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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도 너무 변해서 씁쓸한, ‘박봄 외모 변천사’


박봄의 ‘또’ 달라진 외모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데뷔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외모 변화를 정리한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봄 외모 변천사.JPG’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자신을 박봄의 ‘엄청난’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쓴 글로, “최근 얼굴 보면 너무 안타깝다. 팬으로서 봄언니의 얼굴 변천사를 한번 만들어봤다”라고 설명했다.
- 청순함이 돋보이는 연습생~데뷔 초
- 롤리팝 활동 당시
- Fire/유앤아이 활동 당시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두꺼워진 눈화장. 매번 앨범이 나올 때마다 얼굴이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메이크업 때문일까 싶었지만…
그리고 가장 최근인, 오늘(6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이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박봄 엄청 팬이에요. 이제는 그만 변했으면”, “안쓰러워 보여요”, “원장 데려와. 누가 이렇게 만들었냐”, “옛날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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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 좋앗는데 !
첨 이효리랑 CF같이 찍을때도 좋았고 그담 파이어 유앤아이때가 그나마 딱 정점 거기까지만이었는데 그뒤로 점점 성괴화 되기 시작 ㅠㅠ 성형도 주식같은건가요? 왜 끊을수 없는지 아마 본인도 후회하겠죠
의사가 잘못했네. 돈이 그리 좋더냐.
자연스러운게 젤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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