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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출신 정치인, 삼선 국회의원, 가수, 배우, 작사가, 수필가
전 국회의원 정두언씨를 망라하는 단어들입니다.
타고난 끼와 뛰어난 재능을 팔색조처럼 펼친 이 분을 무지개라는 이름으로 명명해 봅니다.
민주당 출신의 큰아버지를 두고 보수진영 정치인으로 3선까지 했던 분.
오늘은 1957년 3월 6일생 정두원 전 의원의 사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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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소질이 다분하며 의리와 인간미가 강한 호인형에 속해 다른 사람들에게 무난하게 소통하려고 애쓰는 편이며 자신의 일보다 남들을 위하는 게 더 신경을 쓰는 스타일입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남달리 강한 고집이 있어서 아무리 친근한 사람에게도 자기의 속마음을 잘 내보이지 않으며 이해타산이 분명하여 형제자매간에도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야 속이 시원한 성격으로서 공사가 분명한 사람입니다. 또한 안으로 축제 정신이 깃들어 있어서 다소 인색한 감이 없지 않으며 호연지기 정신이 강해 일단 입밖에 낸 말을 번복하거나 취소하지 않으며 무슨 일이든 시작을 하면 끝까지 밀어붙여야 직성이 풀리게 되며 그 때문에 주위에 반발을 사는 일도 종종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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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금품수수사건으로 1년여간 옥고를 치르기도 했던 정의원의 삶은 파란만장 그 자체군요.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명박후보 캠프에서 상대방이었던 박근혜 당시 후보를 검증했던 경력이 있던 그는 '최태민'의 영향력에 대해 소위 성지순례를 다녀도 될 만큼 과거 자신의 발언을 회자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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