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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나

우리글 진리의 서 4장 두 개의 나

내가 나를 대함에 있어 두 가지의 인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나는 많은 인간들 중에 한 명일 뿐이다.
2. 나는 특별한 한 명이고 주위에 다른 인간들이 있다.

전자는 소극적이며 조용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후자는 적극적이며 자신감 있게 살아갈 것입니다.
전자는 자기보다는 타인 위주로 살아갈 확률이 큽니다. (이타적)
후자는 타인보다는 자기 위주로 살아갈 확률이 큽니다. (이기적)
* 이타적이라는 것은 단순히 상대를 세상적으로 잘해주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주의 요망)

전자는 소극적이므로 인해 세상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소박한 삶을 살아가려는 성향이 그만큼 강할 것이고
후자는 적극적이므로 인해 세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화려한 삶을 살아가려는 성향이 그만큼 강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대로 살아가는 게 현명할까요?
후자대로 살아가는 게 현명할까요?
그 답은 이렇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나를 깨우쳐 주기 위해 존재하고 있는
고마운 나의 분신들이구나...
결국 내가 너였고 네가 나였구나...
이처럼 상대를 바라봄에 있어
통합을 이루어내려는 의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로 말이죠...
헌데 이러한 풀이를 귀신에 홀려 있는 사이코패스는
이렇게 인식을 하게 됩니다.
나를 제외한 모든 인간들은
나를 위해(돋보이게) 존재하고 있는 존재들이구나...
결국 나는 나고 너는 너였구나...
이처럼 상대를 남으로 분리를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둘로 말이죠.

왜냐하면 나를 그만큼 돋보이게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분리하려는 성향이 강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떠한 풀이가 마음에 드시나요?
기득권들의 성향을 이제는 말을 안 해도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자아(혼)가 강해질수록 자신을 사랑(집착)하게 되는 현상이 독해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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