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min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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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 Jeemin's EDM Court 10

오랜만에 컴필레이션 포스팅을 합니다!!!! 라이브셋을 듣다 보면, 더욱 흥을 돋우면서 다음 곡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해주는 곡들이 있습니다. 이런 견인차 역할을 하는 곡들을 저는 특히 좋아라 하는데요 ㅋ 이번주는 이런 믿을곡(?)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1. Knife Party - LRAD 일단 조용한 상태에서.... 이곡만 나오면 다들 소리지고 난리! 2. Deniz Koyu - Rage 특히 스웨덴 출신의 디제이들이 많이 틀어주는 곡입니다. 3. Maarcos - Blaze (Dirty South Edit) 특히 스티브 안젤로가 많이 틀어줘서 유명해진 곡입니다. sweet nothing 이랑 매쉬업이 유명합니다. 4. Armin van Buuren & W&W - D# Fat (Original Mix) 아민반뷰렌 뿐만아니라 나이프파티도 자주 틀어주는 곡!!!! UMF Miami에서 많이 틀어줬던 곡이라고 하네요 ㅋ 5. Kryder - Pyrmd 최근 라이브셋에서 종종 등장하는 곡!!!!! 니키로메로가 밀어주는(?) 곡입니다! 6. Hard Rock Sofa & Swanky Tunes - Here We Go (Original Mix) 읔... 이번 DJ Mag 순위에 없는 비운의 DJ들... 하지만 이곡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곡입니다!! (추천) 7. Alesso - Clash 알레쏘가 항상 한번씩은 트는....(자기곡이니...) 비슷한 비트가 반복되어서 지루함 살짝 느껴지는... 8. Vicetone - Tremble 대세 Vicetone!! 말이 필요없습니다!!! 신나는 곡! ps. 이런 비슷한 스타일의 곡들을 아시는 빙글러 고수님들! 추천부탁드릴게요!!! *EDM은 사랑입니다!!! 일렉트로닉 뮤직 - http://www.vingle.net/interest/Electronic-Music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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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eum7 @IXOXI 님들도 노래 많이 아실듯*_*!
ㅋㅋㅋ맞어 두노래 다 좋아요*_*ㅋㅋ
아 맞다 how we do ㅋㅋㅋ 엄청 들었었는데 ㅋㅋㅋ좋죠! ㅋ
Here We Go랑 같이 짱짱좋은게 showtek,hardwell의 How We Do요 ㅋㅋㅋㅋ 두개 다 핸드폰 벨소리였어요 ㅋㅋ
빙글러 고수라고한다면 @stigmata92 님 조용히 추천해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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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ULTRA Korea 타임테이블 & 주관적인 타임테이블 짜는법
다시봐도 2013년 이후로 정말 대단한 라인업이네요. 만약 제가 간다면 첫쨋날은 니키로메로 전까지 다양한 스테이지에 가서 우리나라 로컬DJ들의 노래들을 듣는게 더 좋을듯 싶습니다. 저기 Magic beach stage에 mewloud님이 라고 옥타곤 로컬 디제이인데 억타곤 갈때마다 잘틀으셨어요 그리고 베리오닉스나 셧다마우스 등등 유명한 로컬분들이 모티나 덥스보다 듣기 좋을듯 싶습니다. 그다음 니키로메로가 시작하기 10분에서 20분전에 메인스테이지에 도착해서 앞까지 파고들어갑니다. 그다음 그의 디제잉에 이어가즘을 느끼고 스크릴렉스의 음악에 미치도록 취한다음 라이브스테이지로 가서 포토로빈슨의 라이브셋을 들으면 정말 황홀경에 빠질듯 싶습니다.(하드웰은 안듣는게 더 이득이라 봅니다. 빅룸으로만 때려박을듯해서) 둘쨋날은 제가 좋아하는 로컬인 써니테라님이 있네요. 이분도 정말 노래하나 기가 막히게 뽑는분이라 들으면 이어가즘 제대로 느끼실거에요. 그후에 다른 스테이지에가서 바가지나 스티브우님의 셋을 듣고 라이브에 가서 Bright Light누님의 노래를 들으면 지리겠죠. 그담에 메인에 가서 칼잔치형님들이 통수를 치나 안치나 예의주시하면서 기다리다 그들이 무대 올라오면 미친듯이 놀고 알레쏘로 귀정화한 다음 라이브로 가서 갓란티스 아저씨들의 라이브셋을 들으면 잠 못잘듯 하네요. (다비드 게타도 들으나 마나한 셋이라 솔까 우리나라 로컬분들이 더 잘 트실듯 한듯요. 물론 다비드게타의 디제잉 경력은 엄청나니 무시 못하겠죠.) 이상 저의 엄청나게 주관적인 UMF Korea 시간표짜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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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울트라 코리아를 통해서 알레쏘가 온다는데! 빙글에 딱히 알레쏘 소개글이 없길래 영업글 써봅니다 ㅋㅋㅋ 영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우선 알레쏘 외모 던져보겠음요 ㅋㅋㅋㅋㅋ 얼굴만 봐서는 외모 믿고 디제잉하는 거 아님?? 의심할 정도로 존잘남이신거시다.. 그래서 어디 출신이라고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나의 북유럽 감성에 걸맞는 스웨덴 출신임 ㅋㅋㅋㅋ 당장 스웨덴행 비행기 끊으실 파티원 모집합니다 (1/50) 근데 존예 여자친구가 요기잉네?? (부들부들) 그렇게 gizibe21는 울면서 비행기표를 취소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스웨덴 출신인 Emilia Lantz이며 모델이라고 해요~! 역시 모델정도는 되야 알레쏘를..^_^ 다시태어나야겠다..ㅠㅠ 본인의 잘난 외모를 본인도 알아서일까^_^? (내가 알기로) 알레쏘의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은 죄다 알레쏘 ㅋㅋㅋㅋ 물론 이런 뮤비에서조차 본인이 직접 출연한다는건 함정 ㅋㅋㅋㅋ 존잘남의 자신감인가... Cool하다!! 올.... 이건 뭐져?? 다가오는 8월에 개봉할 EDM 관련 영화 We Are Your Friends에서 DJ로 나오는 잭 에프론에게 디제잉을 가르쳐주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당*__* 누가 디제이고 누가 영화배우인지 모르겠네_ (사실 좀 알겠긴 함^_^;) 하지만 정말로 외모만 뛰어난 디제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경기도 오산임... 음악적 커리어에 대해 좀 읊어보자면 젊은 나이의 성공에 걸맞게 7살 때 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이미 내한한 적이 있는 아비실 아비치(Avicii)와 또다른 잉그로소의 아이들(중 한명인) 오또 노우즈(Otto Knows)와 같은 아카데미 출신이라고 합니다*__* 지금 전세계 EDM계를 휘어잡고 있는 DJ들이 같은 아카데미 출신이라니! 그 아카데미 좀 대단한듯!! 2012년도에 MTV에서 "주목해야 할 EDM 루키" 중 한명으로 선정하기도 했으며 마돈나는 MDNA 투어 디제이로 알레쏘를 초대하면서 "댄스 뮤직의 차세대 주자"라고 부르기도 했었음. 2014년 DJ MAG선정 TOP100 DJS 순위에서 무려 15위에 올랐으니 말다했지 뭐... 전세계 그 수많고 많은 디제이 중에서 15위라니.. 아직 나이도 어린데.... 아, 참고로 91년생!! 태초에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가 있었습니다 ㅋ_ㅋ (이하 SHM) 아직도 SHM 노래들을 들으면 가슴이 설레는데 왜 해체를 해서 나를 울리는것인가여....ㅠ_ㅠ 아무튼 알레쏘는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SHM)의 제 4의 멤버라고 불리울 정도로 SHM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SHM의 멤버 중 한명인 세바스찬 잉그로소에 의해 발굴되었기 때문!_! 알레쏘의 years 뮤비를 보면 알레쏘가 자신의 데모 CD를 잉그로소 차 앞에 몰래 끼워놓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실제로 잉그로소가 알레쏘를 발굴하게 된 계기라고 하네여!! 역시 사람은 용기가 있어야해 ! 물론 실력이 뒷받침되니까 (그리고 외모도..)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이겠지만여!! 나도 다음 생애에는 존잘에 실력도 탑인 삶이 어떤 건지 느껴보고 싶다^__^ 이번 삶에는 알레쏘나 보면서 대리만족 해야겠음요 ㅠㅠ 그래도 울트라를 위한 영업용 글인데 예습 영상 없으면 섭할 것 같아서 알레쏘와 울트라 로고를 함께 예습할 수 있는 선덕선덕한 울트라 마이애미 2015 영상 들고왔음요!! 같이 보면서 즐겨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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