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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패션위크] 속옷도 패션 일부? 란제리룩도 당.당.하.게

[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속옷도 패션의 일부'?

낭만과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2017 FW 파리패션위크(Paris Fashion Week, PFW)'가 열린 가운데 세계적인 톱모델들의 섹시한 란제리룩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10월(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패션위크로 향하는 지지하지드의 '란제리 패션' 또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빠르게 흘러가는 패션 시계도 어쩔 수 없다는 듯 여전히 란제리룩은 속옷과 패션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모델 벨라 하디드는 화이트 속옷과 색을 맞춘 시스루 블라우스와 재킷으로 노출의 부담을 덜은 채 채 런웨이를 활보하는가 하면 또 다른 모델 조세핀 스크리버는 아우터 속 검은색 망사 소재의 속옷만 입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파리패션위크는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뉴욕과 함께 세계 3대 패션 박람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ㅣ토픽 이미지스 / 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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