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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 요즘 핫한맛집!

찹스테이크, 랍스타, 크림파스타, 립 등등 취향대로 골라서 냠냠!!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8-117 애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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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시내 맛집 TOP7
자유여행에 빠질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먹거리 입니다. 음식은 우리 일상 생황에서도 빠질 수 없는 주요 요소 중에 하나 이죠. 음식 때문에 해외여행을 나가기 전에 수많은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각 여행지에 대한 맛집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 만큼 음식이라는 것은 여행에 있어서 중요합니다.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에서도 음식을 빠질 수 없는 요소 인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필리핀 세부 자유여행 맛집편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물론 음식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많이 다르지만 제가 그 동안 필리핀에 있으면서 즐겨 찾는 중저가 음식점 7곳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그럼 보실까요?? 1. 까사베르떼(Casa Verde)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스페인 요리를 즐겨보자!" 필리핀 세부를 한번쯤 가보았거나 웹에서 세부 맛집을 찾으면 가장 많이 나타나는 맛집 중의 하나로 2002년 9월에 설립된 카사베르데는 사업주가 스페인 사람으로 스페인 음식의 맛과 향을 잘 살린 레스토랑입니다. 흔히들 아얄라 몰이나 IT PARK 점에서 많이 드시지만 본점은 라모스 스트릿에 있습니다. 본점이나 당연히 다른 곳들 보다 더 크고 맛도 분위기도 좋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본점을 방문해서 즐거운 식사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ㅇ 인기메뉴: 브라이언립, 까르보나라, 빅토리아 시크릿 스파게티 ㅇ 가 격: 인당 2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9시~21시 ㅇ 주 소: Address. 69 Lim Tian Teng, Cebu City ㅇ 홈페이지: www.casaverdecebu.com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10 2. 문 카페(Mooon CAFE)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가볍게 그리고 저렴하게!" MOOON CAFE(문카페) 역시 이미 자유여행객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건 이곳에서 멕시코 음식이 아닌 퓨전을 음식을 시켜드신다는 점입니다. 이는 유명한 소고기집에가서 삼겹살을 드시는 것과 같습니다. 문카페는 다양한 멕시코 음식을 배부르지 않게 여러 가지를 골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해 유명해진 곳입니다. ㅇ 인기메뉴: 브리또, 치미창가 등의 저렴한 (1메뉴당 50~80페소 내외) 멕시코 음식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4시 ㅇ 주 소: The Walk, Abad St, Cebu City ㅇ 홈페이지: http://www.moooncafe.ph/ 3. 골든까우리(Golden Cowrie) "필리핀 정통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로컬 식당!" Golden Cowrie(골든카우리)는 세부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재는 필리핀 현지식을 체험하고자 하는 다양한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점원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무한대로 리필해주는 이색적인 식당입니다. ㅇ 인기메뉴: 치킨판단, 갈릭라이스, 투나핑거, 그린망고쉐이크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1시 ㅇ 주 소:Lahug, Cebu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alwaysafeast.ph/gc/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4 4. 스바로(Sbarro)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이탈리안 피자 글로벌 프렌차이즈!" 이탈리안 피자 전문점으로 피자 1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엄청난 크기와 양의 피자를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국내에는 아직 볼 수 없는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한국 피자 매니아들이 많이 찾는 핫 플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저는 모든 피자를 가릴것 없이 다 좋아 하지만 그 중 도미노 피자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곳 피자는 도미노 피자도 울고 갈 만큼 맛있습니다. 단, 항상 메뉴를 고르실 때는 갓 구운 피자를 고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ㅇ 인기메뉴: 갓 구운 하와이안 피자 ㅇ 가 격: 인당 15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0시~21시30분 ㅇ 주 소: Ayala Center(2L), Cebu Business Park, Archbishop Reyes Avenue ㅇ 홈페이지: http://www.sbarro.ph/branches 더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cafe.naver.com/sometrable/65 5. 제리스그릴(Gerry's Grill) "고급화된 필리핀 현지식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총 4개 국가(미국, 싱가포르, 카타르, 필리핀)에서 외식사업을 하고 있는 글로벌 체인 레스토랑으로 고품격의 필리핀 현지식을 드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음식이 맛도 일품이며 아얄라몰 내에 위치해 쇼핑 후 점심/저녁을 즐기기에 아주 편리한 곳입니다. 다만, 시간대나 상황에 따라서 맛과 서비스 질의 편차가 심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점 입니다. ㅇ 인기메뉴: 크리스피 파타(필리핀식 족발 튀김) ㅇ 가 격: 인당 3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3시 ㅇ 주 소: Unit H, 2nd Floor, Ayala Terreces,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www.gerrysgrill.com/ph/ 6. 카오나그릴(Kaona Grill) "오픈된 공간에서 라이브 연주와 함께 낭만의 식사, 단 조금 더워요^^;" 일반적인 필리핀 BBQ와 달리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식당으로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해산물,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BBQ를 오픈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로컬 레스토랑이기도 합니다. ㅇ 인기메뉴: 포크벨리 등의 BBQ, 갈릭라이스 ㅇ 가 격: 인당 2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24시 ㅇ 주 소: Cebu Business Park Ayala Center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 kaonagrillcebu 7. 논끼(nonki) "정통 일본식 레스토랑, 단 가격은 비싼편" 세부에 있는 일본 식당 중 유일하게 일본인의 극찬을 받은 집, 가격이 다소 비싼 편에 속하는 식당으로 현지인 및 여행객 보다는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흙 속에 숨은 진주입니다. 최근에서 SM몰에도 분점이 생겨 방문하시기가 용이해 졌습니다. 그래도 전 본점에 가서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ㅇ 인기메뉴: 사시미, 스시, 나베 ㅇ 가 격: 인당 500페소 내외 ㅇ 운영시간: 11시~14시, 17시30분~24시 ㅇ 주 소: 219 A. S. Fortuna Street, Bakilid, Mandaue City, Cebu ㅇ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Nonki-Japanese -Restaurant-133877056634226/ 저는 음식도 그 나라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다양한 음식을 드시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드시다 보면 맛이 있는 음식도 있고 없는 음식도 있습니다. 그래도 맛 없음 음식을 접해 봄으로써 맛있는 음식의 가치를 느껴 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를 날리려고 가는 해외여행에서 음식 찾느라 시간을 다 보내는 것 보단 좋을 것 같네요^^ 이상 세부 자유여행 중저가 음식점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혹 세부 관련 더 많은 맛집 정보가 필요하시면 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해주세요^^ http://cafe.naver.com/sometrable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백종원의 시골마을 할머니들을 위한 치즈폭포 스테이크, 빠네 파스타, 메론빙수
시골 마을의 어르신들의 우울증을 풀어드리고자 시작한 신풍리 미술관 사업 매 주 수요일마다 모여서 그림도 그리고 식사도 하시지만,  할머니들께 좀 더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서 관장님이 사연을 보내심 백종원을 발견한 할머니: 어? 요리..! 백팩커들이 뭐 드시고 싶으시냐고 묻자 새우와 시원한 후식을 드시고 싶다고 하심 ㅇㅋ접수 첫 번째 코스 요리: 우유를 넣어 만든 부드러운 단호박 스프  반응: (❤️) 할머니: 어떻게 늙은 호박이 이렇게 뽀얗게...? 다른 할머니: 아까 갈았다고 했잖아!! 태어나서 이런 음식을 처음 드셔보시는 할머니들은 스프를 맛있게 드시고 리필까지 요청 요리를 준비한 백팩커 요리사들을 위한 연쇄 박수마(쏘큩 ㅠㅠ) 두 번째 코스요리: 타이거 새우가 올라간 빠네 파스타와 치즈 스테이크 아까 새우가 드시고 싶으신 할머니를 위해 큼지막한 새우 추가 화룡점정으로 백종원은 요즘 유행한다는(?) 스위스의 라클렛 치즈 토핑 처음엔 꼬릿한 치즈 맛에 당황하지만 이내 맛있게 드시는 할머니들 ㅠㅠㅠ 이런건 티비에서나 봤다고 연거푸 말씀하심 이야~! 빵 속에서 국수가 나오네? 백종원: 이런걸 빠네 파스타라고 해요 할머니: 아~ 빵에 파스타~~ 할머니: 밑에 무슨 밥이 있어요!! ?: 밥이 아니라 빵 속! ㅎ_ㅎ 할머니: 국수가 맛있다,,, 다른 할머니: 국수가 아니라 파스타!!! 이내 싹싹 비워진 파스타 영상 보시면 할머니들 정말 맛있게 잘드심 ㅠㅠㅠ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겠지만 빠네용 빵은 포장해가고 싶으신 할머니 애들한테 사진 찍어서 자랑하고 싶으나 휴대폰을 안가져오셔서 속상... 백종원: 사방에서 촬영되고 있으니까 걱정마셔유~~ 마지막 코스요리: 메론 빙수 어느새 국밥 그릇으로 변신한 메론 껍질 살다살다 이런 음식은 처음 먹어봐서 행복한 할머니들...은 다시 한번 박수 연쇄 박수마로 훈훈한 마무리..... https://youtu.be/a_8IHeaQwLk 아뉘 이런거 보면 뭉클한거 저만구래여?!!! ㅠㅠㅠㅠㅠㅠ
간단하게 해먹는 남자. 『 알리오 올리오』
빙글러 님들 안녕하세요! 월요일까지 이어진 상큼한 휴일을 보내고 돌아온 『간.해.남』입니다. 이번 주만 지나면 벌써 6월이네요. 이미 낮에도 충분히 더운데... 다가오는 여름이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라면 견딜만 하겠죠? 그럼 오늘의 메뉴 소개해 드릴게요! 간단해도 있어 보인다 『알리오 올리오』 재료 : 스파게티, 마늘, 홍고추,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끝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마늘(8쪽)을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2. 홍고추(2개)를 가늘게 채쳐 주세요. 3. 소금을 넣고 끓인 물에 파스타(2인분)를 넣고 삶아서 건져 주세요.(물은 다 버리지 말고 한 컵 정도 남겨주세요) 4.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한쪽면만) 익힌다음 홍고추를 넣고 볶아 주세요. 5. 팬에 파스타와 면 삶은 물(반컵)을 넣고 볶다가 소금괴 후추로 간을 하면 끝!! 페페론치노 대신 홍고추를 사용했는데, 깔끔한 맛을 원하신다면 손질할 때 고추씨는 제거해 주시는게 좋아요. 달궈진 팬에서 씨가 볶아지면서 매콤하지만 텁텁한 맛도 같이 생기거든요. 우리나라 국수와는 다르게 파스타에는 간이 전혀 안되있어서 삶을 때 꼭 소금을 넣어 주셔야 해요. 특히 『알리오 올리오』는 다른 소스가 일절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면을 삶을 때 넣는 소금양이 중요해요. 원래 본토 스타일은 소금을 물양에 1/10을 넣는다고 해요. (ex. 물이 10L면 소금은 100g-약 종이컵 한 컵) 그런데 저렇게 넣으면 엄청 짜요! 매우! 아주! 많이! 그러니 우리는 한숟가락 가득 넣는 걸로 해요 ㅋㅋㅋ 라고 했는데 잘못된 정보였네요. 댓글로 정확하고 좋은 정보 주신 @redsiky 님 감사합니다!! 면을 삶은 물(면수)은 파스타의 간, 농도를 잡는데 필요하니까 반드시 한 컵정도는 항상 남겨주세요. 삶은 면을 타이밍 좋게 소스에 넣어 바로 먹는게 아니라면 물에서 건진 다음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서 버무려 주면 불지도, 붙지도 않고 상태가 유지되요. 간단한 재료에 짧은 시간만 투자해도 완성되는 메뉴이지만 파스타의 특성상 꽤나 있어보이는 한 그릇이 나오는 것같아요(사대주의 no no). 접시에 예쁘게 담기만 하면 분위기 있는 한끼 식사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남은 한주 잘 보내시고 먹고 싶은 요리, 해보고 싶은 메뉴 생각해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