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0+ Views

흑인들의 외계인 구분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코미디의 대가 <key & peele> 입니다b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24 Comments
Suggested
Recent
친박과 친일파 구별법 영화도 나왔으면...
얘네꺼 재밋는거 많은데 번역 안된게 태반..ㅠㅠ 영어를 못해서ㅠㅠ 유투브에 진짜 많은데..ㅠㅠ
이거 제목이 뭔가요? 꼭 보고 싶어요 ㅋㅋㅋ
그 배신의 배신 그분들이였네ㅋㅋㅋㅋ
@lesseil91 @satune @powermon82 미드 <key & peele> 입니다^^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할리우드에서 엑셀이랑 파워포인트 제일 잘 한다는 연예인
존 레전드 (John Legend) 본명은 존 로저 스테판(John Roger Stephens).  고등학교 졸업 당시 하버드와 조지타운 대학에서 입학 권유를 받았으나,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함. 졸업 이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입사함. 가수가 될 때까지 3년동안 BCG에서 일함. BCG에서 얻었던 별명 중 하나가 "엑셀 카우보이" 존 레전드와 BCG에서 일했던 직원 중 한 명인 제인 박씨는 인터뷰를 통해  "Pamela, I used to work with John Legend (aka John Stephens) when he was a consultant at BCG! He was lovely and brilliant and built excel spreadsheets like there was no tomorrow. But he also seemed quiet and I would have characterized him as an introvert." 그(존 레전드)는 사랑스러웠고 똑똑했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build complex models using buttons in Excel (for predicting the likelihood of success of early stage pharmaceuticals).  He always had his headset on – sang softly while he worked.  그는 엑셀을 사용해서 나한테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방법 (초기 의약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을 알려주기도 했죠. 라고 했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는 존 레전드도 자부심이 있었는지 가끔 농담도 함. "I was working with Powerpoint presentations and Excel spreadsheets. Very sexy work 저는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사용해서 일하기도 했죠, 아주..... 섹시한 일이죠. 이 외에도 지금도 승률 계산같은 거 할 때 엑셀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듯 ㅋㅋ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던 존 레전드는 일하면서도 항상 헤드폰을 쓰고 있었고, 엑셀 만들때 흥얼흥얼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함.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가수 준비를 하던 존 레전드는 결국 회사를 그만 두고 음악일에 올인하게 됨. 2004년에 데뷔앨범 GET LIFTED를 낸 이후로, 음악 활동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게 된 존 레전드는 그래미에 31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11번 수상함. 그리고 엔터계의 4개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의 행보를 걷고 있음. 덧붙여 존 레전드가 쓴 가사지에는 오타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존 레전드가 어렸을때 스펠링 챔피언(spelling bee champ) 먹은 적 있다고 함. 그래서 스펠링도 잘 알아서 스펠링 오타도 안 낸다고.... (스펠링 비 챔피언쉽은 그냥 동네 대회가 아니라 1925년부터 시작되고 상금 5만 달러 걸린 미국 전국대회) 존에게 컴활 1급은 걍 따놓은 당상일듯... 출처 존레전드,, 당신은 정말 레전드였군여,,, 컴활 1급 존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법 + 추천 미드
빙글러 여러분, SEI 30분 전화영어입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영어공부 다들 잘 하고 계시지요? 오늘은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 한글 자막+영어 자막(통합 자막)으로 미드 시청 한글 자막뿐만 아니라 영어 자막도 눈여겨보는 보면서 시청해야 합니다. 2) 전체적인 시즌의 내용 파악을 했으면 가장 재밌거나 좋은 표현이 많았던 에피소드 선정 3) 에피소드 대본을 찾아서 읽어본다.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털 사이트의 미드 자막 관련 카페나 클럽에서 찾아본다. 꽤 유명하고 인기 있는 미드라면 대본이 많이 있어요. 4) 선정한 에피소드, 이 상황에선 어떤 대화를 했는지 파악이 될 만큼 반복해서 돌려본다. (약 2~3번) 이때가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합니다. 대본하고 같이 보면서 좋은 표현을 연습장에 체크해둡니다. 5) 대본에 체크한 표현들을 연습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일상에서 이런 상황을 마주쳤을 때, 그 동안 체크한 표현들을 직접 입 밖으로 내 뱉어봅니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가 있는 경우는, 최대한 공부한 표현들을 적용하면서 입에 익혀야 하지요. 영어공부 추천 미드 : 뉴스룸 영어 회화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분들 영어레벨 상위권분들이 도전하면 좋을 미드입니다. 미국 및 세계 이슈를 다루는 방송국의 뉴스룸을 그린 드라마이기 때문에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이슈와 시사 상식까지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특종을 취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더불어 제대로된 저널리즘에 대한 고민을 볼 수 있어요. 정치, 방송, 경제에 관련된 고급 어휘들이 많이 나와 영어 초보자가 보기에는 모르는 단어가 꽤 많이 들릴 수도 있답니다. 딱 봐도 어려워 보이는 뉴스룸의 영어 표현! 과연 실생활에서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지만 미국 언론에서는 이런 어휘를 쓴다는 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데요, 뉴스를 다루는 드라마여서 정확한 발음과 문장을 구사하기에 영어실력에 어느정도 자신 있는 분들이 뉴스룸을 통해 공부를 하시면 됩니다!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