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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뷰티MC 데뷔 "민낯 최초 공개"


서지혜 뷰티 MC 데뷔 신고식
[팔로우미]를 거친 셀럽이라면 그 누구도 피할수 없는
민낯 공개 ㅎㅎ
눈썹은 모나리자 이지만 여신 민낯 무사히 인증한 서지혜 ㅎㅎ
아무리 피부 미인 이어도 요새같은 환절기엔 예민덩어리 피부님 특별 관리 해 줘야 함.



좁쌀 여드름, 뾰루지야! 너희들을 사양한다!
아~ 정말 싫어!!
턱밑 방앗간 미녀 차정원과 정채연도 공감ㅎㅎㅎ


서지혜의 화난 피부 진정 시키는 비상 앰플



여기까지~
아직 보여 주고 싶은 노하우가 한보따리 남은
민낯 여신 서지혜의 스킨 진정 케어 팁이었습니다!


#취향미분 #뷰티라이브 #팔로우미8

목요일 밤 9시 - 패션앤 -

뾰루지랑 좁쌀 여드름때문에 화난 님들~

뼛속까지 예뻐지는 [팔로우미 8]에서

서지혜가 사용한 피부 진정 아이템 진정 써 보시라고

아크픽셀 레스큐 앰플을 쏩니다!


1. 팔로우미8 컬렉션 팔로우

2. 지금 이 카드 클립 & 하트 꾸욱~

3. 기간 및 당첨자 발표: ~ 3월 16일 (목)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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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수령 정보는 메세지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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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피부에다등드름도잇는데 한번써보고 효과를봐보고싶네요! 클립해갑니다~ ㅎㅎ
민낯도 이쁘네요... 하트랑 클립 누르고 갑니다 당첨되면 좋겠네요ㅎㅎ
진짜 이마와 볼에 여드름이 사라지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좁쌀은 물론 큰 여드름도 있어서 꼭 이제품을 사용해서 깨끗한 피부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평소에 트러블 없는편인데 스트레스 받거나 술먹고 화장안지우고 자면 다음날 뾰루지가 올라오더라구요ㅜㅜ 당첨된다면 열심히써보고 효과좋으면 사고싶네요!!
저도 좁쌀여드름땜에 스트레스인데 한번 당첨되어서 사용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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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신체능력과 나이
신체능력과 나이 보통의 신체능력은 20대를 정점으로 본다. 30대까지도 전성기를 유지하는 선수는 있으나 40대까지 성장하는 선수는 거의 찾기 힘들다. 그 이유는 10대부터 관절을 혹사시키기 때문이다. 과거 한국야구는 투수의 팔을 엄청나게 혹사시켜서 25세부터 하락세를 걸었다. 토미존 서저리로 팔꿈치의 수명을 연장시키지만 혹사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투수의 경우는 팔에만 해당하지만, 모든 운동선수는 부상을 무릎쓰고 훈련강도를 올린다. 올림픽이 4년에 한번이고 무한경쟁이기 때문에 빠른 성장세를 그린 후 곧바로 폭락세로 은퇴하거나 부상으로 선수생명을 마감한다. 문제는 일반인이 이런 운동선수의 사이클이나 훈련방식을 따라 하는 것이다. 생물학적 사이클에서 신체는 35세까지도 골밀도가 증가한다. 물론 일반인은 그 후에도 증가할 수 있다. 근력의 증가도 마찬가지다. 신체발달수준이 낮은 일반인은 운동선수의 사이클과는 별 상관이 없고 더 늦은 연령에도 근력이 향상된다. 그러니까 일반인은 자신의 신체발달수준을 착각하고 있다. 나는 20대에 산악회를 다니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산악인을 접했다. 며칠전 울트라 마라톤(100km)을 뛰고 친구와 맥주 한짝씩 마셨다는 50대 아저씨도 만났고, 설악산에서 매점에 식음료 등짐을 지고 산을 오르는 아저씨도 만났다. 같이 다닌 등반대장님도 히말라야까지 다닌 전문등산인이지만, 팔구십킬로도 넘어보이는 지게를 지는 아저씨에게 고수가 따로 있다며 말을 건넸었다.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중에도 괴물은 많다. 매스컴을 타지 않는 평범한 생활체육인이라 대단한지 모를 뿐이다. 나름 무술을 하고 매일 체력단련을 하던 나도 같이 새벽수영을 다니던 40대 형님의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유연성은 떨어질지 몰라도 심폐능력은 따라가기도 어려웠다. 요즘은 트레일 런닝이 점차 퍼지고 있지만, 예전에도 지리산 종주코스를 당일로 뛰던 러너는 이미 있었다. 세계적으로는 몇박며칠을 뛰는 대회가 있고, 300km 울트라 마라토너는 한국에도 예전부터 있었다. 이 정도면 마사이족이 울고갈 신체능력이다. 그런 사람들이 과연 20대일까? 30대 40대 50대로 다양하다. 초장거리로 가면 오히려 20대가 명함을 내밀기 힘들다. 2시간 5분대를 주파하는 마라토너를 일반인이 따라갈 수는 없다. 9초대로 100m를 뛰는 스프린터는 일반인에게 불가능의 영역이다. 하지만 지리산을 종주하거나 풀코스 마라톤을 뛰거나 철인삼종에 나가는 것은 일반인도 충분히 가능하다. 내가 이렇게 길게 예시를 드는 이유는 일반인의 훈련방식이 잘못되어있기 때문이다. 신체능력의 기준은 언제나 심폐능력이다. 벤치프레스를 많이 드는 것보다 달리기를 오래 또는 잘 뛰는게 훨씬 더 중요하고 훨씬 더 건강하다. 그리고 이러한 심폐능력은 심혈관계의 발달로 회복력을 월등하게 높여준다. 이는 곧 근육의 파괴나 관절의 손상을 빠르게 치유하고 복구시켜줌을 의미한다. 장기적인 성장사이클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근비대가 아니라 심폐능력이 말이다. 그런 면에서 크로스핏은 좋은 운동이다. 나는 횡문근융해증, 버터플라이 풀업, 시간제한 인터벌을 문제삼지만, 방법론 자체는 과학적이다. 크로스핏과 트레일 런닝은 같은 방법론에 기반한다. 트레일 런닝을 바꿔 말하면 크로스 컨트리고 둘다 심폐능력의 발달을 전제하고 있다. 물론 그보다 더 근본적인 훈련은 런닝, 인터벌, 스프린팅이다. 육상의 범주에 모두 들어간다. 트레일 런닝은 육상과 등산의 조합이다. 30대를 지나 40대가 된다해서 신체능력이 떨어지고 관절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다. 심폐운동을 소홀히 하고 근력운동에 치중하니 점차 회복능력이 후퇴하며 손상과 회복의 사이클이 역전하고 그러다 관절이 부상을 입는 것이다. 신체회복의 사이클을 그대로 유지할 수만 있다면 손상을 복구하고 더 발달시킬 수 있다. 관건은 심폐능력이지 힘이나 근력이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숨쉬는 힘이고, 추가하자면 충격을 흡수하는 힘이다. 전자가 지구력이고 후자가 유연성이다. 몸이 유연하면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 그런 바탕 위에 근장력이 자리하는 것이다. 근육이 아니라 힘줄, 당기거나 미는 힘이 아니라 버티는 힘이 중요하다. 그것이 관절을 부상으로부터 지켜준다. 지구력과 유연성, 근장력의 조화가 가능하다면 신체능력의 정점을 최소한 50대 어쩌면 더 뒤로도 연장할 수 있다. 일반인은 발달의 한계까지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50대에도 성장할 수 있다. 물론 술담배를 최소화했다는 전제가 따르겠지만. 심폐능력의 발달은 뛸 수 있는 한 언제든 가능하다. 10대부터 책상에 묶어놓고 20대부터 술담배, 폭식에 찌들어 신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려서 그렇지, 삼사십대는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다. 인간은 결코 나약한 동물이 아니다. 시골에 살면서 물과 공기, 음식이 깨끗하면 신체는 알아서 건강해진다. 그런 점에서 캠핑과 등산의 대중화는 매우 건강한 현상이다. 이제 지방이 발달해서 역도시화만 이루어지면 된다. 요즘 젊은 것들은 의지도 약하고 나약해졌다는 말은 적어도 신체에는 정확한 표현이다. 스트레스와 도시생활을 견디기 힘든 이삼십대가 캠핑문화를 주도하는 것도 당연한 현상이다. 이제 운동과 체육에 있어서도 정상화가 일어날 것이다. 헬스장이 줄어들고 운동장이 늘어날 시점도 멀지 않았다. 운동은 원래 밖에서 하는 것이다. 공기좋은데서 달리는 것이 신체를 강화하는 정석이고 가장 빠른 길이다. 사회생활에 찌들은 몸이라면 회춘도 가능하다. 숨쉬기 힘들고 걷기 어려운 상태가 아니라면 발달하기 늦은 나이는 없다. 인체의 회복능력은 우리 생각보다 아주 매우 훨씬 더 뛰어나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