 불이 왜 꺼져있지? 초상집이 아닌가?' 했었다고 함. 문득 오싹한 기분이 들어서 돌아봤더니, 가로등 옆에 뭐가 서 있었다고 함. 자세히 보니까 사람이더래. 근데 그 사람 상태가 좀 많이 안좋아보였다고 함. 처음엔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건 줄 알고 식겁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검은색 망토로 목부터 발목쯔음까지 가리고 있었다고 함. 친구가 그 사람을 쳐다보니까 그 사람도 친구를 쳐다봤다고 함. 그러더니 갑자기 팔을 들더니 어디를 가리키면서 하는 말이 "저기가 니 친구 방이다. 가서 니 친구 깨워서 데리고 나와." 이러더래. 그 친구가 누군지 얘기를 안해줬는데, 순간 머릿속에 내 얼굴이 떠오르면서 아 여기가 그냔집이구나 싶었다고 함. 내 친구가 그 남자한테 '누구신데 정여시를 찾아요?' 라고 했다고 함. 그랬더니 그 남자가 "오늘 니 친구년은 죽을거야, 내가 죽일거야" 이러더래. 순간 친구가 손에 찝찝함을 느끼고 손을 봤는데 국화꽃에서 시뻘건 피가 뚝뚝 흐르더라고 함. 진짜 이 상황을 도망쳐야겠다싶어서 그 남자한테 "정여시 집에 없는거 아니예요? 갔는데 없으면 어떡해요" 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아냐 있어. 저기 있어. 내가 매일 밤 감시하고 있거든." 친구는 그 순간이 너무너무 무서웠다고 함. 기분 나쁜 낯선 남자가 막 나한테 해코지 할까봐 겁도 났다고 함. 남자는 자꾸 친구를 재촉하고, 친구는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다고 함. 근데 갑자기, 친구가 걸어온 길 쪽에서 딸랑딸랑 하면서 방울소리가 들렸다고 함. 어두운 가로수 길 속에 사람 형체가 막 보이기 시작하는데, 자세히 보니까 그게 수년전에 돌아가신 자기네 할머니였다고 함. 할머니가 곱게 한복을 입으시면서 오시는데, 무서운 표정을 하고 오시더라는거야. 나도 그 할머님을 살아 생전에 자주 뵈었기 때문에 아는데, 할머니가 풍채가 좀 좋으심. 아무튼 그 할머니가 오시더니 남자한테 "여기가 어디라고 네놈이 와 있어!" 라면서 호통을 치셨다고 함. 친구는 '어?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싶었지만 일단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할머니쪽으로 쪼르르르 갔다고 함. 그 이상한 남자는 "오늘 저년 모가지를 비틀 것이다!" 라면서 소리쳤다고 함. 그러면서 친구랑 친구의 할머니한테 굉장히 위협적인 자세를 막 취하더래. 할머니가 내 친구를 자기 등 뒤로 숨겨 주시고.. 막 그랬는데 갑자기 어디서 뚜벅뚜벅 거리는 소리가 크게 났다고 함. 이번에는 맞은편 길 끝에서(친구랑 할머니가 오신 길 반대편) 군복을 입은 남자가 하나 오는데, 자세히 보니까 우리 아빠더래!!!!!!!!!! 그래서 '어? 정여시네 아빠다!' 이러면서 "아버님! 이 남자가 정여시한테 해코지 할려고 그래요!" 라고 소리쳤다고 함. 근데 자세히 보니까 우리 아빠 치고는 좀 젊었다고.. 암튼 그 군복입은 남자가 손에 들고 있던 소총으로 남자를 쐈다고 함. 그랬더니 남자가 픽 쓰러지더니 그 군복입은 우리 아빠(?)를 막 죽일듯이 노려봤다고 함. 그러면서 "내 집에 들어온 것들은 모가지를 비틀고 사지를 찢어버려야 해!!!!" 라고 소리를 쳤다고 함. 그러자 친구의 할머니가 "정여시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 네 놈 집에 들어간 년은 다른 년이여." 라고 했다고 함. 그러자 되게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그 남자가 사라졌다고 함. 남자가 사라지고 나니까, 친구의 할머니가 친구한테 데려다준다고 하면서 군복입은 남자한테 허리굽혀 인사를 했다고 함. 군복입은 남자도 할머니한테 맞인사하고.. 거기서 뙇! 꿈이 깻다고 함. 근데, 친구의 이 꿈이 되게 소름끼치는 이유가.. 1. 이 친구는 우리집을 온 적이 없음. 누구한테 듣지도 않았다고 함. 그래서 우리집으로 오는 길을 모르는데, 우리집 들어오는 입구에 오른편에 주택들이 있고, 가로등이없는 가로수길을 지나서 제일 끝에 있는 집을 와야 우리집이 나옴. 근데 친구는 그걸 꿈으로 꿨음.. 2. 군복입은 우리 아빠 말인데.. 스아실 우리 외할아버지가 6.25때 돌아가셨음. 내가 아주 어릴적에 봤던거라곤 외할아버지 사진 한장인데, 사진 보고 깜짝 놀랐음. 엄마의 아빠인데, 우리 아빠를 아주 판박이로 빼닮으셨음.. 난 첨에 울 아빠 젊은시절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그건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다라고 엄마가 말해주셨음. 3. 마지막으로 그 이상한 남자 말인데, 내가 친구한테 그림으로 좀 몽타주좀 그려줄 수 없겠느냐고했더니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내가 꿈에서 봤던 얼굴이랑 비슷한 이미지였음. 내가 창문너머로 봤을 때, 얼굴만 둥실둥실 떠다닌다고 했던 것은 검은색 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함. 4. 그리고 친구한테 내 꿈이야기를 해주기도 전에 친구가 덧붙인 말이 있었음. '그 남자사람이라고 느껴지지 않았던게, 풍겨져 나오는 기분 탓도 있었겠지만, 손목, 발목이 절단이 되어있었다'고 함. 한마디로 발이 없는데 공중에 둥실둥실 떠있었던거.... 손이 없냐 발이 없냐고 했던 내 말.. 진짜 손이랑 발이 없었던 거였음..ㅋㅋㅋ큐ㅠㅠ (이거 왜케 웃기지..) 이건 내 추측인데, 나한테 꿈을 팔았던 그 친구가, 7월 초쯤에 지 친구들이랑 MT를 갔었음. 아마 그때 담력훈련을 한답시고 뭐 폐가체험같은걸 하지 않았나 싶어. 그 친구한테 자초지종을 듣고 싶은데, 지금 그 친구하고는 연락이 안되는 상황임. 아무튼 내가 이 글을 쓴 취지는 혹시라도 나같은 여시가 있을까봐 하는 말임. [출처] 1차 : 여성시대 / 2차 : 네이트판 _______________________ 어우. 뭐야 그 친구. 저래놓고 연락을 안 해? 자기 때문에 친구가 고생을 하고 있을 거 뻔히 알면서? 물론 자기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친구가 고생할 거 뻔히 알면서 꿈을 팔았겠냐만은 자기 잘못인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세상엔 본의 아니게 못 된 사람이 의외로 많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다시 한번,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분들이 대단하고 또 대단한 것 같아 고작해야 10대, 20대, 30대 창창할 나이에 그렇게 온몸을 던지셨으니. 그러니 우리 같이 만세를 외쳐 보쟈! 다시 한번, 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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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휴일인데 어쩐지 눈이 빨리 떠진다 싶더니 올해가 3.1 운동 백주년 ㄷㄷㄷ 목숨 바쳐 구한 나라 허투루 살지 말라고 조상님들이 깨우셨나 봐여 덕분에 이렇게 살아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건한 마음으로 짤줍 함께 가까여? 1 읭 요즘엔 정글짐 없어여? 진짜? 이게 없어????? 그럼 어디서 생존능력과 근력 그리고 유연성을 키우져?! 2 강형욱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아하 (오열) 6 냥못된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엄청난 직원복지 ㄷㄷㄷ 그렇다고 해도 이러면 몬써요 때찌때찌 물론 왕따도 몬때씀 암튼 3.1절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도 100주년이잖아여 그렇다면 대한민국 100주년이란 말....! 그게 다 3.1운동이 있었기 때문에 생겨난 일들 빙글에서도 이런 이벤트 하던데 같이 참여해 보까여? 저도 두군데 찾음 ㅋㅋㅋㅋㅋ 곳곳의 관심사 톡은 아래 목록 중에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찾아서 들어가야 함 아이돌, 유머, 국내연예, 직장인, 음악, 영감을주는이야기, 사랑과연애, 고양이, 음식, 여행, 남성패션, 정치, 맛집탐방, 영화, 유명인, 한국TV쇼, 뉴스와이슈, DidYouKnow?, 일러스트레이션, 자기계발, 대학생활, 일기, 스포츠, 책, 시, 창작문예, IT, 게임, 맥주, 일본어공부 오 두번째 임무 톡방도 열렸네여! 여기 https://vin.gl/t/t:q4udpxq030 로 가시면 돼여! 만세를 외치즈아! 자세한 내용은 이 카드 참고하시고 전 이만 짤 주우러 대한독립만세!!!!!!!!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행동하는 법
1. 아이 컨택하기 너무 강렬하게 그를 처다봐서 그가 놀라지 않도록 하자. 그와 눈이 마주치면 상냥하게 웃고 하던 일을 마저 하자. 만약 앉아서 하루종일 그를 바라본다면 그는 당신이 그에게 너무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에게 말을 걸게된다면 바닥을 바라보지 말고 자신감있게 그의 눈을 바라보자. 당신이 행동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그가 생각할 것이다. -> 은근 아이컨택을 하는거에 심쿵하는 남자애들이 많다. 이건 진짜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임 2. 동전이 있는지 물어보기. 백원이나 오백원짜리가 있는지 물어보거나 지금이 몇시인지, 지금 가면 수업에 늦는지 등등의 사소한 질문을 던져보자. - > 계속해서 내 존재를 각인시키는건 무엇보다 중요한 일! 3. 그의 친구들이 당신을 알아보게 하자. 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그의 친구들이 당신을 알아보도록 그들과 진한 농담을 주고 받으란 의미는 아니다. 그의 친구들 주변에서 유머스럽고 쿨한 인상을 주어 그들이 당신을 주목하도록 하자. 다른 남성들에게 약간의 관심을 보이고 농담을 하는 것은 괜찮다. 이런 부분이 오히려 그가 당신을 살펴보게 만들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지나치다면 다른 남성들이 당신을 오해할지도 모른다. 그의 친구들에게 친절한 태도로 그들이 응원하는 스포츠팀은 무엇인지, 주말 계획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쿨함을 유지해보자. 만약 그들의 친구들이 당신이 쿨하다고 생각한다면 그에게 당신에 대해 얘기할 수도 있고, 그가 당신에 대해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그의 친구들과 당신이 친구관계를 맺게되면 그들이 당신을 파티에 초대할 수도 있고 그와 더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그의 친구들에게 그가 당신을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싶더라도 참아보자. 그는 당신이 지나치게 그와 잘해보려고 한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당신이 쿨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의 친구들에게 그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그의 계획은 무엇인지 물어보는 것 조차도 너무 분명하게 당신이 그를 좋아하고 있다는 티를 내게 되니 가급적 물어보지 않도록 하자. -> 여기서 중요한건 적당함임. 적당히 못하고 선을 넘으면 친구들과 당신의 사이를 오해해 썸남을 놓칠 수도 있음. 4. 당신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그가 볼 수 있도록 하자. 그가 당신 주변에 있지만 당신에게 말을 걸고 있지 않다면 절대로 슬퍼보이거나 그가 당신에게 올 때까지 지루해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자. 대신 다른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웃고 이야기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좋다. 그가 당신의 존재감이 좋기에 당신에게 다가와서 대화를 걸고 싶게끔 만들어보자. 당신이 인기있어 보이거나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그를 당신으로부터 멀어지게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오히려 그가 당신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게끔 만들 것이다. 남성들은 함께 했을 때 즐거운 여성을 좋아하는 편이다.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무료하게 보이는 것보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그에게 보여보자.(ㅇㄱㄹㅇ) -> 이건 자존감의 영역일 수도 있는데 일단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고 당당한 사람한테 끌리기 마련임. 이건 꼭 썸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라도 유념하면 좋을 내용임. 5. 당신이 아닌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아라.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와 대화할 때 내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대화하자. 그가 당신이 상상하는 완벽한 모습보다는 당신의 진실된 모습을 좋아하는 것이 더 이상적이지 않는가? 단번에 그가 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야할 필요는 없지만 당신의 친구들 곁에서 행동하는 것처럼 일상적인 태도로 그를 대하자. 처음에는 수줍음 때문에 어려울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와 더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남자들이 마냥 웃기만하고 예쁜척 머리를 만지는 여성스러운 여자나 남자들에게 마냥 애교만 무리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남성들은 독립적이며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여 거짓으로 꾸미지 않아도 되는 여성들에게 오히려 매력을 느끼곤 한다. -> 꾸며진 행동과 말투는 결국엔 탄로나기 마련. 이런 관계는 사실 사귀게 되더라도 오래 못가거나 본인이 더 스트레스를 받는 관계가 될 가능성이 농후함. 남자를 만나더라도 본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남자를 만나야 함. 겉모습만 보는 사람은 그 겉모습이 변한다면 마음도 쉽게 변할 사람임. 6. 다른 사람의 뒷담화는 금하도록 하자. 서로 알고 있는 다른사람에 대해 좋지 않은 발언을 하면 그가 당신을 일시적으로 더 흥미롭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결국 그는 당신이 속이 좁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어떠한 남자도 여자들 사이의 머리아픈 일들에 연관되는 걸 원치 않는데 항상 험담하는 여자는 사건의 중심에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러한 여자들 옆에 있고싶어 하지 않는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자. 그가 당신에게 이야기를 할 때 부정적인 분위기를 느끼기보단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 -> 이건 좀 친해지는 지름길인데 만약 썸남과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이 동일인이라면 일시적으로 둘 사이가 가까워지는 효과를 볼 순 있음. 하지만 이 방법은 한 번 뿐이면 족함. 계속하면 노노해 7. 그의 관심사에 대해서 묻자. 현실을 직시해보자: 남자들은 자신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생각해보면 자신에 대해 좋아하지 않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 그가 당신과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게 만드려면 아첨하거나 그의 굵은 팔목을 만져보지만 말고 진실하게 그에 대해 관심이 있다는 모습을 보여라. 그가 좋아하는 스포츠 팀이나 그가 하고 있는 운동에 대해 물어보자. 좋아하는 가수, 드라마나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물어보자. 당신에 대한 이야기도 물론 빼놓지 말도록 하자. 그에 대해 알고싶다고 해서 그가 마치 취조되고 있는 기분이 들지 않도록 조심하자. 일부 남자들은 내성적이고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한 느낌을 받는다면 주말 계획처럼 당신과 그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일반적인 주제로 전환하자. 출처 위키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