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njh
5 years ago100,000+ Views
숨어있던 청청이 다시금 활개를 치고있는 요즈음. 원톤의 청청말고 언밸런스한 투톤의 청청도 참 괜찮다는 생각. 연청 데님재킷에 그레이 숄칼라 가디건으로 플레이드 셔츠를 받쳐주고, 다소 채도가 낮은 상의류를 하의 진청 데님과 브라운 트래커 부츠로 상쇄시키는 조합. 언밸런스 청청에서는 상의를 연청으로, 하의를 진청으로 믹스하고 그레이색의 어떠한 제품으로 완성하는 건 실패하지 않을 스타일링. * The Midwe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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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갑니다. 이런 느낌 너무 좋아요..
@SeungllKim @hwangcda 아폴리스 제품입니다~
자켓 어디껀지 알고 싶네요.
자켓이 어디껀지 아시나요??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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