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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떠나볼개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니
저도 모르게 짐을 꾸리고 떠나고 싶어지네여 ㄱㄱㄱㄱ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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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가면 개고생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주인아~ 난 싫은데 혼자가면 안돼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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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이 산림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라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일성트루엘에서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루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철 피서를 떠나볼까요? 01 아이와 생태체험을 하고 싶다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1989년 개장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62m의 유명산 입구지(유명산)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다. 숲 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자생식물원, 멋진 통나무집, 오토캠핑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약 24,000평 규모의 자생식물원(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암석원, 습지식물원 등)을 보유했으 며, 봄이면 1백여 종의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휴양과 함께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 유일 자연 휴양림이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2,000~3,000명 - 위치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유명산장휴양림 02 열심히 일한 당신! 휴식이 필요하다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조선 후기 수탈과 난리를 피해 찾은 백성들이 은둔해서 살았던 방태산. 오랜 옛날 큰 홍수 때 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방태산에 밧줄로 매달아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린다. 1997년 개장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피나무 등 천연활엽수와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적가리계곡 옆에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자생하는 숲 속의 자연박물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연림이라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 '방태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천연림과 희귀식물뿐만 아니라 열목어, 어름치, 쉬리, 꺽지 등의 물고기와 다람쥐, 수달, 오소리, 부엉이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숙박비 별도) - 수용인원 : 1일 400~600명 -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길 377 산림문화휴양관 03 당신이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1996년 개장한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산 정산에 임금제(帝) 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물 때 국태민안을 빌었던 산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숙박시설은 물론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몽골텐트,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추천 1. 친환경 힐링 체험코스 '에코어드벤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등 40개 게임시설을 갖췄다. 2. 전용짚라인 왕복 637m로 저수지 위를 나르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3. 무장애 산악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계단이 없어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이용시간 : [숲속교육관] 10:00~18:00 / [숙박시설] 14:00~익일 11: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 수용인원 : 1일 1,500~3,000명 - 위치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04 자연에서 즐기는 예술체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다도해의 보물섬에 자리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해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27ha에 이르는 편백과 삼나무 숲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는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있는 '충렬사', 바닷길이 갈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문항어촌체험마을' 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교육장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곳! 1. 목공예체험장 편백나무, 때죽나무, 노각나무 등의 줄기나 가지를 이용해 달팽이, 토끼, 나비 등 예쁜 나무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 : 10:00~17:00) 2. 폐교를 활용한 예술공간 '해오름예술촌'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예술촌. 초등학교 건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실을 꾸며놓았다. 1층 전시관 한쪽에는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통 방식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칠보공예, 알 공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학교의 외관은 유럽의 산장 콘셉트로 꾸며놓아 인증샷을 찍기 좋다. 3. 바람흔적미술관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인 사립 미술관. 바람을 테마로 한 수많은 바람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달 바뀌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바람 부는 날에는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모습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화요일 휴무(성수기 제외)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400~1,000명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05 아이들이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절물 자연휴양림 1995년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있는 국유림에 조성되었다. 40년 이상 된 삼나무가 울창한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나무 외에 소나무, 산뽕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말발굽형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분화구 전망대에서는 제주시와 한라산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끼리 방문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유아숲체험원 숲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숲에서 생활하고 놀며 숲을 자연스럽게 알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원이다. 2. 기타 프로그램 통나무 다리 건너기, 나무 사다리 높이 올라가기 등 여러 가지 나무놀이기구들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이용시간 : 매일 9:00~18: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최대 1,000명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절물휴양림
1년에 7살? No! 반려견의 '진짜 나이'는 몇 살인가요?
'인간에게 1년은 개에게 7년과 같다'라는 말은 그동안 너무나 당연한 상식처럼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그래서 개의 신체 나이를 계산할 땐 단순히 7을 곱하곤 했는데요. 수의사 헌터 핀 씨는 그것은 잘못된 정보라고 말합니다. "첫 1년은 개에게 31살입니다." 생각지 못한 그의 말에 사람들의 두 눈이 휘둥그레지는 동안, 그가 다음 말을 이어 나갑니다. "인간의 2년은 개에게 49살, 7년은 62살, 8년은 64살입니다." 즉, 강아지의 신체 나이는 매년 7살씩 일정하게 늙어가는 게 아니라, 초반에 급격하게 성장 후 뒤로 갈수록 천천히 늙어간다는 주장이죠. 생후 1년이 된 강아지가 7살이 아닌 31살이라는 그의 주장은 조금 충격적일 수 있지만, 생후 8년된 개의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56살과 64살로 그 격차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8살 이후로 매년 2살씩 먹는다고 가정한다면, 생후 18년 된 개의 나이는 126살과 84살입니다. 오늘날 댕댕이들이 18살 전후로 산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헌터 핀 씨의 계산법이 더 현실성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헌터 핀 씨는 이러한 게시물을 올리게 된 이유를 '자신의 반려견을 제대로 돌보려면 제대로 된 나이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보호자들은 생후 5년 된 자신의 개가 35살이라고 믿지만, 실제론 50살이 넘는 나이입니다. 슬슬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이죠." 당연히 충격적인 주장이 담긴 그의 게시물은 며칠 만에 4백만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7씩 나이를 곱하는 계산법은 노령견일수록 이상했다'라며 헌터 핀 씨의 주장에 동의하기도 했지만, '품종과 크기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야 한다' 등의 반박 의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헌터 핀 씨의 계산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여러분의 반려견은 새로운 나이는 몇 살인가요? P.S 꼬리스토리의 여동생 로미가 2월 21일, 오후 4시경, 만 1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곳에서는 너와 우리의 시간이 반대로 흐르길. 너의 1분이 이곳에서는 31년이길. 눈을 감은 네가 눈을 다시 떴을 때 그 앞에 내가 있기를. 그 강인한 앞발로 뽀뽀하려는 나를 밀어내기를. 고맙고 미안하다.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dr.hunterfinn/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새벽 3시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집사
수많은 고양이들이 문을 따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집사들은 혹시나 고양이가 문을 열고 나가지 않을까 현관문 단속에 무척이나 신경을 씁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는 반대로 문을 잠궈서 발생한 일이었습니다. 집사 소현 씨는 지난 18일 새벽 3시30분 현관문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잠시 나갔다 와서 문을 열어보니 안전고리가 걸려 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고양이 '통후추'는 안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쳐다볼 뿐이었습니다. 후추가 아마도 완전히 젖혀지지 않았던 안전고리를 건드린 게 아닐까하는 데에 생각이 미쳤습니다. 후추 이 녀석은 평소에도 종종 문고리를 만지곤 했습니다. 손을 집어 넣어서 밀어보려해도 안전고리 답게 젖혀지지가 않았습니다. 그 사이 후추는 야옹야옹 대며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왜 안들어오냐는 거였습니다. 다행히 유튜브에서 바깥에서 안전고리를 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노끈을 이용해서 여는 방법이었는데 안전고리의 취약점을 경고하기 위한 제작된 영상 속에 나오는 방법이었습니다. 일단 노끈을 구하기 위해 그 새벽에 한참 밖을 돌았습니다. 그리곤 영상을 따라 시도해봤습니다. 수차례 시도 끝에 여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긴장해서 있는 힘껏 당겼던 탓인지 안전고리가 휘면서 그만 부서져 버렸습니다. 한참 씨름한 끝에 집에 들어오자 울음을 그친 후추. 집사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최애 간식 주지 않을 것이라고 씩씩댈 수 밖에 없었답니다. 소현 씨는 "고양이가 현관문 잠갔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만 봤지 직접 겪을 줄은 몰랐다"며 "안전고리 부수는데 집안에서 왜 자꾸 안들어오냐며 울던 이 녀석이 그순간 참 얄미웠다"고 웃었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결혼식 날 댕댕이의 마음을 담은 사진 8장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진전이 있습니다. 전 세계의 멋진 결혼식 사진을 공유하는 단체 '월드 베스트 웨딩 포토'는 최근 '도그 쇼'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는데요. 즉, 아름다운 결혼식에서 개가 주인공인 특별한 순간들만 모은 것이죠. 01. 똥꼬발랄한 드레스 '엄마, 같이 가요.' 똥꼬발랄한 건 댕댕이일까요 신부일까요? 02. 콩닥콩닥 잠깐만요 잠깐만요. 마음의 준비 좀 하고요. 앗. 사랑하는 엄마 아빠로부터 동시에 뽀뽀를 받다니. 꿈인가요. 오동통한 가슴살 위로 콩닥콩닥 뛰는 심장이 느껴져요! 03. 뽑뽀 곧 결혼하는 엄마를 위해 뽀뽀 좀 해줄래? 으읍! ※ 화장품과 로션에 개에게 치명적인 성분(코코아, 자일리톨)이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04. 개생무상 '사랑하는 아빠가 장가를 가다니. 하아. 개생 덧없다.' 에이. 걱정 말아요. 아빠의 사랑은 변치 않을 테니까요! 05. 쉿. 이거 비밀인데 '아까부터 너와 친해지고 싶었어. 넌 어때?' 이봐 댕댕이. 그만 튕기고 꼬리 한 번만 흔들어주지그래? 06. 당근 케이크 카페에 있는데 옆 테이블에서 케이크 먹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알고 보니 커플이 열정적으로 키스하는 소리였어요. 07. 내 발바닥 곰 발바닥 이제 막 결혼을 끝마친 신혼부부가 반려견과 함께 길을 걷고 있어요. 어찌나 신나는지 댕댕이는 발바닥이 훤히 다 보일 정도로 날아다니네요! 08. 신부 대기실 설레면서도 떨리는 엄마의 마음. 댕댕이는 알까요? 흠? 꼬리에 초점이 나간 거 보니까 모르는 것 같아요. 얘넨 언제나 신나거든요! '엄마, 삶은 즐거운 거예요. 다녀와요.'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theworldsbestweddingphoto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말해줘 토비!' 이유를 알 수 없는 토비의 괴상한 취미
ㅣ 토비의 취미 이곳은 매기 씨의 집 앞. "드르르르륵....드르륵 드륵." 마당에서 들려오는 요란한 소리에 그녀가 문을 열고 나오자, 반려견 토비가 두 앞발을 공손하게 모으고 있습니다. "토비야, 너 지금 뭐 해?" "드르르르륵. 드륵. 드르륵." 맙소사. 토비가 바닥에 돌을 갈고 있습니다. ㅣ 저 지금 바빠요 "드르르르르륵."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드르륵르륵."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토비가 넓은 공간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돌을 갈아댑니다. ㅣ 토비의 장난감 매기 씨는 이상한 행동을 하는 토비를 보며 그 이유를 추측해 보았습니다. "돌 위에 체중이 실으면 앞으로 미끄러지는 느낌이 재밌나 봐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토비의 용도에 딱 맞는 놀이기구 이미 있습니다. 바로 스케이트 보드죠! ㅣ 귀찮다구요 매기 씨가 집에 있던 스케이트 보드를 꺼내와 보지만, 토비는 관심도 없습니다. "토비, 네가 지금 즐기고자 하는 놀이가 이거라구." 혹시 토비가 이용 방법을 모르는 건가 싶어, 스케이트보드 위에 토비를 올린 후 엉덩이를 밀어보지만 토비는 똥 씹은 표정입니다. ㅣ 따라오지 마요 하지만 토비는 스케이트에 관심이 1도 없습니다. 오히려 엄마가 자신의 돌을 빼앗으려는 게 아닌지 경계하며 돌을 물고 멀리 달아납니다. "됐네. 이 사람아. 관심도 없거든?" ㅣ 큰일 났다! 그런데 그만 대형 사고가 터졌습니다! 토비가 돌을 거칠게 다루다 보니 돌이 반으로 쪼개져 버린 것이죠. 충격을 받은 토비는 끙끙거리더니 힘없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오 이런, 토비가 크게 실망하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ㅣ 엄마의 선물 토비에게 새 돌을 선물해 주기 위해 근처 자갈밭으로 향한 매기 씨는 그곳에서 토비가 좋아할 법한 돌은 전부 주워왔습니다. "이 정도면 토비가 좋아하겠지." 그리곤 토비를 불러 깜짝 선물을 전달합니다. "토비! 여기 네가 원하는 돌이 있단다. 원하는 걸 골라보렴." ㅣ 말해줘 토비 그런데 토비는 돌들을 차례차례 냄새 맡고는 그대로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돌아갑니다. 다른 돌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뜻이죠. "왜 꼭 그 돌이어야 하는 거야. 엄마랑 얘기 좀 해. 제발 말해줘 토비." ㅣ 토비를 위하여 결국, 매기 씨는 토비를 위해 반으로 쪼개진 돌을 다시 하나로 붙이기로 합니다. "이 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잖아. 그치?" 그녀는 반으로 쪼개진 돌 단면에 접착제를 발라보기로 합니다. "어떻게 될지 기다려 보자고." ㅣ 무아지경 그리고 약 30분 후. "드르르르... 드륵... 드르르륵!" 토비가 접착제로 붙인 돌을 바닥에 대고 다시 열심히 갈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매기 씨가 웃음을 터트립니다. "아니, 도대체 왜 좋아하는 거야." 매기 씨는 지금도 토비가 왜 저 돌 만을 고집하는지 모릅니다. 처음에는 그 이유가 꽤 궁금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녀에게 중요한 건 토비가 지금 즐거워한다는 것이까요! 사진 The Dodo @maggie 틱톡/maggieshaffer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