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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벤트]저는 DIY&아이들놀이 덕후예욤! ^0^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카드보셨던 분들 팔로잉 하셔도 이후에 놀이카드 더 못봐요^^;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한카드 라서요.. 이전 카트 읽어보시면 아실꺼예요^^ https://vin.gl/p/1891832?asrc=copylink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쑥쓰럽지만 저도 이벤트 참여해봅니닷 ㅎㅎ 제카드 보신분들은 아실테지만 제가 꼼지락을 넘나 좋아라해요-♡ 손을 가만 안둬서 맬 상처를 달고 살고 웬만한 남자손은 저리가라 못생겼어여 >.<ㅎㅎ; 그럼 제 카스에서 몇개 간추린 사진 몇장 투척할께영 ㅎㅎ 아이들을 대형비닐에 가둬났으요 ㅎㅎㅎ 친구들 놀러와서 비닐자른것 넣어서 같이 신나게 놀구요~^^ 큰애는 아예 상까지 펴놓고 놀구요~ 초코도 아늑해서 좋아했어요-♡ 엄마미소~♡.♡ 아이들 오감놀이로 흔히들 신문지찢어서 노는데 먼지날리고 여러번 못갖고 노는데 비닐 잘라서 하면 먼지도 덜날리고 계속 재사용 할수있어어 좋아요^^ 이놀이는 여러엄마들 선생님도 따라서 함께 해주신 놀이라 뿌듯-♡ㅎㅎ 여러가지 연필만든건데 마지막 털실폼폼이 연필은 친구들에게 선물로 준다고 잔~~뜩 만들기도 했었네용 ㅎㅎㅎ 궁댕이가 치명적인 털실로 만든 토끼가족-♡ 스틱빼기 놀잇감 친구들과 즐겁게~♡ (퀄리티는 떨어져도 구매한것보다 훨씬저렴!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해욯ㅎㅎ) 박스잘라서 만든 구슬굴리는 놀잇감들인데 ^^ 둘째 취향저격 놀잇감들이예요 ㅎㅎ 재활용장에서 누가버린 멀쩡한 판 주워다가 열심히 못질해서 만든 구슬굴리기 놀잇감 구슬레이싱을 하면서 어찌나 신나하는지 몰라여ㅎㅎ 애벌레 만든건데 막대를 잡아당기면 움직여요~ 첫째는 리얼하게 움직여서 징그럽다고 하고 둘째는 넘나 신기해하고 좋아하고요 ㅎㅎ 리스조명 리폼도 해보구용^^ 이건 탄성의 힘(아이들과 함께놀때 고무줄빤스의 힘!! 이라고 해주면 잼있어해요 ㅎㅎ)으로 순식간에 빠르게 날아가는 로켓이예요^^ 작업할때마다 찾아와주는 사랑둥이 초코~♡ 박스지 잘라서 (서클컷팅기이용) 홈파고 색칠해서 만든 놀잇감이예요^^ 맘껏 끼우면서 놀기 때문에 얼마든지 변형이 가능해요^^ 풍선으로 리폼한 커피캔과 박스테임 심지에 풍선을 씌어만든 미니드럼(두드리면 소리나용)^^ 물폭탄터트리고 나온빨대(보통버려지는것)로 만든 보석들-♡ 글루건+메뉴큐어 이용해서 만들었던 헨폰케이스 잡는 느낌이 좋았어요^^ 핀볼&미로찾기 놀잇감 친구랑 함께만든 얼음눈사람-♡ 집에서도 안전한 모닥불 피워봤어요 ㅎㅎ 저희집이 1층인데 베란다 열고나가면 텐트를 만들어놓아서(제가요ㅎㅎ) 캠핑 분위기좀 내어 보았어요^^ 스피너 이용해서 미술놀이 해보아요 ㅎㅎ 사진에 자세히 안나오지만 드릴로 돌려서 나온 작품이예요~ 둘째뇨석이 넘나 잼있어 했었는데 이케아 물감 바닥냈었네요ㅎㅎㅎㅎ 한여름엔 베란다에서 요래 자유영혼 모드로 놀아요 ㅎㅎㅎ "우웨웨웨웨액~~~~~~~" 요건 아이들을 엄청 웃게 했던 거품토하는 몬스터 예욥 ㅎㅎㅎㅎㅎㅎ 친구 선물해줄일 있으면 저는 요롷게!-♡ 포장으로 친근감 +100 올려용 ㅎㅎㅎ 풍선+선풍기 이건 둘째가 풍선으로 탑을 만들더니ㅎㅎㅎ 풍선괴물이래요 ㅎㅎㅎ 휴지를 신나게 풀어서 반죽놀도 해봤구요^^ 집에 안마의자 들어왔던날! 안마의자보다 대형박스에 눈이 더 가서 배송했던 분께 박스 저 주고 가세요~" 했더니 이상하단 표정을 ㅎㅎㅎㅎㅎ 박스 놓고 가란사람 제가 처음이래요 ㅎㅎㅎ 아이들이 박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완전 대박 좋아라 합니다!♡ 저기서 자고먹고 책보고 놀고 ㅎㅎㅎ 색종이로 접은 진주를 품은 조개-♡ 꾸준히 꼼지락 몇년을 하다보니 학교에서도 활동을 할수 있게 되었어요^^ 저희 학교에서 일주일간 도서관축제 행사를 아이들 수업으로^^ 도서관을 열심히 꾸미고 아이들 활동지 만들고-♡ 힘은 들었어도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이 었어요 ^^ 도서관 축제때 사용된 우주고래-♡ 방해를 열심히 해줬던 구조되서 집에온지 한달쯤 되었을때의 행운이 ㅎㅎ 색지로 만든 빅플라워 ^^ 고맙게도 아이들은 엄마가 뭔가를 만들어내면 좋아라 해줍니다 ㅎㅎ 수면양말로 만든 눈사람과 박스테잎 심지 모은걸로 만든 작년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자세히 보면 피규어와 레고사람이 들어 있어요~크리스마스 전날에 엄마가 넣어놓은 캔디.초콜릿 넣은걸 먹은후 장난감을 아이들이 쏙~♡ 그리고 이번에 만든 돈안들이고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요건 인터넷에서 이미 유명하죠? 판매도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놀이했던것과 DIY가 잔뜩이예요 ㅎㅎ 예전에 빙글에 꾸준히 놀이카드 올렸었는데 이젠 카스에만 올리고 빙글에는 초코&행운이 이야기만 작성중 이예요^^ (DIY하느라 &아이들과 노느라바뻐서 카드올리는 시간이 부족해서 입니닷ㅎㅎ) 카드가 그어느때보다 길었어요 >.< 좌우지당간! 본론으로 들어가서 ㅎㅎ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고민고민고민×10000.. ㅎㅎㅎㅎ 뭐든 된다니까 더 고민되는거 아시죵??? ㅎㅎ 곧 방학이니까 가족모두 소소하게 놀러갈수 있도록...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4매용!!! ☆ 주세여~~~~♡♡♡♡♡♡ ㅎㅎ 그럼 저는 이만 아이들과 놀아주러 슝~!! 주말이니까욥 ㅎㅎㅎ *이벤트궁금하신분들 보세요^^ https://vin.gl/p/2541522?asrc=copylink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이야기 https://vin.gl/c/4270350?asrc=copylink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당신이 잘못했어요.
당신이 잘못했어요. A학생은 중학교때부터 왕따였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외모지적받고 장난감 취급 받으며 살아왔다. 하루하루가 비참 수치 창피 죽고싶을뿐... 성인이 된후로 강해보이고 싶었다. 더이상 무시 당하기 싫었다. 화장을 진하게하고 담배도 피워보고 날라리처럼 강한척도 해본다. 그렇게 강하게 하면 잠시 자신을 지켰다는 기쁨이 찾아오지만 이제는 세상 모든 사람과 싸워야하기때문에 매일 강박에 시달리며 살아간다. 조금이라도 무시당한 기분이 느껴지면 그날은 왕따당한 비참함을 재경험해야한다. 그녀는 궁금했다. 왜 나는 이유없이 이렇게 당해야만 하나요? 내가 뭘그리 잘못을 했기에 ㅜ 그녀의 중학교 기억으로 돌아가봤다. 아무일도 아닌데 친구들이 욕하고 놀리는등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 친했던 친구마저도 등을 돌린다. 나는 다시 물어봤다. 당신이 이유없이 당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스스로 알게끔 계속 추궁했다. "친구들이 괴롭혀도 내가 가만히 있었어요."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리는데 그렇게 짓밟아도 가만히 있었던것이다. 그래서 그 못된 괴물들이 희희낙락거리며 아무런 통제없이 무자비한 폭행을 한것이다. 그렇다고 같이 괴물이 되라는것은 아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자기보호를 위한 분노는 필요하다. 맛서 싸우기 어려우면 선생님 부모님 경찰등 가용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응징을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집단이기주의에 빠진 몇몇 어린괴물들은 약한 동물을 갖고노는 맹수처럼 사람을 가지고 놀기도한다. 나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선한 본성을 따른다. 그러나 악한 본성 또한 틀림없이 존재한다. 이유없이 당신을 괴롭히는 이들의 행동을 강력하게 제제하지 않으면 그들은 거침없이 자신의 욕망과 분노의 쓰레기를 약자인 당신에게 버릴것이다. 그들이 알아서 멈추기를 바라면 안된다. 당신이 착하게 살고자 하는 신념을 갖되 모든 사람이 당신과 같을거라는 착각을 해서는 안될것이다. 내가 꿈틀거리지 않으면 못된 괴물들은 그래도 된다는 생각이 더 커진다. 한번이 쉬울뿐 다음부터는... 절대로 그들이 먼저 멈추는 일은 없다. 나는 이 못된 인간의 무의식 심리를 보고 다소의 씁쓸함을 느꼈다. 나쁜놈들에 대한 이 사회의 응징도 필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당신은 당신을 방치하면 안된다. 그들이 당신을 x신취급을 한것이 사실이지만 화나겠지만 당신이 x신처럼 가만히 있는것도 너무나도 슬픈일이 아닐수 없다. 그렇게 못된 괴물들이 원하는대로 순진하게 착하게 따라주면 안된다. 그들은 당신이 인형처럼 찍소리 하지않고 벌벌떤채로 가만히 있기를 바랄뿐이다. 버텨서 될 문제가 있고 그렇지 않는것이 있다. 명검이 되기 위한 수만번의 두드림이 필요하지만 이런 무자비한 인간학대는 당신의 영혼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착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말자. 자신을 지킬수 있는 강한사람이 되자. 나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말자. 자신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분노를 표출할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자. 당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강자도 아니다. 그렇다고 엄청나게 힘이 있거나 무섭지 않다. 그냥 당신이 계속 아무말 안하고 참고 당하니 그것이 당연한것처럼 하는 나쁜놈이다. 한대 맞아서 고개를 숙일수 있겠지만 그대의 정신은 꿋꿋하게 잘 잡아야한다. 당신은 결코 약자가 아니다. 자신을 지키는 법을 모른것이며 자기 생각이나 감정 표현이 서툰것이며 사회성이 조금 부족해 적응이 부족한것이며 화내야할때 참고 참아야할때 화냈던것이며 지렁이처럼 꿈틀거리지 않았을 뿐이다. 더이상 그대를 피해자로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그때는 어떻게 할지 몰라서 당한것이다. 국영수 공부도 참 좋지만 학교에서 인성교육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