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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김광수 대표 자신감 잃은 모습 가슴 아파”(인터뷰)

“박수 받지 못할 걸 알고 무대 서는 것이 가장 가슴이 아파요. 그래도 무대에 서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요? 정답을 알면 좋겠는데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임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아요. 호랑이 선생님 같았던 사장님(김광수 대표)도 이제 자신감을 많이 잃으셨어요. 우리에게 좋은 성적을 거둬야 한다고 다그치시지 않고, 그냥 열심히 하자. 같이 계속하자고…”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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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연대 "전광훈 '하나님 까불지마'? 이단 사이비가 할말"
전광훈 발언, 과대망상·만용의 극치 목사라 볼 수 없어, 한국교회의 수치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나 구국기도회? 형식 갖춘다고 예배 아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방인성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또 기부 금품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이죠. 전광훈 목사. 경찰이 최근 전 목사에 대해서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는 사실이 어제 알려졌습니다. 총 네 차례 출석 요구를 했는데 모두 응하지 않았고 계속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체포 영장까지도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를 했는데요. 어제 논란이 하나 더 불거졌습니다. 지난 10월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하면서 신성 모독적인 발언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건데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겁니다. 한국기독교회에서는 이제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를 맡고 있는 방인성 목사 연결을 해 보죠. 방 목사님, 안녕하세요? ◆ 방인성> 안녕하세요. ◇ 김현정> 우선 어제 저녁에 보도가 되면서 지금 떠들썩한 그 발언.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에 청와대 앞 집회 현장에서 했다는 그 발언. 들으셨죠, 목사님? ◆ 방인성> 네, 정말 참담하죠. ◇ 김현정> 사실 이게 방송에서 내보내는 게 좀 민망합니다마는 듣고 판단을 하셔야 되니까 저희가 준비를 했거든요. 유튜브 '너알아TV'에서 촬영한 청와대 앞 집회 한 장면. 전광훈 목사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전광훈/한기총 대표회장 : 나 하나님 보좌를 딱 잡고서 잡고.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일단 듣고 어떠셨어요? ◆ 방인성> 이건 논평할 가치도 없는 것이지만요. 이건 무당이나 이단 사이비 종교에서 나오는 말이지 기독교 신앙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어떻게 자신이 믿는 신에게 '까불면 나한테 죽어' 라고 할 수 있나요? 이건 과대망상이나 또는 만용의 극치, 성직자로서는 입에 담지 못할. 어떻게 하다가 이 전광훈 씨가 이렇게까지 막말의 수위가 높아지는지 모르겠어요. ◇ 김현정> 이게 굉장히 지금 많이 분노하신 것 같아요. 만용의 극치다, 이단에서나 나올 수 있는 얘기다. 지금 그러셨는데 내가 그 정도로 하나님과 친밀한 사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말하다 보니까 이게 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라고 해명을 한다면. ◆ 방인성> 전광훈 씨는 아마 하나님을 자신의 이용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과 가까이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뭘 해도 된다라는 그런 아주 어디 성경에서도 있지 않은 또 기독교의 가르침에도 있지 않은 그런 말을 해대고 있고요. 하나님과 정말 가까이 있다면 그 하나님과 가장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을 보면 되죠.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셨습니다. 경거망동도 유분수지 이런 막말을 이렇게 해대는 걸 어떻게 하나님과 가까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동조하고 또 그런 것에 박수를 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죠.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인 방인성 목사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이게 지금 대다수 기독교계 목사님들이 이런 생각들을 하세요? ◆ 방인성> 대부분의 우리 목회자들은 이걸 보고 동조할 그런 목사들이 있을까 싶어요. 그런데 제가 좀 걱정스러운 것은 요즘 원로 목사님들이 전광훈 씨의 입장에 서서 전광훈 씨를 편들고 옹호하고 지지 발언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요. 제가 너무나도 놀랐습니다. 어떻게 현 정부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우리가 정치적 입장이 서로 다를 수 있겠지만. ◇ 김현정> 그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죠. ◆ 방인성> 그렇다고 해서 전광훈 씨 같은 비신앙적이고 사이비 종교에서나 나올 수 있는 그런 교주가 얘기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동조한다는 것은 이런 정치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을 기독교에서... 특별히 원로 목사들이 자중하지 않아야 되겠나. 정말 좀 심각하다라고 생각됩니다. ◇ 김현정> 정치권에서나 있을 수 있는, 정치권에서나 목격할 수 있는 이런 모습들이 지금 종교계에서 기독교계에서 보이고 있는 점이 지금 개탄스럽다는 말씀. 그런데 목사님 말씀하시면서 계속 전광훈 호칭을 '씨'로 하셔가지고 이분이 한기총의 지금 대표시잖아요. ◆ 방인성> 저는 목사의 양심으로 또 상식적으로 볼 때 전광훈 씨는 목사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그분은 한 번 제명도 당했고요. 아무리 개신교가 '개교회주의'라고 하지만 제명당한 목사 스스로 교단을 세워서 목사 행세를 하는데 이런 전광훈 씨 같은 사람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단에서 확실하게 퇴출시켜야 됩니다. 전광훈 씨 자질로 보나 자격으로 보나 언행으로 보나 이건 목사라고 할 수 없고요. 한국 교회의 수치요 망신이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6월 11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 김현정> 수치고 망신이다. ◆ 방인성> 이걸 그냥 그렇게 침묵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 김현정> 논란의 발언은 발언이고 지금 전광훈 목사가 고발당한 혐의들은 폭력 집회를 지시했다는 혐의가 있고요. 또 기부 금품법 위반 혐의가 있습니다. 이게 다 집회와 관련된 건데. 전광훈 목사 측은 이 집회는 합법적인 종교 행사다. 즉, 예배의 일종이기 때문에 폭력, 정치 집회 이런 거 아니고 그리고 거기는 예배이기 때문에 헌금도 걷을 수 있다라는 주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방인성> 그건 전광훈 씨의 주장이고요. 종교 장사꾼의 행태입니다. 예배라는 이름으로 헌금이라는 종교 예식으로 그런 집회에 모인 사람들을 현혹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아주 전형적인 예수님께서도 거짓 삯꾼 종교 지도자들, 장사꾼들을 아주 책망하신 이런 성경 말씀이 있는데 그러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죠. 또 교회 안에서도 헌금을 걷으면 목사 마음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정상적인 절차를 밟고 협의를 거치는 것이죠. 성경에도 하나님께 드린 예물을 마음대로 썼다가 심판을 받고 저주를 받은 제사상 집안이 있습니다. ◇ 김현정> 일단 그 집회는 예배라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세요? ◆ 방인성> 그렇죠. 그건 예배를 빙자한 어떤 자신의 목적, 정치적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이런 데 쓰임을 당하고 있어요. ◇ 김현정> 예배가. ◆ 방인성> 마치 더러운 똥을 치우는 똥막대기 같은 역할을 전광훈 씨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 정신을 차려서 생각을 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말씀의 해석, 성경의 권위, 하나님에 경배 이런 것들이 있어야죠. 이건 뭐 예배 형식을 갖춘다고 해서 이게 다 예배인가요. ◇ 김현정> 지금 신성 모독적인 발언 그 한 가지만 가지고 이런 강한 주장을 하시는 건 아닌 것 같고 그동안에도 이건 문제다 싶었던 어떤 발언이라든지 행동들이 혹시 기억나세요? ◆ 방인성> 그 집회에 나오기만 하면 예를 들면 문재인 저놈 쳐내기만 한다면 여러분의 가정, 직장, 교회가 앞날이 시원하게 열릴 것이다. 전라도는 빨갱이다. 또는 입에 담지 못할 속옷을 내려야지만자기 교인이라고 하는. ◇ 김현정> 팬티를 내릴 줄 알아야 된다. 이런 거 있었죠. ◆ 방인성> 빤스를 내려야 된다. 또는 인감 증명을 가지고 와서 자기한테 줘야지만 진정한 교인이다. 이런 식의 발언을 막 일삼는 그러한 전광훈 씨가 어떻게 선교자로서 예배에서 성경을 해석하고 진리를 선포하고 예수의 사랑을 증거하는 예배의 주관자로 나설 수 있겠습니까. 단식투쟁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지난 11월 20일 청와대 분수대 인근에서 열린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주최 집회를 찾아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와 함께 연단에서 연설하고 있다 ◇ 김현정> 이번 문제가 된 신성 모독 발언을 제외하고도 그거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과거의 여러 가지 논란이 됐던 발언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지금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문제 제기를 하시는 것이다. 이 말씀이에요. ◆ 방인성> 결국 저는 이 문제에서는 교인들이 분별력을 갖고 거짓 목사나 종교 지도자들에게 속지 않아야 되겠고요. 정말 다시 한 번 우리 한국 교회가 권위를 회복해야 되겠습니다. ◇ 김현정> 논란이 되고 있는 그 지점들에 대해서 목회자의 생각은 어떤지 오늘 방인성 목사님 통해서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 방인성> 수고 많습니다. ◇ 김현정> 교회개혁실천연대 대표세요. 방인성 목사였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2015 아육대 출연진 - 여돌편 (사진 多多多)
아이돌이 대거 나오는 프로그램 중 팬들이 가장 폐지를 소원한다는 바로 그 아육대ㅋㅋㅋㅋㅋ 죽지않고 올해에도 돌아왔네요 어휴ㅋㅋㅋ 우선 첫번째는 '여벤져스'팀의 카라 영지 미모가 점점 피는 것 같아요! 예쁘다! '여벤져스'팀의 EXID 요새 하니가 드림팀도 나오고 하니까 좋은 성적 내지 않았을까요?ㅋㅋ 왠지 분량 쏠쏠하게 뽑았을 것 같은 안희형ㅋㅋ '여벤져스'팀의, 뜨는거 빼고 다 잘하는 레인보우 사실 제가 렌보에서 얼굴 알아보는 멤버는 지숙이랑 재경이 뿐이라ㅜㅜ... 이번 아육대 보고 더 공부해야겠어요ㅋㅋ 화이팅이에요! 여벤져스 팀이 많네요? 또다른 여벤져스 팀은 달샤벳 올해에도 참가했네요. 달샤벳도 역시 전 멤버 참가! '여벤져스'팀의 여자친구 귀엽네요!ㅋㅋ 예린이 웃는걸 보니 세상 걱정이 없어지는듯한 느낌이에욬ㅋㅋ 왠지 여자친구는 평소 안무 덕에 운동을 잘할 것 같은 느낌이..ㅋㅋ 다음은 '사장님이 누구니'팀의 원더걸스 원더걸스는 아마 올해가 첫 아육대 출연이지요? 원걸에서도 막내가 빛나는... 혜림 예뻐요! 원더걸스와 같이 '사장님이 누구니'팀인 베스티 베스티도 레인보우와 더불어 정말 안 뜨는 그룹ㅜㅜ... 그래도 제 기억엔 이전에도 아육대에 나왔던 것 같아요. 역시 아이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아육대에 나오는 이유가 '홍보' 때문이기도 하네요! 대중한테 눈도장 찍기에는 아육대가 짱ㅋㅋ '연기돌'팀의 티아라 이번에는 티아라의 후배그룹인 다이아도 참가했네요! 티아라도 전멤버 출전이고요! 연기돌팀 걸스데이 에서는 혜리를 뺀 세 명만 나왔네요! 유라는 역시 예쁘고 또 예쁘고.. 티아라의 동생그룹 다이아 에요. 옷을 보니까 멤버중에 '캐시'라는 멤버만 참가하나보네요! 양쪽의 두 멤버는 어째서 'FAKE' 다이아몬드라는 옷을 입고있는지.. 왜죠.. 왜 FAKE야ㅋㅋㅋ '다있소'팀의 AOA 요즘 대세죠! 무대에서는 잘 볼 수 없는ㅠㅠ 찬미도 함께 나왔네요. 존재감 좀 팍팍 드러내길!!! 그나저나 지민이 머리 많이 길었네요ㅋㅋ '다있소'팀의 레드벨벳 데뷔 이후 첫 아육대네요! 평소에 예능에서는 레벨을 잘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역시 아육대의 힘..ㅋㅋㅋ 왕의 귀환 에이핑크 보미가 엄청난 체육돌이었다는 것을 저는 그전까지는 몰랐구요ㅋㅋㅋ 장난 아니더라구요 정말. 올해에는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마지막으로 '하룻강아지'팀의 마마무, 라붐, 칠학년일반, 슬리피 등등이에요. 여태 아육대를 보면 조금 인지도가 약하거나 어디에 속하기 애매한 아이돌의 경우 저렇게 모아서 팀을 만들더라구요. 근데 마마무는 그래도 좀 유명한 편이 아닌가 싶은데 왜죠...? 정말 참가팀 많네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 사실.... 내일 보이그룹 대기실 사진도 마저 올릴게요! 여기 나오는 팀을 다 아는 분이 빙글에 계실까요?ㅋㅋ
아육대 촬영날 팬들과 트러블 생긴 티아라 (세번의 반전)
티아라 ‘아육대’서 태도 논란…팬들 밤새 ‘시끌시끌’ 티아라가 또 다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에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언제 이렇게 이름 길어짐....)' 촬영 중 있었던 일이라네요. 드림 콘서트가 '내 아이돌 팬덤이 젤 크고 젤 응원 잘하고 매너좋아' 부심을 부리는 장소라면, 아육대는 '내 아이돌이 제일 팬 서비스 잘하고 맛있는거 많이 쏨' 부심을 부리는 곳으로 발전했는데요. 이날 티아라를 응원하기 위해 실내체육관에 모인 팬들 중 일부가 트위터를 통해 티아라 멤버들의 무성의한 태도를 비난한 겁니다. 이에 각 멤버별 홈페이지 마스터들까지 SNS로 차례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황이라고. 오늘만큼 다른 (아이돌) 팬들이 부러웠던 적이 없다. 다른 아이돌처럼 올라와서 도시락 주고 인사하고 사진 찍고 이런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최소한이라도 팬을 생각을 하는 척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것이 바람이다. 하지만 티아라 전체를 문제시 여긴 기사와 달리 진상은 달랐다는 데요. 큐리와 보람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이 아육대 경기에 나간 상태였는데, 두 사람이 팬들이 전혀 볼 수 없는 장소에서 쉬고 있었던 것이 발단이랍니다. (보통 경기에 나가지 않는 아이돌들은 팬석에 찾아와 장시간 동안 응원하느라 지친 팬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관례) 이를 두고 화가 난 큐리 팬페이지 마스터가 "지금 아육대 계신거 맞아요?" 라는 직멘을 큐리에게 보냈고 (아육대 아직도 있냐고 진짜로 물어본 게 아니라, 아육대 촬영장에 있으면서 왜 팬들에게 얼굴 안 보여주냐는 분노의 트윗이겠죠) 우리의 해맑은 큐리 언니가 "지금까지 아육대에 있었는데 늦게 끝나니까 먼저 갔구낭ㅠ잘했어요 차 끊기기 전에 조심 귀가했길"이란 답멘을 다는 바람에 팬이 몹시 화가 난 겁니다. 아니라고! 아니라고! 나 아직도 차 끊긴 이 시간에 님 얼굴 한 번 보겠다고 앉아있는데 관중석에 와보지도 않고 대기실에서 쉬고 있어서 빡친다고!!!!!!!!! 정도의 느낌일까요. 사실 스타가 팬들의 이런 세세한 마음을 다 알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큐리도 악의가 있어서 그랬던 건 아니고 나름 친절하게 답한다고 한건데 결과적으로 팬들을 섭섭하게 한 듯ㅠㅠ 팬은 팬대로 본인이 섭섭한 마음을 표현하는 바람에 팀 전체 이미지에 나쁜 기사가 나서 속상할 것 같아요. 그것도 간만에 컴백한 중요한 시기에. 덕분에 티아라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팬들에게 절해도 모자랄 판에 팬서비스도 안하냐며 대차게 까이고 있습니다. 한 번 추락한 이미지를 되돌리기란 참 힘드네요.................................. ...................가 아니라 반전 그냥 에블바리 팬서비스 따위 없었나 봅니다. 티아라 멤버별로 개별 팬페이지가 하나씩 있는데 모두 파업 모드인걸 보면 말이죠. 그와중에 지연 팬페이지만 유일하게 닫히지 않았는데 지연팬은 어차피 팬서비스 안해줄거 뻔해서 아육대 촬영장에 가지않고 집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오히려 큐리가 그나마 고맙다는 트위터 써준 유일한 멤버라고. 이 언니 역시 너무 해맑아서 팬을 서운하게는 만들때도 있지만 본성은 고운게 아닐까. 요즘 티아라가 중국에서 인기 쩐다더니 (TF보이즈 제끼고 유툽 조회수 1위) 국내팬 소중한 줄을 모르나 봅니다. 지금 남아있는 팬들은 정말 산전수전 다 겪고 티아라 아껴준 팬들일텐데 그러지 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서 또 반전. 사진 못 찍게 되어 있다니까 몰래 찍으라며 포즈 취해줬다는 어제의 티아라라는데 도시락도 줬다는데 감격한 팬도 있다는데
현재 개판으로 치닫고 있는 강정호-효민 열애설 ㅠ
피츠버그의 강정호 선수와 티아라 소속 가수 효민이 공식적으로 연인사이임을 인정했습니다!! 일간스포츠 사실 강정호 선수와 효민의 열애설은 이미 작년 9월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당시 티아라의 효민은 피츠버그의 초청으로 미국으로 시구를 하러 가게 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생활을 생생히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뭐 사실 그동안 시구를 하러 미국에 갔던 많은 가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효민이 응원하고 시구차 강정호 선수와 찍힌 사진은 별다른 의미가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경기장 밖에서의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우스갯소리로 이들이 사귀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일간스포츠는 이미 9월 당시 효민에게 인터뷰를 따고 이들의 데이트 소식을 기사화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히지만 이들이 만남이 있고 얼마지나지 않아 강정호 선수가 코글란의 더티플레이에 큰 부상을 당하면서 무산됐다고 합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다행히 이들은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갔고 결국 올해 1월 연인 관계로 까지 발전했다고 합니다! 드디어 강정호의 게이설이 해결되려나 하는줄 알았는데... ++ 일간스포츠에서 단독 기사를 냈지만 양측 소속사에서 상반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정호 측 그러나 강정호 측은 효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강정호의 에이전트인 옥타곤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열애설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일방적이 내용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효민 측 효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14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열애 보도를 접했다. 강정호 선수가 부상당해 있을 때 위로해주고 문자는 자주 주고받고는 했지만, 좋은 오빠동생 사이지 연인관계는 아니다”라고 정리했다. 효민이 곧 솔로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누리꾼들은 그 밑밥으로 소속사 사장이 언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더군요. 강정호 측에서는 계속해서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데다 강력 대응한다고 하니 이렇게 보일 수 밖에 없겠어요. 그나저나 우리 정호는,.. 이렇게 그는 다시 강게이가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