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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기만 돌보기가 무료할 때

집에서 아기만 돌보기가 무료할 때

육아는 세상에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반복적인 육체 노동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도 합니다. 이렇게 힘들다고 느껴질 때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잠시 일상을 떠나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즐거운 목욕 즐기기
목욕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욕조에 따끈한 물을 받아 아로마 오일이나 아로마 초 등을 이용해 좋은 향기와 함께 편안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배우자나 친정 어머니 등 아기를 돌봐줄 사람이 있다면 사우나에 가서 2~3시간 목욕을 하면서 푹 쉬다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2. 외모 가꾸기
네일숍에서 손톱 관리를 받거나 마사지 숍에서 얼굴이나 몸 관리를 받아보세요.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르거나 펌을 하는 등 헤어스타일을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 외모가 더 나아 보일 뿐만 아니라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저녁 시간 외출 즐기기
가끔은 배우자와 둘 만의 저녁시간 외출을 즐겨보세요. 연애 시절로 돌아간 듯한 데이트 시간을 가지는 것은 부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면서 처음 만났던 날이나 연애 시절 좋았던 추억에 대해 즐거운 대화를 나눠보세요.
4. 친구들과의 시간
하루 종일 아이와 있다 보면 가장 그리운 것이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보내던 시간들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친구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지만, 가끔씩은 아기를 맡기고 친구들을 만나세요. 친구를 만나 아이 없이 어른들끼리 대화를 나누다 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5. 깊은 수면
주말 아침에 배우자에게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산책 시켜달라고 부탁하고 마음껏 늦잠 자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특히 야간 수유 때문에 늘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면 하루라도 푹 자는 것이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피곤 할 때는 낮에 아기가 잘 때 같이 낮잠을 자는 것도 좋습니다.
7. 나를 위한 쇼핑
많은 엄마들이 아기가 생긴 후에는 자신을 위한 쇼핑을 하지 못하고 아기 것만 사게 된다고 말합니다. 아기를 키우면서 시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겠지만, 가끔씩은 새 옷이나 액세서리 등을 구입하면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꼭 밖에 나가지 않더라도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 유행하는 스타일을 살펴보고 간단히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새 옷을 입는 것 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8. 식물 가꾸기
아기를 돌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무언가를 더 키울 여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집 안에 식물을 두고 가꾸는 것은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실내 공기도 맑아질 뿐 아니라 싱그러운 초록 잎이나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9. 혼자만의 자유 시간
무엇을 하던지 잠시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가져보세요. 혼자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해도 좋고 공원을 걷거나 카페에 가서 차를 한 잔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잠시 아이와 떨어져 휴식을 취하면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육아에 더욱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10. 독서
집에서 육아를 하다 보면 독서와 멀어지기 쉽습니다.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와 씨름하면서 매일 반복되는 집안 일을 하다 보면 독서가 사치스런 일이라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낮잠을 잘 때나 저녁에 잠든 이후 시간을 이용해 잠시라도 책이나 잡지 등을 읽어보세요. 독서는 지친 일상에서 탈출해 새로운 세계를 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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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앞, 1인 시위하는 어르신
덧1. 퍼온글 파업하는 의사 너네 2층 집에 불이 났다고 치자 1층은 불길이 타올라 너네 아버지,어머니가 곧 불에 타 죽을것 같고 (응급실 환자) 2층은 유독매연에 너네 배우자 및 자녀들이 정신잃고 쓰러져 있어 (수술대기 환자) 그런데 소방관들이 정부에서 발표한 4가지 소방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불 안끄고 사람 안구한다고 불난집 입구에서 소방옷을 벗고 있어, 그럼 불난집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4가지 정책을 꼼꼼히 살펴 보겠냐? 아니면 비명 지르고 살려달라고 하는 곧 죽을것같은 생명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냐? 너네는 사람 생명가지고 딜을 하는 인간 쓰레기 들이다 너네 못지않게 사람생명 많이 구해주는 소방관들은 국가공무원직이 아닌때도 발벗고 나서서 소중한 생명구하고 생명가지고 파업하지도 않았다 이 의사 탈을 쓴 악마새끼들아! 덧2. 퍼온글 근데 난 종종 궁금한게, '의사가 공무원이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무원도 파업하거든?? 공무원연금 건드린다 했다가 공무원 파업해서 동사무소 창구에 사람 없고 그래서 불편하고 그랬던 기억은 당신 뇌에 없니?? 아~ 공무원은 나라에서 고용한 거니까 나라에서 마음대로 해도되고, 의사는 나라에서 고용한게 아니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 공무원이든 의사이든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국민은 국가의 보호를 받지만 국가에 대한 의무도 같이 있는거 몰라?? 예비군이나 민방위에 편제되있는 사람들은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나라의 지휘를 받을 권한이 있고 의사도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국가가 요구한 의사의 역할을 수행할 의무가 있는거라고. 그게 법으로 되어있는거고 꼬우면 다른 나라로 가던가 ※공무원은 파업같은거 못한다는 소리 하는 사람 있을까봐 뉴스링크 미리 검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86257 덧3. 덧4. 덧5. 두원공작기계 편의점 확진 40대녀 15일날 광화문 갔다옴 나라가 뒤집어졌는데 모른척함 8.26. 보건소 전화받음 -> 광화문 안갔다고 뻥침 8.27. 보건소 전화 또 받음 -> 담주에 받겠다고 함 8.27. 검사받음 -> 확진 아들 대딩 확진 딸 고딩 확진   딸 다니던 신월고 뒤집어짐. 700명 전원 검사중 신월고딩들 다니던 학원 뒤집어짐 신월고딩 없는 학원은 '우리 학원에는 신월고 없어요' 문자로 엄마들 전화기 불남.   상남동 학원가, 고딩들 다니던 식당들 전부 난리남 확진자 두산공작기계 내 편의점 직원임. 두산공작기계 난리남. 덧. 집회 안갔다고 일주일 거짓말  검사거부  아들 고딩딸 확진  고딩딸 여파로  교직원 학생 503명 검사 두산 직원 1명 확진,직원 1300명 검사  검사비용 총 3억 이상    김경수지사가  구상권 청구한다고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