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y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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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티끌 만한 생각 하나에도 가슴앓이 하는 친구야.. 세상일 모두 다 그러니 하고 살자.. 가지각색의 꽃잎들이 제각기 꿈을 꾸고 있나니..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어찌 하나라도 있겠나.. 바람불면 부는 대로, 물결치면 치는 대로 흔들리면서 살자.. 쉬어서 가는 인생.. 가다가 못볼거 있더라도 뭐 그리 답답할게 뭐 있더냐.. 모두를 내려놓으면 어찌 그리 편할텐데.. 세상일 그러니 하고 그렇게 살자꾸나.. 생각을 내려놓고.. 『짧은 이야기,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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