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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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씨는 1982년 3월 1일생으로 하이틴 모델로 데뷔해 CF스타, 영화배우까지 커리어를 확장하며 비슷한 시기의 배두나, 공효진, 신민아 등과 함께 80년대생 대표 여배우 중 한 사람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김민희씨의 사주는 '줄기가 없는 풀잎하나가 땅위를 뽀족이 나와 바람이 흔들거리는 형상으로써 그 운명 또한 칠전팔기의 운세이기도 합니다. 항상 남에게 잘 베풀지만 자신은 인덕이 없어서 남으로부터 큰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 거대한 황야를 일구어 씨를 뿌리고 부지런히 가꾸어 수확을 거둬 들여하 하며 일생을 통해 한 두인 실망을 할 수도 있으니 집념과 고집이 있어 최후의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됩니다.
초년보다는 중년이, 중년보다는 말년에 갈수록 운세가 좋아지게 된다는데요.'

베를린 영화제에서 주연여배우상을 이미 획득했는데 더 좋아진다니 기대가 큽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대사는 모 통신업체의 CF에 나오는 대사로 당시 김민희씨가 대히트시킨바 있습니다.
해당 CF는 시리즈로 나왔는데 신민아씨와의 삼각관계나 친구의 남친을 뺏는 역할로 신세대의 연예관을 대변했죠.
원빈, 차태현 등 당시 풋풋한 신세대 남성 배우와 가장 it한 광고를 찍었던 그녀. 아래는 별자리 애정운으로 본 김민희씨입니다.

'물고기자리인 당신은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매력을 지녔고 쓸쓸한 미소와 정열에 불타 버린 흐릿한 눈동자의 요염도 나타납니다. 남성 그 자체가 사랑의 대상이며 구애해 오면 아낌없이 줍니다. 결혼하면 헌신적인 아내로서 가정을 지키며 가족들의 친구로 등장합니다. 남편의 갈증을 깨끗이 씻어주는 오아시스 같은 사랑의 샘을 만들고 스스로의 갈증 때문에 방황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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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와 많이 다르지 않군요.


타인의 점괘로 본 나의 운세
점은점일뿐 앞으로 나아가는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 와이미?! 포츈타임즈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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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민희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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