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bongs2
2 years ago10,000+ Views
미용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거지가 되어 우수에 찬 눈빛으로 날 째려보길래 결심하고야 말았다! 전문가에게 맞기기엔 다소 미용 값이 부담이기에 셀프 미용을 하기로 결심하고야 말았던 것이다... 평소 일을 벌이는 성격 탓인지 아님 추진역이 좋은 것인지... 우선 이발기부터 구입하고 셀프 미용 동영상을 참고한 다음 조금은 수월한 송이부터 시작했다.. 이 순간 난 미용사가 된 듯 최선을 다해 일차의 양보도 없이 고속도로를 달리듯 신나게 달렸다~그 후 5분쯤 지났을까..? 화장실 바닥에 털이 조금씩 넘쳐지고 나의 초심은 짜증으로 바뀌어 쥐고 있었다. 그러나 그럼 안되기에 맘을 다잡고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대충 마무리^^; ~ 다음엔 다복이가 있었기에 급하게 마무리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뭐 어쩌겠어~ㅎㅎㅎ그리고는 다시금 결심했다^^; 다복이는 예쁘게 해줘야지 ㅋㅋㅋ 송이의 연습이 있었기에 다복인 다소 쉬웠다. 마치 전문가가 된 듯^^v 평소 개구진 성격이라 맘을 단단히 먹었는데 말을 잘 듣는 다복이~(이러니 안 예뻐할 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송이와 다복이 미용 끝~(송인 담주엔 제대로 미용시켜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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