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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이 실종된 방의 9번째 세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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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어긴것에 대한 분노와 응징에 대한 남성들의 혐호 (?) 가 빚어진 참극이 저 작은 방에 걸려 있겠죠 첫번 아내 는 그방을 열고 놀라워 해야 할 일이 없는데 죽었을 테니 까요 . 열쇠 안에 페인팅을 담아 놓고 키가 돌아 가면 묻게 끔 트랙 장치 시켜 아내가 약속을 지키는지 귀담아 들어주어 기억하는지 그러길 바랬겠죠. 저방은 문이 항상 열려 있다 했으니까요 . 당황 하지 않았다면 키를 돌리진 않을테고 그가 돌아 와도 모를일 인데... 사람들은 그러지 않지요 . 바람을 피워도 자기몸에서 나는 모텔 비누향은 지우지 못한단걸 모르듯이 책에도 나오듯이 장시간 출장길에 열쇠 꾸러미를 주고 간다고 해요 .
무서워서 완전 처.......ㄴ....처....ㄴ....히......내림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그렇게 신경쓰이고 궁금햇으면 들어가지 말라고 했던 잠겨 있지 않은 문부터 좀 보지.. 대뜸 새벽에 칼 들고 집주인 찾아가서 물어보네 그래서 문 안에는 뭐가 있는 걸까.. 그것만 알고 싶다
재밌겠다
함정수사랑 뭐가 다를까...포장은 했지만 결국 예쁘고 젊은 여자 밝히는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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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생존자와 함께 무대에 오른 레이디 가가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논란이 많았습니다. 시작부터 '백인들의 시상식' 논란이 불거졌으며, 사회자인 크리스 락의 '아시아인 차별 농담'도 도마에 올랐죠. 그러나 이번 시상식에 꼭 어두운 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끈 강렬하고 가슴 벅찬 순간들도 있었죠. 그리고 레이디 가가는 그런 순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 중 하나입니다. 바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면서 말입니다. 어떤 사연으로 그녀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무대에 함께 섰을까요? 작년 초 미국에서는 충격적인 다큐멘터리 한 편이 등장합니다. '헌팅 그라운드'라는 제목의 이 다큐멘터리는 미국 대학 캠퍼스 내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죠. 여기에 깊은 인상을 받은 레이디 가가는 영화의 주제가를 발표합니다. 바로 'Til It Happens To You'라는 노래로, 이 노래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가 느끼는 감정과 체험한 것들을 당사자의 시선으로 전달하죠. 레이디 가가는 이 노래의 수익금 전액을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을 위해 기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오르죠. 그리고 그녀는 이 노래의 무대를, 이 노래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성폭력 피해 생존 당사자들과 함께 꾸밉니다. 노래의 시작 어두운 무대에서 홀로 노래를 시작하는 레이디 가가. 하지만 노래가 중반을 지나자 무대 뒤에서 52명의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이 무대를 향해 걸어 나옵니다. 그리고 이들은 레이디 가가 주위를 에워싸고, 객석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섭니다. 그리고 걷어올린 피해 생존자들의 팔에는 이들의 다짐과 같은, 혹은 이들에게 힘을 주었던 말들이 쓰여 있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Not your fault)' '부서지지 않는다(Unbreakable)' '생존자(Survivor)' '그것은 나에게 일어난 일이야(It happend to me)' 성폭력 피해 생존자로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성폭력 피해는 혼자 안고 살아가기에 너무나 무거운 경험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과 나누기에도 쉽지 않은 경험입니다. 때로 피해 사실을 밝혔을 때, '피해자'라는 이름이 또 다른 굴레가 되기도 합니다. 상처를 이겨내려 힘들게 사회로 나가도 '성폭력 피해자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느냐'고 묻거나 '사실은 피해자가 아닌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피해 경험을 공개한다는 것, 피해 생존자로서 사람들을 마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용기있는 일입니다. 또한 이는 성폭력 피해 생존자에 대한 편견에 맞서며 살아 가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용기, 강인함, 결단력이 가득했던 무대. 레이디 가가와 피해 생존자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무대를 마칩니다. 이 날 레이디 가가의 무대를 소개한 것은 부통령인 조 바이든이었습니다. 현재 그는 백악관 내에서 '캠퍼스 내 성폭력 반대 캠페인'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도 대학 내 성폭력의 문제가 심각하다며 사람들의 경각심을 촉구하는 발언을 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바꿉시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무대에 오른, 한 성폭력 피해 생존자의 팔에 새겨진 문구를 공유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It's on us)'
[CINEMA BOOKS]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화제의 신작 '에놀라 홈즈'를 보셨나요? 영화 '에놀라 홈즈'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를 찾아 떠나는 홈즈가문 막내딸 에놀라홈즈의 이야기인데요. 당시 영국의 사회적인 사건도 영화의 일부분으로 등장하는데요 영화 속 이야기를 좀 더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3권을 알려드립니다. 1. 사라진 후작 낸시 스프링어 지음ㅣ 북레시피 펴냄 영화<에눌라 홈즈>의 원작 소설로  긴박함이 느껴지는 사건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추리로 해결해나가는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vaRgV 2.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에멀린 팽크허스트 지음 ㅣ 현실문화 펴냄 영화 속 등장하는 영국 여성참정권 운동 ‘서프러제트’를 이끈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4ua39 3. 이이효재 박정희 지음 ㅣ 다산초당 펴냄 한국의 여성 참정권에 대한 이야기로 80년 동안 여성학자이자 운동가로서 온몸으로 세상에 부딪힌 이이효재의 삶을 다른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ZqN1p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T3Bxvu
'마틴 에덴' 불안의 시대, 계급 자본주의의 환멸 응시
[리뷰]글로 먹고살 수 없을 때 당신의 선택은?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주연배우 루카 마리넬리가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마틴 에덴>은 20세기 중반 이태리를 배경으로 오직 한 여자의 사랑을 얻기 위해 펜 하나로 세상과 맞선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특히 이태리의 신흥 거장 피에트로 마르첼로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미국 출신의 작가 잭 런던이 쓴 동명 소실을 원작으로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예술 영화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작품에게 수여하는 플랫폼상을 수상하면서 평단에서 더 주목하였는데 불안의 시대, 계급 자본주의의 환멸을 성찰하는 것처럼 다가옵니다, 마초 기질로 주먹 하나만큼은 최고인 선박 노동자 마틴 에덴(루카 마리넬리)은 상류사회의 여자 엘레나(제시카 크레시 분)를 만나면서 지성과 상류사회에 대해 동경하면서 독학으로 작가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을 품게 됩니다. 수많은 도전과 좌절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는 것도 잠시, 사회적인 계급의 유리천장을 넘지 못하면서 뒤늦게 다가온 사랑조차 포용하지 못하고 절망하는 등 영화 전체를 지배하는 정서가 암울하고 어둡습니다.   20세기 중반 이태리 나폴리의 해안가를 배경으로 엘레나와 인연을 쌓은 마틴 에덴은 작가에 대한 열망을 품고 원작 소설에서 여주인공의 이름과 유사한 자신의 멘토, 루스로부터 노동자 계급의 혁명적인 사회주의로서 작가의식을 조언받으면서 미디어에 주목받는 작가로 성공하기에 이릅니다. 마틴은 자본가의 권력유지를 목적으로 한 자유주의도 맹목적인 계급 타파를 주장하는 사회주의도 아닌 개인주의라고 자신의 정체성을 어필하지만 파시즘의 광기가 가득 찬 전쟁의 시대에, 자신이 내놓은 책의 본질에 공감하지 못하고 열광하는 민족과 이를 사회주의자라는 오명을 씌운 언론과 여론에 환멸을 느낀 채 스스로를 부정하기에 이릅니다. 처음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시를 쓰는 버스기사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패터슨>을 떠올리는 스토리로, 한 남자의 대서사 로망을 그려낸 로맨스 영화라 생각했는데, 막상 영화관을 나서면 인간의 근원적 본성인 생존을 성찰하는 파노라마처럼 다가왔습니다.  그 까닭은 시대를 초월해 코로나19나 현실을 잠식해버린 오늘날, 고용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나 브런치에 개인 플랫폼을 갖고 글을 쓰는 작가들이라면 공감될 만한 '글을 팔아 먹고살 수 없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도 제기하는 듯했습니다. 극 중의 마틴 에덴처럼 시대가 그의 재능을 인정하고 알아준다면 그나마 희망을 품고 위안을 얻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현실적인 문제로 자신의 꿈을 포기합니다. 이러한 지점에서 네오리얼리즘 형식으로 양극화한 신자유주의의 불편한 진실을 고발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왕정 시대의 신분제도보다 더욱 양극화된 자본주의의 계급화된 환멸을 응시하는 듯합니다. 특히, 기존 상류사회로의 신분 상승을 열망하던 영화 후반부 자신의 멘토, 루스의 선택은 그러한 환멸에 방아쇠를 당겼고 전쟁의 광기가 삼킨 바닷가에서 환영에 이끌려 그가 꿈 꾸던 낙원을 응시한 채 초첨을 잃어버린 듯한 마틴의 시선은 재능있는 작가를 놓친 시대의 아픔으로 다가와 깊은 공감을 자아냅니다. 이태리의 알랭 드롱으로 불리기도 했던 루카 마리넬리는 주인공 마틴 에덴 역을 맡아 작가와 신분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문학청년으로 변신해 스크린 위에 시대 속의 아픔을 아로새겨 넣는 미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불안의 시대, 계급 자본주의의 환멸을 응시하는 영화 <마틴 에덴>이었습니다./ 시크푸치 p.s. 로맨스나 멜로영화 기대하시는 분께는 비추합니다!
[책추천] 참은 감정이 많아 나에게 미안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다 보면 말하지 못하고 마음속에만 참아두는 일들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담아둔 생각이 많을수록 마음은 점점 가라앉는데요. 이처럼 말없이 생각을 담아두는 예술이 있다면 미술이 아닐까요? 미술과 글이 만나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람들은 정말로 불안의 불씨를 끄고 싶은 것일까? 불안을 냉정하고도 철학적으로 사유해 볼 수 있는 책 불안의 미술관 이연식 지음 ㅣ 재승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emduw 언제든 터져 나올 수 있는 눈물을 간직한 이들에게 그림 앞에서 울고 난 뒤의 묘한 행복을 이야기하는 책 그림과 눈물 제임스 엘킨스 지음 ㅣ 아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jKa16 화가들의 '그리기'는 곧 '자가 치유' 아니었을까? 그들의 삶과 그림에 담은 감정에 대한 심리학 미술관에 간 심리학 윤현희 지음 ㅣ 믹스커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kz5Nf 삶의 마침표를 붓으로 찍을 때, 그들은 뭘 생각했을까? 우리가 몰랐던 그 메시지를 읽을 수 있는 책 화가의 마지막 그림 이유리 지음 ㅣ 서해문집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wfMt6 그늘진 몸과 맘에 햇살을 비추는 듯한 책 없을까? 몰랐던 화가와 그림에 빠져 듣는 따뜻한 이야기 그림 속 소녀의 웃음이 내 마음에 선동기 지음 ㅣ 을유문화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1x7FML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1xEWrk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토요일아침...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많이 나누면 나눌수록 그 축복이 부메랑처럼 당신에게 기쁨으로 돌아 올겁니다. 많은 행복과 기쁜 행운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오늘 되세요.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축복합니다.^^ 마냥좋은글... ♣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좀 내려놓고 살아도 됩니다 내 뜻대로 안되는 일은 좀 비워내며 살아도 됩니다 내 의지 대로 안되는 일은 좀 버리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삶의 모든 고뇌는 내 뜻대로 이루기 위해 몸부림 치는 욕심과 욕망에서 오게 됩니다 -유지나시인 시집 중에서..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영어동화 읽어드려요. 엄마도 같이 영어 공부! [엄마표영어 #42]
동화책 공부법의 좋은 점은, 수백수만가지죠!!! 하지만 영어 동화책은 어려운 점이 많아요. 엄마표 영어로 하기엔, 엄마 발음이 나쁜 것같아서 말이죠. ^_^¦¦¦ 그래서 클래식한 유명 동화를, 읽어드리는 영상 모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한 편씩~~ 아이들과 함께 들으며 엄마 영어 실력도 늘려보아요. 활용법 팁 : 영상으로 보는 영어책 + 종이로 된 영어책을 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혹은 자막이 있으니, 엄마들은 먼저 익히는 것도 좋습니다. 마흔두번 째 [엄마표 영어], 출발~~^^ 빨간 모자 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빨산 모자 소녀와 늑대와의 한판 승부 동화입니다. 영상이며 읽어주는 목소리가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용 교재로 좋습니다. 아참, 이 영상에는 중간에 약간 놀랄 장면이 있네요. 영어 자막 있습니다. 활용하세요. 아기 돼지 삼형제 아기 돼지 삼형제이야기 입니다. 영어 동화를 들려줄때, 의미를 이해할 나이라면 스토리를 따라 들어도 좋고요, 의미를 모를 나이라면 영상 대신 소리만 틀어 놓아도 좋습니다. 이것을 흘려듣기법이라고 하는데요, 어린 아가들에게 권합니다. 잭과 콩나무 이 스토리들은 모두 잠자리에 듣기 좋은 용도로 제작되었어요. 하지만 연기하는 목소리들이 생생해서 아이에 따라 말똥말똥해질수도. 참, 스토리를 강조하지 마세요. 그냥 영어구나~~ 그냥 소리구나~~ 환경만 만들어도 효과가 있습니다. 헨델과 그래텔 많이 유명한 클래식 동화들이 모여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 말은 연결 교재들을 찾기 편하다는 이야기지요. 흘려듣기나 집중듣기 후, 종이로 된 책을 같이 읽어도 좋습니다. 피터 팬 이것은 저희 아들이 좋아했던 버전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것에 꽂히면, 그것만 듣죠. 저흰 피터 팬이 그랬어요. 영어로든 한글로든 아주 많이 좋아하는 스토리입니다. 알라딘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오늘은 일곱편의 동화를 소개합니다. 일주일 동안 하루에 한 편씩, 행복한 영어 공부에 도움 되시라고. ㅎ 피노키오 명작 중의 명작이지요. 피노키오입니다. 나이에 맞춰 흘려듣기로 사용하시거나, 책과 병행해 집중듣기 교재로 사용하세요. 사실 저는 아이 없을 때 혼자 듣기도 하고 틀어놓기도 합니다. 자막 이용해 읽기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요. 좋은 자료입니다. 클립해서, 잘 활용하세요. 아이도, 엄마도 모두 행복한 "엄마표영어" 팔로우
살면서 한 번쯤은 느껴보는 뭉클하고 이상한 감각
1 한밤 중, 전혀 인기척이 없는 역 앞에서 깜박깜박 계속 빛나는 신호기 여름방학 도중의 초등학교 교정 비오는 날의 공원 시골에 있는 녹슨 낡은 자판기 심야의 공중전화 시골에서 올려다보는 깨끗한 보름달 옛날, 자주 가던 사이트에 오래간만에 가니 이미 폐쇄되어 있을 때의 감정 시골의 여름축제 봄이 왔을 때의 두근두근 하는 느낌 시골의 산에 방치된 낡은 절 시골에서 자주 보이는 종교 간판 자 이야기를 주고 받을까. 3 새해 정월 초하루의 아침 역 앞 10 멀리서 들리는 전철소리 11 토요일 수업이 끝난 후의 귀가길 언제나 따끈따끈한 이미지가 있었다 14 태풍인데 비나 번개가 없고 붉게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완만한 바람 21 일요일, 낮잠에서 일어나면 저녁 노을이 비추고 있는 내 방 24 환절기의 외로움 여름에서 가을이 될 때가 대박 29 가족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도로의 차 안 51 한밤 중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구급차의 싸이렌 소리 52 도로에 떨어진 목장갑 그걸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63 짐을 옮기기 시작한 후의 내 방 91 소풍이나 수학여행의 귀가 버스 95 생일 등의 이유로 집에서 평소보다 조금 풍요로운 저녁식사를 먹은 후, 엄마가 설거지를 위해 뒷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104 방과 후에 들려오는 취주악부의 음악소리 121 물건을 하늘로 높이 던졌을 때 125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126 거실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본 후 추운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불을 켰을 때 128 영화관에서 나왔을 때의 밖의 밝기 153 동아리나 클럽활동에서 마지막 시합에 진 후 집으로 돌아와 자기 방에서 혼자가 되었을 때 156 가족이 함께 여행에 갔다가 돌아오는 날의 아침 텔레비전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 165 야간 열차를 타기 전.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간. 겨울이라면 특히 좋다.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