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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요즘 핫한맛집!

찹스테이크, 랍스타, 크림파스타, 립 등등 취향대로 골라서 냠냠!!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8-117 애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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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시내 맛집 TOP7
자유여행에 빠질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먹거리 입니다. 음식은 우리 일상 생황에서도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 중에 하나 이죠. 음식 때문에 해외여행을 나가기 전에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각 여행지에 대한 맛집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 만큼 음식이라는 것은 여행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에서도 음식을 빠질 수 없는 요소 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맛집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음식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많이 다르지만 제가 그 동안 필리핀에 있으면서 즐겨 찾는 중저가 음식점 7곳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그럼 보실까요?? 1. 까사베르떼(Casa Verde)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스페인 요리를 즐겨보자!" 필리핀 세부를 한번쯤 가보았거나 웹에서 세부 맛집을 찾으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맛집 중의 하나로 2002년 9월에 설립된 카사베르데는 사업주가 스페인 사람으로 스페인 음식의 맛과 향을 잘 살린 레스토랑입니다. 흔히들 아얄라 몰이나 IT PARK 점에서 많이 드시지만 본점은 라모스 스트릿에 있습니다. 본점이나 당연히 다른 곳들 보다 더 크고 맛도 분위기도 좋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본점을 방문해서 즐거운 식사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ㅇ 인기메뉴: 브라이언립, 까르보나라, 빅토리아 시크릿 스파게티 ㅇ 가 격: 인당 2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9시~21시 ㅇ 주 소: Address. 69 Lim Tian Teng, Cebu City ㅇ 홈페이지: www.casaverdecebu.com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10 2. 문 카페(Mooon CAFE)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가볍게 그리고 저렴하게!" MOOON CAFE(문카페) 역시 이미 자유여행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이곳에서 멕시코 음식이 아닌 퓨전을 음식을 시켜드신다는 점입니다. 이는 유명한 소고기집에가서 삼겹살을 드시는 것과 같습니다. 문카페는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배부르지 않게 여러 가지를 골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해 유명해진 곳입니다. ㅇ 인기메뉴: 브리또, 치미창가 등의 저렴한 (1메뉴당 50~80페소 내외) 멕시코 음식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4시 ㅇ 주 소: The Walk, Abad St, Cebu City ㅇ 홈페이지: http://www.moooncafe.ph/ 3. 골든까우리(Golden Cowrie) "필리핀 정통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로컬 식당!" Golden Cowrie(골든카우리)는 세부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재는 필리핀 현지식을 체험하고자 하는 다양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점원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무한대로 리필해주는 이색적인 식당입니다. ㅇ 인기메뉴: 치킨판단, 갈릭라이스, 투나핑거, 그린망고쉐이크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1시 ㅇ 주 소:Lahug, Cebu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alwaysafeast.ph/gc/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4 4. 스바로(Sbarro)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탈리안 피자 글로벌 프렌차이즈!" 이탈리안 피자 전문점으로 피자 1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엄청난 크기와 양의 피자를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볼 수 없는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한국 피자 매니아들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저는 모든 피자를 가릴것 없이 다 좋아 하지만 그 중 도미노 피자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곳 피자는 도미노 피자도 울고 갈 만큼 맛있습니다. 단, 항상 메뉴를 고르실 때는 갓 구운 피자를 고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ㅇ 인기메뉴: 갓 구운 하와이안 피자 ㅇ 가 격: 인당 1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1시30분 ㅇ 주 소: Ayala Center(2L), Cebu Business Park, Archbishop Reyes Avenue ㅇ 홈페이지: http://www.sbarro.ph/branches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5 5. 제리스그릴(Gerry's Grill) "고급화된 필리핀 현지식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총 4개 국가(미국, 싱가포르, 카타르, 필리핀)에서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체인 레스토랑으로 고품격의 필리핀 현지식을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이 맛도 일품이며 아얄라몰 내에 위치해 쇼핑 후 점심/저녁을 즐기기에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다만, 시간대나 상황에 따라서 맛과 서비스 질의 편차가 심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점 입니다. ㅇ 인기메뉴: 크리스피 파타(필리핀식 족발 튀김) ㅇ 가 격: 인당 3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3시 ㅇ 주 소: Unit H, 2nd Floor, Ayala Terreces,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www.gerrysgrill.com/ph/ 6. 카오나그릴(Kaona Grill) "오픈된 공간에서 라이브 연주와 함께 낭만의 식사, 단 조금 더워요^^;" 일반적인 필리핀 BBQ와 달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식당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BBQ를 오픈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로컬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ㅇ 인기메뉴: 포크벨리 등의 BBQ, 갈릭라이스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4시 ㅇ 주 소: Cebu Business Park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 kaonagrillcebu 7. 논끼(nonki) "정통 일본식 레스토랑, 단 가격은 비싼편" 세부에 있는 일본 식당 중 유일하게 일본인의 극찬을 받은 집, 가격이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식당으로 현지인 및 여행객 보다는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흙 속에 숨은 진주입니다. 최근에서 SM몰에도 분점이 생겨 방문하시기가 용이해 졌습니다. 그래도 전 본점에 가서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ㅇ 인기메뉴: 사시미, 스시, 나베 ㅇ 가 격: 인당 5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14시, 17시30분~24시 ㅇ 주 소: 219 A. S. Fortuna Street, Bakilid, Mandaue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Nonki-Japanese -Restaurant-133877056634226/ 저는 음식도 그 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다양한 음식을 드시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드시다 보면 맛이 있는 음식도 있고 없는 음식도 있습니다. 그래도 맛 없음 음식을 접해 봄으로써 맛있는 음식의 가치를 느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를 날리려고 가는 해외여행에서 음식 찾느라 시간을 다 보내는 것 보단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세부 자유여행 중저가 음식점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혹 세부 관련 더 많은 맛집 정보가 필요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해주세요^^ http://cafe.naver.com/sometrable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이시국에 무슨 아오리의행방불명이냐고 할 수 있지만 18년 늦은 포스팅이에요 그냥 뭍고 가기엔 아쉬워서 올려봐요 크나큰 사건이 있었지만 건대점은 아직 건재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사건의 영향이 있는지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아오리의행방불명 건대점을 두번가봤어요 (사건이 터지고 나선 간 적이 없지만...) 두번 다 혼자갔었네요.... 하아...... 그래도 여기는 정말 혼밥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가면 직원이 번호를 안내해주고 그 번호앞에 앉으면 되요 사용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 등이 적혀있어요 천천히 주문해도 눈치주는 직원도 없는 고독한 독방 그 자체에요 메뉴판을 보고 주문서를 작성하면 되요 고명, 토핑도 올릴 수 있는데 사실 가독성이 좋지않아서 처음온 사람들은 주문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물과 후추통이 테이블 한 쪽에 있어요 이런 어두운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어릴 때부터 어두운데서 밥먹는거 아니라고 배워서 그런가 어두운 곳에서 밥먹는 건 넘나 싫어요 멍때리고 앉아있으면 천막 사이로 음식이 나와요 플레이트에 딱 라멘만 나오거든요 라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 한국사람으로 반찬하나 없는 상은 아쉽기만 해요 그래도 진한 육수와 알맞게 익은 반숙이 참 좋았어요 면은 생각보다 얇았어요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아니 맛있는 축에 속해요 사실 제 입맛에는 동네 작은 가게였던 시부야가 투박하지만 맛있었는데 폐점을 해서 최근에는 맛있는 라멘집 찾기가 어려워진 것 같아요 http://alvinstyle.com/220013456839 혼밥에 만원은 비싼 감이 있지만 아마.. 이젠... 안오겠죠...???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샌드위치 맛집 추천] 친구 데려갔더니 친구 혼자 또 먹으러 갔다는 모로코 샌드위치 맛집 <이태원 카사블랑카>
모로칸 치킨 샌드위치.jpg 이 시간에 잔인하게 이런 음식 짤 올리는 거..... 좋지 않다는 거 알지만... 언젠가는 빙글러 분들에게 꼭 추천 해드리겠다고 마음 먹었던 곳이고 사실 제가 지금 먹고싶은데 먹질 못하니 위안삼아..............ㅠㅠ 일단 첫 짤인 치킨 샌드위치 맛은 카레 + 치킨 + 어느정도의 향신료 라고 표현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치킨이 들어가있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 카레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안맞겠지만.. 아. 좀 퍽퍽한 감이 없지않아 있을 수도 있는데. 괜찮아요. 치킨이잖아요. ( ͡° ͜ʖ ͡°) 스파이시 쉬림프 샌드위치.jpg 아.. 잠깐 사진보며 3초 정지.. 보통 처음 가면 치킨 샌드위치랑 스파이시 쉬림프 샌드위치를 시켜드세요. 아무래도 향신료 맛이 적은 편이고, 뭔가 맛이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맛이라... (모던하면서 빈티지적인 그런거요 ㅇㅇ..) 스파이시 라는 이름 답게 조금 매운 편이구요. 맛은... 맛있으니까 추천해드리는거겠죠...( ͡° ͜ʖ ͡°) 램 샌드위치.jpg 양고기가 아무래도.. 비린내가 날 수가 있어서 처음에 시도하지 못한 샌드위치인데, 추천 받아서 다른 날 가서 먹어봤어요. 비린내는 정말 예민한 분 아닌 이상, 거북할 정도 절대 아니구요. 저는 램 샌드위치가 위에 두 샌드위치 보다 맛있었네요. 같이 갔던 친구가 저보다 비위가 약한 친구인데, 쉬림프를 계속 먹으면 질리는 감이 있다고, 근데 램은 질리지 않는 맛이라고 했었습니다. 음. 확실히 저 두개 보단 더 이국적인 맛이에요. 전체적으로 얘기해드리자면 - 샌드위치에 향신료 맛, 분명 있지만 절대 심한 편 아니고. - 바게트 빵이 진짜... 눅눅하지않고 바삭바삭한게.. 식감 감동.. - 주 재료들 말고 토마토, 감자(!!!!!!!!!!!!!!!) 등등이 매우 ... 주재료를 잘 받쳐줍니다. - 가격도 5-6000원 대이므로 매우 저렴한 편. (사이드 디쉬, 음료 2000원) - 저 샌드위치 말고 veggie 샌드위치랑 berber omelete 이라는 샌드위치가 있는데 시도는 안해봤지만 저 3개의 맛이라면 이 샌드위치들 또한 맛있을 것이다....... 라고 예상해봅니다...................(혹시 드셔보신 분 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아메리칸 셰프 보시고 거기 나온 샌드위치 보시면서 와 샌드위치 먹고싶다 하셨던 분들... 여기 가심 됩니다.. 지인들 데려가서 실패한 적 없는 곳이니까! 추천해dream!!! 매일 17:00~22:00까지(오픈이 오후 5시부터니 참고하세요. 월요일 휴무)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44-8 전화: 02-797-8367 더 많은 걸 추천 받고 싶으시다면 추천해dream 컬렉션을 팔로우 해주세요 :)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토마토달걀볶음.JPG
출처 : 아내의식탁 1. 요리 재료 재료(2인분)-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마늘 2톨,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물전분(물+전분) 1작은술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만드는 법 STEP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정도 데쳐 차가운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주세요.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웨지모양으로 8등분 해주세요. STEP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얇게 송송썰며,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소금과 물전분을 넣고 풀어주세요. (tip. 전분을 넣으면 달걀이 금방 익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훨씬 부드러운 달걀을 만들 수 있어요.) STEP 오일을 두른 팬에 달걀을 볶아 스크램블을 만든 후 그릇에 덜어두세요. 다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파, 양파를 넣어 2~3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양념재료를 넣어 1~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tip. 뜨거운 기름에 달걀을 볶으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달궈 볶아주세요.) STEP 볶아둔 달걀스크램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STEP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접시에 담아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주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달걀볶음 - 간단해도 알찬 맛 (아내의 식탁)
독일 여행에서 반드시 먹어야 하는 독일음식 Best 10
독일 여행에서 꼭 한번쯤은 먹어야만 하는 음식 Best 10 옛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잘 지키고 있는 독일 음식 10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슈니첼 - Schnitzel 독일의 왠만한 레스토랑, 일반적인 식당에 보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슈니첼 메뉴이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잘 튀긴 돈까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보통 이런 슈니첼 메뉴에는 삶은 감자, 절인 양배추가 곁들여 있다. 보통 레몬즙을 뿌려먹는다. 슈바인학세 - Schweinhaxe 독일을 여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요리는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시작된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이다. 우리의 족발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학세는 돼지 뒷다리 정강이살을 사용한다 껍질은 굉장히 딱딱하지만 속살은 매우 부드럽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 아이스바인 - Eisbein 독일의 브란덴부르크 지역에서 유래된 요리 중의 하나. 슈바인학세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요리방식은 많이 다르다. 아이스바인은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 정강이 부분을 양파, 야채, 향신료들과 함께 몇 시간동안 끓여서 만드는 요리이다. 프레첼 - Pretzel 정말 흔하고 독일의 왠만한 빵집에 가면 이 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갓 나온 뜨거운 프레첼은 정말이지 세상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가 고플때 프레첼 하나 사서 뜯어먹으면 참 좋다. 짠거 싫어하는 사람은 프레첼 겉면의 소금을 탁탁 털어서 먹으면 된다. 속살은 굉장히 부드럽다. 커리부어스트 - Currywurst 독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잘 구운 소시지와 함께 잘 튀긴 감자튀김을 조그만 접시에 함께 올린다. 그 접시 위에 손님의 취향에 맞게 케찹 혹은 마요네즈를 뿌리고 그 위에 칠리가루와 케찹을 뿌린다. 물론 커리 파우더도 포함되어야 진정한 커리부어스트가 된다. 되너 케밥 - Doner Kebab 대표적인 독일의 길거리 음식으로 커리 부어스트와 마의 쌍벽을 이루는 케밥, 케밥의 종류는 굉장히 많지만 보통 되너 케밥을 많이 먹는다. 특히 베를린에는 무스타파 게뮤제 케밥이라고 닭고기 야채 케밥이 굉장히 유명하다. 너무나도 유명해서 온 유럽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올때 대다수 사람들이 베를린 크로이츠베억을 방문한다. 뮌헨 흰 소시지 - Weißwurst 독일 뮌헨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흰 소세지. 독일 남부 바바리아 지역의 고유 음식으로 송아지 고기와 돼지 고기를 섞어서 만든다. 여기에 보통 파슬리, 레몬, 양파 등과 함께 먹는다. 이 흰 소시지는 방부제를 포함 화학첨가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소시지로 널리 알려져있다. 케제슈펫츨 - Kasespatzle 사실 이 케제슈펫츨의 정확한 기원은 스위스, 리헤텐슈타인이다. 하지만 이 나라들과 가까운 독일의 남부지방에서도 즐겨먹는 요리로 널리 퍼졌다. 치즈와 각종 샐러드, 감자들을 버무려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 냈다. 또 다른 변형 요리로 케제슈펫츨 버거를 비롯, 다양한 요리가 더 있다. 자칫 느끼할 수 있어 먹을때 주의를 요한다. 바움 쿠헨 - Baumkuchen 일종의 원통형 레이어 케익. 독일의 잘츠베델(Salzwedel) 마을에서 19세기에 유래된 음식으로 알려져있다. 이 케익덕택에 독일의 작은 도시 잘츠베델이 유명해졌다고 한다. 밀가루, 버터, 계란, 바닐라 등이 주 재료로 완성되면 정말 맛나는 그런 케익이 된다. 검은숲 케익 - Black Forest Cake 말그대로 검은숲 케익이다. 검은숲은 누구나 다 아는 그 검은숲을 말한다. 독일식 초코, 생크림, 체리 케익으로 어느 마트 혹은 케익 전문점을 가면 무조건 찾아 볼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케익 중에 하나이다. 특히 체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인상깊은 디저트. 출처 및 원본 : http://dongi0508.blog.me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컬렉션 팔로우해주세요~ ^^ 매일매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컬렉션 팔로우 또는 댓글 달아주세요 :) 한분한분 빠짐없이 태깅해드릴게요♥ 태깅 요청주신분들은 다음카드부터 태그해서 올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