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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팬 몰려 日 생방송 취소→특별 녹화방송 대체

오는 7월 일본 NHK에서 방영을 앞둔 드라마 <공주의 남자>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한 박시후는 프로모션 일정 중 생방송 프로그램을 녹화 방송으로 대체해 진행해야 했다. 박시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생방송 출연, 기자 간담회, 매체 취재 등의 <공주의 남자>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9일 NHK 간판프로그램 <토요 스튜디오 파크>에 생방송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박시후의 출연 소식에 150명의 방청객을 모집하는 응모행상 8천명 이상이 신청해 박시후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특별 녹화 방송으로 대체하기로 한 것. 이에 <토요 스튜디오 파크>는 BD 콘셀쥬로 대체되어 <공주의 남자> 특집으로 녹화를 마친 후 추후 특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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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따 - 5월10일] 박시후 사건 종결! 피해여성 고소 취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건이었죠, 박시후의 성폭행 사건이 피해여성의 고소 취하로 3개월 여만에 종결되었습니다! 10일 오전 서울서부지검에 따르면 피해여성은 9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박시후와 그의 후배 연기자 K씨에 대한 소를 취하했다고 합니다. 아직 소를 급작스럽게 취하한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고, 박시후의 변호를 맡은 법률법인 푸르메 측도 특별한 코멘트를 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박시후는 '청담동 앨리스'에서의 인기를 몰아 한류스타로 발돋움 하려는 중 갑작스럽게 연예인 지망생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심각한 이미지 손상을 입었었죠. 수사 과정에서 지인들의 카톡 공개, 거짓말 탐지기 수사 등 진실공방으로 이어지며 과연 결론이 어떻게 날 것인가에 대하여 세간의 관심이 쏟아졌었습니다. 어쨌든, 이 사건은 이렇게 종결되었지만 박시후가 연예계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물음표입니다. 다른 사건도 아니고,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성폭행 관련 사건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한편으로는 약물복용, 접대 사건들에 연루되었던 연예인들이 1년 여의 기간이 지난 후 아무렇지도 않게 복귀한 것을 예로 들며 박시후의 내년 복귀를 벌써부터 점치는 이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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