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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홈버튼 제거?올해 신작 스마트폰 디자인 크게 바뀐다

스펙 상향 평준화…디자인 변화가 차별화 전략될 수도


올해 출시되는 신작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홈 버튼이 사라지는 디자인이 대세로 떠오를 전망이다. 상향 평준화로 제조사들이 성능만으로 승부 보기가 어려워지자 홈 버튼을 없애고 베젤을 최소화 하는 등 디자인 변화
를 하나의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홈 버튼이란 스마트폰 전면 중앙 하단에 위치한 물리 버튼으로, 누르면 홈 화면으로 언제든지 이동할 수 있고, 지문 인식 스캐너가 내장돼 본인 확인 등 보안 기능도 갖췄다.
2일 IT 전문 외신들의 보도와 국내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삼성전자와 애플이 올해 출시하는 신작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면의 홈 버튼을 제거할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가 오는 3월 29일 공개하는 갤럭시S8의 경우, 지난해 말부터 해외 IT 매체들에 의해 갤럭시S8 추정 이미지가 사전에 일파만파 퍼진 바 있다. 대만과 중국 등 각국에서 유출되기 시작한 사진들의 공통점은 홈버튼의 부재다. 일부 사진에선 홈 버튼이 기기 후면으로 이동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출 이미지 그대로 갤럭시S8이 출시된다면, 삼성전자가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홈 버튼을 제거한 것은 갤럭시S8이 첫 사례가 된다.

올해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애플도 오는 9월 출시할 아이폰8(가칭)에 홈 버튼을 없앨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애플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IR 다이오드가 있는 상호작용형 디
스플레이(Interactive display with IR diodes)’라는 특허를 부여받았다.

이 특허는 기존 아이폰 홈 버튼에 내장된 지문 인식 스캐너를 사용하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이 자체적으로 지문을 읽을 수 있는 기술이다.유출 이미지 그대로 갤럭시S8이 출시된다면, 삼성전자가 갤럭시S 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홈 버튼을 제거한 것은 갤럭시S8이 첫 사례가 된다.
애플 분석가인 KGI 증권의 궈밍치 연구원은 차기 아이폰에 홈 버튼이 없어지는 대신 화면 하단에 가상버튼을 적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애플은 2007년 선보인 1세대 아이폰부터 홈 버튼을 적용해왔다. 여러 외신과 전문가들의 예상이 사실이라면 애플 또한 삼성과 마찬가지로 홈 버튼이 없는 스마트폰 출시는 처음이 되는 셈이다.

스펙으로 차별화 어려워…디자인 변화로 눈 돌린 제조사

제조사들이 잇따라 홈 버튼을 제거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이유는 신작 스마트폰에 적용할 혁신이 점차 줄어들면서 그 대안으로 디자인 측면의 과감한 변화가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성능이 업체별로 상향 평준화 되고 있어, 단순 스펙만으로 타 제품들과 차별을 두기엔 더 이상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또한 홈 버튼을 제거하면 베젤을 최소화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말기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디스플레이 인치 수를 늘리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LG전자가 선보인 G6의 경우 베젤을 최소화 한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작인 G5와 기기 크기는 유사하지만 디스플레이는 5.3인치에서 5.7인치로 늘어났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신작 스마트폰은 기기 전면을 스크린으로 가득 채우는 방향의 디자인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특히 글로벌 스마트폰 1, 2위 사업자인 삼성과 애플이 먼저 디자인을 바꾸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향후 스마트폰에 물리 홈 버튼이 완전히 제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홈 버튼을 제거하고 베젤을 줄이면 공간 활용도도 높아지고 디자인 측면에서 간결하고 깔끔한 느낌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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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폰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요 3편 (갤럭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친 하늘의 별! 들의 집합체이자 우리가 살고있는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 미리내라고도 하고 은하수라고도 합니다! 이 귀엽고 예쁜놈을 담을 수 있을까요? 네! 가능합니다! 단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2편에서 날씨 보는거 있었죠? 이건 거진 4급 이하여야만 찍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 한정) 혹시 이 편을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서! 좌측 상단에 초록색 칸 보시면 오른쪽에 클래스 4 보이시죠! 이걸 4등급이라 하는데, 이 정도면 육안으로 은하수가 가능합니다! 등급이 낮을수록 좋은거에요!! 근데 등급만 낮아야하는게 아니라 바람, 습도, 제트기류는 물론 구름도 영향을 크게 끼칩니다! 그리고 주변에 광해가 적어야한답니다! 달빛도 안되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별을 볼까요? 저는 현대 기술을 통해 앱을 사용합니다! 보통 폰에서는 스타워커를 많이 쓰시더라구요!! 이 앱도 괜찮으나 저는 익숙한 스텔라리움으로 하겠습니다!! 이 녀석은 다른점이 있다면 pc는 무료요.. 모바일은 무조건 유료입니다!! 자 일단 스텔라 리움을 실행시켜보시면 이 화면 이실건데 그냥 하면되나? 는 아니고 위치를 지정해주셔야합니다! 좌측하단 네모 6개를 누르시고 작대기 3개 Location 으로 들어가셔서 본인의 위치랑 일치시켜주셔야합니다!! 이건 추후에 추가편에서 설명할게요!! 사실 초기엔 이런 화면일겁니다!! 은하수를 찾으려면 별자리가 직방인데.. 난 별자리를 모른다! 하시면 좌측하단 네모! 자 나는 별자리로 찾고싶다! 하시면 좌측에 동그라미 2개 친거로 하시면 되구요! 나는 폰의 나침반을 이용한다! 하면 우측의 동그라미를 체크하시면 됩니다! 우리 나라에선 보통 은하수가 3월달부터 서서히 올라와서 6~8월에 정점을 찍고 10월이면 서서히 들어갑니다! 물론 사계 다 보이긴 해요! 겨울 은하수도 이쁘긴 하다만, 봄 여름 가을 은하수가 압도적이라.. 그래서 시간을 약 8월 1일 기준으로 할게요! 얍! 8월 1일 입니다. 많아 보이지만! 딱 s, 남쪽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자 이제 찍는 방법! 쉽습니다! 삼각대나 거치대로 올려놓은뒤 흔들림 없는 상태에서 Iso 800 / f 1.5 / 셔터 스피드 10초 / 초점 무한대 (산그림 쪽으로 쭉) 하시면 됩니다! 쉽죠? 사실 찍는건 쉬운데 천운이 따라야 합니다. 여차저차해서 은하수 사진을 건졌다! 중간에 조금 뿌연데, 저게 은하숩니다! 은하수라고 하기엔 넘 초라하죠.. 이제 저번 편에서 배운 스냅시드를 씁시다 자 이제 기본보정 선명도 커브 브러쉬를 써봅시다! 대체적으로 은하수가 어둡게 보이니 밝기와 음영을 조절하였습니다!! 구조가 낮으면 순한 느낌이 나고 화질 손상이 덜하나 수채화 느낌이 납니다! 구조가 높으면 거친 느낌이 나고 화질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은하수의 증심부를 위해 기꺼이 화질을 포기했습니다. 요놈 커브는 rgb 조절하는건데, 크게 건드리지 않는선에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요놈은 브러쉬! 밝게 어둡게만 보세요~! +- 5 선에서 적당히 은하수를 더 밝게하고 주변부를 덜 밝게 하면 은하수가 돋보입니다!! 짜잔, 은하수가 보이긴 하죠? 근데 밋밋해요.. 4급 하늘이라서 그렇답니다.. 하지만 2급이면 동일 노출 조건이여도..! 무려 무보정입니다. 같은 조건이구요!! 은하수가 보이죠? 2급 하늘입니다!! 이런 별이나 은하 사진은 잘 기억하세요! 하늘이 깡패입니다!! 근데 북한은 1급이더라구요.. 정말로 전기가 없는 도시.. 아무튼 3편은 여기까지! 아마 5~6편 까지 할거같아요!! 다음편은 행성으로 돌아오겠슴니다!
[써봤더니] ‘게임폰’ 관점에서 본 LG V50SThinQ VS 갤럭시 폴드
LG V50S ThinQ와 삼성 갤럭시 폴드, ‘게이머’ 입장에서 쓴 사용기 어느덧 스마트폰 제조사들 입장에서도 ‘게임’은 이제 무시 못 할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 잡은 분위기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만 봐도 최근 새로운 휴대폰을 선보일 때마다 ‘게이밍’에 최적화된 기능을 어필하면서 경쟁하고 있을 정도인데요.  그리고 게이머들에게 있어 최근 가장 주목되는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역시 LG전자의 ‘V50S ThinQ’(이하 V50S) 그리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휴대폰들은 사실 가격의 차이가 크기고, 지향하는 방향성과 콘셉트에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게이머들을 위한 기능’과 강력한 멀티 태스킹 기능을 어필한다는 점에서 비교가 안 될 수 없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두 휴대폰을 직접 써본 후 ‘게이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LG V50S ThinQ- 2개의 스크린을 이용한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 V50S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나 전용 악세서리인 ‘듀얼 스크린’입니다. 케이스 씌우듯 본체와 결합하면 말 그대로 ‘화면이 2개인’ 휴대폰으로 변신시켜주는 악세서리인데요. V50S 본체 패키지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휴대폰을 구매하면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듀얼 스크린(왼쪽)은 케이스 형태로 V50S 본체(오른쪽)과 결합해서 쓰는 형태다. ☞ 게임 2개를 동시에 즐긴다? 듀얼 스크린으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이득은 역시나 2개의 화면에서 각각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같은 최고사양의 3D 게임 또한 문제없이 동시에 구동할 수 있습니다. 굳이 게임이 아니라고 해도 ‘게임 & 웹페이지’, ‘게임 & 메신저’, ‘게임 & 동영상’ 같이 게임 외에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또 하나의 화면에 띄워서 자유자재로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게임은 ‘자동 전투’가 대세를 이루고 있기에 플레이어가 화면을 ‘바라만 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게임 환경을 생각하면 V50S의 듀얼 스크린은 활용할 방법이 무궁무진하고, 실제로도 굉장히 유용합니다.  두 개의 화면에서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뿐만 아니라 게임+웹페이지도 가능하며 이런 식으로 한쪽 화면에 공략을 띄워놓고 보면서 게임을 할 수도 있다. ☞ 듀얼 스크린을 게임패드로 활용한다? 다른 휴대폰이 흉내 낼 수 없는 V50S 듀얼 스크린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게임패드’를 들 수 있습니다. 한쪽 화면에 게임을 띄우고, 다른 화면에 ‘가상 패드’를 띄워서, 화면 하나를 통째로 게임패드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액션 게임이나 아케이드 게임, 에뮬레이터나 일부 MMORPG 등 실제 가상 패드를 활용하는 게임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물론 이러한 게임패드 기능은 화면에 ‘물리 버튼’이 달려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게임패드에 비하면 아무래도 손맛이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휴대폰 자체 햅틱 진동 기능을 통해 누르는 맛을 어느 정도 보완하고 있으며, 또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패드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도 사용자가 어느 정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한 기능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게임은 물론이고, PS4 리모트 플레이 같은 환경에서도 게임패드를 활용할 수 있다. # 갤럭시 폴드 - ‘접히는’ 7.3인치 대화면과 막강한 멀티 태스킹 갤럭시 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접히는’ 7.3인치 대화면 스크린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7.3인치 화면은 약 4:3 화면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 면적만 놓고 보면 말 그대로 ‘태블릿 급’입니다. 게다가 이런 화면은 이동 중에는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요. 접은 상태에서는 4.6인치(화면비 21:9)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은 상태의 갤럭시 폴드와, 펼친 상태의 폴드 화면 비율이 4:3이기 때문에 미소녀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를 감상할 때도 펼친화면에서는 더 넓은 이미지를 볼 수 있다. ☞ 상황에 따라 ‘큰 화면’과 ‘작은 화면’을 자유롭게 선택 - 기본적으로 갤럭시 폴드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태블릿급’ 대화면입니다. 여기에 화면 비율이 4:3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에서 정말 ‘넓고 광활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다른 휴대폰에 없는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또 하나 주목해볼 만한 것은 핸드폰을 접으면 사용할 수 있는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입니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한 손’으로 화면 내 모든 조작을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길거리에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데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7.3 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오고 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건 2019년 11월 현재 기준으로 오직 갤럭시 폴드만 가능한 기능입니다. 동시에 3개의 게임을 즐겨도 문제가 없다. ☞ 막강한 멀티 태스킹 - 갤럭시 폴드는 ‘화면 분할’, ‘팝업 화면’ 등을 통해 한 화면에 동시에 2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을 선보입니다. 물론 이런 멀티 태스킹은 최근의 휴대폰들 대부분이 선보이고 있는 기능이기에 딱히 특별하다고 볼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는 ‘7.3인치’의 대화면을 가진 휴대폰입니다. 넓은 화면과 이런 멀티 태스킹 기능이 결합되면서 그야말로 막강한 시너지를 보여주는데요. 그러니까 동시에 2개, 3개 이상의 게임을 띄워도 딱히 ‘화면이 작다’는 느낌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갤럭시 폴드는 프로세서가 퀄컴 스냅드래곤 855에, RAM은 무려 12GB라는 최고사양의 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간한 게임은 3개 이상 동시에 구동해도 버벅임을 느낄 수 없으며, 2D 게임이라면 5개 이상을 동시에 돌려도 될 정도로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이쯤되면 그냥 PC가 따로 없다. Q: 배터리는 문제없나요?  게임을 2개, 3개 동시에 돌린다고 하면 많은 유저가 궁금해할 것은 “그러면 배터리는 문제없나?” 일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러 게임을 동시에 돌려도 크게 문제는 없다”입니다. 소위 말하는 ‘배터리 광탈’ 또한 두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느낀 적이 없습니다. 아래 테스트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두 휴대폰 모두 100% 충전 한 상태에서 게임을 여러 개 돌린다고 해도, 어지간하면 3시간 이상은 사용할 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납득하고, 실생활에서도 딱히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V50S]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동시에 구동하고 1시간 배터리 소모: 약 30% <프린세스 커넥트! RE: Dive>, <에픽세븐>을 동시에 구동한 상태에서 1시간 평균 배터리 소모:약 19% [갤럭시 폴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동시에 구동하고 1시간 배터리 소모: 약 32% <라스트 오리진>을 가동한 상태에서 <브라운더스트>, <달빛조각사>, <프린세스 커넥트! RE: Dive>를 팝업으로 띄워서 즐겼을 때의 1시간 평균 배터리 소모: 약 25%  최고사양의 게임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과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동시에 돌려도 딱히 플레이에 지장이 없다. 갤럭시 폴드로 모두 4개의 게임을 동시에 돌리는 장면 Q: 안 두껍나요? 들고 다니는 데 문제없나요? V50S는 아무래도 듀얼 스크린을 장착하면, 휴대폰 자체가 매우 ‘두꺼워지는’ 아쉬움이 발생합니다. 정말  다행히도 '못 들고 다니겠다' 수준까지 두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너무 두껍다고 느껴질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에도 큰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8(왼쪽)과 V50S의 두께 비교. 거진 휴대폰 2개를 붙인 급의 두께라고 보면 된다. 갤럭시 폴드는 다소 의외로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휴대성’ 면에서는 V50S는 물론이고, 요즘 나오는 어지간한 6.5인치 이상의 대형 패블릿보다 차라리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접은 상태 기준으로 V50S보다 두껍고, 무게도 더 나가는 폰을 두고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갤럭시 폴드는 접은 상태에서 ‘가로 길이’가 요즘 나오는 휴대폰들보다 손가락 하나 두께 정도는 얇기 때문에 오히려 체감되는 '휴대성'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즉 ‘한손으로 파지하기’가 다른 휴대폰들보다 훨씬 쉽고, 주머니에 집어넣을 때도 부담이 덜하다고 할까요?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V50S(왼쪽)와 갤럭시 폴드(오른쪽)의 두께 비교 이렇게 보면 폴드가 더 두껍지만... 실제로는 두께와 아주 근소한 무게를 제외하면 오히려 갤럭시 폴드가 한 손으로 파지하거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는 훨씬 더 편하다. Q: 멀티 태스킹, 어느 제품이 더 좋나요? V50S의 듀얼 스크린은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동시에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안정적’ 이란 현재 안드로이드 OS용으로 출시된 거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별다른 조건 없이 안정적으로 듀얼 스크린에 띄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듀얼 스크린과 메인 스크린 모두 해상도가 동일하고, 일반적인 19.5:9 비율이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UI가 깨진다는 문제도 없습니다. V50S는 어떤 게임을 돌려도 안정적으로 동시 구동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갤럭시 폴드의 멀티 태스킹은 ‘어플레이션 빨’을 받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멀티 태스킹 기능은 크게 ‘분할 화면’과 ‘팝업 화면’의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 분할 화면은 제대로 호환되는 게임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결국 멀티 태스킹을 쓰려면 팝업 화면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 팝업 화면 또한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 간의 괴리감이 크고, 아예 지원하지 않는 게임도 많습니다. UI가 깨지거나 이탈하는 현상도 수시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분할 화면 멀티 태스킹. 제대로 호환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너무 적어서 실제로는 거의 안쓰게 된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는 동시에 ‘2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V50S에서는 동시에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면 그 이상 돌리는 것은 사실상 무리지만(듀얼 스크린에 Q슬라이드를 결합하면 3개 이상 구동하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이는 완벽한 멀티 태스킹은 되지 않습니다), 갤럭시 폴드는 2개의 게임을 돌린 상태에서 ‘추가로 게임을 하나 더 돌린다’거나, ‘메신저를 구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V50S와 갤럭시 폴드는 어느 쪽의 멀티 태스킹이 더 낫다고 무 자르듯 평가하기는 다소 곤란합니다.  갤럭시 폴드는 결국 팝업을 이용한 멀티 태스킹을 주로 쓰게 된다. 다행인 점은 워낙 화면이 커서 팝업으로 띄워도 딱히 화면이 작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총평] ‘꿈’에 다가선 갤럭시 폴드,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를 이룬 V50S LG V50S와 갤럭시 폴드는 모두 최고사양의 프로세서와 사양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최고 사양의 모바일 게임을 돌리는 데도 문제가 없고, 멀티 태스킹 기능을 통해 여러 게임을 동시에 돌림으로서 ‘자동사냥’이 대세인 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확장성’ 내지는 ‘잠재력’에서 놓고 보면 사실 갤럭시 폴드 쪽이 조금 더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호환성 문제야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여지가 높습니다. 오히려 동시에 5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다는 점. 그것도 ‘7.3인치’라는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큽니다. 화면을 접고,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필요할 때는 작은 화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다른 휴대폰은 따라올 수 없는 정말 큰 강점입니다. 이에 반해 V50S는 2개의 화면을 통해 ‘안정적’으로 멀티 태스킹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언가 2개 이상의 게임을 돌린다고 해서 UI가 깨진다거나, 특정 게임은 못 즐긴다거나 하는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덤으로 ‘게임패드’라는 장점 또한 존재하죠. 여기에서 잊어선 안 될 사실은 갤럭시 폴드에 비해 V50S는 휴대폰의 가격이 ‘출고가’ 기준으로 비교를 해보면 100만 원이 넘게 싸다는 사실입니다. 가뜩이나 갤럭시 폴드가 비싼 가격으로 비판 아닌 비판을 받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V50S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명치에 CPR하는 댕댕이 "심장은 거기가 아닌데..."
서비스견은 신체적 혹은 심리적으로 불편한 환자를 돕기 위한 반려견입니다. 보호자가 겪고 있는 질환에 대처하기 위해 보호자가 앓는 증상에 맞춤 훈련을 받아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똑똑한 개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심폐소생술(CPR)을 배운 서비스견 새디입니다. 새디는 제임슨 씨의 반려견입니다. 제임슨 씨가 불안감을 느껴 심장 박동 수가 빠르게 올라가면 그녀의 불안감을 느낀 새디가 다가와 핥아주거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친구입니다. 새디는 영리해서 제임슨 씨가 필요한 건 뭐든지 금방 배웠습니다. 제임슨 씨가 떨어트린 물건을 물어다 주거나 물건 이름을 외워 그녀가 필요할 때 가져다주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새디에게 하나둘 새로운 것들을 가르치다 최근 '특정 상황에서의 응급조치 방법'을 가르쳐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새디는 그것마저 바로 습득해버렸습니다. "새디는 학습 속도가 정말 뛰어나요. 이젠 심폐소생술(CPR)도 할 줄 안답니다." 제임슨 씨가 쓰러지는 척 바닥에 드러눕자, 새디가 달려와 두 발에 체중을 실어 그녀를 밟았습니다. 이른바 명존세. 그래도 그녀가 일어나지 않자 다시 하늘 높이 뛰어올라 그녀의 배를 때렸습니다. 비록 배에는 심장이 없지만 나름 새디만의 귀여운 사랑법입니다. "음. 점수를 매긴다면 높은 점수는 아니겠네요. 하지만 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펌] 미쳐버린 프로그래밍 언어들
세상에는 C, 자바같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존재함. 그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가장 먼저 배우는 코드가 있는데 바로 이 Hello World 코드. 태초에 빛이 있으리라 이런 느낌?  그런데 종종 미쳐버린 프로그래머들이 정신나간 언어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그 중 몇 개를 Hello World 코드랑 비교해서 알려주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형 언어 말 그대로 형(brother)임. 한국에서 만든 언어인데 이 언어는 형 과 특수 기호 만으로 언어를 만들어냈는데 대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메모리 어딘가에 원소를 넣어놓고 명령어로 움직이면서 출력하는 방식. 이걸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내 읽지도 못하는 코드가 만들어짐 2. BrainFuck  말 그대로 뇌를 조지는 언어. 이 정신나간 코드는 단 8개 기호만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거로 Hello World를 짜면 ㅅㅂ 이게 언어냐 3. WhiteSpace  말 그대로 공백. 컴퓨터는 우리 눈으로 보는 것과 달리 스페이스, 엔터, 탭 등을 모두 문자로 인식함. 엔터는 \n, 탭은 \t 이렇게. 우리 눈에만 공백으로 보일 뿐. 이 언어는 바로 이 점을 이용한 언어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이런 식이 됨. 빨간 부분은 스페이스, 파란 부분은 탭. 코딩하는 입장에서는 다 텅텅 비어있으니 돌아버리는 수밖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번외 )GNE  GNE is not eligible((박)그네는 유능하지 않다) 의 줄임말로 탄핵당한 전 대통령이 모티브임. 그 인간의 화법만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읍읍.. 당신 누구야...!  원작자가 지워버려서 알 수가 없다.
750여개의 폰트와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IDEO의 ‘FONT MAP’
대체 어떤 폰트를 적용해야할까? IDEO의 답은? 어떤 언어든, 웹이나 모바일상에서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하나 이상의 ‘폰트’를 정해야 합니다. 서비스와 잘 어울리는지는 물론,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지 등 여러 내용을 따져 폰트를 정하게 되는데요! 문제는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폰트 종류가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많을수록 우리의 선택은 어려워질뿐더러 폰트의 경우 그 종류를 모두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이노베이션 그룹 ‘IDEO’에서 얼마전 이런 문제를 조금은 더 쉽게 해결해줄 수 있는 솔루션을 내놨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폰트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IDEO’의 ‘Font Map’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750여개의 폰트와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Font Map’ ‘Font Map’은 폰트간의 관계, 예를 들면 비슷한 폰트와 같은 정보를 유기적으로 보여주는, AI를 활용한 서비스입니다. ‘A’라는 대표 문자를 지도처럼 화면에 그려넣어 어떤 형태로 이뤄져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죠.  위의 이미지가 ‘Font Map’를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폰트들의 모습인데요! 상-하로 구성된 리스트가 아니라 이렇게 한 눈에 어떤 폰트들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속이 확 – 트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장소 정보를 리스트로 보다가 지도 위에 펼쳐서 보는 느낌과 같았죠. 원하는 폰트위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간략한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Font Map’에서 원하는 폰트를 찾았다면, 클릭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폰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지만, 특정 폰트를 선택하면 관련 비슷한 폰트 정보를 제공해주고 구글 폰트 검색 결과로 바로 연결된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Font Map’의 ‘About’ 정보를 살펴보면, IDEO에서 왜 ‘Font Map‘를 만들었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글꼴 선택은 디자이너가 가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각적 선택 중 하나이며, 대부분은 오래된 즐겨 찾기로 돌아가거나 범주 내에서 글꼴을 검색합니다. (중략) 디자이너를 포함한 설계자들이 750 개가 넘는 웹 글꼴의 관계를 이해하고 볼 수있게 도와주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라고 합니다. 실제로, 제가 ‘Font Map‘을 쓰면서도 상당히 잘 짜여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물론..한글 폰트가 아닌 영문 폰트 중심이라는 점이 국내에(?) 머물고 있는 제겐 아쉬운 점이었지만 종종 영문 폰트 정보를 확인할 일이 있기에 즐겨찾기를 해두고 활용하려고 합니다.  출처 : 지금 써보러 갑니다 블로그
폰 카메라, 프로모드로 찍고 간단 보정법! 번외편 (갤럭시)
저번에 하늘을 찍어보자! 에서 말했듯 사실 보정도 사진 찍기의 과정입니다! 대부분 사진을 보면 흑백필름이거나 특수 필름을 쓰지않은 이상 보통은 포토샵으로 보정 과정을 거치거든요!! (무보정도 있긴 합니다 :) 간단한 보정으로 프로모드 사진을 이쁘게 만들어봅시다! 1. 프로모드에서 자체 보정 (갤럭시 한정) 2. 촬영 후 보정 (스냅시드) 자, 이건 카페에가서 프로모드로 즉시찍은 사진인데요- 예쁜가요? 자 이 녀석을 잘 보시면 책과 컵 뒤가 흐릿합니다. 이걸 아웃포커스라고 해요- 아웃 포커스란 촬영 대상 외에 사물이나 배경이 초점이 안잡혀서 흐릿해지는건데요! 이걸 이용하면 아침이건 밤이건 이쁘게 찍혀요!! 자 그럼 이걸 어떻게 설정했느냐? 따라오세요!! 처음에는 거의다 자동이에요- 여기서 Iso와 Af ,셔터 ,wb로 들어가서 수동으로 바꿔주세요! 저는 ISO를 고정시키고 조리개값은 1.5, 셔터스피드를 조절해서 빛의 양을 조절하는데요! 320으로 고정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해보겠습니다! 이러면 어두운 느낌이나죠? 이제 초점을 맞춰줘서 아웃포커스를 줘봅시다!! 초점을 맞추가 보시면 초록색 점들이 보여요- 거기에 닿는 사물이 초점에 잡힌다는거니까 조절 잘하세용!! 아웃 포커스가 잘 적용됬죠? 저는 그냥 찍어서 그런데 거리 조절해가면서 조절하시면 더 예쁘답니다!! 그래서 거리를 조정해줬어요- 그리고 사진에 보시면 기본 표시있죠? 저기에 들어가셔서 조절해주시면 되요! 사람 마음이긴 하나 제가 봤을땐 낮시간대에는 밝은걸 강조하는게 예쁘고, 밤에는 어두운걸 강조하는게 예뻐요!! 저는 어두운 느낌을 주고 싶어했으니 대비를 높이고 (어두운 것과 밝은것을 더 차이나게 해줘요!!) 채도를 높여서 색의 선명함을 올리고!! 하이라이트를 조금 낮춰 어두움을 강조해요!! 색온도는 가급적이면 아까 화면에서 A4용지랑 비교해가시면서 색 맞추시면 되요! 한 5500k 정도? 그리고 a4와 맞춘후 차가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아래로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위로 올리시면 되요- 자 이러면 프로모드에서 사진 한장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얘는 이미 보정을 다 거친 상태로 찍은거라 건드릴게 없답니다! 자 그럼 맨처음에 올렸던 사진을 보정해볼까요? 구글 플레이에 스냅시드를 검색하시면 바로 뜹니다! 저게 구글에서 제공한 간단 보정앱이에요!! 자 이제 사진을 불러봅시다. 얘는 너무 어두우니 밝은쪽으로 만들어볼까요? 일단 하기전에 우측상단 점 3개로 들어가셔서 설정, 형식 및 품질에서 png 또는 jpg 100%로 설정해주세요!! 자 이제 도구를 봅시다. 저번 별사진 촬영때 많이 봤죠? 이번엔 기본 보정, 선명도, 화이트 벨런스, hdr scape, 브러시, 거친 필름을 사용할거에요!! 이게 기본 베이스라 생각하시고 이 외거는 연구해보시는게 좋아요!! hdr과 거친 필름 ,브러시는 선택사항이에요!! 일단 Hdr scape 먼저 살펴봅시다! 저는 인물 하고 20을 했어요!! 이건 사진마다 다르니 잘 찾아보세요!! 이게 입자의 색감을 더 보정시켜주는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 다음은 거친 필름!! 옆으로 넘겨보면서 어울리는거 찾아보시면 되요! 말그대로 사진의 픽셀을 거칠게 만들어서 예뻐보이게 해줘요!! 저는 b01에 25 줬습니다! 이제 선명도에요, 더 진하게해서 분위기를 줘보겠습니다! 구조를 10정도 줘서 좀더 진하게 했어요, 사물의 형태를 더 뚜렷하게 해줍니다! 과하게 하면 형태 망가져요! 이제 브러시! 좌측 상단에 화면이 조금 탔습니다! 그래서 일부분만 어둡게 해볼께요! -5 선에서 하나씩 칠해갑니다, 과하게 하시면 티나요! 그러니 눈 클릭하시고 저 주황색이 지이이인 하면 티가날 확률이 많으니 주변을 조금 어둡게 해주심 됩니다! 반대로 밝게할때도 비슷해요! 이젠 화이트 벨런스! +면 따뜻한 주황계열, -면 차가운 파랑 계열입니다, 보시면 틴트라는게 있을텐데, 위에거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제 사진엔 파랑색이 좀 많죠? 그러니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한 +15정도? 줬네요! 이제 기본 보정! 아까 대비 아래는 다 조절해줬으니, 위에 2개 밝기와 대비를 조절해주심 됩니다! 저는 일부로 밝게했지만 어두운게 좋으니, -5 주고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더 높여서 분위기를 만들게끔 +5를 해줬어요! 자 이제 다 하셨다면, 여기서 내보내기를 터치, 후 저장하시면 사진이 만들어집니다! 이제, 갤러리에 들어가시면 snapseed 폴더안에 저장되어 있어요! 원본도 살아있답니다! 어때요 해볼만하죠 :) 아래는 보정이 끝난 사진! 자 오늘은 번외편 프로모드, 보정앱 활용법을 알아봤습니다! 다음은 라이트 페인팅에 대해 들고올게요!! 모두 좋은 사진촬영 되세요!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