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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운동에 가슴 처점이 걱정된다면! 운동별 스포츠 브라 알아보기

이젠 가슴도 걱정하자

운동할 때 스포츠 브라를왜 입어야 하는지,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사람이 아직도 많다.

물론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선수와 우리는 다르지만, 그럼에도 스포츠 브라를 입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출처 : Gettyimages/멀티비츠
몸이 움직이는 방향과 가슴이 움직이는 방향은 다르다. 가슴은 상체의 움직임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더 큰 궤도 움직인다. 그러므로 스포츠 브라 없이 운동한다는 것은 가슴이 망가지기를 자처하는 일이다.

출처 : Gettyimages/멀티비츠
운동할 때, 가슴은 상체와는 별개로 누운 8자형으로 움직인다. 50%는 수직으로, 25%는 앞뒤로 그리고 나머지 25%는 양옆으로 움직인다고 한다. 이런 움직임은 가슴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

스포츠 브라를 하지 않으면 가슴 안에 있는 쿠퍼(cooper)인대라는 얇은 조직이 점차 늘어난다. 이 인대는 한번 늘어나면 다시 팽팽해지지 않고, 결과적으로 점차 가슴이 처지게 된다.

운동을 할 때 가슴으로 인해 불편할 수 있는 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 것이 바로 스포츠 브라!

그런데 스포츠 브라를 살 때는 일반 브라를 살 때보다 특별히 고려해야 할 것들이 있다.

스포츠 브라를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찾는 것! 단순히 S, M, L 사이즈의 스포츠 브라보다는 다양한 둘레 사이즈와 컵 사이즈를 갖춘 디자인을 고르도록.
운동 스타일에 따라 브라의 디자인이 결정된다. 정적인 운동을 할 때에는 가슴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면서 호흡이 편한 스타일로, 움직임이 큰 운동에는 가슴을 꽉 잡아주는 스타일을 선택하도록.

출처 : Gettyimages/멀티비츠
마지막으로 꼭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바로 운동 강도. 가슴 사이즈 뿐 아니라, 운동 스타일과 강도에 따른 스포츠 브라 선택은 필수입니다.

에디터가 추천하는 운동별 스포츠 브라 제품!

출처 : Gettyimages/멀티비츠
요가나 필라테스는 호흡이 중요하며 어깨나 팔 등의 움직임이 잦기 때문에 어깨끈이 얇고, 등이 자유로우며 가슴을 편안히 잡아주는 스타일이 적합하다.

출처 : brooksrunning.com, nike.com.br, <룰루레몬 제공>,Gettyimages/멀티비츠
헬스와 스피닝 같은 중간 강도의 운동은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는 어깨끈과 가슴을 충분히 지지해줄 수 있는 레이서백 스타일이 적격.

출처_newbalance.com, victoriassecret.com, thenorthface.com, Gettyimages/멀티비츠
러닝이나 복싱은 상체의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가슴도 격렬히 움직인다. 그러므로 지지력이 강하면서, 두 개의 캡으로 각 가슴을 꽉 잡아줄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하도록.

출처_shockbra.co.kr, adidas.com, underarmour.com, Gettyimages/멀티비츠
스포츠 브라는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 그 수명이 달라진다는 사실.

손빨래가 힘들다면 망에 넣어 빨고, 탄력성을 저하시키는 섬유유연제 대신 비누로 조물조물 빨아준다.

위의 질문에 하나라도 예가 하나 이상 나왔다면 스포츠 브라가 운명을 다한 것. 새로운 스포츠 브라를 사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자신의 운동에 맞는 스포츠 브라를 선택해 소중한 가슴을 1g도 잃지 말자.

출처 : allets.com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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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머꺼 예쁘네요
중용한 글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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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호랑이 사냥의 세계
야생동물 중에서 제일 인간한테 깊은 인상을 남긴 동물이라고 하면 누가 뭐래도 호랭이들이다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는 지역이면 모를까 호랑이가 살았던 지역이면 웬만하면 호랑이 전문 사냥꾼이 육성되기 마련이다 원조 헬조선은 예전부터 호환으로 존나게 유명한 동네였다 중국에서도 가정맹어호란 말이 나올 정도로 호랑이를 무서워하긴 했지만 그래도 중국은 평야가 많지 조선은 집에서 나와서 열발자국 걸어가면 산나오는 헬산지국가다. 이런 환경에서 호랭이들은 닭물어가고 말물어가고 소물어가다가 끝내는 인간까지 물어갔다 호랑이 때문에 마을 몇 개가 전멸할 정도로 지랄맞게 괴롭힘을 당하니까 아예 호랑이 잡는 전문특수부대까지 생겼을 정도다 유명한 착호갑사가 바로 그것이다 이 새끼들은 출동할 때도 왕 허락 받을 필요가 없는 초정예 특수부대였다 당장 호랭이들 튀어나와서 애미애비애새끼 물어가는데 왕 허락을 언제 받어  착호갑사 말고도 민간에서 호랑이 잡는 전문 사냥꾼들이 있었다. 엄청나게 위험하긴 하지만 호랑이가죽이 초고가 레어템이기 때문에 한 마리만 잡으면 인생역전이 가능하니 호랑이 나타났다하면 갑사한테 알리는 대신 마을사람들끼리 모여서 레이드를 가기도 했다 호랭이 입장에서도 할 말은 있는데 호랭이들이 인간을 습격하기 시작한 건 조선의 인구증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늘어난 인구를 부양하려고 인간들은 온 산에다 불을 싸지르고 화전을 일구기 시작했는데 이따구로 숲이 줄어들기 시작하니까 호랭이들은 쫄쫄 굶다가 인간들을 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뭐 아무튼 조선 호랑이는 조선 왕조 500년 내내 헬조선 인간들이랑 치고박고 싸우다가 일제강점기때 일본한테 전멸당한다 호랑이고 뭐고 소총탄 맞으면 꼼짝못해 일본에는 호랑이가 없기 때문에 호랑이 가죽 벗겨가려고 아주 눈뒤집고 잡아댔다 그래도 조선보다 호랑이가 오래 살아남았네 그럼 호랑이 사냥은 어떻게 할까 이건 조선 이상으로 호랑이한테 고통받은 호구국가 인도에서 1926년에 찍은 사진이다 저 수많은 인간들 전부가 호랑이 한 마리 잡으려고 동원된 고기방패들이다 거기다 인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뒤에 잘 보면 코끼리들이 수십마리가 서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인도식 호랑이 사냥은 존-나 큰 대구경 라이플을 들고 존-나 큰 코끼리를 타고 존-나 많은 쫄따구들을 데리고 레이드를 가는 개치사한 물량공세였다 주로 영국계 돈많은 사냥꾼들이 이 지랄하면서 호랑이 잡고 마초성을 뽐냈다 수십명씩 하인 데리고 다니면서 코끼리 위에 올라타면서 총만 쏴갈기니까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었다 하인들은 총보다는 호랑이 흔적을 추격하는 길잡이 역할을 맡거나 시끄러운 악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방으로 퍼져서 호랑이를 킬포인트로 몰아갔고 막타를 먹이는건 백인 사냥꾼의 역할이다 총도 하인이 장전해서 건네준다. 본인은 쏘는 거 말곤 아무것도 안 한다. 물론 무조건 안전한 건 아니고 호랭이 새끼는 코끼리 키 정도는 우습게 뛰어넘으니까 아무튼 크던 작전 호랑이를 상대로는 물량 다굴이 일반적인 사냥법이었다 물론 예외도 있다 상남자 러시아 새끼들은 저딴 쫄보들이랑은 달랐다 '위대한 왕'에서도 묘사된 러시아식 호랑이 사냥법은 인도나 조선 찌질이들이랑은 다르게 딱 3명만 데리고 간다 필요한 준비물은 호랑이를 찾아낼 댕댕이 몇 마리랑 튼튼한 줄이 전부다 댕댕이는 직접 싸움에 참여 안 한다 그냥 탐색만 한다. 짤에서도 댕댕이는 응원만 하는 것이 보일 것이다 심지어 총도 안 썼다 총에 맞으면 호랑이 가죽 상하니까. 그러니까 러시아 새끼들은 맨손으로 호랭이를 생포했다는 것이다. 한명은 목 뒤를 누르고 다른 한 명은 뒷발을 잡고 다른 한 명은 앞발을 잡는다 그리고 호랑이가 펀치를 휘두르면 존나 두껍게 입은 털옷으로 막아내면서 버틴다 그러다가 호랭이가 지치면 입에 재갈을 물고 끌고가는 것이다 구라가 아니라 이거 실제 역사에도 기록된 사냥법이다 러시아 호랑이가 딴 동네보다 작고 약하면 이해라도 가겠는데 러시아에 사는 시베리아 호랑이는 호랑이 중에서도 제일 떡대가 큰 미친놈들이다 빨갱이는 강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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