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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트키] 한국사능력시험 요점정리 Part.1

안녕하세요!
취업을 쉽게 해주는 치트키 [취트키]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한국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매우~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듯 싶네요!
바로, 한국사 시대별 요점정리 자료모음입니다!

클립해두었다가, 시험 전 날 딱 훑어보면
개꿀일테니, 많이들 퍼가세요!
페이스북에 [취트키]를 검색하시면
더욱 풍부한 취업콘텐츠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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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7-얼굴을 들어...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무더위가 이어지더니 오란비는 끝이 났다는구나. 이제부터 그야말로 불볕더위가 이어질 거라고 하는데 빛무리 한아홉(코로나 19)까지 더 널리 퍼져서 걱정이다. 아들이 있는 곳에는 걸린 사람들이 자꾸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해서 걱정이다만 지킬 것들 잘 지키고 입마개 잘 끼고 다니기 바란다.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얼굴을 들어 해를 보라. 그리하면 그림자는 뒤로 물러날 것이다."야. 이 말씀은 미국의 연설가면서 작가로 널리 알려진 지그 지글러 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하는구나. 너희들은 이 말씀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한데 나는 끊임없이 좀 더 높은 곳, 더 나은 곳을 보며 그쪽으로 나아가라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우리가 해가 떠 있는 낮 동안 하늘이 아닌 땅을 보고 있으면 늘 내 그림자를 보게 되는데 얼굴을 들어 해를 보면 내 그림자는 내 뒤로 간다는 것은 누구나 알 거야. 뭐 그리 남다른 겪음(경험)도 아니고 해 보면 바로 알게 되는 이런 참일(사실)을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걸 보면 왜 이름이 널리 알려지셨는지 알 것 같았지. 살다보면 때론 아무리 애를 써도 잘 안 되는 일도 있고, 힘이 든 나머지 그럭저럭 지내다 보면 값진 때새(시간)가 훌쩍 지나버리기도 해. 하지만 그럴 때마다 고개 숙이고 제몸을 깎아내리며 더 힘을 잃게 되는데 그러지 말고 떳떳하게 높은 곳 밝은 곳을 보며 그림자를 보지 말라는 말씀이지 싶어. 참으로 나를 자라도록 애를 쓴다는 것은 남들 다할 때, 내가 하고 싶을 때, 일이 닥쳐 왔을 때만 힘을 쓰는 게 아니라 남들 안 할 때, 내가 하기 싫을 때, 닥친 일이 없을 때에도 하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구나. 누군가 "애를 써도 안 되더라."는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이 가야 할 쪽을 잘못 잡은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하라는 말도 있는 만큼 너희들도 나아가야 할 쪽을 제대로 잡는 것부터 했으면 한다. 땅을 보고 쏜 화살이 하늘로 갈 일은 끝내 없을 테니까 말이야.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고 싶은 일, 멋진 일들로 가득 채워 가길 바란다. 4354해 더위달 스무하루 삿날(2021년 7월 21일 수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지그지글러
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
리더에게 필요한 지혜
어느 한 부족 추장이 후계자를 세우기 위해 부족의 청년 중 지혜 있기로 소문난 젊은 세 사람을 모았습니다. ​ 그리곤 높은 산봉우리를 가리키며 산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져온 사람에게 추장의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세 사람은 이야길 듣자마자 열심히 뛰어 산에 올라갔습니다. ​ 시간이 지난 뒤, 한 사람이 양손에 고산지대에서만 자라는 귀한 약초를 가득하게 가져와 추장에게 주었습니다. ​ 이윽고 또 한 사람이 헐레벌떡 뛰어오며 높은 산봉우리 꼭대기에서 뜯은 푸른 이끼를 추장에게 바쳤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한 사람까지도 추장 앞에 뛰어 들어왔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 사람은 빈손으로 와서 추장은 그에게 산꼭대기에서 무엇을 가져왔는지 묻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 “저는 부족의 미래를 보고, 가슴에 담아왔는데 그건 바로 언덕 너머에 있는 옥토입니다. 제가 추장이 된다면 그 넓은 옥토를 바탕으로 부족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 사람의 말을 들은 추장은 주저 없이 그에게 추장직을 계승해주었습니다. 나무보다 숲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때론 숲보다 나무만을 바라보면 시야가 좁아지고 제대로 판단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후에 그것이 잘못된 길임을 깨닫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 그 때문에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서는 밝은 미래를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지혜가 꼭 필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의 목적과 그것을 성취하는 방법을 깨닫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지혜#리더의덕목#리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우리나라 산에 나무가 많은 이유.txtjpg
1. 한국은 온돌로 난방을 하는 국가 였음. 2. 온돌 난방은 마른 나무인 장작을 땔감으로 사용해서 나무 소비가 엄청난 난방방식 이었음. 3. 한반도 기후도 나무가 크는데 장애가 됨 4. 한반도는 가을부터 봄까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서, 수시로 일어나는 산불에 산이 홀라당 타버리는 일이 계속 생김 5. 한국의 난방 방식은 변함이 없어서 해방 이후에도 지리산과 개마고원같이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지역을 제외하고는 한반도에 제대로된 숲이 사라져 갔음 6. 6.25전쟁이 터지자 그나마 남아있는 산림도 파괴되어버려 당시 유엔 보고서는 한국의 산림은 복구될 수 없다고 보고하였음 7. 당시 월드뱅크는 개발도상국들에게 나무를 심는 자금을 지원했었음. 8. 하지만, 개도국들은 나무를 심는 자금을 돈으로 주면 삥땅을 처먹어버리고, 돈 대신 묘목으로 주면 대충 심고 관리를 안해 나무가 죽지읺고 뿌리를 내리는 활착율이 10%도 안나오는 상황이었음. 9. 625전쟁으로 산림이 폐허가 된 한국에도 월드뱅크의 지원자금이 나옴. 10. 처음에 한국도 삥땅 의혹을 받았음. 11. 월드뱅크의 식목 지원자금으로 묘목을 사는게 아니라 석탄과 시멘트 탄광을 개발한 것임 12. 월드뱅크가 삥땅이라고 ㅈㄹ했지만, 한국의 설명을 듣고는 납득을 해버림. 13. 장작으로 난방을 하고 나무로 집을 짓는 한국에 나무를 심기만 해서는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땔감이나 기둥이 된다.나무대신 땔감과 건출자재를 대신할 수 있는 대안을 먼저 제공해 줘야 한다는 논리 였음. 14. 탄광들이 가동되기 시작하자 , 연탄이 보급되기 시작했고, 목재 가옥은 시멘트 양옥으로 대체되기 시작함. 15. 두번째 한 일은 화전민을 없애는 것이었음. 16. 그나마 나무들이 있는 깊은 숲속에는 화전민들이 일부러 불을 질러 나무를 태워 없애고, 그 자리에 농사를 지어 먹고살고 있었음. 17. 화전민들을 산 밑으로 이주시킴. 18. 화전민들에게도 있는 한국인들의 높은 교육열을 자극하고, 먹고 살 일거리를 마련해 줌. 19. 어린 자식들까지 교육도 안시키고 화전민으로 키울거냐는 말이 화전민들에게 먹힘. 20. 화전민 정착촌을 근사한 양옥으로 지어주고, 그 곳에 학교를 만들어 줌. 21. 화전민 여자는 국가가 운영하는 묘목 키우는 농장에 일군으로 고용했고, 남자는 벌을 치는 양봉을 할 수 있게 지원했으며, 산에 있고 싶으면 산을 지키는 산지기로 채용해주고 임금을 줌. 22. 도시에 살고싶다는 화전민이 있으면, 환경미화원으로 고용해서 먹고 살 거리를 마련해주며 화전민을 줄여나감. 23. 당시 숲이 많은 강원도에만 3만명의 화전민이 있었는데 이들 대부분을 이렇게 정리함. 24. 이렇게 사전정비를 한 후 나무를 심기 시작함. 25. 공무원들을 활용했음. 26. 당시에도 공무원들은 해당 지역 출신들이 읍사무소, 면사무소를 장악하고 있어 묘목을 주고 나무를 심으라고 하면 민관이 한통속이 되어 제대로 정부 지시가 작동이 안되었음. 27. 교차 검사가 신의 한수 였음. 28. 경상도 공무원은 전라도로, 전라도 공무원은 경상도로 보내는등 타 지역으로 보내서 교차 검사를 하게 함. 29. 여기에 공무원들간에 경쟁을 붙임. 30. 묘목이 심어서 죽지않고 제대로 자라나는 활착율이 높은 지역의 공무원들에게는 특진과 성과급을 줬고, 낮은 지역의 공무원들은 성과평가를 까버림. 30. 자기가 속한 지자체가 성과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는 타지역 점수를 까내려야 함. 어설프게 술한잔 접대받고 타지역 점수를 잘 주면 자기 조직 평가가 망가지기때문에 공무원들이 눈에 불을 킴. 31. 이렇게 깐깐하게 검사를 하다보니, 활착율 100%라는 숫자가 나옴. 32. 월드뱅크는 활착율 100%라는 숫자를 믿지 않았음. 개도국들 평균 활착율이 10%도 안나오는데, 묘목 하나도 안죽이고 100% 다 키운다는 활착율은 사기라고 평가함. 33. 그런데 활착율 100%는 사실이었음. 34. 묘목을 공급할때 이동 과정이나 심는 과정에서 묘목이 죽는것을 감안해서 110%를 보통 공급했음. 35. 곰무원들은 110%의 묘목을 받으면 100%를 일단 지정된 장소에 심고, 남은 10%를 다른 곳에 심어서 키움. 36. 타지역 공무원들이 활착율을 점검하러 오는 시기가 되면, 나무를 심은곳에 다시 가서 말라죽거나 비실비실하는 나무가 있으면 딴곳에 짱박아 심은 나무로 교체를 해버림. 37. 해픙과 돌산으로 나무가 자랄수 없는곳으로 간주받던 포항시까지 녹화사업이 완료될 정도였음. 38. 포항 영일구의 경우 흙도 없이 암반층만 노출된 상태로 풀도 자라기 힘든 지역임. 이 가파른 암반층에 허리에 줄을 묶고 인부들이 올라가서 도랑을 파고 물을 부어 퇴적암반이 풍화되게 한 뒤 거름을 섞어 나무를 심고 가물면 물을 길어다 주고 매년 비료를 주는 생고생 끝에 산림이 복원됨 39. 당시 아카시나무 같은 외래종을 심어서 욕을 먹었으나, 아까시나무는 수명이 짧은 나무라 산림환경이 조성된후 자연적으로 죽으며 떡갈나무등 활엽수로 대체되고 있는 중임 40. 당시 녹화사업은 그 자체로 완결된 것이 아니라 산림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한 과정의 성격으로 당시의 척박한 토질환경에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음 41. 60년대에 메마른 토양에서 잘 자라는 큰 키나무는 리기다소나무, 사방오리, 아카시나무 정도밖에 없었고, 아카시나무의 경우 뿌리혹박테리아의 질소고정으로 척박한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나무였음 42. 외래종을 심어 생태계 교란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외래종들이 나이를 먹어가며 말라죽고 자생 활엽수림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자연스럽게 산림 복원이 이뤄지게 됨 43. 최초 계획도 1차는 아카시나무등 생명력이 강한 픔종, 2차는 소나무등 중형목, 3차는 경제성이 좋은 대형종으로 10년씩 3차로 미리 게획된 초장기 프로젝트 였음 44. 하지만 정치적인 일로 인해 2차까지만 진행되었음 45. 여튼 1982년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한국은 2차 세계대전이후 산림녹화에 성공한 유일한 나라 라고 보고서를 발간함 한줄요약. 1970년대까지 한국 산에는 나무들이 거의 없었음. 100억 그루 이상 묘목을 심어 40년을 키워 울창한 한국 산이 됨. ㅊㅊ 더쿠 모야 대박신기함 ㅋㅋㅋ 교차검사 대박 머리 개 좋은듯 ㅇㅇ 역시 극한의 효율 민족 아니겠음?
소중한 우정
가난한 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자가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부족했고 힘들었던 그에게 친구들은 항상 도움을 주었고, 먹을 것이 생기면 늘 나눠주곤 했습니다. ​ 시간이 흘러 그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였고, 성인이 된 후 시작한 사업이 성공을 거두어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살다 떠나온 고향 생각이 간절했던 부자는 고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 친구들은 모두 기쁜 마음으로 초대에 응했고, 좋은 자리를 마련해준 부자에게 고마움의 의미로 정성껏 선물을 준비해왔습니다. ​ 그런데 한 친구가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한 손에 술병을 가지고 왔습니다. ​ “미안들 하네, 내가 좀 늦었군.” ​ 미안해하며 자리에 앉는 그 친구를 다른 친구들이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지금 사업이 실패해서 어렵게 살고 있었습니다. ​ 부자 친구는 몸을 일으켜 그 친구가 가져온 술병을 들고는 다른 친구들의 잔에 따라주면서 말했습니다. ​ “자, 술맛이 어떤가?” ​ 그런데 잔치에 참석한 친구들은 모두 서로의 얼굴만 빤히 바라보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술병을 가지고 온 친구는 얼굴이 빨개졌고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 다른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부자 친구도 잠시 말이 없다가 말했습니다. ​ “내가 그간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각양각색의 비싼 술을 먹어봤지만, 오늘 이 술처럼 맛있고, 나를 감동하게 한 것은 정말 없었네.” ​ 이 말을 한 부자 친구는 눈물을 흘렸고 술병을 가져온 친구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 사실 술병에 담긴 것은 물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너무 형편이 어려워서 술을 살 돈이 없었고, 빈손으로 올 수도 없어 빈 술병에 물을 담아 왔던 것이었습니다. ​ 부자 친구의 말에 다른 친구들도 미소를 지으며 술병을 가지고 온 친구에게 다가가 따뜻하게 안아 주었습니다. ​ 이후, 친구들은 술병을 가지고 온 친구를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고, 그는 친구들의 우정에 힘입어, 작은 사업을 시작해 재기할 수 있었습니다.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역경을 만났을 때 무너지고 꺾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슷한 경험을 하고서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회복 탄성력, 즉 유연성입니다. ​ 회복 탄성력이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주위에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지지해주는 내 편이 있다는 것입니다. ​ 내가 깊은 좌절을 딛고 일어 서주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내가 재기할 것을 진심으로 믿어주는 그 마음이, 삶을 회복시킵니다. ​ ​ # 오늘의 명언 고난과 불행이 찾아올 때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 – 이태백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고난#불행#좌절#우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좆본 덕분에 룰 갈아 엎어버리고 존나 핫해진 태권도 근황.jpg
태권도 경기하는 두 선수 뒤로 보이는...? 어디서 많이 본 게이지.. ??그래.. 이거 아냐? 아니고 실제 태권도 선수 경기 현장임. 상대방 선수한테 맞을 때마다 게임처럼 뒤에 게이지가 줄어듦. (W O W) 게이지가 다 줄어들어 0이 되면 패배. 라운드가 종료됨. 8번 봐도 킹오파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새로운 태권도 규칙 적용된 태권도 시범경기라고 함. 원래 태권도 점수 체계는 0점에서 시작해 가격 부위별로 점수를 얻는 득점제였다면 바뀐 룰은 100점에서 시작해 점수가 깎이는 감점제 방식. 그것을 게임처럼 게이지를 통해 표현해 경기 흐름와 내용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함 (아이디어 미침...역시 e-스포츠의 나라..) 이렇게 룰을 파격적으로 바꾼 이유는 한국을 성장하게 하는 힘(^^) 일본의 역할이 컸음. 원래 태권도는 특정 부위를 가격하기만 하면 점수를 따는 터치 개념의 방식이었음.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기술(돌려차기 같은)이나 흥미 진진 타격전 대신  득점만을 위한 잔기술만 사용해 재미없단 비판이 많았었음. 그러던 중 도쿄 올림픽에 일본의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ㅋ 태권도협회: "감히 너네가...?!" IOC는 보통 비슷한 종목의 경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종목을 없앤다고 함. 이렇게 될 경우 가라테에 태권도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 위기감을 느낌 대태협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 호구와 감점제를 도입해 새로운 룰을 만들어낸 것. (배 부분 가격 강도에 따라 최소 1점 ~최대 40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함. 원래는 갖다 대기만 하몀 똑같은 점수 가져감) 또 경기를 방해하는 소극적 플레이나 반칙을 하는 경우 상태방 선수에게 10초간 파워 2배를 적용하는 '패널티 타임'도 적용. 패널티 타임에 상대방 선수들은 더 강한 공격을 시도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음. 아직 시범경기만 치른 상태고 개선점도 많겠지만 새롭게 바뀐 태권도 룰과 경기 모습에 국내외 반응은 뜨거운 상황이라고 함..! 태권도 앞으로 더 더 흥하길..! 2차출처: 디미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