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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카드뉴스] 성폭력은 짧은 치마때문에 일어나는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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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도둑이 훔쳐가면 반짝거리는 보석이 죄인가요? 말이야 방구야
반짝거렸으니까 도둑이 훔쳐갔겠죠.
견물생심이란 말이 있지만. 거기서 이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사람이죠. 못하면 동물이지..
훔쳐간게 잘못이죠^^
여성가족부가 조사한거라니깐 신뢰도가 확 떨어진다. 요즘 웬만한 꼰대나 정신 나간놈이 아니고서는 성에관한 범죄들이 짧은 스커트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제주위에도 저렇게생각하는남자들 꽤많아요
예전에 그 어느 섬에 있는 여교사 강간사건때 마을 전체가 심지어 경찰도 저딴 쓰레기 생각을 가졌더라고요. 무식할 수록 저런 생각을 가져요.
어르신들이 저렇게 얘기하는거 들은적있어요 "아따 요즘 처자들은 참말로 짧지라~","자유여 저거시 자유 거 아직 팔팔한가벼?"어제 공원지나다 들은게 떠오르네요 하하
저도 남성으로서 야한거 보기도 하고 짧은 스커트를 입은 여자에게 눈길이 가기도 합니다. 그치만 여자분이 입는다고 해서 여성분들이 조심해야한다? 개같은소리하네. 엄연히 정신상태 컨트롤 못해서 범죄저지르는건데, 여자들 보고 조심하라니....그렇게 생각하는 남성분들 반성합시다.
여성이 조심하면 성폭력을 줄일 수 있다는 말은 남자들은 모두 개라는 얘기랑 같지. 개조심~
여성가좇부는 없어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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