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nseul
a year ago10+ Views
가슴 속에 담아 둔 말 흘러나올까
그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서
오늘도 난 눈물을 삼켰네요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던 날
미워도 미워하지 않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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