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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과 시간 ★


★ 인생과 시간 ★

시간은 모든 원료와 같은 것이다.
시간이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고,
시간이 없으면 모든 것이 또 불가능해진다.

사람은 누구나 하루 24시간을 산다.
시간의 세계에서는 천재라고 해서 1분 1초 더 받는 것도 아니고,
바보라고 해서 덜 받는 것도 아니다.

또한 미래의 시간을 앞당겨서 쓸 수도 없다.
단지 지나가는 시간만을 쓸 수 있을 뿐이다.

사람은 누구나 하루 24시간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건강과 즐거움,기쁨과 만족,행과 불행을 맛보게 되어있다.
이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것,
그 안 에 인생의 축복이 숨 쉬고 있기때문이다.

시간은 모래시계의 모래처럼 끊임없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온다.

그 마지막 날이 오면 어떻게 살겠는가?
살 날이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우리가 사는 하루하루는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

그리고 하루하루 마지막 날처럼
의미 있게 잘 사는게 인생을 잘 사는 것이다.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

어제가 만기가 지난 수표라면
내일은 약속 어음이며, 오늘은 손에 든 현금이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하루를
우리는 현명하게 써야하지 않겠는가

시간이란 없다. 있는 것은 한 순간뿐이다.
그리고 그 순간엔 우리의 모든 생활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순간에 모든 것을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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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보면 의외로 실망하는 관광지들
1.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데 다섯시간 이상 걸림.. 관광객들한테 오지게 바가지 씌움 빈 사막에 주차하는데 20달러 주차하고 스카이워크까지 버스타고 가려면 30달러 추가 결제해야됨 그래서 걸어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30달러 내야 된다고 함 (?) 2. 사해 (이스라엘) 일단 더워서 주글 것 같음. 거의 45도 심지어 바람도 안 불어 바다에 들어가면 소금이 ㄹㅇ떵구멍까지 들어가서 개따가움… 3. 두바이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인공적임 영혼도 없고 문화도 딱히 없고..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가 더 좋다면 여긴 비추천 4.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은 좋았지만 모나리자는 너무 실망이었음 크기도 너무 작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보이지도 않음 모나리자 볼 바엔 루브르에 있는 다른 좋은 작품들을 더 볼 것 같음 5. 타지마할 현지인은 700원이면 입장할 수 있는데 관광객들한테는 15000원 정도 받음 근데 ㄹㅇ이 사진 그대로 말곤 뭐 없음 그냥 강 건너 맞은 편에서 보는 게 더 잘 보임(돈도 안 들고) 6. 디즈니랜드 재밌고 예쁘긴 한데 사람이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음 식사하려면 한 사람당 50달러씩 써야함 놀이기구 타려면? ㄹㅇ 4~5시간 대기 필수 7.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오페라 하우스 입장료 ㄹㅇ비쌈… 2만 5천원 정도 함 물론 내부 이쁨 근데 외부가 더 이쁘고 공짜임 그냥 주위 도는 게 더 운치있고 멋있음 시드니 항구 걸어다는게 더 낫다 8. 옥토버페스트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맥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름… 고로 대도시 옥토버페스트보다는 작은 마을에 옥토버페스트에 가는 걸 추천함 9. 자유의 종 (미국 필라델피아) 의미있는 종이긴 하지만.. 그냥 딱 이 모습 끝.. 10. 기자 피라미드 (이집트) 피라미드 주위에 잡상인들이 너무 많고 진상이라 피해다녀야 할 정도임 경비원 같은 사람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했더니 찍어주곤 돈 줄 때까지 카메라 안 돌려줌.. 피라미드 안에서 소변냄새 비슷한 찌린내가 남 잡상인들 ㄹㅇ거의 강매임 물건 안 사면 호통침.. 온전히 즐길 수 없어서 엄청 실망했음 11. 와이키키 해변 영화에서 보고 꼭 가고 싶었는데 사람 진~~~짜 많음 그리고 교통체증이 너무 심했음 차라리 와이키키 해변 말고 주위에 한적한 해변 가는게 훨씬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