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isgame
a year ago50,000+ Views
게임은 때로 우리와 가까이에 있는 사실 그리고 사람들을 다루기도 한다. 그리고 게임의 소재가 현실을 그대로 표현한다면 그 현실의 누군가는 불편하거나 민감할 수 있다. 그런 이유로 게임에 제재를 가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하지만 역사의 사실을 보여주려는 것을 막는 건 정당한 일일까?

여기 어느 이민자 출신 개발자가 조국의 근현대사를 게임으로 다루다가 고국에서 비난 받는 것도 모자라 간첩으로 고발당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가 그렇다고 물러서기엔 게임이 가진 강력한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게임은 과거뿐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게이머들에게도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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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이렇게 바뀔수도 있네요 당신의 그용기예 감사드립니다
우리도 박근혜 탄핵게임이랑 5.18, 3.1운동 등등 게임으로 못만드나? 보스몹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승만 이토, 사이토, 박근혜 등등
한국에서 5.18을 주제로 저런 게임을 만들었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정부와 언론을 어떻게 할까 부정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밑에서 두번째 사진 촛불 위에 "고양시청" 뭐지
게임에 대한 편견을 깬 날! 오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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