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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안받은 듯’ 바이럴마케팅 철퇴




돈을 주고 자신의 상품·용역에 대한 우호적 글을 블로그 등에 올리도록 하면서도,
금품지급 사실은 알리지 않도록 한 업체들이 철퇴를 맞게 됐습니다.

공정위는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경제적 대가를 지급하고 상품 등의 추천·보증글을 게재하면서도
대가지급의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오비맥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카페베네, 씨티오커뮤니케이션
(머시따쇼핑몰) 등 4개 사업자를 시정조치하고 과징금 총 3억9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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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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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2주년 특별전시회 좀비뮤지엄에서 좀비체험하고 우리만의 영화 만들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대한민국 최초 영화사가 설립된 만큼 영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화 매니아라면 좋아할 영화박물관이 2군데가 있다. 임권택 영화박물관, 부산영화체험 박물관이다. 그중 소개하고 싶은 곳은 바로 국내 최초의 영화 관련 전문 전시체험시설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2019 좀비뮤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등 다채로운 첨단 미디어를 경험함으로써 실감나는 좀비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좀비뮤지엄뿐 아니라 영화체험까지 할 수 있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트릭아트뮤지엄 XR어플을 설치한다.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서 내가 궁금한 것을 영화관 화면에 대면 도슨트를 해주어 혼자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어 체험형 박물관인 만큼 평소 할 수 없었던 영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부산행, 풍운아. 청춘의십자로, 여고괴담 등 영화포스터 촬영하기 △영화스토리보드 적어보기 △더빙실에 들어가서 직접 영화 더빙해보기 △영화 ox 퀴즈 풀어보기 △크로마키 촬영 등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마지막으로 트릭아트뮤지엄 장소로 이동해서 어플로 영상,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모든 체험 사진은 영화체험박물관 어플에 저장이 되어 휴대폰에 다시 저장을 할 수 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발권마감은 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 추석, 설날 당일은 휴무다. 좀비뮤지엄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체험과 트릭아트뮤지엄을 함께 할 경우 다소 시간이 많이 걸려 16시 30분 입장을 권한다. 남들과 똑같은 여행이 싫다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우지혜,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좀비뮤지엄 #특별전시회 #VR #AR #트릭아이뮤지엄 #체험 #영화스토리보드 #크로마키 #영화더빙 #부산실내가볼만한곳 #남포동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못하면 바보 된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못하면 욕 먹는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잘해야 한다' 라는 이 심리최면에 잘못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의욕이 넘쳐서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순간 잘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부담감)가 시간이 갈수록 심리적 스트레스가 된다. 서서히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을 만든다. 급기야 그 불안은 나를 점령하고 강박증상을 만들어낸다. 그때부터 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아니,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것은 핑계이며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만 남는다. 내 심리의 주인은 '잘하고 싶은 열망'이 아니라 '못하면 안된다는 공포'가 주인인 것이다. 그래서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잘해야 한다는 사고는 자칫 이렇게 오염된다. 1.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2. 조금이라도 내 생각대로 안되면 곧바로 도망간다. 3. 아무리 잘해도 만족감이 아닌 두려움만 커진다. 4. 결국 잘하지 못할때 자신을 못난놈으로 간주한다. 5. 행복해지기위해서 잘하고자 했지만 불행해졌다. 6. 겉만 화려한(목표집착) 빈깡통소리(말만함) 7. 잘해야 하는 것은 눈 앞 현실인데(진짜) 자기 생각속에 갇혀서 시뮬레이션 게임만 한다.(가짜) 잘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을 먼저 길러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로지 잘해야 한다는 결과에 집착하면 나도 잃고 목표도 잃게 된다. 내일의 목표만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없애버린다. 지금 과정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나를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면서 하루하루 묵묵하게 살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의 몫이 되지 않을까?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기괴한 펭귄 다큐멘터리의 세계
흉폭하고 잔혹한 생물인 펭귄을 찍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펭귄을 자연스럽게 촬영하기 위해 무수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얼음덩이로 위장한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러나 펭귄이 삐꾸눈깔도 아니고 가만 있어야 할 얼음덩이가 자꾸 움직이는데 도망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아스팔트가 갑자기 일어나서 따라온다고 생각해봐 첫번째 시도는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너무 각진 생김새로 만들어서 공포를 준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번에 동글동글한 카메라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두번째 시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펭귄들은 확실히 공포를 느끼진 않았다 발로 차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았을 뿐이지 두번째 시도도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아무래도 사물로 위장하는 건 효과가 좋지 못한 것 같다 촬영팀은 그리하여 펭귄과 똑같이 생긴 카메라를 만들어냈다. 문제는 제작비의 한계로 보행기능을 탑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발로 걸어다니는 대신 배로 기어다니는 끔찍한 흉물을 본 펭귄들은 모두 이 기괴한 것을 멀리했다 세번째 시도도 효과가 좋지 않았다... 리-씨-빙 끔찍한 아기펭귄 카메라 로봇은 그렇게 등장했다 끼릭끼릭끼릭 소름끼치는 모터구동음을 내며 가짜 펭귄이 굴러간다 ??? 이유는 모르겠는데 놀랍게도 합류에 성공했다 존나 자연스럽게 체온을 나눠주는 집단에까지 합류하는데 성공 어째서지 이후 아기펭귄 로봇은 좀 더 개량을 거쳐서 바퀴를 감추는데 성공하고 흉폭한 펭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과학이 승리한 것이다 펭귄을 촬영하다 숨진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함
[부산IN신문] 이해린 대표, 엄마의 마음으로 결혼이주여성을 정리정돈으로 보듬다 …수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리코디네이터 과정’ 성료
부산시 수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류도희, 국장 이복숙 )는 지난 17일 ‘결혼이주여성 정리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성료 했다고 밝혔다. ‘결혼이주여성 정리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정리의 달인 이해린정리스쿨 이해린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이해린 대표는 이 시대 엄마의 아픔을 마음으로 보듬는 정리정돈 교육으로 유명해 특별 초청됐다. 지난 7월 16일부터 △정리수납, △수납도구 등 이론 15시간, △옷장정리, △주방정리, △아이방 정리, △욕실, 신발장, △화장대 등 실습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결혼이주여성은 정리정돈 문화가 친숙하지 않음에도 언어와 문화를 열정으로 극복하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어서 함께 참여하면서까지 교육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나타났다. 교육생들이 이토록 정리정돈 교육에 열의를 보인 연유에는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 실천하면서 남편, 시부모에게 사랑받는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수료식 마지막 날, 교육을 수료한 신유라 결혼이주여성은 “필요 없는 것들을 버리고 집이 정리되니 깨끗해져서 마음이 참 행복하다”며 “우리들 모두 이해린 선생님 덕분에 아름답게 성장했다”고 손수 손 글씨 편지를 써서 이해린 강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언어는 달라도 열정은 같다. 결혼이주여성 그들도 우리 가족이고, 사랑받을 자격은 충분하다. 다만, 문화가 달라 배우는 속도가 다를 뿐이기에 한 걸음을 맞추기 위해 조금만 노력한다면 ‘결혼이주여성 정리코디네이터 양성과정’과 같은 성공사례가 더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이명환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이해린정리스쿨 #정리코디네이터 #정리수납전문가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취업지원 #정리수납 #정리정돈교육
카메라 기능 대폭 강화한 아이폰 11 3종, 스펙 및 시장 반응은?
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부산IN신문] 부산지역 청년작가들의 작품 한자리에, ‘2019 UNDER39' 청년아트페어 개막…오는 29일까지
부산지역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및 판매하는 ‘2019 UNDER39' 청년아트페어가 20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몰 B2F 중앙광장에서 개막했다. 올해 행사에는 29명의 청년작가들이 선정되어, 2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부대행사로는 아트토크, 아트상품마켓, 청춘마이크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트토크는 22일 오후 2시 이대형 예술감독의 “예술가는 어떤 위치에서 세상을 관찰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의 강연과 28일 오후 2시 김홍희 사진작가의 “우리는 무엇으로 보는가?(사진잘찍는법)”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연이 마련됐다. 또한 아트상품마켓에서는 아트상품을 제작하는 작가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입체카드, DIY 제품, 디퓨저, 엽서 등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2019 UNDER39는 오는 29일까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전시 작품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9 UNDER39 공식 홈페이지(www.under39.kr)를 참고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지역 #청년작가 #작품전시 #under39 #청년아트페어 #신세계센텀시티 #아트토크 #아트상품마켓 #강연 #사진찍는법 #부산가볼만한곳 #문화예술 #부산전시회
강제 종료 막기~
스마트메이커를 이용하여 앱을 만들긴 했는데.. 안드로이드 폰에서 뒤로가기를 실행하면 앱에서 쓰~윽 나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들어가고.. 를 반복하다가 이를 코딩으로 제어하기로 마음 먹었다. 구현됐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1. 입력란을 하나 만든다 2. 업무규칙에 폼이 시작하면 입력란에 “N”을 대입한다. 문구를 넣는다. 3. 업무규칙에 이런 함수를 하나 더 넣는다.- 이후 컴파일한다.(F11) 문단 앱종료막기 { 이 문장("학습노트를 종료하시겠습니까?")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 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CN/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폼을 종료한다. } } 4. 진행관리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저장한다. 5. 문제점.. 이런식으로 정해놓으면 이 폼을 닫을 때 마다 (부모폼으로 닫던, 자체적으로 닫던 항상 위의 메시지가 나오게 된다. 메시지 없이 닫고 싶으면 버튼5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버튼4의 상세폼보기를 실행한다. } 이와 같이 입력란에 엉뚱한 값을 넣으면 다른 폼을 열면서 부모폼을 닫게 될 때 아무런 메시지 없이 닫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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