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da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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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알고 쉬자 !

굿모닝! 😇 국민의 건강을 상대하는 이상대 트레이너 입니다! 🌷오늘은 1919년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오늘은! 너도나도 경건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대한민국 만세! 🌿 💕 - 상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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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용의 극의
신체활용의 극의 나는 학자이자 무인이지만, 논쟁을 즐기거나 투쟁을 즐기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사의 모든 것은 결국 극으로 통한다. 아무리 양보해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으며, 아무리 배려해도 배려할 수 없는 것이 있다. 상대가 그 선을 넘었을 때 선택을 해야한다. 죽일 것이냐 죽을 것이냐. 살릴 것이냐 죽일 것이냐. 결국 문제는 무엇을 죽이고 무엇을 살릴지로 나뉜다. 악자가 들어간 산이 험악하듯이 극자가 들어간 것은 극도로 위험하다. 극의라는 것은 생사가 갈리는 순간을 결정하는 선택을 의미하고, 그것은 전쟁처럼 극명한 현장에서 진리로 활용된다. 상대를 죽여야만 내가 살 수 있는 현장은 인간의 사고를 선명하게 만든다. 내가 왜 이토록 많은 것을 공부하는지 생각해봤다. 알고 싶은 생각도 없었던 많은 진실을 알게되고 단순한 하나의 선택으로 인해, 원치않는 인간을 너무 많이 만난다. 나는 정신적으로 핍박받고 자학하고 고갈되는 피튀기는 전장에 산다. 나는 현실을 바로 인정한다. 진실과 거짓이 분명할 때 토를 달지 않는다. 인정하고 바로 다음을 생각한다. 그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다. 운동이든 무예든 실전이든 공부든 현실을 다 그렇게 살았다. 그러니까 내가 기준이 아니라 있는그대로의 사실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보다 약자에게 누구보다 잔인하며 잔혹하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자신보다 어리고 약한 사람을 얼마나 깔보고 무시하는지는 그걸 당해본 사람만 안다. 이것이 신체활용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먼저 인정의 문제와 직결된다. 인간은 인정보다 부정을 먼저 배우고 타고난다. 인간은 겸손함보다 우월감을 먼저 배우고 배려심보다 자존심을 먼저 타고난다. 부모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이들은 그것을 칭찬과 성공의 결과물로 받아들인다. 무슨 말이냐면, 애초에 아이를 인간이 아니라 짐승으로 가르친단 뜻이다. 아무리 예의를 가르친다 해도 그 결과가 자신의 성공이나 우월에 있다면 그 아이는 결국 짐승으로 자란다. 짐승으로 자란 아이는 약자를 무시하고 짓밟고 괴롭히는데 익숙하고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다. 지금의 세상과 사회는 모든 것을 증명한다. 먼저 이것을 인정하지않으면 인간이 될 수 없다. 자, 헬스장에서 약을 꼽고 운동하고 있다. 회원에게 약탄 물을 먹이고 속인다. 본인이 범죄자가 되고 회원도 범죄자를 만든다. 운동선수가 약을 쓰면 범죄다. 범죄자가 약을 쓰면서 나는 범죄자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이다. 첫째, 인정의 문제는 신체활용에 있어서 그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만든다. 변명하는 사람은 부상을 입는다. 약쟁이들은 심혈관계의 부상을 입고 생명을 단축한다. 고환이 축소되고 호르몬 이상을 겪고 심장에 무리를 주는게 어떻게 성장이고 건강인가. 그것은 외제차를 대출로 사서 이 차가 내 차라고 자랑하며 남들의 시선에 우쭐거리는 것보다 더 심각하다. 목숨을 담보로 근육을 키우는 것은 미친 짓이다. 마찬가지로 신체의 한계를 인정치 않고 무리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다.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워낙에 많으니 건강이나 운동의 기준이 잘못된 것이지만, 홍보나 몸매, 근육에 현혹되고 유혹에 빠진 것은 본인의 책임이다. 사기꾼은 유혹하기 쉬운 상대를 꼬신다. 원칙주의자는 사기꾼의 표적이 아니다. 나는 대충사는 척 하면서 허허실실을 전략으로 삼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남의 말을 쉽게 믿고 남을 말을 잘 듣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남자가 꽃뱀을 만나면 돈만 털리지만, 여자가 남자를 잘못 만나면 목숨도 잃는다. 폭력적인 인간계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는 인생을 망칠 가능성이 높다. 근본적으로 신체는 극한의 운동을 견딜 수 있다. 몇날 며칠을 걷고 뛰는 울트라 마라톤이 가능하다는건, 인간의 신체가 그만큼 강인함을 증명한다. 평생을 농사짓고 밭일하던 사람들의 신체가 그것을 증명한다. 인간의 신체는 제한된 조건에서 끊임없이 적응하고 한계를 극복한다. 물론 회복이 가능할 때의 얘기다. 그러니까 한계를 극복한다는 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하는게 아니라 가능한 수준을 점차 넓혀가는 것이다. 이 차이를 모르면 부상을 입고 생명을 단축할 수밖에 없다. 그 전에 정신적 문제가 먼저 발생하고 타락한다. 정신병에 걸리거나 범죄자가 되거나 둘 다 이거나. 보통 신체의 전성기를 말한다. 이것도 잘못된 기준이다. 일반인에게 운동선수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일이다. 인간의 신체는 주어진 조건에서 한계를 극복한다 말했다. 성장기와 노년기를 제하면 이는 나이와 상관없이 적용된다. 성장기와 노년기는 성장이 아니라 회복과 유지를 기준삼지만, 그 사이는 성장과 회복을 기준으로 삼아도 된단 뜻이다. 그러니까, 나이먹어서 힘들다는 말은 운동은 하기 싫고 예전같지는 않고 변명은 해야겠고. 이것도 운동선수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한계 근처는 가본 적도 없는 일반인에게는 해당사항 없는 소리다. 운동선수 출신의 선생이 위험한 이유는 일반인의 한계를 높게 잡기 때문이다. 이는 부상으로 직결된다. 일반인도 스스로의 기준을 운동선수와 비교하면 어찌 되겠는가? 만족도 없고 계속 무리한다. 그러면서 운동의 본질은 사라지고 자신의 신체를 자책하게된다. 타고난게 부족하다는 말은 비슷한 수준에서 차이가 나는 운동선수끼리의 비교에나 해당하는 말이다. 이것도 일반인과는 상관이 없다. 일반인이 무조건 운동선수보다 약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아마추어가 더 강한 경우도 많다. 등산이 그렇고 격투가 그렇다. 노동의 관점에서보면 전부 다 아마추어다. 오랜 숙련자는 어떤 사람도 단기간에 이길 수 없다. 운동선수처럼 운동해야만 강해지는게 아니란 소리다. 그러니까 신체활용에 있어 극의는 어떻게 단련하고 연마할 것이냐 이지 어떻게 혹사시키고 위험하게 운동할 것이냐가 아니다. 힘든지도 모르게 단련된 사람은 좋은 선생을 만난 것이고, 부상없이 고통스럽게 단련시켜주는 선생은 정신까지 단련시켜주는 매우 좋은 선생이다. 굉장히 까다롭고 가혹하게 몰아붙이는 것 같은 선생이나 조교, 코치가 사실은 좋은 스승이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긴장해야 다치지 않고 더 빨리 한계에 도달하며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기간을 길게 잡고보면 그 효율성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나는 단순하게 관절이 강화된다, 근육이 단련된다로 나누지만, 관절과 근육을 구분하는 기준은 그 운동방식이지 몸을 그렇게 구분한다는게 아니다. 대한운동법은 상중하로 나누고 방법을 단순화했지만, 그 원리는 어렵고 통합화되어있다. 꾸준히 훈련한 사람이 아니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없다. 극강법이 무슨 의미인지 버티기가 왜 효과적인지를 계속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 자신의 힘이 세진 이유가 무엇때문인지를 잘 모르는 일반인은 여타의 중량운동이나 맨몸운동을 해도 그것이 근육의 발달때문인 것으로 착각한다. 힘이란 단어에 너무 많은 뜻이 내포되어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니 힘의 의미도 제각각이다. 그나마 스트랭스에 가장 적합한 힘은 마지막 한번에 쓰는 힘, 한계치를 의미한다. 턱걸이를 열번하던 사람이 열한번을 할 때, 신체는 한계를 넘어선다. 그러면 그렇게 횟수나 무게를 늘리면 힘이 세지는 것이냐? 그게 그렇게 간단했으면 누구나 쉽게 힘이 세지고 강해졌을 것이다. 실제로는 버티기를 했을 때만 강해진다. 애초에도 나는 극강법이 위험함을 알고 허리말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았지만, 모든 한계에 버티기를 추가하면 극도로 강해진다. 자 열번의 턱걸이를 하고나서 마지막은 버티기를 한다고 해보자. 이미 열번이 한계인데 거기서 버티기를 추가한다? 그 때부터 힘줄은 비명을 지른다. 근육의 힘은 없고 버티기는 해야겠고 이제 부하는 힘줄과 관절에 집중되고 근육은 있는 힘 없는 힘을 쥐어짠다. 그런 순간에 근육과 힘줄의 신경, 세포들에 매우 큰 자극이 가해진다. 내가 배낭까지 매고 턱걸이에 버티기까지 추가하면서 시험해보았지만, 이는 위험대비 효과가 월등하다. 생각보다 위험하지않고 자극은 엄청나다. 대신 안전을 위해 방법이 매우 제한적이다. 중량턱걸이는 위험하다. 왜냐하면 중량을 허리에 거는만큼 상체를 모두 쓸 수 있는대신 힘이 분산된다. 그것은 한계를 늦추고 점점 고중량, 과부하로 간다. 이게 왜 위험하냐면, 손가락과 팔꿈치, 어깨가 견딜 수 없는 위험한 수준까지 부하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요령이고 뭐고 이건 부상과 한끝차이로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다. 차라리 머신이나 프리웨이트가 낫지, 맨몸에 엄청난 무게를 그대로 걸면 힘이 빠졌을 때 엄청나게 위험하다. 손을 놓아도 위험하고 부하는 부하대로 팔에 오니 데미지는 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나는 배낭말고 고중량은 밧줄을 써야한다고 주장하지만, 뭐 들어주는 사람이 있나. 돈도 되고 효과좋은 웨이트 트레이닝이 계속될 수밖에. 문제는 일반인에게 이것이 매우 비효율적이라는 점이다. 차라리 스트랭스나 역도, 파워리프팅이 낫다. 덤벨이나 바벨은 정말 극과 극을 달린다. 잘 쓰면 정말 신체에 효과적이고 못 쓰면 정말 신체에 위협적이다. 그러면 나는 왜 맨몸을 기준으로 하느냐. 안전성에서 월등하고 통합성에서 절대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어떤 상체운동도 턱걸이보다 효과적일 수 없다. 어떤 하체운동도 달리기보다 효율적일 수 없다. 이걸 굳이 증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바로 여기에 극의가 있고 버티기는 다만 그 이해를 더 선명하게 할 뿐이다. 지극히 당연한 극의를 설명하는게 왜 이렇게 어렵나. 진리는 단순하다는게 설명이 단순한단 소리는 아닌 모양이다. 대한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호구되지 않는 7가지(인간관계 나를 지켜내기)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고 나쁜 사람도 많다. 마음이 약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철조망만 없을뿐 약육강식의 세계속에서는 큰 단점이다. 순수한 것이 죄가 아니지만 칼만 안들었을뿐 전쟁터와 같은 비지니스 상황에서 해맑게 마음을 여는 것은 미래의 고통이 된다. 사람을 믿는 것은 사랑이 깃든 아름다운 마음이지만 한치 앞도 알수없는 사람을 쉽사리 믿는다는 것은 내 집 대문을 열어놓고 밖을 나가는 것과 같다. 그 집에 사랑스런 아이가 잠자고 있다면? 세상은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그 마음으로 인해서 나를 지키지 못하고 내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는 순수함, 선량함을 넘어서 어리석음이 된다. 나는 그렇게 바보처럼 살아왔다.ㅎㅎ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 지인을 믿고 큰 투자를 했는데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수도 있다. 믿었던 스승이 알고보니 양아치였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호구가 되었다. 동료로부터 모함을 당하고 명예를 잃어버렸다. 친구가 이간질을하고 나를 모함해서 인간쓰레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발생한다. 잠시 생각을 해봤다. 나쁜 놈들로부터 나는 지켜내는법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다 나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나쁜 사람이 되지 않는 건강한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1. 대박을 꿈꾸는 사람은 위험한 인물이다. 지름길은 황홀한 유혹이다. 적은 돈으로 큰 돈을 벌고 싶을 것이다. 자신에게 투자하면 은행이자의 10배 100배를 주겠다고 한다.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욕심이며 그 안에는 정당한 방법보다 편법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불확실성이 깔려있다. 이는 내가 투자한 돈을 잃을수 있다는 가정하에서 시작된다. 당장 큰돈을 벌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당신의 피와 땀과 같은 돈을 하루아침에 날릴수 있다. 2. 남을 험담, 비난, 타인을 욕함, 타인의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이들이 나와 친하다고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다. 나에게는 잘한다고해서 친구가 아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고 타인의 기쁨을 시기질투한다. 이런 사람은 인간관계 정리대상 1호다. 이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유명하고 당장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독사를 곁에 가까이 하지말라. 언젠가 배고플때 당신을 물게 될 것이다. 3. 주변의 평판이 좋지 않는 사람을 조심하라. 사람을 오랫동안 사귀지 않고 누군가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다만 한사람도 아니고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대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믿을만하다. 사람들이 보는 눈은 대체적으로 맞기 때문이다. 내가 바둑을 둘때와 뒤에서 훈수두는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 경험이 많은 어른들이나 부모님의 정성어린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듯는 것이 좋다. 물론 꼰대들의 잔소리는 사절 ㅎㅎ 당신을 사랑하고 걱정해주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눈을 함부로 무시하지 말라. 4. 수시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을 조심하라.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머니머니해도 돈이다. 이는 저항할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다. 힘들면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수도 있다. 급할때는 도움을 받아서 급한 불을 꺼야 한다. 다만 습관적으로 수시로 돈을 빌리는 사람을 경계하자. 남의 돈 귀한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이런 사람은 결국 돈을 갚지 않을 확률이 높다. 돈을 거래하면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이 드러난다. 돈 앞에서는 인간의 욕망이 숨겨지지 않는다. 한두번 돈 빌려줘서 당한 것은 돈 안갚은 사람이 나쁜거지만 세번째 이상이라면 당신은 멍청이다. 5. 불법을 행하는 자와는 인연을 끊어라. 그 사람이 나에게 아무리 큰 도움을 줄지라도 제일 먼저 정리해야 할 대상이다. 설령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할지라도 멈추도록 충고를 해야 한다. 내가 방관하거나 함께 동조하는 순간 어느순간 나 역시 쇠고랑을 차고 감옥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내가 아무리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더라도 주변 사람이 먹물을 쏟아버리면 금세 오염이 된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당장의 달콤함이 내일의 독이 될수 있기에 미리서 정도가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좋다. 6. 약자를 대할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실체이다. 우리는 나에게만 잘해주면 좋은 사람이고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더러 생각한다. 지금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와 좋은 비지니스 파트너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을 받을 것이 있기 때문에 속내를 숨기고 좋은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사람의 실제 모습은 나를 통해서 드러나기도 하지만 예기치 않는 곳에서 쉽게 드러난다. 편한 사람 자기보다 약한 사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내 말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한 사람 쉽게 말하면 약자를 대할때 실체가 드러난다. 그때의 모습이 그나 그녀의 진짜 모습이다.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보지 말고 주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다 큰 자식이 부모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을 알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거짓말은 죄가 되지 않는다. 당장 나에게 큰 위협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모든 문제는 거짓말로부터 시작된다. 거짓말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다. 이는 지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일수 있다는 매우 위험한 심리를 내포한다. 사소한 일에도 이말했다 저말했다 하거나 뻔뻔하게 거짓말을 남발하거나 거짓을 진짜처럼 열변하거나 사람속이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이 없는 사람은 당신에게 큰 위협대상이다. 거짓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말자. 아니면 그런 자들과는 더이상이 관계를 유지하지말자. 그들의 교묘하고 달콤한 혀놀림에 빠져들지 모른다. 부드럽게 거짓말로 나를 유혹하는 사람보다 말투는 싸가지 없더라도 솔직한 사람이 진국이다. 이상 내가 생각하는 7가지 인간관계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방법입니다. 순수한 것은 독입니다. 지혜로운 것은 약입니다.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은 필요하지만 오늘도 방문을 활짝 열어 놓고 외출하는 바보는 없겠지요? https://youtu.be/8Z8MekbSq9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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