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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사업비용 줄이는 세가지
일반적인 직장인분들은 사업이라는 것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만큼 사업이라는 것은 준비를 하고 책임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책임과 준비 정보들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할수 있다는 것도 사업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정확하게 사업을 위해서 비용을 쓸수있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초기사업자들이 완벽하게 비용을 아끼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비용이 드는 경우는 무엇일까?월마다 비용이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사무실 비용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개인사무실을 구하려면 보증금 1000만원에 월50~60만원정도 예상을 해야 하는데, 이것과 더불어 관리비와 다양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사업을 위해서도 쓸돈이 많은데, 이런 시설 자체에 드는 비용만 해도 아찔할수있겠죠? 또 세무관련 비용이 있는데요. 사업자들은 사업을 위해서 쓰는 비용을 비용처리라는 명목으로 아낄수있습니다. 근데 세무관련 비용을 처리해줄수 있는 것이 기장장부를 작성하는 것인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들은 쉽지가 않답니다. 월 10만원정도로 세무사 비용을 써야하는 데 초기사업자들에게는 만만치가 않죠. 거기에 식대나 식비 4대보험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버는 돈에 비해서 낼 돈은 굉장히 많은거같아요. 이런 다양한 비용들 어떻게 하면 아낄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사무실 비용을 줄이는 방법~ 저는 소호사무실을 입주를 한답니다. 월 10~50만원사이 관리비는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되는데, 다양한 부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수있답니다. 사무실공간/카페테리아/음료/팩스/프린트까지 부대비용이라는 명목으로 나갈수 있는 비용을 현저히 줄일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행사를 통해서 명함이나 로고디자인 법무세무비용까지도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하우투비즈 센터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요. 다양한 소호사무실에 들려봤는데, 여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부대시설도 너무 깨끗해서 2년간 입주해 있었답니다.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는 회의실도 쓸수있었고요. 다양한 네트워킹행사가 진행되어서 서로 협업할수있는 기회도 많았답니다. 거기에 세무사를 쓰는 비용은 어떻게 아낄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업을 위해서 물건을 사고, 이 영수증을 모으는 등으로 예전에 많이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사업자용 카드나 현금영수증 등으로 굳이 영수증을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대신에 홈텍스에 이 정도로 기입해두고 이 부분은 구분해서 기장을 정리해서 만들어야하는데요. 세무사가 하는일이 이런것이랍니다. 세무기장을 만들게 되는데, 이 비용이 월10만원안팎이라는 것이죠. 사실 초기사업자는 비용은 많이 들지만, 기장을 할 항목이 많지 않답니다.하지만 비용은 항목의 수만큼 비례하지는 않아서 고정비용이 자꾸 나가게 됩니다. 이런기장을 직접만들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나오게 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머니핀이라고 합니다. 이 머니핀 어플을 사용하면, 기장을 정리해서 세무사를 쓸때의 비용보다 1/10까지 줄일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쓰는법도 간단하고 월수입과 지출등을 파악하기 편해서 매우 추천드리는 어플입니다. 또 월수입과 지출 카드등 다양한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뱅크샐러드같은 자산관리 어플을 쓰는것도 좋답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꼭 줄여주세요.
비교의 마약(feat. 무너진 자존감 세우기)
비교의 마약(feat.무너진 자존감 세우기) 당신의 자존감을 갉아 먹는 도둑놈이 있다. 바로 비교라는 놈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비교를 하며 살아간다. 옆집남자, 옆집여자, 학교친구, 직장동료 지나가는 행인..... 재산을 비교하며 외모를 비교하며 학력을 비교하며 살아간다. 비교대상보다 내가 나으면 어깨가 으쓱 좋아.. 내가 부족해보이면 어깨가 쳐짐 싫어.. 처음에는 내가 대단한줄 알고 어깨를 으쓱하며 웃고 살지만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그러면 결국 어깨가 축 쳐진다. " 내가 이거밖에 안된거야? ㅠㅠ " " 난 못난 놈이야. " 당신이 제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비교를 통해서 얻을것은 단 하나다. 바로 초라한 그대의 현주소.. 아니 그대 자신... 나는 엄청난 비교쟁이였다. 비교로 인해 내 공격력은 매우 뛰어났다. 남들보다 더 앞서고 싶었고 남들보다 더 돈을 많이 벌고 싶었고 남들보다 더 인정을 받고 싶었다. 그렇게 내 삶은 승승장구하듯 잘 풀렸다. 남들이 보기에도 꽤 괜찮았다. 어느시점이 되면서 비교의 마약(주술)이 풀리는 것이다. 눈을 떠보니 정신이 확 들었다. 1. 남들만 보고 살다보니 나를 잃어버렸다. 2. 남이 기준이 되다보니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잃어버렸다. 3. 자존감은 땅으로 꺼졌고 쓸데 없는 자존심은 솟구쳐 올랐다. 5. 비교를 통해 나를 괴롭히는 재주만 늘어남 6. 신이시여! 전 언제 행복할수 있나요? 7. 비교를 통해 얻은 것을 다 잃어버림 물론 나는 지금도 비교쟁이다. 눈에 보이는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귀에 들리는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느껴지는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그런데 작은 변화는 있었다. 키가 큰 사람을 보며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나는 왜 키가 작지?" 라는 한탄 안한다. 연예인을 보며 "멋지다" 는 생각을 하지만 " 나는 왜 이렇게 못났지"라는 험담 안한다. 고급 외제차가 지나가면 "와~" 라고 하지만 "내 차는 똥차?" 라고 짜증 안한다. 고급 아파트를 보며 "좋겠다" 라고 생각하지만 " 난 빌라 전세" 라고 푸념 안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대단해" 라고 생각하지만 " 난 뭐야?" 라고 비난 안한다. 한탄 안한다. 험담 안한다. 짜증 안한다. 푸념 안한다. 비난 안한다. 남의 것은 내 것이 아니다. 내 것이 가장 좋은 법이다. 내 얼굴이 가장 좋고 내 집이 가장 좋고 내가 하는 일이 가장 좋고 지금의 내 모습이 가장 좋은 것이다. 비교는 나에게 독과 같다. 내 것이 아닌데 남의 것을 부러워한 나머지 내가 가진 초라한 것을 무가치하게 여긴다. 그렇게 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러면 내가 살 가치가 없어진다. 도박에 빠지면 재산을 탕진하듯.. 비교의 1단계 : 나도 너처럼 되고 말테야 비교의 2단계 : 왜 나는 안되는거지? 비교의 3단계 : 나는 쓸모 없는 사람인가봐 비교의 4단계 : 나는 살 가치가 없어 비교의 5단계 : 나는 왜 살아가는 걸까? 우리가 불행한 것은 갖지 못해서가 아니라 남들에 비해서 갖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그 마음 때문이 아닐까? 도대체 그 남이라는 기준은 무엇일까? 끝이 있는 것일까? 왜 남의 내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걸까? 그렇다면 내 삶은 남이 주인이란 말인가? 만약 그 남의 삶의 행복하지 않는다면? 물론 남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영원히 그 남이 내가 될수 없다. 한때 나는 내가 몹시 싫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더 좋아진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누군가의 얼굴로도 살고 싶지 않고 누군가를 닮아가고 싶지 않고 누군가가 기대하는대로 살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나대로 잘 살고 싶다. 그래서 편하다. 부족한 점은 인정할수 있으며 넘칠 것 같으면 조금 물러설수도 있다.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비교로 인한 부정적인 화살을 나에게 돌리지 말자. 나보다 부족하고 못나 보이는 사람을 비교하며 자신을 위로하거나 기쁨을 얻지말자. 타인의 고통이나 아픔을 공감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으로 자신을 달래는 것은 매우 불손하다. 비교를 꼭 해야 한다면 사람과 하지 말고 부족했던 나의 어제와 비교를 하자. 확 와닿지는 않겠지만 나는 그 어느누구와도 비교할수도 없고 비교되어서도 안된다.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 나의 현재위치정도는 파악할수 있다.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쳐다볼 시간에 그냥 열심히 힘을 내서 묵묵히 내 갈길을 가자. 그러면 비교하지 않아도 멋진 나를 만난다. 비교할 시간이 있다면 타인의 장점을 통해 교훈삼아 배우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며 타인의 단점을 통해 교훈삶아 배우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여전히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그만큼 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기 확신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열심히는 살았을지 모르지만 지혜롭지 못했다. 자신과의 진실된 소통을 하지 못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이재용 만난 베트남 총리, 반도체 공장에 파격 혜택 제안
정의선도 개별 면담…한·베트남 투자,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은 지난 28일 오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면담하고 삼성의 베트남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한국을 찾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28일 각각 만났다. 베트남 총리실 쪽에서 먼저 삼성과 현대차에 개별 면담을 요청하면서 성사된 자리에서 베트남을 위한 투자와 양측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재계와 베트남 언론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응우옌 총리와 면담에서 2022년 하노이에 개관하는 삼성 R&D 센터에 현지인 출신 엔지니어를 대규모 채용 계획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응우옌 총리는 삼성이 베트남에 신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공장을 설립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삼성의 성공은 곧 베트남의 성공"이라는 표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은 베트남에 스마트폰과 TV, 생활가전 공장 등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가 수출하는 스마트폰의 절반 이상이 베트남에서 생산된다.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도 응우옌 총리와 별도로 만났고, 회동 직후에는 "분위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베트남에서 승용차 시장점유율 약 20%로다. 현대차는 관세장벽을 넘기 위해 부품을 수입해 현지에서 조립하는 공정을 베트남에 도입했다. 현지 기업과 함께 베트남 생산합작법인을 2년전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