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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초기사업비용 줄이는 세가지
일반적인 직장인분들은 사업이라는 것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만큼 사업이라는 것은 준비를 하고 책임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책임과 준비 정보들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할수 있다는 것도 사업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정확하게 사업을 위해서 비용을 쓸수있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초기사업자들이 완벽하게 비용을 아끼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비용이 드는 경우는 무엇일까?월마다 비용이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사무실 비용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개인사무실을 구하려면 보증금 1000만원에 월50~60만원정도 예상을 해야 하는데, 이것과 더불어 관리비와 다양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사업을 위해서도 쓸돈이 많은데, 이런 시설 자체에 드는 비용만 해도 아찔할수있겠죠? 또 세무관련 비용이 있는데요. 사업자들은 사업을 위해서 쓰는 비용을 비용처리라는 명목으로 아낄수있습니다. 근데 세무관련 비용을 처리해줄수 있는 것이 기장장부를 작성하는 것인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들은 쉽지가 않답니다. 월 10만원정도로 세무사 비용을 써야하는 데 초기사업자들에게는 만만치가 않죠. 거기에 식대나 식비 4대보험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버는 돈에 비해서 낼 돈은 굉장히 많은거같아요. 이런 다양한 비용들 어떻게 하면 아낄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사무실 비용을 줄이는 방법~ 저는 소호사무실을 입주를 한답니다. 월 10~50만원사이 관리비는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되는데, 다양한 부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수있답니다. 사무실공간/카페테리아/음료/팩스/프린트까지 부대비용이라는 명목으로 나갈수 있는 비용을 현저히 줄일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행사를 통해서 명함이나 로고디자인 법무세무비용까지도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하우투비즈 센터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요. 다양한 소호사무실에 들려봤는데, 여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부대시설도 너무 깨끗해서 2년간 입주해 있었답니다.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는 회의실도 쓸수있었고요. 다양한 네트워킹행사가 진행되어서 서로 협업할수있는 기회도 많았답니다. 거기에 세무사를 쓰는 비용은 어떻게 아낄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업을 위해서 물건을 사고, 이 영수증을 모으는 등으로 예전에 많이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사업자용 카드나 현금영수증 등으로 굳이 영수증을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대신에 홈텍스에 이 정도로 기입해두고 이 부분은 구분해서 기장을 정리해서 만들어야하는데요. 세무사가 하는일이 이런것이랍니다. 세무기장을 만들게 되는데, 이 비용이 월10만원안팎이라는 것이죠. 사실 초기사업자는 비용은 많이 들지만, 기장을 할 항목이 많지 않답니다.하지만 비용은 항목의 수만큼 비례하지는 않아서 고정비용이 자꾸 나가게 됩니다. 이런기장을 직접만들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나오게 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머니핀이라고 합니다. 이 머니핀 어플을 사용하면, 기장을 정리해서 세무사를 쓸때의 비용보다 1/10까지 줄일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쓰는법도 간단하고 월수입과 지출등을 파악하기 편해서 매우 추천드리는 어플입니다. 또 월수입과 지출 카드등 다양한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뱅크샐러드같은 자산관리 어플을 쓰는것도 좋답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꼭 줄여주세요.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