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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느낌과 스타일리쉬함이 함께 느껴지는 호주 주택

오늘 소개해드릴 해외 건축 인테리어는 호주 perth에 위치한 개인주택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컬러의 내장재로 차가우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인데요.
블랙 앤 화이트로 깔끔하게 꾸며져있고
침실은 옐로우 톤의 컬러 포인트로 침실의 아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차분하면서 절제의 미가 돋보이는 인테리어-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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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담당자가 꼭 필요할듯 😶
저런집과능력이되었으면ㅜ살고싶다
제스탈이네요 커서 건축가가 된다면 저런집 한번 지어보고싶네요
와우 호주스럽지 않아서 한번 더 놀라구 갑니당
어디에 나온 자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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