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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의 건강 영양간식, 조내기 고구마 젤리와 카라멜

창의혁신제품을 소개합니다~!

조내기고구마(주) - 젤리와 카라멜


오늘의 혁신제품은 부산 영도의 특산품으로 만든
영양만점! 웰빙 건강 간식입니다.

한국에서 고구마가 처음으로 재배된 부산의 특산품인
'조내기 고구마'를 젤리와 카라멜로 개발한 제품입니다.

부산 영도의 특산품인 조내기고구마를'
먹기 편한 간식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생고구마를 삶고 간 후 조청에 버무려서
방부제, 합성조미료,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은
건강하고 착한 웰빙 간식이라 할 수 있죠!​
달콤하고 진한 맛이 일품인 '조내기고구마 젤리와 카라멜'

비옥하고 청정한 땅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100% 영도 청학동산 고구마를 사용하였으며

합성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정성들여 고은 조청으로 만들어낸 깊고 풍부한 달콤함이 일품입니다!

현대인의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깔끔하게 고구마의 풍미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포장이 돋보이네요~

​'조내기 고구마 젤리와 카라멜'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사업화지원이 이뤄졌습니다.

2015년 12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 롯데소싱박람회 참여 지원
2016년 3월, 롯데세븐일레븐(전점) 입점 지원
2016년 9월, 중국 현지 부산관 판로개쳑 지원이 이루어졌죠.

조내기고구마로 맛은 물론 건강과 간편함까지 챙긴
'조내기고구마 젤리, 카라멜' 이었습니다~




조내기 고구마 젤리와 카라멜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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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 남성현악 5중주 <볼로시> 앵콜공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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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똥손파티 차림표.jpg (식욕감퇴주의)
이틀전에 조촐하게 열었던 🤮망한음식사진대회🤮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무성해진 식욕을 꽉꽉 눌러주는 사진들이었는데요 ^^ 토실토실하게 살찐 식욕을 겨울나무마냥 바싹 마르게 해주는 망한음식사진 바로 보실까용~~~? 아! 제가 사진마다 대충 제목을 달아봤는데 생각나는 다른 제목이 있다면 지어주세욬ㅋㅋㅋㅋ 열분덜의 센스를 기다립니다 호홓 @dlvpflxm 님 새벽2시에 몰래 빙수 훔쳐먹으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낮2시에 찍은 망고빙수 @nanmollang 님 방금 막 땅에서 퍼낸 진흙갈비 @mooyoul 님 누가 내머리에 💩쌌어? 누텔라크레페 @iwannagotohome 님 🌀환공포증 주의🌀 계란후라이 @chunhwa0730 님 시뻘건 정육점 치킨 아 싱싱하다 싱싱햌ㅋㅋㅋㅋㅋ @vudvud 님 💩 하이? 는 스테이크 @minjeong5055 님 다 불고 눌러붙고 매우짠 카구리 (카레 + 너구리) 이거진짴ㅋㅋㅋㅋㅋ 식욕감퇴짤로 써도됩니깤ㅋ @aa436 님 흐물흐물 마라탕 이와중에 알찬 재료구성 @lalamia 님 씹다뱉은 비주얼 @mooyoul 님 샌드아트 장인 @thdusdk1231 님 바나나걸이 사줄게.... @mingran2129 님 개밥아니고 이유식 ㅋㅋㅋㅋㅋㅋ 아가를 위한 건강반찬 👍 어떤가요~~? 우리 똥손이들도 행복했던 대회였지요? 흐흐 금손만 손이냐!!! 똥손도 귀하다!!! 사진 보면서 생각난 제목이 있다면!! 달아주세욬ㅋㅋㅋㅋ 노잼이어도 돼 우리는 똥손러잖아ㅎㅎ 마무리는 먹은거 자랑 ㅎ + 아 이거 어디에 올린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음식커뮤니티👈 에 올린겁니다요
[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내가 만들었지만 단짠 중에 킹 오브 갑
올 6월엔가 출시한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를 드셔보셨나요? 밀크 블렌디드에 알 수 없는 감자와 주황색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평범할 수 있는 밀크 블렌디드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음료는 그 때 마셨던 그 음료가 아련하게 기억이 나서 만들게 된 야매 밀크 블렌디드 위드 포테이토 되시겠습니다. 일단 소스부터 만들어 볼까요? 우유 조금에 머스타드를 넣어요. 저는 집에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있어서 이걸 넣었는데 일반 머스타드를 추천 드려요. 겨자씨가 씹히는데 잘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치즈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돼요. 치즈가 좀 더 주황주황 했으면 소스 색도 주황색을 띄면서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 겉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올 즈음까지 저어주시면 되고, 불을 끄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 음료 위에 올릴 포테이토를 준비 합니다. 저는 초록색 포카칩을 준비 했어요. 어떤 감자칩을 준비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짭짤한걸루다가....ㅎ 도구 또는 손으로 잘게 부셔주세요. 저는 손으로 ASMR 이거니 하면서 뿌셔뿌셔 했는데 부서지면서 뾰족해진 부분에 손가락을 찔렸는지 저녁에 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도구를 사용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감자칩을 뿌시다보면 냉찜질을 받은 소스가 식었을 거예요! 차게 식은 소스를 지퍼백에 담아주세요. 담고 나서 모서리를 살짝 잘라주세요. :D 준비는 모두 마쳤으니 밀크블렌디드만 만들면 끝! 블렌더에 우유를 콸콸콸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설탕을 넣고! 갈아줍니다! 리얼 블렌디드 느낌이 나게 하시려면 우유를 적게 넣고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으시면 돼요. 아니면 얼음을 넣어도 되구요! 유사 라떼가 된 밀크블렌디드를 컵에 담고 위에 지구 대신 뿌신 감자칩을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준비해둔 소스를 뿌리링 해주시면 완성입니다! ><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겨자씨가 지퍼백을 막아서 소스를 골고루 뿌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뿌리게 됐어요. 그러나 왕 많이 뿌렸으니 왕 맛있다는 것. 음료 따로 고명(?) 따로 먹어도 맛있고 다 섞어버려도 맛있었던 밀크블렌디드 포테이토!! 정말 맛있어서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매우 아쉬웠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음료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감자칩 사와서 또 해먹어야지 해놓고 아직도 감자칩 안사온 바보.. 나야나... https://youtu.be/kkcfzhTfEGY 내일은 꼭 만들어 마실 것...
자이언트 수달을 아십니까?
우리가 알고있는 귀염둥이 수달. 하지만 오늘 소개하는 자이언트 수달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있던 수달의 이미지를 개 박살낼 것이다. 고독한수달방에서도 금지당한 자이언트 수달. 명실상부한 아마존 강의 깡패. 커다란 몸집과 사나운 성질, 그리고 강한 포식성을 두루 갖춘 초대형 족제비과 동물답게 아마존 민물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 중 하나다. 발 보임? ㅅㅂ 배가 고프면 겁대가리 없이 악어에게도 달려들어 사지를 끊어 씹어먹는 포악함때문이다. 특히 퓨마나 재규어 둘 다 기본적으로 홀로 생활하는 포식자들이기 때문에 큰수달 무리와 마주치면 그냥 자리를 피한다. 자이언트 수달한테 쪽도 못쓰고 내쫓기는 재규어.. 보통 자이언트 수달은 무리를 지어서 사냥하지만 가끔 혼자 사냥을 하기도 한다. 수달의 먹이감은 새, 곤충, 개구리, 갑각류, 그리고 비버를 포함한 작은 포유동물이다. 그러나 다른 먹이들이 부족해질 경우 카이만악어를 사냥하기도 하는데 배가 고플 때는 주저없이 집단으로 달려들어 카이만 악어나 아나콘다까지 사냥해 잡아먹기 때문에 현지인들은 ‘강의 재규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새끼 재규어가 아니라 '강의 벌꿀오소리' 아님? 갑자기 배 위로 올라온 녀석을 보고 놀란 아저씨 악어랑 맞다이를 떠도 밀리지 않는 사이즈 매우 절륜한 수영실력과 난폭한 성질로 인해 심지어 재규어와 퓨마도 큰수달을 함부로 못 건드린다고 하는데, 실제로 재규어, 퓨마 등 자신보다 압도적으로 커다란 맹수를 만나도 도망치지 않고 기싸움을 벌일 정도다. 아무리 날고 기는 족제비과라지만 체급이 딸리는 큰수달이 대형 고양이과 맹수와도 기싸움을 할 수있는 것은, 무엇보다도배가 고프면 겁대가리 없이 악어에게도 달려들어 사지를 끊어 씹어먹는 포악함때문이다. 특히 퓨마나 재규어 둘 다 기본적으로 홀로 생활하는 포식자들이기 때문에 큰수달 무리와 마주치면 그냥 자리를 피한다. 36kg이 넘는 피라루크를 사냥한 ‘어린’ 왕수달의 위엄있는 자태 음 피라냐 냠냠긋 족제비과 동물 중 가장 몸길이가 길다. 어제 공 보통의 족제비과 동물들이 몸 길이가 기껏해야 1m 안팏인 반면 큰수달의 몸길이는 수컷의 경우 1.5~1.7m에 이르고, 암컷 1~1.5m에 이른다. 관찰된 것 중 가장 큰 개체는 2.4m에 이르는 몸길이가 보고된 적이 있다. 다만 꼬리길이가 60~70cm에 달하기 때문에 꼬리길이를 제외하면 80~90cm 안팎의 길이로, 체감크기는 리트리버 정도의 중대형견의 크기이다. 몸무게는 수컷은 26~32kg 정도, 암컷은 22~26kg 정도이며, 같은 과 중 몸크기로 쌍벽을 이루는 해달보다는 몸길이가 길지만 체중에서는 살짝 밀린다. 족제비과 동물 중에서 꽤 크다고 알려진 울버린도 이놈보단 작다. 울버린 사이즈임. 야 너도 세금내라.
[이색직업] 은근히 돈 잘 버는 특이한 일자리 5가지
다양한 일자리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도 은근히 남들 모르게 돈을 잘 버는 이색직업들이 있다. 특이한 일자리들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한정적이지만, 자기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과 잘 맞는 일자리라면 노려볼만한 직업이 될 수도 있다.'고용절벽' 앞에 선 청년층이나 '백세시대'에 제2의 직업을 고민하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열린 기회이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노동시간 대비 소득이 높은 편인 이색직업 5가지를 살펴본다.  ▲ 아이맥스 스크린 [사진=CGV 홈페이지 캡쳐] ① 아이맥스 영화관 스크린 청소부 - 건물 8층 높이 스크린 청소 인간이 볼 수 있는 한계치까지 보여준다는 아이맥스 영화관은 일반 상영관보다 비싸지만, 영화 팬들에게는 인기를 끌고 있는 상영관이다. 아이맥스 상영관만을 청소하는 스크린 청소부가 첫 번째 이색직업이다. 아이맥스 스크린 청소부는 건물 8층 높이의 스크린을 청소해야하는데, 평균 7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 직업은 나름대로 상당한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연봉은 약 5000만원 정도라고 한다. 꼼꼼하게 청소를 할 수 있어야 하며, 고소공포증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② 신혼여행 테스터 - 6개월간 전 세계 신혼여행지 여행하고 3000만원 급여도 받아 아일랜드에서는 신혼여행 테스터라는 직업이 있다. 6개월 동안 전 세계 신혼 여행지를 즐기고 난 뒤, 그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신혼여행 테스터가 하는 일이다. 여행도 무료로 갈 수 있지만, 급여도 지급돼 ‘꿀직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신혼여행 테스터는 6개월 일하고 급여를 3000여만원 정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혼여행 테스터는 호텔이나 근처 관광지, 환경, 치안 등 다양한 것들을 비교하고 종합해 평가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행을 자주 다니고 즐기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③ 아이스크림 테스터 - 하루에 수십 종 아이스크림 맛을 봐야 세 번째 직업은 ‘아이스크림 테스터’이다. 아이스크림 특성상 시간이 흐르면서 녹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며 바뀌는 맛까지 체크 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스크림을 하루에 수십 종을 먹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직업은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평균 연봉이 6000만원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이 직업은 아이스크림을 무작정 좋아하는 사람보다도 다양한 맛을 구별하고 표현하고 느낄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직업이다. ▲ [사진=뉴스투데이DB] ④ 해커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수비수인 화이트 해커-연봉 5천만원~수억원 화이트 해커는 일반적으로 나쁜 짓을 저지르는 블랙 해커의 반대말로 블랙 해커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착한 해커들을 말한다. 특히 보안의 안전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기업들의 보안 분야에서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직업군으로 알려져 있다. 화이트 해커들은 철저하게 능력에 따라 연봉이 책정되는데 적게는 5천만 원부터 많게는 수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관련 학과로는 디지털정보과, 인터넷정보학과, 정보보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컴퓨터보안과 등이 있다. 해커들은 기본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이 우수해야 한다. 고액의 연봉을 받을 수 있지만, 실력이 없다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직업이다. ▲ 손혜원 의원이 네이미스트로 활동한 당시 인터뷰 영상 [사진=tvN 방송 캡쳐] ⑤ 네이미스트 - 이름도 마케팅 전략이다! 작명소와 비슷한 직업으로, 사람을 포함 모든 것들에 이름을 붙여주는 직업이다. 최근 카페나, 온라인 쇼핑몰, 제품명들에 이름을 붙이기 위해 네이미스트를 찾는 경우가 많다. 최초의 네이미스트는 국회의원 손혜원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손의원은 네이미스트 회사인 ‘크로스포스트’를 창립해 네이미스트로 활동하기도 했었다.‘참이슬’, ‘TROM’, ‘종가집’, ‘순창 고추장’등이 손 의원과 크로스포인트에서 만들어낸 이름이다. 네이미스트들이 하는 일은 제품에 특성과 제품 수요층을 파악한 뒤 제품에 어울릴만한 이름의 안을 만들어 2~3개의 후보작을 고른다. 후보작과 같은 이름의 등록 여부를 검색한 후 최종 이름을 결정해 주는 일을 한다. 평균 연봉은 30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과, 문예창작학과, 언어과학자와 같은 관련학과를 나올 경우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