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gsof37
1,000+ Views

개냥이네...

심심해서 빙글 집사님들 이야기 구경중에...
허벅지가 저려와서 다리를 보니 개냥이가 꿀잠을 자고있네요...
발끝이 저려서 찌릿한데... 요놈을 내쳐야될지...내가참을지... 고민입니다ㅜ
개냥아~~ 엄마 다리 아푸당... 좀 나와바...
내가 한두번 이러냥~~고냥고냥 참으라냥~~
나는 잘끼여..
요녀석아... 엄마 다리가 저리다고...
내다리 잘라야되겄어!!!
일어나봐 조금만... 일분만...아니 일초만!!!ㅓㆍㄷㅅㄷㄱㅈㅂ니ㅢㆍㅂ닞&~^×>~!!!
괴롭히면 내려올꺼라 착각한 집사는
계속 괴롭히다 뒤척인 개냥이 모습에 좋다말았습니다...ㅜ
요고요고... 집사가 아마추어같이 왜그런다냥--
가마있어보라냥... 자세좀잡게...

언제까지 이럴꺼니... 근데 너 쫌 무겁다?ㅋㅋ

뭐여그건... 찍지마~찍지말라냥 나는 잘끼다냥....zzzz
결국 우리 개냥이는 꿈나라로 갔네요 ㅜㅜ 궁댕이가 많이 쑤십니다ㅋㅋ
빙글집사님들도 저처럼 이시간에 고생하고 있는 분은 없는지요...
평소에는 사고 겁나치고...
잘때만큼은 천사네요ㅎ
빙글집사님들도 좋은꿈나라 보내세요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착하시네요 전 옮기는데 ㅋ
지금 현재 의자에 앉아있는데 초코가 제 허벅지를 침대삼아 자고 있어요 ㅎㅎ 따땃해서 좋네요~♡
왜용이도 자기 전에 무릎위에서 재워달라고 잠투정심해요 ㅎㅎㅎ
ㅋ고생많으시네요...그래두화이팅하시고굿밤되세용!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매력적인 고양이들 모음ㅋㅋㅋㅋㅋㅋㅋㅋ
01. 이상한 거울 집사님. 집사님? 제 말 들려요? 거울이 이상해요. 도와주세요. 집사님. 02. 퀘스트를 주겠당 고양이한테 말을 걸면 퀘스트를 줄 것 같아요. 음. 이번에도 미션은 참치캔을 까는 것인가요? 03. 적색경보 적색경보! 적색경보! 비상! 집사아아! 둔한 집사가 반응이 없어요. 어휴 답답해! 04. 친절한 이웃 방금 이웃에게 전화가 왔어요. 자기네 집 현관문 사이에서 고양이가 몇 시간째 놀고 있다고요. 이제 슬슬 데려가래요. 05. 숨긴 츄르는 어딨냥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어요. 어서 츄르의 위치를 말하세요. 설마 츄르가 더 소중한 거예요? 06. 정신 차려라 집사 눈을 뜨니 고양이가 노려보고 있어요. 그렇군요. 아침밥을 줄 시간이 지났군요. 미안해요. 07. 싫어! 수의사가 너무 싫어요. 도대체 이 끔찍한 곳엔 왜 자꾸 데려오는 거예요ᅮᅮ 08. 악마 소환술 고양이가 지옥에서 악마를 소환하고 있어요! 그만둬! 09. 운전 연습 중 비켜비켜. 빵빵. 비켜. 껴들지 마. 으아아! 저 고양이는 운전 시키면 안 되겠어요. 10. 내 밥그릇이 비어있네요? 음. 집사님은 말로 해서 잘 못 알아듣나 봐요? 저번처럼 컴퓨터 플러그 뽑아야 정신 차리겠어요? (스윽) 11. 인질범 멈춰요! 원하는 대로 츄르 3봉지 개봉해서 5분 내로 장롱 위로 배달할게요! 12. 디즈니랜드 크오... 감동이구나 집사야... 13. 낯선 사람의 스킨십 얘 뭔데 날 만지지. 의도가 뭐지. 왜 이렇게 무례하지. 언제 봤다고 이러지.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14. 훌륭한 고양이 엄마가 그랬어요. 성실하게 낮잠 자서 훌륭한 고양이가 되라고. 크오. 그럼 있다 봐요. 15. 숨바꼭질 고양이가 어딨는지 정말 못 찾겠어요! 하지만 전 중간 서랍에 있는 눈코입 달린 고양이 모양 수건이 마음에 드는군요. 16. 찐빵 같은 엉덩이를 앙 아프다! 도움! 귀엽다고 깨물고, 통통하다고 깨물고, 그러면 안 돼요. 17. 생존기술을 배워야 할 때 베어그릴스 아저씨가 그랬어요. 상어는 코가 약점이라고. 코에 냥냥펀치를 날리세요! 18. 겨울잠 제가 뚱뚱한 이유는 앞으로 긴긴 겨울을 보내기 위해 에너지를 비축해두기 위해서예요. 겨울잠은 하루 3번, 식사는 깨어있을 때마다 먹는 게 최고죠. 참고로 여름엔 여름 잠도 있어요. P.S 더보기로 트래픽을 유도하다할까 하다가 그냥 솔직하게 살기로 했어요. 흑. 신뢰가 더 중요하니까... 재밌게 보신 분들만 꼬리스토리 홈페이지로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마리를 돌보던 임보자 '750마리'의 아빠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