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m0924
10,000+ Views

외부자들 김문수편

진중권 교수님과 정봉주 전의원님, 전여옥 전 의원님의 시원한 말씀과 고구마 만개 먹은듯한 김문수 전 도지사 의 말 방송 보는 동안 내가 누구와 싸울때 처럼 심장 떨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이 들면 곱게 들지 왜 그랬을까? 전두엽이 이상이 있을까?
암 유발자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당신이하면 나도 대통령한다...ㅋㅋ
뽑아드립니다 ㅎㅎ
아니!!! 나는 외부자들 보다 보면 왜 저러나 몰라!! 왜 저런 꼴통들과 전화 연결을 하고 게스트로 모시고 그러지? 얘기하는 거 보면 논리도 없고 대화가 안되고 방송만 망쳐 먹을거 뻔히 예상 안되나? 저번에 그 변호인단 꼴통이랑 전화 연결했을때는 진짜 가관이었다.
그거 봤는데 그 할배 목소리 듣고 채널 다른 곳으로 돌렸어요 진짜 가관 같아요
순대보다 못한 김문순데 뭘.. 순대랑 간 먹고싶네.쩝~
거기에 떡볶이 ㅎㅎ 추가요
싸대기 왕복 백대는 쳐돌리고싶은 심정이었음 빛났던 청년 김문수는 완전히 소멸했고 이젠 초딩 한명도 설득시키지 못할 멍청한 궤변론자가 되어서 스스로 조롱거리가 되다니... 이런 개병신이 또 있을까
@heon2612 맞이요
@pram0924 유시민 나랏일 좀 했으면....언제까지 펑펑 놀면서 전원책 꼰대 아저씨 헛소리만 들어주고 있을꺼냐고~~ 재능낭비의 전형임 ㅋㅋ
유시민님이 하신 말씀 전두염이 이상하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김문순대 10새 때문에 경기도민인게 창피하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8
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