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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낳괴가 무슨 뜻인지 바로 알것같은 미국.jpg
1. 교통체증 심한 출퇴근 시간에 돈 내면 쓸 수 있는 고속도로 차선 민자 도로 아니고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도로^^.. (원래는 환경오염이나 교통체증 해결 위해서 2인 이상 카풀 차량만 쓸 수 있게 만든 도로인데 이제는 그딴 거 없음. 1인도 돈만 내면 쓸 수 있음) 2. 돈만 내면 몸 안 상하고 애 가질 수 있는 대리모 서비스 최근 가격 싸다고 인도 가서 인도인 여성 구하는 서구 부부들이 많아짐 미국 내에서도 대리모 합법화된 주가 대부분(대리모는 대부분 유색인종인 게 함정) 대리모가 인신매매가 아니고 뭐야.. 3.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명문대 기부입학 돈 내면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음 암암리 치고는 수가 좀 많쥬? (심지어 14년 전 통계임) 4. 돈 받고 대신 줄서주는 라인스탠더(line standers) 노숙자들한테 돈 주고 자기 대신 줄서게 하는 건데 이젠 하나의 직업이 되어버림. 이것의 문제는 의회 방청, 시에서 시민을 위해 여는 무료 공연 등 공공성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도 무차별하게 사용되는 것 밑에 사진은 뉴욕 Public Theater가 '모든 계층 시민들이 야외에서 훌륭한 공연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으로 센트럴파크에서 무료 셰익스피어 공연을 열었을 때인데 하도 이렇게 돈내고 대신 줄서게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극장 측에서 "무료여야 하는 입장권을 거래하는 행위가 공연의 목적을 훼손하고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항의 4. 돈 내면 교도소 방도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도소는 돈 내면 방 업그레이드 해줌.. 호텔인줄 참고 마이클 샌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최근 일본에서 늘어나고 있다는 유형
바로 어린이방 아저씨(子供部屋おじさん) 이 유형의 사람들이 가진 특징은 1. 내집마련으로 독립해본 경험 없음 2. 어릴때 부모님이 만들어준 방에 쭉 살고있음 3. 취직도 결혼도 못했고 4.부모 집에 눌러앉아 나이들어버린 사람이라고 해 이번에 뉴스에서 나온 쿠라타(40대)의 방이야. 벌써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내집마련해본 경험은 없고, 초딩 무렵에 부모님이 줬던 방에서 생활한다고 해. 20대때부터 현재까지 20년간 알바를 계속하고있다고 하구 부모 집이라 월세도 없고, 국민연금도 있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한달 13만엔(약 130만원)정도만 알바로 벌어도 넉넉하다고 해. 유일한 취미는 모바일게임 현질과 외식이고 이 생활을 친구들에게 말하면 "야 좀 정신차려"라고 걱정한다고 해. 하지만 쿠라타 씨 자신은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라고 하는데 쿠라타 씨는 그렇게 쭉 아무 생각 없이 살다 최근 TV를 보고 경악했다고 해. 뉴스에서 "어린이 방 아저씨"를 <매우 부끄러운 존재>라고 비난하고 있었던거야. 쿠라타 씨는 그때 처음으로 세상사람들의 평가를 알았다고 해. 실제로 최근 들어서 일본 내에선 "어린이방 아저씨"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어. 뉴스나 트위터에서 자주 떠들 정도거든. 이건 쿠라다 씨가 인터뷰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다고 한 말이야. "가족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만약 등떠밀려 취직해서 집을 나갔다면 스트레스로 범죄자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죠." "물론 제 삶이 칭찬받을만한 방식은 아니고 누구에게도 권하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것은 우리 집만이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본인이 괜찮다는데 왜 참견하냐. 사람들마다 서로 다른 인생이 있는건데 잘못된 삶이 어딨냐"라는 주장과 "언젠가 부모님이 세상을 떠날텐데 그땐 어떻게 할려고 그러냐"라는 주장 과연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걸까? 이 두 주장이 최근 일본 내에서 격돌하고 있어. 지구촌갤러리 별에말님 펌
만화카페 가면 꼭 봐야하는 역대 일본 만화대상 수상작.jpg
2008년부터 시작된 매년 3월 치러지는 만화 시상식 전년도에 단행본 8권 이하로 출판된 만화가 후보이며, 대상 수상작은 이후 후보에서 제외 아래는 수상작 리스트 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중간에 지뢰작 하나 있으니 주의할 것 2008 산 (이시즈카 신이치) 네팔, 북남미, 유럽... 전 세계의 거봉을 오르며  고도의 산악기술과 산의 위대함, 사고의 비극을 아는 남자 사마자키 산포.  일본 알프스로 돌아온 그 앞에 일어나는 비참한 사고들.  지금 산포의, 산포만의 산악구조가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요츠바랑 3위: 바닷마을 다이어리 4위: 플라워 오브 라이프 5위: 너에게 닿기를 6위: 오오쿠 7위: 황국의 수호자 8위: 거침없이 한획 9위: 모야시몬 10위: 나츠메 우인장 2009 치하야후루 (스에츠구 유키) 초등학교 6학년인 치하야가 만난 소년은 후쿠이 현에서 온 전학생 아라타.  어른스럽고 말이 없는 아라타였지만, 그에게는 의외의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인일수 경기 카루타.  치하야는 누구보다도 빨리, 누구보다도 열심히 카드를 쳐내는 아라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아라타가 주목한 것은 치하야의 뛰어난 ‘재능’이었다.  거기에 같은 반의 타이치까지 가세해, 세 명의 소년소녀는 카루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3월의 라이온 4위: 심야식당 5위: 청춘소년매거진 6위: 세인트 영맨 7위: 거침없이 한획 8위: 엄마는 텐파리스트 9위: 토리코 10위: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010 테르마이 로마이 (야마자키 마리) 그리스 아테네 유학파 출신의 촉망 받는 목욕탕 설계기사 루시우스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다니던 건축 사무소에서 쫓겨난 후 실의에 빠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어간 목욕탕 바닥에서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간 루시우스는 현대 일본의 목욕탕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접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바쿠만 4위: 아이 앰 어 히어로 5위: 남자의 일생 6위: 벌레와 노래 7위: 해파리 공주 8위: 모테키 9위: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10위: 파란 불꽃 2011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쇼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이하 순위 2위: 신부 이야기 3위: 아이 앰 어 히어로 4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5위: 실연 쇼콜라티에 6위: 안녕이란 말도 없이 7위: 진격의 거인 8위: 째깍째깍 9위: 순백의 소리 10위: 드리프터즈 2012 은수저 Silver Spoon (아라카와 히로무) 주인공 하이켄 유고는, 도시 출신으로 기숙사 학교에 오기 위해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끝없이 광활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오오에조 농고의 여러 가지 모습들 속에서 당황하던 유고.  그러나 서서히 익숙해져가며 사람으로 산다는 것, 가축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농가 출신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게 되는데... 이하 순위 2위: 기가 도쿄 토이박스 3위: 노부나가 콘체르토 4위: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5위: 25시의 바캉스 6위: 드리프터즈 7위: 그라제니 8위: 아이 앰 어 히어로 9위: 외천루 10위: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이하 순위 공동 2위: 신부 이야기 /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위: 하이스코어 걸 5위: 내 이야기 6위: 암살교실 7위: 쿠이 료코 작품집 :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8위: 인간 가면중 9위: 테라포마스 10위: 산적 다이어리 2014 신부 이야기 (모리 카오루) 끝없는 대지에서 살아가는 유목 정착민의 낮과 밤이 펼쳐지는 카스피 해 인근의 지방도시.  아름다운 연상의 신부 아미르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어린 신랑 카르르크는 부부가 된다. 다른 부족에서 시집온 아미르와 어린 신랑 카르르크의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 두 부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계획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나만이 없는 거리 3위: 안녕 타마짱 4위: 일곱 개의 대죄 5위: 서랍의 테라리움 6위: 중쇄를 찍자! 7위: 원펀맨 8위: 아인 9위: 발버둥질 수족관 10위: 사카모토입니다만? 2015 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이하 순위 2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3위: 목소리의 형태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블루 자이언트 6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위: 이노센트 8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9위: 왕들의 바이킹 10위: 카사네 2016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하 순위 2위: 던전밥 3위: 블루 자이언트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 6위: 파도여 들어다오 7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8위: 마치다군의 세계 9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10위: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017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야나모토 미츠하루) 문예편집부 ‘목련’에 도착한 직필 투고원고 한 편.  그 소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큼 엄청났지만, 작가명 아쿠이 히비키 외에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었다.  소녀의 전설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게 그 문제의 지뢰작 당시 대체 이게 왜 대상이냐고 일본에서도, 해외에서도 난리남 이하 순위 2위: 금의 나라 물의 나라 3위: 던전밥 4위: 아오아시 5위: 파도여 들어다오 6위: 약속의 네버랜드 7위: 골든골드 8위: 파이어 펀치 9위: 하이스코어 걸 10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18 BEASTARS (이타가키 파루)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체리톤 학원 연극부원 레고시는 늑대지만 무척이나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다양한 동물들과 청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군상극이 지금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우리들 콘택티 3위: 나기의 휴식 4위: 던전밥 5위: 불멸의 그대에게 6위: 런웨이에서 웃어줘 7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위: 메이드 인 어비스 9위: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10위: 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2019 저 너머의 아스트라 (시노하라 켄타) 우주를 왕래하는 것이 당연해진 근미래.  「행성 캠프」 여행을 떠난 카나타, 에리스 등 아홉 명의 고등학생은  경험한 적 없는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행성에 내려선다.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란?! 이하 순위 2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3위: 블루 피리어드 4위: 위국일기 5위: 서던과 혜성의 소녀 6위: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위: 콘고지씨는 귀찮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하쿠메이와 미코치 10위: 나기의 휴식 2020 블루 피리어드 (야마구치 츠바사) 우수한 성적, 뛰어난 처세술. 잘 노는 '불량아'로 통하면서 동시에 인망까지 두터운 리얼충 고교생이 하루아침에 그림 그리는 재미에 눈을 떴다 미대를 목표로 청춘을 불태우는 스포츠 근성 수험 이야기가 지금. 개막된다 이하 순위 2위: SPY × FAMILY 3위: 스킵과 로퍼 4위: 파도여 들어다오 5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6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7위: 빠졌어, 너에게 8위: 체인소 맨 9위: 마쿠 무스비 10위: 위국 일기 2021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코 / 아베 츠카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3위: 가라오케 가자 4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5위: 최애의 아이 6위: 괴수 8호 7위: 여고의 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위: SPY × FAMILY 출처
흡연자들 술마신 다음날 절대 먹지말라는 약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 사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모를텐데 상표를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자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기, 두통약들을 말한다. 어? 그렇게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약물에 무슨 부작용이 있어? 매우 강력한 부작용이 있다. 간편하면서도, 치명적인 부작용이. 1.일일 허용 섭취량 이상을 넘길 경우 2.알콜(술)을 섭취할 경우 3.장기간 복용할 경우 이 셋중 하나일 경우.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에이 또 공포심 조장 글이지? 뭐 트럭단위로 먹어야 문제가 생긴.. 그럴거면 글을 애초에 쓰지 않았다.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아세트아미노펜은 300mg~500mg 정도의 복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3250~4000mg이 한계치이다. 즉, 6~10알로 한계치에 이른다. 또 저걸 한번에 먹지 않더라도, 꾸준히 먹다보면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여기에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약간의 알코올로 인해 저 작용이 급격하게 빨라진다. 소주 2~3잔, 맥주 2~3캔 어떤 예시로. 하루 포도주 약간과 두통약을 먹더 사람이 4일만에 간이 아예 망가져서 혼수상태에 빠지고 간 이식을 받아야 했다. 문제는 저것이 적정량을 단기간 복용할 경우 알려진 부작용이 없고 (일부 임산부 제외) 효과도 빠르기에 시장에서 조금씩 조금씩 몰아내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술먹고 두통왔다고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먹거나. 감기약을 먹고 머리 안 아프다고 술먹는 짓은 하지 않길 바란다. 어지간한 정도로는 큰 문제 없을 확률이 높으나 그저 이런 약을 쉽게 구함 + 안전하다고 너무 과남용 하지 말자는 주의 글이다. + 출처 : 더쿠
너무 그럴듯해서 더 무서운 미국 공항 음모론.jpg
혹시 덴버공항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곳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미국의 콜로라도 주에 위치한 덴버의 국제공항입니다. 이 아름다운 덴버공항 곳곳에 있는 조형물 등이 뭔가 음산하면서의 미스테리함이 사람들의 이목과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덴버공항에는 수많은 음모론들이 존재한다고도 합니다. 먼저 이 사진을 보면 푸른색의 야생마가 있는데, 공항 출입로에 이 동상이 세워져있다고 합니다. 뭔가 섬뜩하고 기괴해 보이죠. 심지어 밤에는 이 눈이 붉게 빛납니다. 밤에 비행기를 타고 착륙하는 승객들은 이동상을 보고 살기까지 느껴진다고 한데요; 동상은 1992년 루이스 히메네스(Luis jimenez)라는 건축가에 의해 무려 16년간 제작이 되었고, 높이는 약 10미터, 무게는 4톤에 육박한다네요. 제작자는 2006년 5월에 크레인으로 옮기던 조각상이 다리에 떨어져서 사망했습니다. 이후 유가족들이 이 동상의 나머지 작업을 완료했기에 비로소 이 푸른 말을 덴버공항에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이죠. 사람들은 동상의 모습과 이러한 이야기 때문에 푸른 말 철거를 원한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사람들이 이 동상을 꺼리는 이유는 이것입니다 <계 6: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성경에서도 보다시피 청황색 말은 죽음을 의미하다고 해서 덴버 지역 주민들은 아주 불경하다, 이상하다 하는데 제작자인 히메네스의 마지막 작품이기 때문에 거센 저항은 하지못한다고도 하네요. 이외에도 아누비스 상이 있어요. 아누비스가 죽음의 신이잖아요. 이건 뭐 안전하게 착륙하고 이륙해야 하는 공항에 죽음의 신 동상을 세워논건 무슨 조합이죠. 하지만 다른 건물들과 지하철등 많은 시설들이 점점 들어서게 되면서 현재는 이 아누비스상은 철거되었어요. 이것은 가고일 동상인데 가고일은 형상은 갖가지이지만 대개는 인간과 새를 합성해놓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날카로운 부리와 날개가 있는 움직이지 않는 석상이라고 정의합니다. 원래 이 가고일은 파리의 노트르담 사원에서 교회를 수호하기 위해 제작이 된 것으로 알려져서 교회를 수호하는... 요괴? 정도로 아시면 될텐데 구태여 이 동상이 왜 덴버 공항에 있는 걸까요. 악마라도 존재하는 걸까? 다음 보여드리는 사진 부터는 덴버공항에 그려져있는 벽화입니다. 우선 그림을 살펴 보면 아래 세분의 여성이 관에 누워있는 것 같아요. 또, 동물들이 많이 지치거나 죽어있는 것 같고 어떤 유리상자로 갇혀있어요. 배경은 뒤에 나무들이 불타고 있네요? 하나하나 보면 먼저 그림의 중심에는 표범이 죽어있습니다. 사자도 호랑이가 아닌 표범은 흰 바탕에 검은 점을 가졌으므로 백인 나라의 혼혈이라는 의미를 가짐과 동시에 왕은 왕이나 진짜 왕이 아닌 대리 권력 수준의 왕 또는 지도자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벽화 상단 우측에 있는 유리 상자 안에 갇힌 새의 이름은 '케찰(QUETZAL)'이구요. 이 새는 과테말라의 국조이며 '왕의 임재', '왕권'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왕권이 갇혀있다는 식으로 해석이 됩니다. 아래 그림을 확대시키면 왼쪽은 아프리카여인 중간은 인디언 여인 오른쪽은 유태인 어린이로 보는데, 여기서 인디언 여인은 인형을 품에 안고 있어요. 근데 그인형을 자세히 보면 방독면을 쓰고 있네요. 게다가 프리메이슨 상징인 컴퍼스 모양의 목걸이도 목에 걸고, 손에는 종도 쥐고 있어요. '종'은 대부분 아시는 것처럼 '때를 알리는' 도구이죠. 종말, 죽음의 시기를 알린다고 해석이 돼요. 거북이는 그물에 걸려 괴로워하고 고래는 피를 흘립니다. 유리 박스 안에 있는 것은 멸종된 동물들입니다. 신세계를 맞은 아이들이랍니다. 방독면을 쓴 남자 한 손엔 총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있는데 밑으로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칼로 찌르고 있네요. 뭔 가 독가스로 대량학살을 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옆쪽까지 이어진 뉴에이지 사상을 상징하는 무지개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여기서 뉴에이지란 전 세계 종교를 통합하고 세계를 통합한 정부를 수립하여 새로운 세계질서를 확립하고자 하는 이들의 일종의 단체를 말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도 편지 같은 게 보이시죠? 사진을 확대시키면 "나는 옛날에 한 어린아이였다. 다른 세상을 갈망하였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아이가 아니다. 나는 공포를 알았기 때문에 증오하는 것을 배웠다 얼마나 처참한지, 그때, 적들과 함께, 교수대의 로프들과 함께 사는 나의 젊은 시절. 아직, 난 여전히 믿는다. 난 단지 오늘 잠을 자고 있다는걸. 난 부활할 것이다. 한 아이로 다시, 그리고 웃고 즐기기 위해 시작할 것이다." - 아누스 해치 버그 14세에 1943년 12월 18일에 아우슈비츠 에서. 라고 아우슈비츠에서 감금되었던 한 소년의 편지가 쓰여있어요. 결국에는 저 그림은 나치의 만행을 의미하는 그림이 아닐까요. 이 그림은 혐오스럽다는 이유로 교체가 되었다고 들은 것 같아요. 세 번째 벽화입니다. 신성한 기운의 무지개가 아이들을 포근하게 둘러싸고 있고, 센터의 남자아이가 들고 있는 망치로 칼을 부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있네요. 그리고 각 나라의 국기로 무기를 봉인시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드는 모습 같아요. (왼쪽 중간에 한복 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보이네요!) 뭔가 기분이 조금 나쁘고 공항이랑은 안 어울리는 이미지들입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벽화들이 공항 내부 터미널에 그려져있어요. 화가는 단순히 사람들의 탐욕, 폭력 등과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받은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 넣음으로써 경고를 하고 싶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많은 음모론이 있는 이유는 이것입니다. 터미널 바닥에 석판이 세워져있는데 신세계 공항 위원회라는 이름으로 대놓고 프리메이슨의 심벌마크가 새겨져있어요. 또 석판 밑에는 타임캡슐이 있어 100년 후인 2094년에 열어서 메시지를 확인할 수도 있다네요. 또 하늘에서 바라본 덴버공항의 모습이 마치 나치의 심벌마크와 유사하다는 점에서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이러한 기괴한 이유 덕에 덴버공항을 아는 사람들은 이곳이 신세계 질서라는 음모론의 본거지라고 추측하기 시작하죠. 신세계 질서 즉 지구상 각 나라의 엘리트들이 각 나라의 정부를 타도하고 국가의 장벽을 부셔 하나의 정부로 통합하자는 개소리입니다. 그들은 인구 감축을 목표로 하고 적은 군사와 산업 기술의 제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썰은 공항 건설 초기에 극비리로 지진 규모 8 정도까지 견딜 수 있는 지하 도시가 있어서 이후 신세계 질서 사람들의 본거지가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야기는 일루미나티의 본부가 있다는 썰도 있어요. 왜 예전에 아무런 소식도 없이 오바마 대통령이 갑자기 이 덴버공항으로 왔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피신인가? 출처 미국 음모론중에는 사실인게 많다던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