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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편이 되자-1탄

좋은 남편이 되자-1탄

1. 집에 돌아오면, 우선 아내부터 찾아 가볍게 포옹하라.

2. 오늘 그녀의 계획이 무엇이었는지 당신이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특별한 질문을 하라.
(例: "병원에 갔던 일은 어떻게 되었어?")

3. 그녀의 말을 들어주고, 적절한 질문을 하라.

4. 그녀의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대신 그녀의 편에서 이해해 주어라.

5. 20분 정도는 아내에게 적극적이고 순도 높은 관심을 기울여라.
(그 동안에는 신문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지 마라.)

6. 꼭 무슨 날이 아니더라도, 때로는 불쑥 꽃다발을 건네 아내를 놀라게 하라.

7. 금요일 밤이 되어서야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고 싶냐고 묻지 말고, 며칠 전부터 미리 데이트 계획을 세워 두라.

8. 보통 때 저녁 준비를 아내가 하거나, 아니면 오늘 그녀가 할 차례인데 바쁘고 피곤해 보이거든, 당신이 하겠노라고 자청해 보아라.

9. 아내의 외모에 대해 찬사를 보내라.

10. 그녀가 언짢아 할 때, 그 기분을 이해해 주어라.

11. 아내가 피곤해 보이면, 뭐든 거들어 주려고 애쓰라.

12. 여행할 때에는 그녀가 급히 서두르지 않아도 되도록, 시간 계획을 여유 있게 짜라.

13. 귀가가 늦어질 것 같으면, 아내에게 미리 전화로 알려라.

14. 아내가 도움을 요청해 올 때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인 것처럼 생각되게 하지 말고, 단지 당신이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만 분명하게 말하라.

15. 그녀가 기분이 언짢아 보이면, "당신이 그렇게 우울해 하니, 내 마음이 안 됐군.." 이라고 말하고, 공감을 표시하라. 너무 많은 말을 하지는 말 되, 당신이 그녀의 기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그녀로 하여금 느끼게 하라. 공연히 해결책을 제시하려 하거나, 그녀가 언짢아 하는 것이 당신 탓은 아니라고 애써 변명하려 하지 마라.

16.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어떤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하며, 대충 어느 정도 걸릴 것 같다고 미리 아내에게 귀띔해 주어라.

17. 생각을 정리하고 나오면, 아내가 최악의 상상으로 마음 졸이지 않도록 당신이 고민하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어라.

18. 겨울철에는 화로나 벽난로에 불을 피우는 일을 하라.

19. 아내가 당신한테 이야기할 때는, 잡지를 덮고 텔레비전을 끈 다음 온전히 관심을 기울여라.

20. 보통 때 설거지가 아내의 몫이거나, 특히 그녀가 피곤해 보이는 날엔 당신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하라.

21. 아내가 우울해 하거나 지쳐 보이면, 지금 그녀가 해야 할 일이 무엇, 무엇이냐고 물어, 그 中에서 몇 가지를 기꺼이 해주라.

22. 밖에 나갈 때는 들어오는 길에 가게에서 사올 것이 없냐고 묻고, 반드시 그것을 사 가지고 와라.

23. 낮잠을 자거나 외출할 계획이라면, 아내에게 미리 알려 주어라.

24. 하루에 네 번은 아내를 안아 주어라.

25. 직장에서 집으로 가끔 전화를 해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묻고, 즐거운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라.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라.

26. 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당신을 사랑해!" 라고 말하라.

27. 이불을 펴고 개는 일은 당신이 하라.
"당신 피곤한 기색이야.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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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부족해도 저런 신랑있음 안 헤어지지. 왜 여자를 속물로만 보는거지? 좋은 여자되기? 물론 그런글들도 많이 돌아다니지. 아무리 여자랑 남자랑 다르다지만 여자를 자신의 몸종쯤으로 생각하는 남자들, 엄마처럼? 이라는 말로 비교할거면 엄마하고 살지 왜 남의집 귀한 딸 대려다 몸종만드는거지? 여자의 엄마 아빠가 남자들 몸종만들려고 평생 몸바쳐 키운거 아니다.
몸종 쯤으로 생각하는거나 몸종이나 다를게 뭐지 법으로 여자는 몸종이다라고 정해야 몸종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는 말인가? 하여간 이상한데서 꼬투리 잡는단말야 케바케인데 대부분은 저런 신랑 있어도 돈 부족하면 헤어져야 정상 유전자가 그리 되어있기 때문 그리고 실제로도 착한 남자 보고 바보같다고 쳐다보지도 않거나 헤어지는 또는 이혼하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남성은 생리적인걸 통제하고 여성적 사고를 갖출 것을 요하면서 많은(대부분) 여성들이 그냥 자기 자연스럽게 (대부분의 여성들이 남성들의 사고방식과 같은 것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인드를 갖추지 못함) 여성적 사고방식을 고수하는 것이죠 몸종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조금 더 이해받고 싶어하는게 아닐까요
물론 아닌 여자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많은 유부남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로또' 라는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보편적으로, 한국 남자들의 배려심은 실제로 외국에서도 명성이 자자한 편으로, 자신의 배려심을 갖추지 못하고 좋은 여자만 찾는다는 반론의 여지는 없습니다
@happy811 한국남자들이 배려심이 외국에서도 명성이자자할 정도라고 전혀 못들어봤는데 님께서 근거 자료를 올려주신다면 믿으려구요. 전 케바케지만 반대로 들었는데요. 남자들이 배려심을 갖춘데 반해 여자들이 배려가 부족하다는 표현으로 들리네요.여기에 대한 반론의 여지가 없다는. 논쟁할 필요는 없지만 굳이 제글에 글을 다셨으니. 여성 비하발언으로 여기지 않도록 글을 정정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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