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a year ago10,000+ Views
여전히 가져지는 지워지지 않을 지울 수 없는 행복에 추억으로 살아가게 될 나라서 아파서 쓰라려지는 상처로 덧나지 않도록 이 마음의 비가 차갑지 않도록 따스한 봄비가 되어 나를 행복한 기억에 아련함으로 젖어들어 가는 마음에 너를 그려가는 사랑이 되는데 . . 넌 아직도 설레이니.. 너를 기다리는 나를 두는 그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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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너무 예뻐서 훔치고싶네.. 난 여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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