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angs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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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욕제 어디까지 써봤니?

입욕제라는걸 처음 써보았어요. 우와우 wow~


처음 이걸 보았을때...


넌....누구니...??


부끄부끄했던 첫 입욕제 후기 시작합니다.


그전에 입욕제 하면 러쉬가 떠오르실텐데...


오늘은 러쉬 리뷰가 아닌 xx사의 입욕제 후기입니다.


그럼 스타뚜~


입욕제 성분 소개


1.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천연제품
-천연 제품을 주성분으로 사용하여 인체에 무해한 착한 재료로 만들어진 제품

2. 목욕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핸드메이드 제품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디자인으로 신상과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만나는 재미

3. 직접 조향한 향기로운 향
-최상의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어 만든 제품으로 보습제가 따로 필요 없을 만큼 입욕을 한 후 촉촉하게 느끼는






입욕제 즐기는 방법은?


1) 물을 붓지 않은 빈욕조에 입욕제를 넣고 샤워기 혹은 수도꼭지로 입욕제를 향해 물을 뿌려 준다.
2) 물이 찰 때까지 기다린다. 이때 아직 녹지 않은 입욕제가 있다면 살포시 눌러서 녹여준다.
3) 욕조에서 신나게 놀기

터치미


뜨거운 밤을 위해 분위기를 살짝 내보려고 할때


"온 몸을 보호하는 자음단 추출물"로 너와 한몸이 되고 싶은데 내 유혹에 넘어와 볼래?
쉿! 유혹하는 향도 첨가했으니 놀라지마~!

(p.s 속옷은 이미지컷 입니다)





음탕마귀


탱탱한 탄력을 보고 유혹을 안할 수가 없어~

국화추출물이 첨가되어 탱글탱글한 탄력효과를 주며, 네롤리 천연오일의 섹시한 향으로 기분업~!
연인과의 xx한 느낌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필수품!


---------------------------------------------------------------------------------------------------------------------------------사용하고 너무 좋아서 후기 남겨요 ㅎㅎㅎㅎㅎ
좌표 필요 하신분 남겨드릴게요 덧글 남겨주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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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입욕제가 비누역할이여요 ?
@ssoo7890 비누로는 아니구요! 반신욕 혹은 스파할때 주로 쓰인답니다! 요즘엔 발마사지할때도 쓰이구요! 아기들도 좋아해서 정말 좋았어요!
@10171017 좌표 남겨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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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끼리 해주면 좋은 마사지 방법
Lesson 1 마사지의 첫 순서로 족욕을 해주면 좋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뒤 직접 만든 스크럽제를 이용해 마사지를 해주자. 보디 오일에 흑설탕 혹은 소금을 3:1 비율로 섞으면 준비 끝! 10분 소요. 1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다. 2 발에서 종아리까지, 또 종아리에서 발까지 방향을 바꿔가며 손바닥으로 쓸어준다. 3 발등 뼈에서 발가락까지의 부분을 가볍게 손바닥으로 만져준다. Lesson 2 두피 마사지는 쉽게 할 수 있으면서 효과도 좋다. 두피의 혈점을 몰라도 크게 상관없다. 그냥 엄지로 머리를 골고루 꾹꾹 눌러주면 된다. 양손 엄지 끝으로 이마의 가운데 지점에서 정수리까지 혹은 귀 부분까지 눌러준다. 5분 소요. 1 양손의 엄지 끝으로 이마의 가운데 부분부터 정수리까지 눌러준 뒤 귀 부분도 눌러준다. 2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싼 뒤 양 네 손가락으로 번갈아가면서 뒷목을 쓸어 내린다. 3 머리 방향을 좌우로 바꾸면서 엄지를 제외한 네 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눌러준다. Lesson 3 얼굴마사지는 오일, 수분크림, 알로에 젤 등을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 여름철에는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기때문에 오일은 피하는게 좋다. 얼굴 마사지는 테크닉이 따로 필요 없다. 차가운 젤을 골고루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5분 소요. 1 얼굴에 젤이나 수분 크림을 골고루 바른 뒤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한다. 상대에게 비염이 있다면 콧방울 옆쪽을 손끝으로 강하게 수차례 눌러준다. 2 날렵한 V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양손 엄지로 턱을 잡고 아래위로 번갈아 밀어준다. 3 피로로 뭉친 눈썹 부위는 엄지와 검지로 눈썹, 입술 등의 부위를 편편하게 펴주듯이 마사지한다. Lesson 4 허리는 피로가 몰려올 때 가장 통증을 많이 느끼는 곳이기도 하다. 허리 마사지를 할 때는 상대의 등 위에 올라앉아 본인의 체중을 실어서 마사지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무거울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체중을 적당히 싣지 않으면 마사지하기가 힘들 수 있다. 10분 소요. 1 허리 마사지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의 등에 올라가서 한다. 오일을 적당히 도포하고 손바닥으로 허리를 위아래로 쓸어 내린다. 2 주먹을 쥔 채 엄지로 척추 바로 옆의 작은 골을 따라 위아래로 쓸어준다. 3 허리 마사지의 마무리는 수건으로 허리를 덮고 꾹꾹 눌러주는 것으로 한다. 이 동작만으로도 무척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Lesson 5 무거운 어깨와 등을 위한 마사지는 침대에 수건을 깔고 상대를 엎드리게 한다. 이때 옷은 벗는 것이 편하다. 보디 오일을 목과 등에 골고루 바른다. 이때 너무 많이 바르거나 혹은 너무 적게 바르면 마사지할 때 힘이 많이 든다. 10분 소요. 1 마사지 초보라도 보디 오일을 도포한 뒤 마사지를 하면 전문가가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2 엄지와 나머지 네 손가락을 이용해 목을 가볍게 주무른다. 이 동작만으로도 무척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특별한 기술은 필요 없다. 3 손에 달걀 한 알을 쥔 듯한 느낌으로 주먹을 쥔 채 손등의 뻐를 이용해 목과 어깨 라인을 쓸어준다. 이 부위가 근육이 가장 잘 뭉치는 곳인데, 이렇듯 간단한 동작으로도 충분히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다. 4 같은 방법으로 주먹을 쥔 뒤 손등으로 목부터 척추뼈를 따라 긁듯이 마사지한다. 집에서도 호텔 스파처럼 분위기 내는 법 1 향초만 켜도 스파 부럽지 않다 마사지를 받을 때는 보통 눈을 감는다. 촉감만큼이나 민감한 것이 후각. 은은한 향을 내는 향초를 켜고 마사지를 한다면 전문 에스테틱 부럽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향초는 1천원부터 10만원대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다. 반드시 비싼 향초를 구입할 필요는 없다. 만약 향초가 없다면 에센셜 오일을 화장솜에 적셔두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향기가 퍼진다. 아로마 스톤 등 다른 아로마 용품을 활용해도 좋다. 2 간접조명은 필수 아무리 마사지 테크닉이 좋아도 환한 형광등 아래에서 받는다면 어쩐지 제맛이 안 날 것 같지 않은가. 마사지에는 간접조명이 제격이다. 마땅한 조명이 없다면 마사지를 받는 방의 불을 끄고 거실의 등을 켠다거나 작은 손전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중에서 간접조명용 손전등을 쉽게 구할 수 있다. 3 명상 음악으로 마음까지 편안하게 유난스럽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접어도 좋다. 자연의 소리, 새 소리, 파도 소리 같은 명상 음악은 몸과 마음을 릴랙스하는 데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인터넷에서 명상 음악을 검색하면 다양한 소리와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마사지할 때 무엇이 더 좋을까? 보디 오일 vs 마사지 오일 보디 오일과 마사지 오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닦아내야 하는지의 여부다. 보디 오일은 대부분 몸에 바른 채 흡수시키지만 마사지 오일은 닦아내야 한다. 마사지 오일에는 광물 성분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보디 오일을 구입할 때는 성분 함량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호호바 오일, 캐리어 오일, 아몬드 오일이 다량 함유된 보디 오일은 천연 식물 혹은 잎에서 추출한 성분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마사지한 뒤 닦아내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시판 보디 오일의 가격대는 최대 30배까지 차이가 난다. 보디 오일은 손에 발랐을 때 뽀드득 하고 퍽퍽함이 드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추가) 손 마사지 방법 (추가) 자세한 발마사지 방법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지난 주말 형의 결혼식이 있어 프랑스에 온 지 2주 만에 서울에 다녀왔다. 낯선 땅에 더구나 집도 아닌 숙소에 엠마를 혼자 두고 가는 일이 마음에 걸리고 티켓을 끊을 때만 해도 집을 구할지 어떨지 확신이 없어서 최대한 서울에 머무르는 시간을 줄였다. 금요일 밤에 사를 드골 공항에서 출발해서 토요일 밤에 인천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월요일 새벽에 인천 공항에서 출발하여 월요일 저녁에 사들 드골로 돌아오는 그야말로 미친 일정이었다. 그 덕에 나는 4일 동안 서 있는 시간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었고 근육이 약해진 때에 입주 청소까지 하느라 종아리 근육이 상해버렸다. 무엇이든 혼자서 애써 보는 게 우리 집안의 고집이고 그래서 뭐든 결국은 느리게 되어 버리는 형과 나는 서로 함께 사는 동안은 고장 난 시계를 걸고 살아 애타는 마음만은 죽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런 형이 뒤늦게 갑작스레 결혼을 한다니 늦은 오후에 잠에서 깬 듯 기분이 이상했다. 높은 구두를 신고 ‘신랑 입장’을 하는 형의 모습을 아슬하게 바라보면서 사람이라는 포물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저 바보처럼 떨어지고 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중력 안 있는 것들이 멀리 날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떨어지는 일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거였다. 사람이라는 평범한 신체 속에 우주 같은 마음을 담고 오르다가 결국은 떨어지면서 붙잡은 기록을 넘겨주고 가는 일인걸. 형은 애써왔고 나는 그래서 이제는 형이 떨어지면서 결정해가는 기록에 기꺼이 박수를 쳐 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는 요즘 낯선 곳이라 그런지 밤마다 꿈을 자주 꾼다. 형의 결혼식을 위해 파리를 떠나기 전날 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는 꿈을 꿨다. 아버지는 누군가의 집에서 값진 물건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들고 일어서다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별 다른 핑계도 둘러대지 못하고 그 값진 것을 제자리에 놓아두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바보 같았다며 분해하던 그는 이번엔 꼭 그 값진 것을 들고 나오겠다며 엄마와 형 나까지 데리고 그 집 앞으로 갔다. 나쁜 일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그는 지나가는 개와 고양이에게서도 시선을 피하며 반나절을 넘게 우리를 더 많이 바라보며 시간을 죽였다. 마침내 그 값진 물건 앞에 서게 된 그는 꿈에서도 바보인지라 괜한 생각들을 이어가며 괴로워만 할 뿐이었다. 나와 형과 엄마는 더 주린 배를 안고 그를 기다리고 서 있었지만 그는 우리의 생각보다 더 무거운 자신의 생각들을 결코 죽이지 못했다. 우리는 결국 빈손을 얇은 주머니에 찔러 넣고 적당히씩 떨어진 채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 밤 등을 돌린 아버지 나는 서로 다른 생각을 했겠지만 낯선 곳에서 잠이 깬 나는 온통 그의 마음속에 있는 것 같았다. 싫은 곳에 굳이 가고 싫은 일이라도 하려고 했었구나. 불쌍한 사람. 아버지의 싸움들. 자신의 우주와 굶주리는 욕심이 많은 우리들 사이에서 무엇하나 잘하지 못하며 휘청거렸던 그의 70년. 나는 이젠 그런 아버지의 등을 귀엽게 바라 봐주겠다. 자주 싫은 곳에 가고 자주 싫은 일을 하려 마음을 먹긴 했겠구나. 4일간의 일정이라 큰 가방도 없는데 굳이 리무진 버스를 태워주겠다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새벽 골목을 따라 내려오셨다. 버스가 올 시간이 되어가자 난 미리 인사를 하려고 아버지 손을 잡았다. 아버지는 버스가 오도록 그 손을 놓지 않으셨다. 따뜻하고 큰 손. 돌아가는 비행기, 잠도 오지 않아 죄와 벌을 읽다가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와 메모를 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에게는 어디든 갈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라도 필요한 거니까요…….” 돌아갈 곳이 있어 나는 기꺼이 떨어지는 일을 기다린다.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싸움들을 피할 수는 없겠지.. 나는 때로는 엠마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대단한 예술가가 되려고 했었는데 나를 봐봐’라는 듯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부빈다. “하자.”라는 말을 듣고 나는 마음을 놓는다. 끝까지 흔들릴 수라도 있길. 아버지가 우리를 위해 그 값진 것을 가져오지 않는 것이 나는 정말 고맙다. 막내가 바보라고 놀리는 그의 지금 모습이 나는 고맙다. 붉게 빛나는 사를 드골 공항에 건조해진 비행기가 낙엽처럼 내렸다. 내내 먹통이던 핸드폰을 켜자 엠마에게서 문자가 와 있었다. 나를 마중 나왔다는 것. 복잡한 공항 건물에서 헤매다가 마침내 내가 갈 수 있는 곳을 만났다. 또한 내가 싫은 일을 하게끔 하는 곳도 함께 만났다. 생각보다는 감정으로 우리는 빠른 포옹을 나눴다. 돌아가는 기차는 지겹지가 않았다. 얼마가 아슬하게 고생을 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왔는지. 큰 얘기보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언제나 더 따뜻하고 맛있으니까.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W, M 레오 2019.11.06
누르기만해도 피로가 풀리는 마법의 부위 10곳 소개
우리 몸속에는 살짝 지압해주는 것만으로 그간 쌓인 피로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숨겨진 마법의 부위가 있다. 발과 목 그리고 어깨와 같은 몸 곳곳을 특별한 도구 없이 양손만을 이용해 지압해도 몸이 훨씬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마법의 부위들을 틈나는 대로 지압해주면 피로는 물론 스트레스와 두통을 완화할 수 있고, 배탈까지도 예방할 수 있다. 아래 소개하는 마법의 지압 부위들 10곳을 자주자주 눌러줘 그간 쌓인 피로를 덜어내자. 1. 엄지와 검지 사이 엄지와 검지 사이를 4~5초 정도 마사지해주면 경직된 근육이 풀린다. 또한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쐐 근육이 경직됐을 경우 이곳을 약 1~2분 정도 눌러주면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2.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두 뼈 사이의 위치한 발등의 오목한 태충혈이라는 부분을 지압해주면 생리통과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태충혈은 잦은 배탈과 설사에 효과적이므로 배가 아프다면 엄지손가락으로 3~4초 정도 반복해서 눌러주면 좋다. 3. 승모근 중지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승모근 부위를 꼬집는다는 느낌으로 주물러준다. 승모근은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뭉치는 부위이기 때문에 자주 주물러주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4. 쇄골 뼈 주위 사진 속 빨간색 스티커가 부착된 3곳 양쪽 쇄골뼈가 시작되는 위아래 부분과 정중앙을 8초간 지압해주면 어깨와 목의 통증을 잡을 수 있다. 이때 오른쪽 어깨가 아프다면 오른쪽 쇄골을 왼쪽 어깨가 아프다면 왼쪽 쇄골을 중점적으로 눌러준다. 5. 목덜미 양손을 이용해 당신의 목덜미를 머리에서 등 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꾹꾹 눌러준다. 목덜미를 마사지해주면 피로 해소는 물론 감기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6. 무릎 양옆 무릎뼈 양옆 부분을 손가락으로 마사지해주면 스트레스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이는 또한 속이 메스꺼운 느낌과 어지럼증을 없애주는 효과도 갖고 있다. 7. 귀 윗 부분 사진 속 빨간 스티커로 표시된 귀의 위쪽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잡은 뒤 엄지손가락으로 귀 표면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중국 침술 전문가들은 이 방법이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8. 귓불 뒷부분 귓불 뒤 오목하게 파인 곳은 몸 속 노폐물이 쌓이는 곳이다. 이곳을 지속적으로 지압하면 노폐물이 배출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9. 눈 주위 뼈 눈을 감고 눈 주위의 뼈대를 손가락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천천히 눌러준 뒤 눈동자도 아주 살짝 눌러준다. 이는 졸음도 쫓아주며 눈 주위의 혈액순환을 도와서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10. 눈 안쪽 뼈 엄지와 검지로 눈썹과 코가 이어지는 안쪽 뼈대를 눌러주면 피로를 풀어 집중력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눈이 건조하고 빡빡한 느낌이 들 때 이곳을 눌러주면 눈이 맑아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출처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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